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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고민, 모범 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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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데 왜 성과가 나지 않을까? 상사와 부하 직원 모두에게 인정받고, 도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왜 연봉이 오르지 않을까? 왜 돈이 모이지 않을까? 내가 한 투자는 왜 항상 쪽박일까? 일도 가정도 동시에 잘 꾸려 나갈 방법은 없을까?오늘도 수많은 직장인이 이런 고민으로 머리를 싸매고 있지 않을까?저자 니시우치 히로무는 이에 대한 다양한 해결 방법이 이미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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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는데 왜 성과가 나지 않을까? 상사와 부하 직원 모두에게 인정받고, 도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왜 연봉이 오르지 않을까? 왜 돈이 모이지 않을까? 내가 한 투자는 왜 항상 쪽박일까? 일도 가정도 동시에 잘 꾸려 나갈 방법은 없을까?

오늘도 수많은 직장인이 이런 고민으로 머리를 싸매고 있지 않을까?
저자 니시우치 히로무는 이에 대한 다양한 해결 방법이 이미 나와 있다고 단언한다. 경제학과 경영학, 심리학이라는 분야로 대표되는, 이른바 사회과학에 종사하는 위대한 지성들이 이런 문제에 해답을 내놓기 위해 오랜 세월을 바쳐 가며 노력해 왔다는 것이다.

저자는 현재 도쿄의대 의료커뮤니케이션학 분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의 메인 주제는 '행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본문을 보면 자신의 특기인 의사소통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한다.

이 책은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를 비롯한 직장인들의 주요 관심사인 ①인간 관계, ②승진과 출세, ③업무 성과, ④연봉, ⑤재테크, ⑥행복 등 여섯 가지 주제별로 대표적인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1. 인간 관계
그동안 자신이 당연하다 여기고 옳다고 생각해 왔던 리더십 유형이 자신이나 자신의 과거 상사에게는 잘 맞았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모두에게 효과 있는 방식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다는 것은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자신의 이러한 강점에 부하 직원의 강점과 상사의 강점을 더해 조화시킬 수 있다면 당신의 업무는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이처럼 상대방의 유형과 업무 내용 등에 따라 별개의 리더십을 적절히 사용한다는 사고방식만 이해한다면, 실제 상황에서 어떤 업무를 시키고 어떻게 목표를 달성하게 할지에 대해서는 얼마든 유연하게 생각할 수 있다.

부하 직원이 상사에게 권력을 발휘할 기회를 잡으려면 전문적 권력을 갖추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전문성의 확보로 지위를 초춸한 권력을 손에 넣었다면 그 힘을 그저 뽐내기 위해서나 사이가 좋지 않은 상사에게 복수하기 위해서는 사용하지 말라. 대신 이 장에서 설명한 조직행동론을 응용해 생산적 팀을 만들어 내는데 행사해 보라.

2. 승진과 출세
동료가 꺼리는 업무도 대신 처리하고 상사의 불합리한 요구도 모두 따르지 않고 반드시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까지 열심히 하는데 이상하게 승진과 인연이 없다면 왜 그럴까?

업무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직원이 비생산적인 활동만으로 승승장구해 요직을 차지하는 회사라면 미래가 결코 밝지 않을 수 있으므로 과감히 빠져나가는 것도 필요하다.

자신이 일하는 회사라는 프레임을 제거하고 보면 '출세'라는 것이 반드시 회사 내에서의 승진만이 아니라는 점. 즉 출세의 본래 의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억지로 꾸역꾸역 일하는 사람은 아무리 시간을 들여 도전한다고 해도 이처럼 자신이 일하는 일에 고차원적 목적을 품고 열정을 기울이는 사람들을 이겨 낼 수 없다.

그렇다면 직장에서 어떻게 만족도를 높일 것인가?  만족도가 높은 일을 하는 시간을 늘리든가, 매일의 업무를 만족도가 높은 방법으로 바꾸든가 해야 한다.

3. 업무 성과
왜 열심히 노력하는데 좀처럼 업무 성과가 오르지 않을까?

저자는 1957년 미국은 '스푸트니크 쇼크'를 통해 '프로젝트 관리(PM, project management)'라는 업무를 성공으로 이끄는 과학적 프로세스를 개발했다.

