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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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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되기 전, 할 수 있는 일이 참 많다. 그것은 청춘만의 특권이리라. 서른이 되기 전까지는 많은 방황을 해도 괜찮다. 자신만의 길,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필수과정이다. 하지만 서른 이후에는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 하나를 발견하여, 그 일에 전적으로 몰입하는 편이 좋다라고 이 책에선 말하고 있다. 하나의 일, 그것은 직장을 말하는 것이 아닌 직업을 일컫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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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되기 전, 할 수 있는 일이 참 많다. 그것은 청춘만의 특권이리라. 서른이 되기 전까지는 많은 방황을 해도 괜찮다. 자신만의 길,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필수과정이다. 하지만 서른 이후에는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 하나를 발견하여, 그 일에 전적으로 몰입하는 편이 좋다라고 이 책에선 말하고 있다. 하나의 일, 그것은 직장을 말하는 것이 아닌 직업을 일컫는 말이리라. 한 분야에 10년, 20년, 30년... 그렇게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며,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책에는 가슴을 다시 뛰게할, 35가지 이정표가 담겨 있다고 적혀 있다. 그 35가지의 이야기 하나하나를 주의 깊게 읽어나가다 보면, 어떻게 자신의 일을 발견하고, 어떤 자세로 일을 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게 된다.
 
하루하루... 매일 성장해 가는 하루는 오늘 하루 어떤 생각을 하며 보내는가에 달려 있다. (51p)
하루하루가 중요하다. 시간을 어떻게 보내며,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공의 여부가 결정된다.
시간이 모여 인생이 만들어지는 것,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소중히 다루느냐에 의해 결정되는 많은 것을 생각해보자.
 
절박성... 세상에서 가장 강한 능력은 절박할 때, 생존이 달려 있을 때 나온다. 마찬가지로 인생의 바닥에서는 스스로의 재능에 집중하게 된다. (185p) 얼마나 절박한가. 절박함이 없어서 그럭저럭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결핍은 때로는 자산이 된다는 말이 있다.
 
밑그림... 인생의 밑그림을 가지고 있는가? 자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방향으로 쭈욱 나갈 수 있도록, 삶의 시나리오를 적어보자는 말. 저자는 방황하는 중년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고 한다. 젊은 시절, 방향을 잘못 들어섰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니 20대 시대에 정말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에게 잘 맞는 길을 들어서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20대에 도전하고 시도하지 않으면, 30대, 40대, 50대... 때늦은 후회와 아쉬움 속에 긴 한숨을 내쉬게 될지도 모를 일.
 
자신을 알라... 먼저 자신을 잘 알아야 자신이 하고 싶은 일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사람은 본성대로 살아야 인생은 행복하고 즐겁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을 알기 위한 노력이 필수인 것이다. 직업마다 그 직업에 맞는 기질과 개성이 있다고 한다.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택해야 즐기며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자신이 택한, 자신만의 그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미쳐라... '무엇이든 사랑에 빠지면 그것에 대한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저절로 생각이 나고 머릿속이 온통 그 생각으로 가득 차 버린다...'(81p) 천직을 발견하는 법이다. 가슴뛰고, 행복하고, 그런일이 무엇인가, 정말 '미칠 수 있는 일'... 그 일을 택하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것은 당신이 두각을 나타낼 수 있고, 평생 해도 지치지 않을 일이라고 한다. 자신이 마음으로부터 이미 미쳐 있는 일을 발견하고 찾으라는 저자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자.
 
정신지수를 높이자... 정신지수란 다름 아닌 문화생활을 많이 함으로써 높아지게 된다고 한다. 영화, 음악, 미술, 문학, 역사, 철학 등. 책을 읽으며 얻게 되는 깨달음과 수많은 가치... 특히 방황할 때일수록 책을 많이 읽으라고, 책이 당신을 구원해줄 것이라고 저자는 당부하고 있다. 많이 읽어야 글을 쓸 수 있다. 책읽기의 중요성은 이 책에 사이사이에 등장한다. 그만큼 중요하기에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페이퍼파워... 문서 작성 능력은 사회생활에서 가장 요긴한 도구라고 한다. 문서 작성을 키우기 위해 우선은 파워포인트에 능숙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문서작성 능력은 서른을 이어 마흔까지 현업에서 살아남고 인정받을 수 있는 최고의 도구다(249p)라고 저자는 표현한다.
 
