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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는 사람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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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처음 사고 어찌 해야할 지 몰랐을 때목욕, 훈육, 밥 주는 거,, 그래서 늘 영상만 찾아보고 그랬는데 이 책을 보면서 강아지의 시각에서 바라본 세계에 대해서 다시 금 생각하게 되고훈육도 하고 상도 줘가면서 키웠습니다.ㅠㅠ아직도 어렵지만.......워낙에 습관이 중요하니깐강아지 어릴 때 부터 이 책으로 습관 키워주고, 우리 또한 습관을 키워야 합니다 훈육에 있어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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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처음 사고 어찌 해야할 지 몰랐을 때

목욕, 훈육, 밥 주는 거,, 그래서 늘 영상만 찾아보고 그랬는데

이 책을 보면서 강아지의 시각에서 바라본 세계에 대해서 다시 금 생각하게 되고

훈육도 하고 상도 줘가면서 키웠습니다.ㅠㅠ아직도 어렵지만.......

워낙에 습관이 중요하니깐

강아지 어릴 때 부터 이 책으로 습관 키워주고, 우리 또한 습관을 키워야 합니다 훈육에 있어서 필요한 글들을 보면서 같이 성장해 나가요

s*******m 201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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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어바웃 퍼피
"올 어바웃 퍼피" 내용보기
나는 꽤 오랫동안 동물과 함께 해왔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아주 어릴적에 고양이를 키운 적도 있다고 했고 강아지를 키운 시간이 20년이 넘는거 같다. 내가 기억하는 처음 키웠던 강아지는 진돗개였다. 아주 어린 강아지를 아빠가 데려왔고 무럭무럭 자라서 성견이 되고 출산하는 걸 본 기억도 난다. 그 후로도 많은 강아지를 키웠지만 제대로 키웠다고는 못할거 같다. 내가 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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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꽤 오랫동안 동물과 함께 해왔다.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아주 어릴적에 고양이를 키운 적도 있다고 했고 강아지를 키운 시간이 20년이 넘는거 같다. 내가 기억하는 처음 키웠던 강아지는 진돗개였다.

아주 어린 강아지를 아빠가 데려왔고 무럭무럭 자라서 성견이 되고 출산하는 걸 본 기억도 난다.

그 후로도 많은 강아지를 키웠지만 제대로 키웠다고는 못할거 같다. 내가 어렸고, 많은 지식을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동물이 소중한 가족이였고 친구였고 때로는 선생님이 되어준 존재였고, 지금도 그렇건 변함이 없다.

하늘나라 간 미미는 이미 성견이였고 워낙 말을 잘 듣고 사고 한번 친 적이 없는 착한아이였다.

그 후에 새 가족이 된 또리는 아주 달랐지만!!!

3개월밖에 안된 강아지를 키웠던 적도 초등학교 이후로는 처음이였고 지식이 부족해서

많은 책들과 잡지들을 보며 배우고 있다. 알고 있으면서도 정확하지 않은 지식과 훈련을 할 필요가 있는

또리를 위해서 큰 도움이 된 책이였다.

책은 태어나면서부터 강아지가 변하는 모습들과 필요한 것들 그리고 잘못 알고 있는 애견상식들도 속시원하게 이야기 해줘서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필요한 정보인 훈련 방법들이 좋았는데 아직 '앉아, 엎드려, 안돼' 훈련은 되는데 '기다려, 이리와, 놔' 훈련은 안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배변훈련은 거의 되고 있는 편이니 문제는 없을거 같고 제일 문제인 불리불안도 소개되었는데 꼭 실천해야겠다. 엄마에게 먼저 책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엄마에게 더 의지하는 또리이고 엄마가 넘 오냐오냐~ 하고 요구를 많이 들어주는 편이라 또리를 위해서도 다시 한번 엄마에게 강력하게 말해야겠다! 그러면 안된다고!!

오냐오냐 애지중지 키우면 사람도 성격이 나빠지는데 말이다.

물론 나도 책을 보며 올바른 지식들을 알아둬야 하겠고, 산책도 자주 다녀야겠단 생각이 다시 들었다.

산책을 통해 잘못된 행동도 고칠 수 있을 것이고, 더 교감도 할 수 있으니 1석 2조가 아닐까!

강아지를 많이 키워봤어도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을 수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물론 처음 키우는 사람들이 읽으면 아주아주 큰 도움이 되는 책인건 확실하다!!!

