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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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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눈매와 "고양이 전사들"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막연한 섬찟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제목 또한 [위험한 길] 평소 어두컴컴한 밤에 고양이와 마주칠때면 나도 모르는 무서움 때문에 소름끼치게 놀라 소리지르곤 했던 기억이 되살아나곤 한다. 사람과 마주쳐도 전혀 겁내지도 피하지도 않고 웅크린 자세 그대로 오히려 눈이 마주치면 고양이 눈에서 빛이 나기도 하며, 어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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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눈매와 "고양이 전사들"이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막연한 섬찟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제목 또한 [위험한 길]

 

평소 어두컴컴한 밤에 고양이와 마주칠때면 나도 모르는 무서움 때문에 소름끼치게 놀라 소리지르곤 했던 기억이 되살아나곤 한다. 사람과 마주쳐도 전혀 겁내지도 피하지도 않고 웅크린 자세 그대로 오히려 눈이 마주치면 고양이 눈에서 빛이 나기도 하며, 어디론가 이동할때 속도 또한 엄청 빠르다. 그런 모습들에서 친근감보다는 거부감이 많이 느끼곤 했다.   

 

각자의 취향이겠지만, 이 책의 작가들은 고양이를 무척이나 사랑하여 세상을 고양이 시선으로 볼 수 있어 글쓰기가 행복하다 할 정도라니... 고양이를 주제로 엮은 판타지 소설이라는 것이 조금 의아했지만, 역시 작가가 마치 인간이 아닌 고양이 인듯한 착각을 할 만큼 세심한 표현들이 철저히 그 세계로 빠져 들수 밖에 없게끔 묘사가 되어져 있다.

 

종족간의 끝없는 배신과  싸움, 음모, 경쟁들은 인간의 삶을 고양이의 모습으로 대신하여 그대로 반영해 놓은 듯 하다. 비록, 고단하고 힘든 험난한 여정이 많은 고양이들의 모험이야기지만, 파이어하트같은 지도자들이 있기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는 생각마저 든다. 


자신앞에 닥친 일을 피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모습, 스스로 삶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은 아이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큰 교훈을 준다. 고양이 전사들은 이번에 처음 읽게 되었는데 앞에 출간된 책 마저 궁금하다. 재미와 흥미가 더해진 큰 지헤와 감동까지 안겨 줄 수 있는 판타지 소설로 인해 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수 있을 것이다. 



                                          -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 입니다. -



p****6 201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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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고양이들의 모험과 사랑~^^고양이전사들5,위험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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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고양이들의  모험과 사랑~^^고양이전사들5,위험한 길             요즘 고양이가 대세인가 보다. 길고양이에 대한 책들이 인기를 끌고 있고, 애완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주변에서도 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흔히들 고양이를 영물 취급하기에 개인적으로 애완 고양이든, 길 고양이든 별 관심이 없다. 그래서 이 소설도 처음에는 책꽂이에 그냥 꽂아 두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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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고양이들의  모험과 사랑~^^고양이전사들5,위험한 길

 

 

 

 

 

 

요즘 고양이가 대세인가 보다. 길고양이에 대한 책들이 인기를 끌고 있고, 애완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주변에서도 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흔히들 고양이를 영물 취급하기에 개인적으로 애완 고양이든, 길 고양이든 별 관심이 없다. 그래서 이 소설도 처음에는 책꽂이에 그냥 꽂아 두기만 했다. 그러다가 몇 장을 읽으면서 빨려 들듯이 읽게 되었다. 이 책이 그동안 6부작으로 나오기까지 받아온 열렬한 인기, 전격 영화화된다는 이야기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고양이 전사들5, 위험한 길>

야생고양이의 세계를 담은 모험과 탐욕의 판타지 소설이다.

이 책은 고양이에 대한 사랑, 관심, 습성에 대한 치밀한 분석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야생고양이 세계의 모든 것을 담은 듯하다.

 

진짜 야생고양이들의 습성을 다룬 다큐 같은 느낌이다. 어쩌면 지구 어디에선가 넓은 대평원에서  이런 야생고양이들이 종족을 지키기 위해 전투를 벌이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천둥족, 그림자족, 바람족, 강족 지도자들의 리더십과 두뇌싸움, 종족을 다스리고 영역을 지키려는 노력들을 읽고 있으면 손에 땀을 쥐게 된다.  치열하게 머리를 굴리고 행동으로 과감히 보여주는 야생고양이들의 모습을 보며 예리한 분석력과 대담성에 스릴을 느끼게 된다. 