브랜드... 자신을 브랜드화 하여 어느 누구와도 대체할 수 있는 비교불가한 대상으로 만든 사람들... 김중만, 황석영, 공지영, 신경숙, 구본형, 양진석, 이현세, 김연아, 박태환 등이 해당된다. 자신의 분야에서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는 그들. 그들은 자신이 열정적으로 빠져들 수 있는 일을 택했고, 치열하게 노력한 끝에 마침내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화하는데 성공한 이들이다. 자신이 브랜드가 되고 싶으면 '확실한 콘셉트에, 확실한 가치'를 찾으라고 저자는 말한다.
 
청춘의 꽃... 20대들이 읽으면 딱 좋을 책이다. 서른이 되기 전 자신의 방향 설정을 위해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으니까. 어떤 기준으로 직장을 선택해야 하며, 앞으로 어떻게 그 일을 해나가야될지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목표는 자신만의 브랜드, 자신만의 스토리를 찾는 것이다. 그 누구보다 자신을 위해서... !
t******m 2013.08.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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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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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대로 살아야 인생은 행복하고 즐겁다. 자신의 기질을 죽이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p.79 청춘이기 때문에 고민하고, 청춘이기 때문에 방황한다. 다만, 그 청춘의 끝에서는 자신의 길이 바로 이것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어야 실패하지 않은 청춘이라 할 수 있다. 여튼, 그래서 힘들 때는 자기계발서를 보면서 으쌰으쌰! 하는 걸 좋아하는데, 오랫만에 괜찮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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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성대로 살아야 인생은 행복하고 즐겁다. 자신의 기질을 죽이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 p.79

 

청춘이기 때문에 고민하고, 청춘이기 때문에 방황한다. 다만, 그 청춘의 끝에서는 자신의 길이 바로 이것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어야 실패하지 않은 청춘이라 할 수 있다.

 

여튼, 그래서 힘들 때는 자기계발서를 보면서 으쌰으쌰! 하는 걸 좋아하는데, 오랫만에 괜찮은 책이었다. 별로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대량으로 찍어나오는 듯한 자기계발서는 다른 책 여러 권을 짜집기 한 듯한 조잡함에 저자 본인의 말로 나오는 진실한 말 한 마디가 결여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 요 책은 "자기계발서는 이래야 한다!"는 나의 구미에 정확하게 들어맞았다.

 

사실 자기계발서들도 차분히 읽어보면 핵심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다른 데, 요 책은 대부분'너의 특징, 너의 장점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로 연결된다. 주체적인 삶,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 그것에서 부터 시작하는 삶의 즐거움, 행복. 그래서 "이건 아니야!!!"하고 중간에 뛰쳐나온 내가 쪼~끔 찔려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었던 거겠지.

 

특히 20대 청년층에게 추천하는 것은 아마도, 지금 당장 눈 앞의 취업만이 아니라. 그 후, 퇴직했을 즈음. 50대를 넘어서도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담겨있어서가 아닐까. 때로는 사실적인 (뭐 쓰려고 했더라... 레몬에이드 타러갔다가 까먹었어... 아!) 사례와 적절한 책의 인용으로 정말 경험에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들로 감동을 전해주는 책이라. 속세에 시달리는 나의 친우들에게 추천해주겠응.

 

어디서든 주인공으로 살라. 꼭 없어서는 안 될 인재가 되라. 지금 당신은 아우라가 조금씩 피어나고 있는 중이고 언젠가 활짝 피게 될 것이다.

- p.323


n********n 201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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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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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이 책을 쓴 이는 독서와 글쓰기 영역에서 25년간 커리어 우먼으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이다. 그는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에게는 세상에서 방황하지 않고 충실한 삶을 살도록 길 안내를 하고 있고, 다른 한 편에서는 다중 지능 연구원으로써, 수많은 40대중년들에게 직업 전환 상담을 통해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안내하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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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이 책을 쓴 이는 독서와 글쓰기 영역에서 25년간 커리어 우먼으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이다.