 

 

p****g 201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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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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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이 우리집에 온 후...(썬은 우리집강아지 이름이랍니다.)우리집에는 처음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 몇 권씩 육아서를 마련하 듯...강아지에 대한 책들이 쌓여져 갔답니다.. 강아지도감에서부터..강아지똑똑하게 키우기..오래 살게하기..훈련법등등 어쩌면 다들 같은 내용을 다루는 듯한 책들이 쌓여갔어요.내용은 비슷비슷했지만...뭔가 2% 부족한 듯한 느낌... 하지만 고맙게도..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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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썬이 우리집에 온 후...(썬은 우리집강아지 이름이랍니다.)

우리집에는 처음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 몇 권씩 육아서를 마련하 듯...

강아지에 대한 책들이 쌓여져 갔답니다..

 

강아지도감에서부터..강아지똑똑하게 키우기..오래 살게하기..훈련법등등 

어쩌면 다들 같은 내용을 다루는 듯한 책들이 쌓여갔어요.

내용은 비슷비슷했지만...뭔가 2% 부족한 듯한 느낌...

 

하지만 고맙게도..강아지들사이에서의 사회성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우리가족의 막내로써 썬은 무럭무럭 잘 자랐답니다.

 

그러다 '우리 강아지와 나누는 더 깊은대화' 우나더 카페에서

올 어바웃 퍼피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 썬은 이미 퍼피의 시기를 지난 이제 18개월된 성견...

하지만..많은 강아지 책을 봤지만 

언제나 2% 부족한 듯한 그 느낌때문에...또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언제나 봐도 귀여운 강아지들~~^^ 

노란 바탕에 이쁜 강아지들이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책~~^^


올 어바웃 퍼피의 저자이신 김진수님의 약력을 보고 깜놀~~

2001년부터 계속 강아지와 함께 한 세월~~

우나더 카페에서 강아지에 행동문제에 있어서 뛰어난 해석과 해결방법에 늘 놀라워 했는데..

다 이런 세월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듯~~

 

 


 

요 아래 캐릭터가 책속에 함께하는데 넘넘 귀여워요^^

 

 



일단 올 어바웃 퍼피의 목차는 크게 4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첫만남부터 우리가 선입견을 가지고 잘못알고 있는 강아지에 대한 상식부터 훈련법,

그리고 강아지의 행동의 원인을 찾아보는 마음읽기까지...

 




일단..올 어바웃 퍼피는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을 위해서 

 

정말 필요하고 궁금한 부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은 것이 눈에 띄었어요..

 

정말 요정도 알기까지 얼마나 많은 인터넷검색과 질문과..갈등을 했는지..

아마 강아지키우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사료하나 정하기도 몇날 며칠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는지요..



들어도 늘 잊어버리는 예방접종리스트와 
처음 강아지를 키울때 가장 어려워하는 배변훈련 프로그램까지...




또 훈련법에 있어서 각각 나와있는 팁은...

 

정말 이렇게 훈련하면되요..라는 말을 듣고 집에서 해보지만...

왜 나는 안되지?? 했던 부분을 콕콕 찔러주는 정말 유용한 팁인 듯해요..

 



이해하기 쉽게..그림으로도 설명이 되어있구요..


올 어바웃 퍼피PART1에서 3까지 읽으면서 
일목요연한 정리와 처음키우는 사람도 알기쉽게 설명해 놓은 것에 감탄하면서..

 왜 진작 이런 책이 안나왔나하면서 아쉬워하면서 봤죠..

 

그런데..그런데...

많은 강아지책들을 보고  내가 부족함을 느꼈던 2%를 채워주는 것을 

올 어바웃 퍼피PART4에서 만났어요..

 

우리가 흔히  너무 쉽게 말하는 우리강아지는 안돼요...왜이래요...대한 문제점들....

 



예를 들어 강아지가 신발을 자꾸 물어뜯어요..라는 대목에서...

 

다른 책에도 이런 상황일때 어떻게 하는지 읽은 기억이 나서 얼른 그 책을 찾아보았죠...

그 책에는 제일 먼저 물어뜯는 버릇은 위험하다...바로 "안돼!"라고 소리쳐서 야단을 쳐라라고 나와있었구요...

 

그런데..올 어바웃 퍼피에선....제일 처음 나온 말이...

신발을 치워주세요....

신발을 치워주세요..?

아 그래 신발을 치우면 되는구나...

왜 이런 쉬운 걸 생각못했지? 라는 생각에 머리가 띵~~~

왜 원인을 생각하지 않고 강아지를 혼내야한다고 생각했을까?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너무나 다른 접근법에..충격아닌 충격을 받았답니다.

나도 모르게 강아지를 고쳐야 할 것 투성이로 바로 본 게 아닌가하는 반성도 해보고..

많은 양이 아니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인 것 같아 넘 감사하구요..