PM은 스케줄 관리를 하거나 예산을 관리하는 지식형 리더십을 발휘하는 일 전반을 말한다. 바꾸어 말하면 '가능한 한 적은 노력으로 성과를 올리기 위한 지혜'이기도 하다. 즉 '어떻게 업무를 수행해 목표를 달성할까'를 사고하는 것이며, '어떻게 팀을 구성하며 가능한 한 힘들이지 않고 성과를 올릴 수 있을까'를 궁리하는 것이다.

프로젝트가 성공적이려면 다음과 같은 3가지 기준을 만족시켜야 한다.

①기한 내에

②예산 한도에서

③프로젝트 팀과 이해관계자가 합의한 품질 목표

프로젝트 관리에서 스케줄을 꼼꼼하게 짜야 하는 이유는 하나의 프로세스가 빨라질 때의 '가치'와 늦어질 때의 '위험'을 바르게 인식하기 위해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의 프로세스를 '크리티컬 패스(critical path)'라는 도식으로 정리하면 좋다.
* 크리티컬 패스: 프로젝트의 개시에서 완료까지 이르는 경로 중 가장 짧은 시간을 요하는 경로를 표시한 것.

바로 이부분! 프로젝트 관리의 핵심은 '가치' 제고와 '위험' 관리다.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구절이었다.

4. 연봉
회사는 수익을 올리고 있으면서도, 월급은 쥐어짜려고만 한다?

당신이나 동료, 혹은 경쟁사 직원이 오랜 시간 열심히 일하면 일할수록 '한 사람이 한 시간 일해서 얻는 가치'의 평균값은 낮아진다.

당신의 월급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오히려 같은 방법으로 애쓰면 애쓸수록 그 노력은 채산에 맞지 않을 뿐이다. 여기가 바로 키포인트가 아닐까?

지금까지 내가 해 왔던 방식을 앞으로도 고수한다면 결국 회사를 위해 생산성을 높여 주기에는 역부족일 것이다. 그렇다면 자기 계발을 통해 업무 스타일을 바꾸고 조직의 생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5. 재테크
직장인의 돈은 왜 모이지 않을까? 행동경제학에 따르면 우리가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돈과 관련해 실패하는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돈에 대한 우리의 감각이 허술하기 때문이다. 허술함의 정체는 '마음의 회계'라고 부르는 것이다.

현금으로 치르든 신용카드로 치르든 자신이 지불하는 돈은 자신이 자유로이 쓸 수 있는 돈 중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싶은 돈'과 동일한 가치임을 인식해야 '만족을 주지 않는 지출'을 줄일 수 있다.

저자는 투자 방향을 선택할 때 적극적인 선택에 따르는 리스크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자기 마음의 버릇을 역이용하면 돈을 모으고 늘리는 일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장 뛰어난 투자는 무엇일까? 그것을 바로 자신의 '인적 자본'에 투자하는 것이다. 또 자신이 이미 가진 지혜에서 파생되는 가치를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사회적 관계 자본, 즉 인간관계에 투자하는 방법도 좋다.

6. 행복
'멋지고 행복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인간관계가 풍부하고 만족스러운가'의 여부이다.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인간관계, 그중에서도 연애와 부부 관계는 인간의 행복을 크게 좌우하는 요소다.

저자는 이를 위해 자신의 성격을 '긍정적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가령 매일 자기 전에 그날 있었던 좋은 일을 3가지씩 더올려 노트에 적는 것이다. 또다른 방법으로 감사 편지를 쓰는 것도 좋겠다. 저자는 책 말미에 우리가 행복해지려면 '감사'와 '용서, '감동'의 3가지 사고방식을 키우라고 조언한다.

업무와 가정은 인생의 두 바퀴다. 업무에서 얻은 지혜를 활용해 가정생활을 풍족하게 하는 것도, 가정에서 얻은 지혜를 업무에서의 성공으로 연결 짓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따라서 가정과 업무가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키도록 만들려면 어떻게 할지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행복을 누릴 수 있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정신없이 몰두하다 보면 돈과 업무, 인간관계의 고민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조차 즐거워진다.