그는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에게는 세상에서 방황하지 않고 충실한 삶을 살도록 길 안내를 하고 있고, 다른 한 편에서는 다중 지능 연구원으로써, 수많은 40대중년들에게 직업 전환 상담을 통해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안내하는 일을 하고 있기도 하다.

 

그녀는 20대와 50대를 같은 시각에서 파악하고 있다.

20대는 취업 일선에 서 있다면, 50대는 재취업 일선에 서 있다고 정의한다.

결국, 두 세대는 나이는 차이가 나지만, 취업이라는 출발선에 선 것은 같은 처지라는 것이다.

 

지금은 스팩의 시대다.

취업을 하기 위해 취업에 필요한 외국어라든지 자격증 같은 각종 자격을 구비하는 일에 매달려 있다. 그러나, 작가는 스팩보다는 자기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기를 권장하고 있다.

스팩은 자신이 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전제에서, 사회나 직장에서 필요한 요구조건을 맞추려는 타자적 삶인 반면, 스토리는 자기 자신이 인생의 주연으로 살면서 자기만의 철학이나 이야기를 가지라는 권고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시대는 평생직장이 아니라 평생직업의 시대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정년은 점점 짧아지고 있지만, 평균 수명이 연장되고 있는 추세이므로, 나이가 들어서도 업에 종사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추어야 한다는 얘기다.

 

그를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여,1인 기업가의 정신으로 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말은 통섭적 인생의 권유라는 책을 쓴 최재천 교수의 생각과 일치한다.

최교수는 그가 쓴 동명의 책에서, ‘나는 우리 사회에서 정년이 없어질 것이라는 말을 자주한다. 앞으로 다가 올 초고령화 시대에는 일생동안 70여 년을 일해야 한다. 즉 한 가지 직업으로는 버티기 힘든 시대가 오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통섭형 인재가 갖추어야 할 소양을 기르는 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역설한 것이다.

 

작가는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통용되어 온 25-55패러다임은 시정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 25세에 취업하고, 55세에 은퇴한다는 산업화 시대의 패러다임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 대신, 30-50-80의 인생주기를 제안하고 있다.

 

30세에 하나의 확실한 방향을 찾고, 50세에는 노후에 맞는 패러다임으로 파이프라인을 형성하고, 80세까지는 일을 계속한다는 시나리오인 것이다.

그리고, 철저히 자신의 인생에 주체인 삶을 살라고 권유한다.

직장을 선택하되, 연봉이나 복지나 사회적 지명도 등을 기준으로 정하지 말고, 정말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인가? , 매일 매일 가슴 뛰면서 내일의 출근을 기다리는 직장을 선택하라고 말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은 7편의 소제목의 글로 나누어져 있다.

각 장의 글은 피가 되고 살이 글들로 가득하다.

중요한 내용이나 문장을 표시하기 위해 언더라인을 치려고 했더니, 모든 페이지가 다 중요한 내용이므로, 다 같이 치지 않고 마음으로 새겨 놓기만 했다.

 