 

 

자신의 종족인 천둥족을 배신하고 위기에 처한 그림자족의 우두머리가 된 타이거스타의 끝없는 야망과 탐욕 앞에 천둥족은 늘 위험에 휩싸이며 긴장하며 살아간다. 산불로 인해 천둥족에겐 위기가 닥치지만 천둥족은 종족 보존과 영역 수호를 위해 부지도자 파이어 하트의 지도하에 국경 수비대를 키우고 전사를 키우며 만반의 준비를 하게 된다.

자유롭게 살아가면서 주인이 주는 먹이를 받아먹던 애완 고양이에서 어느 듯 야생고양이들의 부 지도자로 살아가는 파이어 하트는 지도자인 블루스타를 보필하며 종족을 이끌어 간다. 때론 따뜻하게, 때론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하며 종족에 대한 충성과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보여준다.

 

 

 

 

 

 

 

야생 고양이지만 너무 매력적으로 그려놔서 멋있다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치료사, 육아실, 원로들의 동굴, 두 발 달린 동물이라는 표현들도 재미있다. 고양이들에게 배울 점도 많음을 알게 된 소설이다.

현명하고 판단이 빠른 고양이들, 한 번 내린 결정에는 과감한 행동까지 거침없는 모습에 박진감과 스릴을 느끼며 읽게 된다.

 

 

 

 

처음에는 종족과 그 지도자, 수 많은 고양이들 이름, 캐릭터 파악에 신경이 쓰였는데 어느새 고양이 세계를 인간세계와 동일시하며 읽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종족간의 싸움과 화해, 종족을 배신하고 버림받은 이야기, 의리와 정의를 소중히 여기는 고양이들의 세계에 현실의 인간세상을 비춰보는 재미도  있다.

 

저자들의 고양이 사랑, 고양이에 대한 공부가 어느 정도일까를 생각하며 감탄하며 읽게 된다. 야생고양이 세계를 통해 인간 사회를 통찰해 보는 시간이었다. 아직도 고양이를 좋아하는 마음은 들지 않지만 소설은 1권부터 읽고 싶어진다.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다. 영화도 기대된다. 

 

* 한우리북카페서평단 입니다.**^^

 

a******7 201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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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달리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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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이야기로 이렇게 크나큰 반향을 낼수 있을까. 이책은 참 신선하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 '개미'이후로 내가 팍 꽂혀버린 책이다.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는 그 인기를 덧입어 시르지로 계속 발간되어 나가고 있는 상태. 꽤나 두꺼운 책 임에도 무더운 여름을 식힐 굉장한 스토리가 담긴 책이다.   고양이를 좋아하지도 특별히 관심가져본적도 없건만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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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이야기로 이렇게 크나큰 반향을 낼수 있을까. 이책은 참 신선하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 '개미'이후로 내가 팍 꽂혀버린 책이다.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는 그 인기를 덧입어 시르지로 계속 발간되어 나가고 있는 상태.

꽤나 두꺼운 책 임에도 무더운 여름을 식힐 굉장한 스토리가 담긴 책이다.

 

고양이를 좋아하지도 특별히 관심가져본적도 없건만

고양이 전사들은 영화화 할만큼 사랑받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판타지도 이런 리얼판타지가 있을까. 전혀 억지 스럽지 않고 야생 그대로의 삶이 녹아난것 같은...

작가가 야생 고양이들의 삶에 발을 담궜다 나왔다는 착각을 일으킬 만한 생생한 책이다.

 

집고양이를 무시할만한 대단한 조직력과 영역간의 생존 다툼은 어디 밀림의 대단한 짐승들의 삶을

엿보는듯하다. 우리에게 그나마 친숙한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인지라 더 리얼했었는지도..

 

 앞선 4권까지의 책을 다 읽어보지 못한채 5권을 집어든게 너무 아쉬우리 만치 그림자족, 천둥족, 강족을

책임지고 있는 지도자의 두뇌싸움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자신의 종족을 배신하고 그림자족의 우두머리가 된 타이거클로의 끝없는 야망에 천둥족은 모조리 전멸

위험에 싸이게 되지만 불로 일어날것이라는 별족의 예언처럼 천둥족은 끊임없이 영역의 존위를 위해

애쓰는 모습이 보인다.

 

 끝없는 암투, 싸움, 종족의 위험이 도사리는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는 인간에게 더 많은것을 깨닫게 해주는

글로 다가오기도 한다. 자유롭게 살아가면서 주인이 주는 먹이를 받아먹으며 살아가던 파이어하트는

야생고양이들의 최고 지도자 위치에 까지 오르면서 종족을 위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책을 읽으면서도 야생 고양이들은 토끼도 잡아먹는구나..하는 생각도 하고 ...;;

단단한 종족간의 우정도 눈물샘을 자극하지만 아기 고양이에서 전사들이 되기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활동하는 모험이야기는 평범치 않는 재미를 안겨주는 굉장한 책이라는 생각이다.