이상으로 간략히 저자가 제시하는 우리 직장인의 고민과 이에 대한 '이미 나와 있는 답'에 대해 살펴 보았다. 행복은 '결과'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 있다고 했다. 즉 꿈은 '이루어진 결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이루든 이루지 못하든 품고 있다는 자체로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나는 책을 읽고 나서 직장과 가정을 바라보던 기존의 내 시각을 많이 바꿀 수 있었다. 결국 두 마리 토끼는 다 잡을 수 있는 것이 아닌가. 그간 내가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고, 감사와 용서, 감동이라는 긍정 심리로 나 자신을 되볼아볼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이게 학습의 매력이 아니겠는가!


 

YES마니아 : 로얄 h*******c 2013.08.0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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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니시우치 히로무
"[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니시우치 히로무" 내용보기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하는 대화는 비슷하다. 여성들의 대화는 잘 모르겠지만 남성들의 경우에는 연봉, 업무, 인간관계, 재테크가 주요 주제이다. 사실 대화 내용을 보면 비슷하다. 힘들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연봉이 너무 적다. 직장 상사가 힘들게 한다. 빚이 많아 돈이 모이지 않는다.’가 다수의 의견이다. 벌이는 전부 다르고 환경도 전부 다른데 하나
"[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니시우치 히로무" 내용보기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들이 하는 대화는 비슷하다. 여성들의 대화는 잘 모르겠지만 남성들의 경우에는 연봉, 업무, 인간관계, 재테크가 주요 주제이다. 사실 대화 내용을 보면 비슷하다. 힘들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연봉이 너무 적다. 직장 상사가 힘들게 한다. 빚이 많아 돈이 모이지 않는다.’가 다수의 의견이다. 벌이는 전부 다르고 환경도 전부 다른데 하나 같이 힘들다는 말을 하니 참 묘하다. 사회의 문제인 것일까. 아니면 개인의 문제인 것일까. 근본적으로 변경될 수 없는 것일까. 언젠가 급여라는 것은 간신히 먹고 살 수 있는 정도로만 책정된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사실 매년 급여가 인상되는 회사도 찾기 힘든 시대가 되었고, 인상이 된다 해도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실질 수입에는 변동이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이가 들수록 돈 들어갈 일은 많아지는데 실질 수입이 늘지 않으니 다들 압박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쏟아져 나오고, 긍정 마인드나 마음의 치유 관련 책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 책들을 읽을 당시엔 의지가 생기고 다 잘 풀릴 것만 같고 의욕이 생기다가도 금방 현실로 돌아와서 투덜대는 현상이 비단 나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이 책이 여타 책들과 다른 점은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마음과 태도의 문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과학이 분석한 결과들을 바탕으로 고민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책이 다루는 문제 영역은 인간 관계, 성과, 연봉, 승진, 돈 관리, 가정 문제이며 이를 행동경제학, 조직행동론, 긍정심리학을 통해 풀어주고 있다. 직장인들은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기 때문에 아무래도 회사 생활과 관련된 문제가 가장 많을 것이다. 이 책도 돈 관리와 가정 문제를 제외하고는 회사 생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저자는 기존의 자기계발서들이 알려주는 해법들은 ‘누군가에게는 맞지만 모든 이에게 맞을 수는 없다.’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하여 인간 관계 개선을 위한 MBTI 성격유형검사 소개와 더불어 상대의 성격에 맞는 대응법, 리더쉽들이 설명된다. 또 승진을 위해 자신의 일을 천직으로 삼는 법, 성과를 올리기 위한 프로젝트 관리법, 경제성장이론에 기반한 연봉 인상법, 행동경제학과 심리학에 기반한 돈 관리 법, 긍정심리학에 기반한 가정 문제 개선법들이 이어진다.