h*******0 201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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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스토리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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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직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정하지 못한 20대 ~ 30대를 위한 책이 아닐까 싶다.우리는 직업을 선택할 때 정말 자신이 하고싶은 일보다는 회사의 크기를 보고 선택하지는 않는가? 아직 꿈을 찾지 못하였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나 또한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을 되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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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직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정하지 못한 20대 ~ 30대를 위한 책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직업을 선택할 때 정말 자신이 하고싶은 일보다는 회사의 크기를 보고 선택하지는 않는가? 
아직 꿈을 찾지 못하였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나 또한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일을 되돌아보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인생은 짧다. 한 번 사는 인생 ㅈ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즐겁게 살고싶다.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성과각 가장 크다.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데 성과가 날리가 있겠는가.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즐기면서 일 할테니 그 결과도 놀라울 것이다.
저자는 한살이라도 젊을 때 하라고 말한다. 20대부터 내가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하는 것과 30대에 하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말한다. 
눈 앞의 작은 이익보다는 멀리 내다보며 큰 미래를 꿈꿔라. 지금 월급이 많다고 해서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기보다는 월급이 작더라도 내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을 한다면 나중에는 훨씬 더 많은 월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꼭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하다고 할 수 없다. 돈 보다는 가치있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조금 늦어도 괜찮다. 시작은 남들보다 늦어도 꾸준히 가다보면 나중은 남들보다 앞 서게 될 것이다.
이 책은 20대 청춘들이 본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물론 무엇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으니 20대 이후의 세대가 보아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중요한 것을 깨달았다. 돈보다는 나의 가치를 알아주고 나를 발전할 수 있는 회사에 가고 싶어졌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여 내년에는 꼭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졌다.


d*****f 201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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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보다는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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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나아간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자신의 길이 아님을 너무 늦게 아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일까?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20대들은 스펙을 쌓느라 하루하루가 힘들다. 하지만 그 스펙이라는 것이 실제로 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하게 받아들여질까? 대학생활 내내 스펙을
"속도보다는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내용보기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나아간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고, 자신의 길이 아님을 너무 늦게 아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일까?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20대들은 스펙을 쌓느라 하루하루가 힘들다. 하지만 그 스펙이라는 것이 실제로 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하게 받아들여질까? 대학생활 내내 스펙을 위해 동분서주 하느라 막상 정말 하고 싶었던 것, 꿈꿔왔던것들을 다 제쳐버리지는 않았을까? 어쩌면 스펙을 향해 달려가느라 정말 하고싶은 일을 외면할수도 있다. 그런 이들에게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은 내가 내 인생의 주체가 되고 내 인생을 개척해 나가며 만들어 가야할 스토리의 중요성을 생각할수 있는 책이다.

 

앞서 말한 것 처럼 더이상은 '평생직장'이라는 것이 무의미해진 지금,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는 스펙이 되어주고 경력이 되어준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20대뿐만 아니라 30대, 40대도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점점 평균수명이 길어지는 지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는 이력서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60대가 넘어도 사회생활에 문제가 없는 지금, 자신만의 스토리를 가지고있다면 어디서든 어떤 일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공익광고의 카피중 하나인 '노인은 위대한 스토리텔러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인생에있어서 '스토리'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것이 스펙을 대신해주기도 한다는 것, 그만큼 우리는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야한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보자. 그것이 어렵다면, 이 책을 지침서로 활용해보자. 우리의 인생을 더욱 아름답고 빛이나게 만들어줄 것이다.

z********h 201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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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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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은 참! 스팩을 많이 원한다. 아니 이젠 스팩의 시대는 사라지고, 스토리텔링을 제대로한 젊은이들을 원한다. 그러다보니, 고민이 참 많아졌다. 사람들은 나보다도 더 많이 준비하고 스팩도 빵빵 넘친다. 그러다보니 어떻게 세상 살 준비를 해야할지 가끔은 막막해 지곤하는 것이다. 고등학생 때는 그저 공부하고, 시험준비하고, 시험치면 되는데... 대학교에 재학하고는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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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세상은 참! 스팩을 많이 원한다. 아니 이젠 스팩의 시대는 사라지고, 스토리텔링을 제대로한 젊은이들을 원한다.

그러다보니, 고민이 참 많아졌다. 사람들은 나보다도 더 많이 준비하고 스팩도 빵빵 넘친다. 그러다보니 어떻게 세상 살 준비를 해야할지 가끔은 막막해 지곤하는 것이다. 고등학생 때는 그저 공부하고, 시험준비하고, 시험치면 되는데... 대학교에 재학하고는 앞으로의 취업이나 심도있는 학업에 대해 더 관심이 많아지는 시기가 되었다.