 

 책으로 감동을 받았으니 영화로 볼수있다면 이 장면에서는 어떻게 나올까?생각을 하면서 읽게된다.

인간에게서 나온 길거리 개떼의 습격을 과감히 몰아내친 조그마한 고양이의 멋진 두뇌를 어떻게 기억하지

못하겠는가? 의인화된 동물들의 모습이지만 인간의 이야기가 아니라 더 리얼했고 야생의 모든것들이

그냥 지나치지 않을 만큼 섬세한 표현력이 눈에 띈 책이다.

 

 그냥 평범한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사들의 이야기인지라

오늘도 스쳐가는 고양이가 예사로 보이지 않는다. 저 동물은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라는 작가다운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6권에서는 뜻하지 않게 종족의 새로운 지도자로 탄생된 파이어하트의

리더다운 모습이 그려질것이다. 





 

u*********3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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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전사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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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위해 '네 그루의 나무' 지역에 네 종족의 고양이들이 모였을 때 타이거클로는 자신이 그림자족의 지도자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천둥족 부지도자였던 그는 부지도자였던 고양이와 몇몇 고양이들을 죽였고 지도자인 블루스타를 제거하려 했으며 종족을 위험에 빠뜨렸다. 그래서 추방된 그가 돌림병이 돌던 그림자족의 불운을 기회삼아 그들의 수장이 되었다. 그동안 아슬아슬하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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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위해 '네 그루의 나무' 지역에 네 종족의 고양이들이 모였을 때 타이거클로는 자신이 그림자족의 지도자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천둥족 부지도자였던 그는 부지도자였던 고양이와 몇몇 고양이들을 죽였고 지도자인 블루스타를 제거하려 했으며 종족을 위험에 빠뜨렸다. 그래서 추방된 그가 돌림병이 돌던 그림자족의 불운을 기회삼아 그들의 수장이 되었다. 그동안 아슬아슬하게 유지되어 왔던 네 종족의 평화가 깨지고 그 위협의 전주곡이 울리게 된 것이다.

 

p41 예전처럼 회복될 수 있을까?

 

답답했다. 그 어느 에피소드보다 더. 4권에서 시작된 목구멍을 콱 막는듯한 체증이 5권에 이르러서는 아예 뚫릴 수 없을만큼 메워져 숨쉬기 어려울 지경이었다. 치매를 의심해도 좋겠다 싶을만큼 정신줄을 놓은 지도자 블루스타와 경험부족과 미적댐으로 재빠르게 판단하지 못하는 파이어하트 때문에 천둥족은 위험에 빠져버렸다. 타이거클로가 그림자족이 되어 나타났을때 그가 왜 추방되었는지 밝히고 그를 질탄했어야했다. 파이어하트는.

 

그 결과 부족의 많은 고양이들이 죽어나갔다. 개떼들의 공격도 피해야만 했다. 그 과정에서 지도자를 잃었다. 이제 천둥족은 블루스타가 아니라 파이어스타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어린 애완 고양이 한마리가 숲으로 들어와 한 종족의 지도자가 되었다. 물론 어려운 시절이고 그래서 더 그는 성장해야만 하겠지만 그는 자신의 운명을 피하지 않았다. 그래서 6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는 이제 좀 속이 뻥 뚫리듯 술술 풀어지기만을 기대하고 있다.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집사이지만 내 고양이의 생각을 다 알긴 어렵다. 집고양이들은 특별한 위험에 처하지도 배고픔에 내던져지지도 않고  일년 365일을 살아간다. 매 순간마다 하고 싶은 이야기며, 휘몰아치는 감정들이 있긴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저들은 평화로운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래서 <고양이 전사들> 속 고양이들과는 다르겠지만 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반대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내 고양이가 이런 운명이 아니어서 참 다행이야~ 개에 쫓기고 배신에 몸서리를 치는 고양이가 내 고양이가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야~ 라고. 오늘도 평화로운 우리집에서 따뜻하게 잠들어 있는 그 곁에서...이 책을 읽어나가는 일은 사실 참으로 미안한 일이기도 했다. 하얀 종이 안 까만 글자속 그들에게.

i*****i 201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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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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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운 적이 있다. 지금은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가 되었지만 내가 지금 말하고 싶은 것은 그 고양이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마지막 모습이라고 노쇠한 고양이가 숨을 헐떡거리는 것은 아니고 다른 고양이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먹여주고 재워준 것이 별거 아니라는 듯 홀연이 떠난 수컷 고양이의 모습이었다.   마지막 모습이 그냥 평소에도 풀어놓고 키워서 그렇듯이 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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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키운 적이 있다. 지금은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가 되었지만 내가 지금

말하고 싶은 것은 그 고양이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마지막 모습이라고 노쇠한

고양이가 숨을 헐떡거리는 것은 아니고 다른 고양이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먹여주고 재워준 것이 별거 아니라는 듯 홀연이 떠난 수컷 고양이의 모습이었다.