아이들에게도 꼭 읽혀야 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올 어바웃 퍼피는 
우리 가족 막내인 썬을 더욱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아주아주 고마운 책이예요..^^
감사합니다.~~^^



 

 

 

h******m 2013.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 어바웃 퍼피
"올 어바웃 퍼피" 내용보기
저는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요 단추는 제 생의 첫 강아지 입니다 그런 만큼 단추에게 더 좋은거, 더 이쁜거, 더 비싼거 해 주고 싶은 욕심이 크죠 정말 강아지를 업어 키운다는 말까지 들을 정도로 단추를 정말 애지중지 보물단지 다루듯 그렇게 키우고 있었어요 하지만 '올 어바웃 퍼피'를 읽고 난 다음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좋다고 생각하고 단추에게 해 주는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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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아지를 처음 키워봐요 단추는 제 생의 첫 강아지 입니다

그런 만큼 단추에게 더 좋은거, 더 이쁜거, 더 비싼거 해 주고 싶은 욕심이 크죠

정말 강아지를 업어 키운다는 말까지 들을 정도로

단추를 정말 애지중지 보물단지 다루듯 그렇게 키우고 있었어요

하지만 '올 어바웃 퍼피'를 읽고 난 다음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내가 좋다고 생각하고 단추에게 해 주는 것들이 과연 단추에게는 진짜 좋은걸까?

단추를 위한답시고 해 주는 것들이 단추에게 독이 되지는 않을까?

좋은걸 먹이고 이쁜걸 입히는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이 강아지와 소통하는 것이라는것을 깨달았어요

어떻게 되었든 단추는 제가 평생을 책임지려고 데려온 하나의 생명이잖아요

단추가 이상한 행동을 하면 단추 왜이래! 이러면 안돼! 라고 혼내기 보다는

단추가 왜 이럴지 단추의 눈높이에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책인것 같아요

강아지는 이쁘다고 아무 생각 없이 키울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

강아지도 끊임없이 소통하고 대화하며 관심을 쏟아주여야하는 존재입니다

초보 엄마였던 제가 '올 어바웃 퍼피'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것 같아요

초보 견주분들이나 강아지와 소통 하는 방법을 모르셨던 분들이라면

'올 어바웃 퍼피' 정말 꼭 읽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ㅎㅎㅎ

j******9 201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 어바웃 퍼피를 읽고..
"올 어바웃 퍼피를 읽고.." 내용보기
우선 이런 유용한 책을 읽을수있게 해주신 "우.나.더" 에 감사드립니다.   저녁에 모든일을 마무리하고 책을 폈습니다. 대략 1시간만에 정독했어요. 너무 지루하거나 어렵지않고, 강아지를 키워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공감가고 끄떡끄덕이며 읽어내려가기 무리가 없을듯합니다.   제게는 10년동 오랜 반려견 짱아와, 올 4월에 가족이된 짱구가있습니다.   책을보면서 탄생
"올 어바웃 퍼피를 읽고.." 내용보기

 

우선 이런 유용한 책을 읽을수있게 해주신 "우.나.더" 에 감사드립니다.

 

저녁에 모든일을 마무리하고 책을 폈습니다.

대략 1시간만에 정독했어요.

너무 지루하거나 어렵지않고, 강아지를 키워보신 분이라면

누구나 공감가고 끄떡끄덕이며 읽어내려가기 무리가 없을듯합니다.

 

제게는 10년동 오랜 반려견 짱아와, 올 4월에 가족이된 짱구가있습니다.

 

책을보면서 탄생과 성장과정을 보면서 처음부터 "정말그럴까?"라는 호기심에 처음부터 다시 키워보고싶은 충동도^^

우리짱아가 첫출산했을때..그 아가들이 저랬을껀데...

무지해서 훈련을 못했구나 했던 부분이 아주 많았답니다.

 

살면서 터특한 방법이 맞아떨어진부분도있어서 신기했어요.

저희짱아가 어렷을때는 현관문만 열렸다하면 뛰쳐나가서

웅크려 똥쌀때 잡으면 모를까 부르면부르는대로~

쫒아가면 쫒아가는대로 더 멀리 뒤돌아봐가면서 도망가더라구요..

 

그러다 반대로 뛰니까 되려 따라온다는걸 깨달았는데..책에도있네요^^ㅎㅎ

아무튼,

 

이책은 정말 강아지를 처음 키우기 시작하시려는 분께 아주 적합한 책입니다.

진작에 알았으면 좀더 반려견을 맞이하고, 생활하는데있어 미리알고 훈련을 적기에 시킬수있는 지침서같아요.

 

일찍 만나지못해 아쉽지만..

또 강아지에대해 잘못알았던 오해와 편견도 해소가됐습니다.

 

꼭 반려견을 키우고자 준비하시는 분이라고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또 현재 키우고있으신분들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j*****3 201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