 

그리고 부모로 부터의 독립이 이젠 필수적이다. 앞으로는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어려운 역경도 혼자 이겨낼 줄 알아야하고, 사회도 배워야 하는 시기인것이다. 이것이 청춘시절에 겪어야 할 것이란 생각이든다. 그러다보니 청춘의 시기에는 다른 어느 시기보다도 방황을 많이하게 되고, 이 방황이 실패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공이 될 수도 없다. 그저 자신의 길을 찾아 묵묵히 걷는 것이다. 이것이 청춘이다.

 

자신의 길을 찾는 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힘쓰지 않으면, 평생 괴로워하거나 힘들어할 수도 있다. 어쩌면 자신의 길이란 평생동안 찾아야 할 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청춘 시절 많은 것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길을 찾는 첫걸음을 내딛게 되는 시기이다. 가장 뜻 깊고 멋진 시간이라 생각한다. 20대에는 방향을 결정하고, 30대에는 나만의 스타일로 승부를 낸다.

 

요즘의 가장 갖고 깊은 직업의 대세는 공무원이다. 왜냐면 철밥통(?)을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 중 가만히 앉아서 일정한 계획에 맞춰, 마치 학교처럼 일하고 싶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내 생각에도 학창시절 12년간 그리고 대학 4년 (+대학원 2년) 동안 가만히 앉아 일정한 계획표와 일정 속에서 일하는 그 지루한 시간에 대해 좋아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나는 이것이 싫다. 나의 전공이 생명과학인 만큼 앞으로의 삶은 내 분야에 대해 연구를 하며, 내 연구를 위해 학술회나 학술 여행도 떠날 수 있고, 때론 가족들과 친구들과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것들을 공부하고 배우고, 놀고, 먹고 그런 삶을 원한다. 한 자리에 앉아 서류만 제출하는 기계적인 인간이 되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래! 그렇기 때문에 자신만의 길을 찾아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들이 갔던 그 편한 길을 선택하여 가는 것도 실패할 확률이 적기에 가장 안전한 방법이지만, 실패하면 뭐가 어떤가? 다시 시작하면 된다. 그리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보면, 훗날 나의 후손들이 나의 길을 따라와 주지 않을까? 나의 네이버 블로그 이름도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다른 누군가의 꿈이 된다" 이다. 이처럼 나도 훗날 청춘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멘토가 되어주고 싶다. 청춘들은 많은 경험들을 해보고 그 경험 속에서 자신의 진정하게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나 자신을 성장시킬 장소, 사람(멘토), 도구 등을 선택하게 된다!

 

나만의 길을 찾는 속도는 그닥 중요하진 않다. 궁극적으로 내 삶을 방향을 정해 나아가면 이것이 성공을 결정한다고 이 책은 나에게 토닥이며, 말을 걸어온다. 참 나의 맘을 잘 다독이는 책이었다.