이 중에 내 관심을 끈 것은 인간관계 개선을 위한 MBTI 검사와 리더쉽에 관한 내용이다. MBTI 검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선 전문가들의 도움을 얻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인터넷을 통해서 한번 시도해 보았다. (http://biosofy.com/) ‘ESTP 외향적 감각형’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도출된 결과물을 읽어 보니 실제의 나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 저자가 말했듯 하나의 업무를 할 때 자신의 성향과 적성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성향에 맞는 일은 장점화 시켜서 집중적으로 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은 분업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나의 경우라면 사실을 다루거나 논리적 분석을 해야 하는 업무가 적합하고, 추상적인 기술이나 흥미를 요하는 업무는 맞지 않는다. 이렇게 스스로를 분석해 보면 자신을 괴롭히는 업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리더쉽의 경우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고 한다. ‘지시형 리더쉽’은 업무와 관련된 스케줄 및 지시사항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유형, ‘지원형 리더쉽’은 부하직원의 자율에 맞기는 관계중시 유형, ‘참가형 리더쉽’은 업무에 관해 항상 부하직원들과 의논하는 유형, ‘달성지향형 리더쉽’은 부하직원에게 목표와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동기유발을 촉구하는 유형이라고 한다. ‘나는 어떠한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가. 나의 상사는 어떤 리더쉽의 유형인가’를 파악함으로써 상대에 대응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여기서도 중요한 것은 상대에 따라 적절하게 변화를 주어 응대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제각기 가지고 있는 문제의 종류와 크기는 다 다르다. 책 소개에는 명쾌한 해법이라고 되어 있지만, 저자가 말한 대로라면 이 책에서 제시된 해법도 모두를 100% 만족시킬 수는 없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통계적 사실이나 연구 결과가 이러이러하므로 이렇게 하는 것이 가장 낫더라’라는 해법들은 문제 해결에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a*****0 2013.07.3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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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 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부키] 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내용보기
많은 직장인들의 꿈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수 있으나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아서 임원으로 승진하고 고액의 연봉을 받는 성공적인 삶을 기대하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많은 직장인들 중에서 소수만이 고액 연봉의 임원으로 승진하는데, 그 차이는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일까? 현재의 위치에서 무엇을 준비해야지 그러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까? "직장인
"[부키] 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내용보기

많은 직장인들의 꿈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수 있으나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아서 임원으로 승진하고 고액의 연봉을 받는 성공적인 삶을 기대하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많은 직장인들 중에서 소수만이 고액 연봉의 임원으로 승진하는데, 그 차이는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일까? 현재의 위치에서 무엇을 준비해야지 그러한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까? "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에 그 해답이 숨어 있다.

조직내에서 성공은 동료와의 관계, 상사와의 관계 뿐만아니라 고객과의 관계를 포함한 모든 인간관계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는 조직의 어떠한 일도 결국은 구성원인 사람이 하는 것이므로 리더는 이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이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인간관계의 특징이 모든 상황에 딱 맞아 떨어지는 법칙이 없기에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적어도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점은 있다. 리더가 갖는 권력을 분석해 봄으로써 그 실마리를 찾아보자.

일반적으로 리더는 벌이나 제재를 가하는 강압적 권력, 이 사람을 따르면 이득이 된다는 기대감을 토대로 사람을 따르게 하는 보상적 권력, 위계질서를 통한 합법적 권력, 전문성을 갖추지 않은 사람은 따를수 밖에 없는 전문적 권력과 그 사람처럼 되고 싶다는 동경을 통해 발휘되는 준거적 권력을 갖는다. 이 중에서 준거적 권력을 갖춘 리더가 이끄는 조직이 성공하리라는 것은 쉽게 예측이 가능하다. 강압적 권력,보상적 권력,합법적 권력은 리더의 위치에 있으면 대가 자동적으로 따라오지만 전문적 권력은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한 얻을 수 없으며, 준거적 권력은 남에 대한 배려심이 기본이 되지 않는다면 결코 얻어질 수 없는 권력이다. 당연히 성공하는 조직의 리더는 준거적 권력을 가진 리더일 것이라는 것은 쉽사리 짐작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수한 리더가 이끄는 조직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도 조직원에 대한 배려가 없기 때문이다. 각 개인의 장단점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자신의 방식으로만 강요하기에 구성원과의 신뢰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조직의 규모의 크기와 무관하게 상대를 배려하는 기본이 되어 있지 않다면 단기간의 결과는 얻을지 모르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조직은 실패를 향해 가는 것이다. 조직내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리더가 되기 전부터 동료나 상사나 고객에 대한 배려심을 익히는 것이 바로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는 일에 대한 자세가 개개인의 성공을 가늠해준다. 현재의 일을 하는 것이 단순히 생계의 수단이고 부의 축적이나 승진의 발판이라는 생각과 이 일을 하면 즐거워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것과는 결과는 많이 다를 것이다. 병원을 청소하는 사람이 자신의 일은 단순히 더워러진 병원을 깨끗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청소를 하는 것과 아픈 사람들이 빨리 회복할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하는 청소는 어떤 차이를 가져올지 충분히 예상가능하다.