 

마지막 모습이 그냥 평소에도 풀어놓고 키워서 그렇듯이 마실나가는 것 같은

모습이었다. 이름을 부르니 고개를 돌려 한 번 쳐다보고 떠난 것이 녀석의 마지막

인상이다. 고양이들이 시크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쩌면 그렇게 살비비며

살았던 곳을 훌쩍 떠날 수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저 알수없는 고양이의

마음이라고 막연하게 결론지을 뿐이다.

 

이 소설은 그런 알수없는 고양이가 의인화되어 자신의 꿈을 찾아 애완고양이에서

숲으로 떠나 전사가 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시리즈물이긴 하나 5권부터

다짜고짜 읽어서 그 전의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읽는 재미를 방해하지는

않았다. 특히 고양이들을 순식간에 인수분해하는 능력을 가진 존재가 인간의

세계로부터 도망쳐온 개떼라는 설정에 마구 공감하며 속도감있게 읽어내려갔다.

주니어 책이지만 생각보다 두툼해서 조금 당황했으니 중간중간 생동감있는

삽화도 있고 이야기도 막힘없이 흘러가기에 편하게 읽기 좋았던 소설이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 도서입니다.)

 

h******8 2013.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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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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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5 고양이 전사들판타지 소설 고양이 전사들...고양이 전사들은 총 6권으로 이어지는 판타지시리즈 소설이다. 이는 고양이를 너무나도좋아하는 영국의 여류작가 2명이 쓴 소설로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흥미 진진한소설이다.이 책에서 고양이 전사들은 어느 판타지와똑같이 여러가지 종족과 부족이 존재하며그 안에서 일어나는 파벌과 음모, 배신,질투등이그대로 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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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사들5 



고양이 전사들


판타지 소설 고양이 전사들...

고양이 전사들은 총 6권으로 이어지는 판타지

시리즈 소설이다. 이는 고양이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영국의 여류작가 2명이 쓴 소설로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흥미 진진한

소설이다.


이 책에서 고양이 전사들은 어느 판타지와

똑같이 여러가지 종족과 부족이 존재하며

그 안에서 일어나는 파벌과 음모, 배신,질투등이

그대로 녹아있는 신개념 판타지 소설로서 읽는이로

하여금 그 흥분을 감출 수 없게 아주 잘 짜여진

소설이다. 총 6권이나 되는 장편이지만, 절대로

지루하지 않을 뿐 더러 이 책을 읽음으로서 자신도

모르게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버릴 수 도 있다.



책속에서 고양이전사들이란 제목에 맞게 주인공은

고양이이다. 주인공 고양이의 이름은 파이어하트

불의 심장? 이라는 뜻이 될 것 같은데 이는 무척이나

강하면서도 눈에 확 와 닿는 이름이다. 파이어하트는 

처음 인간들에서 떠나오면서 여러고양이 세력권 중

하나인 천둥족으로 들어오게되는데 파이어하트가 처음

천둥족에 합류할 때 블루스타가 파이어하트를 보면서

불이 종족을 구할 것이라고 했는데 예언대로 파이어하트는

고양이 종족들의 구세주가 되어간다 



이 책 고양이 전사들은 주인공 성장 판타지 소설이다.

한 마리의 애완고양이가 자신의 삶에 안주하지않고 

고양이들만 사는 숲에서 전사가되고 지도자기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성장 스토리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 함으로 

독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게 했을 뿐아니라,

중간 중간 나오는 제목이 마치 명언 못지않기 때문에

깨달음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였을까? 시중에선

오히려 판단지 소설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렸다는 평이

나돌 정도이다. 



고양이 전사들이 전격 영화화 결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미 전세계 1천만 독자들이 열광한 판타지 소설이기에

해리포터를 뛰어넘는 인기 몰이를 할 듯 싶습니다. 

무엇보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주 관객이 될 듯한데 이 두 부류의 사람들만해도

어마어마 할 듯 한데 빨리 영화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q*******d 201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