b****3 201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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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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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내가 경험해보지 못했고, 직접 가서 보고 듣지 못한 상황인데도 마치 내가 그 현장에 있었던것 같은 즐거운 착각을 하게 한다. 그리고 나자신을 다듬질 하게 해준다. 예전에는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판에 박힌듯한 원칙적인 말을 자주로 들려줬다. 그렇지만 요즘은 10인10색이라는 말처럼 작가마다 자신이 주장하는 바를 강력하게 전달한다. 그래서 그 작가들의 주장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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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내가 경험해보지 못했고, 직접 가서 보고 듣지 못한 상황인데도 마치 내가 그 현장에 있었던것 같은 즐거운 착각을 하게 한다.
그리고 나자신을 다듬질 하게 해준다. 예전에는 자기계발서라고 하면 판에 박힌듯한 원칙적인 말을 자주로 들려줬다. 그렇지만 요즘은 10인10색이라는 말처럼 작가마다 자신이 주장하는 바를 강력하게 전달한다. 그래서 그 작가들의 주장에 따라 자신을 변화시키던, 아님 거기에 반해 더 기발한 발상을 하던 그것은 전적으로 읽는 사람의 몫이게끔 만든다.
이 책의 의도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틀에 박힌 사고를 하지 말라고, 또 누군가가 주장했다고 무조건적인 스펙 쌓기에 자신의 시간을 죽이지 말라고 당부하고 있다.
한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함에 있어서도 수많은 종이산더미속에서 자신의 것이 심사위원을 눈을 사로잡고 마음을 움직일수 있게하려면 자신만의 방법으로 독특하게 각색하고 꾸며야 한다고 일러줬던 때가 있다. 이처럼 이제는 자신에게 중요한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깨닫고 누군가에게 내보이기 위한 그럴싸한 직장구하기와 좋다는 스펙을 쌓기 보다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준비하고 강조하고 있다.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한다. 100m달리기가 아니기에 완급을 조절하며 끝까지 제대로 완주하는 것이 제대로 된 인생살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머리로는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뭔가 뒤처지는 것 같은 기분일 들때면 빨리 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두려움에 휩싸이기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빨리 달려가다 제길이 아니다 싶으면 멈춰서서 재정비하고 다시 도전해야겠다는 생각도 해야 하는데, 그 마음가짐을 못가진다면 결코 성공할수 없다는 것. 그래서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목적의식과 방향과 오래달릴수 있는 진득함이라는 것도 알려준다.
저자가 들려주는 나이대별 대처법을 보면서, 난 어떻게 살아왔고, 살아가는지에 대해 냉정하게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정말 요즘은 자신의 상황에 맞는 책들이 다양하게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20대때는 자신이 할수 있는, 제대로 잘하고, 즐기면서 오랫동안 할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하고, 30대때는 자신의 분야를 제대로 알고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게 끝없는 노력을 해야 하며, 40대때는 이제껏 살아오면서 자신이 갈고 닦은 실력들을 적절하게 적재적소에서 발휘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불어 사회에 공헌할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일러준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한사람의 뛰어난 스펙을 따라잡기 위한 대동소이한 형태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 자신이 원하는 환경을 만들지 못하면 원치 않는 환경에 자신이 휘둘릴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라는 부분이었다. 마치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라는 말과도 통하는 것 같았다.
s*****y 201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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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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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학창시절을 지나 대학생이 되었지만 또 다시 취업전쟁에 들어가야 하는 청춘들. 대기업만을 바라보며 스펙을 쌓으며 정형화된 틀에 맞춰 살아가는 청춘들은 10년 후, 20년 후 자신이 어떤 모습일지 모르는 미래의 불안감에 더 힘들기만 하다.  20대에 취직하여 50대에 퇴직과 동시에 재취업을 해야 하는 우리나라 현실에 30년이라는 세월을 어떻게 보내야만 인생에서 감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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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학창시절을 지나 대학생이 되었지만 또 다시 취업전쟁에 들어가야 하는 청춘들. 대기업만을 바라보며 스펙을 쌓으며 정형화된 틀에 맞춰 살아가는 청춘들은 10년 후, 20년 후 자신이 어떤 모습일지 모르는 미래의 불안감에 더 힘들기만 하다.

 

20대에 취직하여 50대에 퇴직과 동시에 재취업을 해야 하는 우리나라 현실에 30년이라는 세월을 어떻게 보내야만 인생에서 감당하기 힘든 실패를 맛보지 않고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 20대 청춘들은 이렇게 전반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생각하기에는 취업전쟁이라는 현실 때문에 너무 버겁다. 하지만 저자는 마흔의 나이에 새로운 출발점에 선 사람들을 보며 어떻게 살아야 소모되는 인생이 아닌 누적되는 인생을 살 수 있을지 청춘들에게 인생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반드시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10년 주기인 세대별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명시하였다. 20대에는 다양한 경험을 해 보며 방향 찾기를 해야 하는데 그 과정 속에서 일정한 스펙에서 벗어나 체험을 통해, 현장 경험을 통한 에피소드를 가지고 스토리를 만들어야 하고 서른부터의 시기에는 마음을 정하고 한길로 달려가야 하며 자신의 스타일을 만들어 승부하라고 한다. 그래야만 마흔 이후에 자신이 제너럴리스트로 도약 할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인생의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완주하기 위해서는 청춘의 시기에 새로운 관점과 실천이 필요하다.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 자신이 좋아할 수 있는 직업을 찾아야 하고, 인생의 주체가 되어 자신이 만든 잣대로 살아가야 한다.