마치 직장에서의 일에 모든 것을 몰두하라고 강요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가정생활을 포기하고 일에 몰두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많은 직장인들은 직장에 있는 동안 얼마나 많은 시간을 몰입하여 업무를 수행하는지 스스로 느낄수 있을 것이다.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지금보다 조금만 더 늘일 수 있다면 여가시간이나 가정생활까지 포기해 가면서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한 몰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자신의 일이 즐거워 천직이라고 여기는 마음에 기인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직장을 찾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직장을 그렇게 만들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공의 기준이 고액의 연봉자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많은 문헌들이 행복은 부와 정비례하지 않다고 이야기하다. 일정 수준의 부를 넘어서면 행복은 더이상 부와 정비례하지 않다는 연구들이 많다. 진정한 성공은 현재의 자신의 일이 즐거울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m*****9 2013.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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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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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일단 책 표지를 보는 순간. 이게 뭐지???직장인 고민, 답이 있다구?? 내가 그동안 답은 없다고 고민했던게 답이 있는 거라고?헉.. 책을 보는 순간 뒤통수를 탁 맞는 느낌이었다.   진짜??? 답이 있다고???그래??? 그리고 사실 그리 곱지 않은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었다.   목차를 읽다보니직장생활을 하는 누구나 한번쯤은 해 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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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일단 책 표지를 보는 순간.


이게 뭐지???
직장인 고민, 답이 있다구??

내가 그동안 답은 없다고 고민했던게 답이 있는 거라고?
헉..

책을 보는 순간 뒤통수를 탁 맞는 느낌이었다.

 

진짜??? 답이 있다고???
그래???

그리고 사실 그리 곱지 않은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었다.

 

목차를 읽다보니
직장생활을 하는 누구나 한번쯤은 해 봤던 고민들이 줄지어 나와 있다.

이런걸 보면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고민은 다 비슷비슷한가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
그래???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한다면 이 많은 사람들이 이걸 헤쳐나왔을 테고,
아하~~ 그러면 어느정도 해결책의 실마리는 있겠구나..

목차를 보고 나서야 난 이 책이 어떻게 쓰여졌는지를 조금 이해하게 되었다.

그리고, 어떤 답을 풀어낼지 유심히 읽어봤다.

 

읽고 나면 에이.. 이게 다야??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우린 다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을 하지는 못한다.
다 알고 있으면서도 그저 다음에..라고 스쳐 지나가기만 한다.

 

우리가 답이 없다고 매일 하는 고민들..
실상은 우린 이 답을 이미 알고 있다.

그저,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갇혀서 보지 못할 뿐이다.

이 책은 이런 사실들을 일깨워준다.

 

뭔가 특별한 해결책을 알기 위해 이 책을 읽는 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 이 책은 우리가 고민하는 문제의 답을 알려준다.

그 답을 얻고 , 못 얻고는 결국 스스로의 자세에 달려 있는 것이다.

 

c*****l 201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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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남은 건,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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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문제들에 관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일종의 해설서이다.   직장인 대부분이 겪는 고민이란 게 원만하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 금전적 보상과 아울러 출세, 더 나아가 가정과 회사 모두 완벽하게 꾸려 가고자 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실제 회사 생활이란 게 그리 장밋빛만은 아니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 애써보지만
"20. 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남은 건, 실천?" 내용보기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문제들에 관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일종의 해설서이다.