 

“내 삶을 살고 싶다면 용기를 내어 내 길을 스스로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내 삶을 누가 살아 줄 수 없으니 스스로 의미를 찾아야 한다.”

 

평생 직업을 갖고, 가장 나다운 길을 찾아 걸어온 명품인생은 청춘에서부터 시작된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스토리를 만드는 노력이 중요하다. 이제 40대가 될 시점에서 과연 나는 그랬는지 생각해 보았다. 치열하게 살아온 것 같지만 결국 근시안적인 관점 안에서 생각해 왔던 삶이었던 것 같다.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고, 여전히 40대, 50대의 포트폴리오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될 것이라는 막연한 희망일 뿐. 사실 책을 읽으면서 많이 답답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이 저자가 말한 솔루션대로 진행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희망적이었다. 그 솔루션이 나의 인생에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나의 인생을 들춰보며 보충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기록해 본다. 그리고 미래를 위해 어떤 노력과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할지 또한 기록한다. 한 번 사는 인생 제대로 그것도 성공과 함께 살 수 있도록 나침반이 되어 줄 책이다. 주로 20대 청춘들이 봐야 할 책인 것 같지만 30대, 40대도 이 책을 읽고 늦지 않았음을 기억하길 바란다.

h****n 201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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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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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인생을 스토리로 만들겠다는 의지와 포부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나는...어떠한지 문득 생각해보았다.내 인생을 잘 살아가고 있는것일까? 열정적이게, 잘 만들어가야겠다는 목표가 있는걸까? 챕터의 제목만 봐도 가슴에 와닿는것들이 눈에 띄었고 그안에 담긴 내용들에대한 관심, 호감이 높았었고 읽으면서 만족감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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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인생을 스토리로 만들겠다는 의지와 포부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청춘을 살아가고 있는 나는...어떠한지 문득 생각해보았다.내 인생을 잘 살아가고 있는것일까? 열정적이게, 잘 만들어가야겠다는 목표가 있는걸까?

챕터의 제목만 봐도 가슴에 와닿는것들이 눈에 띄었고 그안에 담긴 내용들에대한 관심, 호감이 높았었고 읽으면서 만족감도 높았다. 여러사례속 상황,결과는 해보지못한것에대한 간접경험을 하는 시간이라 좋았었고 막상 내가 그상황이었더라면 어떻게할지 나아갈방향을 제시해주기도했다.

여러가지 이야기들중 '출근길이 가슴 설레지 않는다면 떠나라'의 부분의 이야기들이 가장 많이 와닿았었다.

미치도록 좋아하는일,목표와 목적을 분명히해서 자신이 본받고자하는 롤모델이나 멘토ㅡ멘티 관계를 적절히 유지하면 보다나아질 인생.

인생의 전반전에 대한 평가는 마흔 이후에 내려진다하니 앞으로 적어도 9년동안의 삶이 날 달라지게하겠지..?

100퍼센트는 아니더라도 내가 나아갈길에대해 계획해보게끔 해주던 시간이었다.

남에게 보여지기에 화려한 인생보다는 속으로 알찬 인생이 더 값지지않을까? 아직 내가 만들어갈 나만의 스토리는 무궁무진할텐데, 어떠한 스토리로 어떠한 삶을 살아가게될지는 장담할 수 없다. 하지만 목표없이 무작정 앞으로 나아가기보다는 때론 여기저기 치여 어려움을 겪더라도 애벌레가 고치의 과정을 겪어야만 나비가 되는것처럼, 역경속에서도 꿋꿋하게 일어서 만족스러운 삶,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

지금의 내 시기가 애벌레의 고치과정같다. 여기저기서 불어오는 각종 악재속에서 가까스로 버티고있는데 이 과정을 현명하게 잘 이겨내고 내 멋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자 노력해야겠다. 이런책, 동기부여도되고 많은 정보도 얻어서 좋은데 또다른 종류의 책을 읽으며 나 스스로를 다독이고 앞으로 나아가야하겠다...

 

p******i 201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