 

직장인 대부분이 겪는 고민이란 게 원만하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 금전적 보상과 아울러 출세, 더 나아가 가정과 회사 모두 완벽하게 꾸려 가고자 하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실제 회사 생활이란 게 그리 장밋빛만은 아니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 애써보지만 상사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요구하고, 부하직원은 직원대로 불만이 가득한 채 팀은 삐거덕거리고 발휘해야 할 리더쉽이란 게 있기나 한 건지도 의문일 정도로 난관에 봉착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리고 빨리 승진하고 출세하고 싶지만 이 역시 맘대로 되지 않는다. 남들은 잘도 승진하는 데 난 물 먹기 일수이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천직으로 여길 만큼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한편,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지만 아무리 발버둥쳐도 성과는 나지않고 기한은 다가오고 상사는 수시로 참견하면서 결과적으로 목표 달성조차 힘들어진다. 결국 연봉은 오르지 않고 생산성 역시 떨어지는 악순환 속에 이젠 새로운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 고민에 빠진다.

 

그 외 돈을 벌고 싶지만 어디 마땅하게 대박칠 만한 소재를 찾지 못하고 불안한 미래는 점점 다가오는데 하루하루가 답답하기만 하다.

 

마지막 고민은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지만 일도, 가정도 모두 힘들어지고 정작 행복이 있기나 한 걸까 하는 의구심마져 드니 고민없이 하루라도 맞이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직장인들의 공통된 고민들이다.

 

그렇다면 상기 나열한 직장인들의 고민 해결책은 없는 것일까? 바로 니시우치 히로무 저자가 제시한 과학적 검증을 거친 방법을 통해 하나하나 실마리를 풀어보자.

 

원만한 인간관계 설정은 조직행동론을 통해 비결이 제시되고 있다. 조직행동론은 심리학, 사회과학, 행동과학, 정치학 같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견해를 통합해 어떻게 하면 회사 조직이 원활하게 돌아갈까를 연구한다. 그중 융의 MBTI, 하우스의 경로-목표이론, 프렌치, 레이븐 의 권력모델론 들을 통해 객관적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

 

요약하면 원만한 인간관계 유지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옳다고 여겨지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지만 실패 원인을 따져보면 자기 자신의 소통부재에서 비롯되었음을 알게 된다. 따라서 상대의 처한 유형에 따라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여야 하며, 훌륭한 리더쉽 발휘를 위해 직원이 잘 해낼 수 있도록 서포트 해야한다. 상사에겐 전문 권력, 소위 전문 지식을 통해 어필하는 게 방법이다.

 

승진, 출세 문제와 관련해서는 자기 자신의 발전을 위해 유익한 지, 그리고 자신이 최대로 잘 할 수 있는 일인지 파악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천직으로 여긴다. 매일매일 업부 만족도를 파악하고 목표 설정을 함과 동시에 미래 목표보단 현재의 과정에 집중, 몰입하다보면 어느새 비록 수입은 당장 늘지 않더라도 일에 대한 보람과 출세 역시 가까이 다가섬을 확인하게 된다.

 

한편, 일의 성과를 높이는 방법으로 프로젝트 관리법이 제시되고 있는 데 기한과 구체적 성과에 대한 합의 도출이 선행되어야 하며, 마감 시한에 쫓기지 않기 위해 시간 견적을 안이하게 잡지말고, 업무 지연이 불러올 영향에 대해서 미리 평가해 두는 게 필요하다. 이처럼 과학적 프로젝트 관리를 익힘으로 인해 업무 달성도를 높이게 된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연봉이 오르지 않는다면 경제성장 이론을 통해 수확체감의 법칙을 이해하고, 저가 전략에서 벗어나 새로운 비젼 제시를 통한 내생적 성장이론을 접목하여 지식과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수확체증의 법칙으로 바꿔야 한다.

 

금전 투자 관련하여 행동경제학이 마련한 대안을 보자. 우선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는 금전 감각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돈 지불에 있어서 충동구매와 같은 행동양식보단 미리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 세부항목별로 꼼꼼하게 살펴 사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펀드매니져 같은 투자전문가에 의존하기보단 투자방법을 리스크헤지 방편으로 접근하여 비관적 전망이 우세한 인덱스펀드에 투자하고, 최근 유행 투자처엔 눈독 들이지 말며 자기자신에 투자하여 안목을 넓히는 작업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두 마리 토끼 잡는 방법을 살펴보자. 일과 가정 모두 챙길수만 있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겠지만 현실은 암담하다. 하지만 긍정심리학을 통해 해결책에 나서보자. 일을 잘 하는 비결은 가화만사성에 있기에 인신공격을 금하고 서로의 일정을 공유하며 일상에서 감사인사를 하고 가끔 손잡고 데이트하면서 상대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경청하되 여건상 듣지 못하면 반드시 사정을 털어놓고 양해를 구하라. 그리고 부정적 어휘보단 긍정적 어휘를 선택하고 성격 탓하지 말고 습관을 고치려 노력하고 매일 자기 전에 좋은 일 3가지를 나열해 보고 자녀 문제에 있어서도 부부 사이 교통정리가 최우선임을 명심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고민의 해결 취지는 바로 행복 추구에 있으며 이는 승진, 출세, 돈, 인간관계등등의 문제 해결을 통한 순간순간의 행복도를 높이는 것이며 몰입을 통해 다른 사람의 인품이나 도덕적 행위에 감사하고, 비록 자신에게 해를 끼쳤을지라도 용서하며, 지금 이 순간의 행복에 감동하며, 미래에 거는 기대감, 꿈, 희망등으로 행복감에 젖어드는 것이다. 결국 행복은 꿈을 이루기 위해 몰두하다보면 돈, 업무, 인간관계 고민까지 한꺼번에 해결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가져온다.

 

서평이 길어졌지만 하나하나 버릴게 없는 주제이고, 근본적으로는 직장인만의 고민이라기 보다는 일반인들도 접목할 수 있으며, 행복추구란 공통분모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사실에 힘주어 견인한다. 이제부터 행복을 찾아 헤메지 말고 몰입하는 가운데 행복을 만들어 가자.

k****d 201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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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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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의 허술한 금전 개념에 일침을 놓는 행동경제학적 돈 관리 긍정심리학이 제시하는 자신의 능력을 최대화하는 방법 업무와 조직을 원활하게 관리하는 프로젝트 관리법,과학적으로 입증된 행복해지는 방법등 통계와 과학적 실증이 뒷받침된 학문적 배경에서 직장인 고민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세상은 참 고르지 않다. 직장에 들어가고 싶어 스팩을 쌓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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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의 허술한 금전 개념에 일침을 놓는 행동경제학적 돈 관리 긍정심리학이 제시하는 자신의 능력을 최대화하는 방법 업무와 조직을 원활하게 관리하는 프로젝트 관리법,과학적으로 입증된 행복해지는 방법등 통계와 과학적 실증이 뒷받침된 학문적 배경에서 직장인 고민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세상은 참 고르지 않다. 직장에 들어가고 싶어 스팩을 쌓고 있는 사람이 있
는가 하면 엄청난 경쟁을 뚫고 들어가서는 하루 수십 번 사표를 생각하는 직장인이라면 그렇게 고단한 삶의 수래바퀴 속에서 살아남는다.날마다 찜통같은 만원 지하철 속에서 짐짝같은 버스 안에서도 하루 수십 번 사표를 생각하는 직장인이다.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지만 이것은 좀 아닌듯하다.


저자는 직장인들에 대한 대답들을 책으로 표현하고 있다.누구나 고민해 보는 이런 제목에 대해서는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가령,나는 승진과 인연이 없다.왜 노력해도 성과가 나지 않을까? 상사,부하 직원과의 관계는 어떻게 설정할까? 왜 연봉이 오르지 않을까?인간관계,성과,연봉,승진,돈 관리,가정 문제 등 해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고민들에 대해서 폭넓게 이야기하고 있다.


회사에서 일해야 하는 직장인에게는 그야말로 뿌리 깊은 골칫거리일 것이다.부하 직원에게는 권력이 전혀 없을까? 부하 직원이 상사에게 권력을 발휘할 기회를 잡으려면 전문적 권력을 갖추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상사에게는 오랜 세월에 걸친 경험과 감이 있을지 모르지만,사회와 기술이 급변하는 현대에서는 그렇게 경험으로부터 얻은 지식의 많은 부분이 금세 낡은 것이 된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이라면 분명 상사에 비해 머리가 굳지 않은 당신이 유리한 입장이다.만약 당신이 상사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중요하면서도 희소한 전문성을 갖춘다고 해 보자.그 덕분에 상사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회사 실적과 상사의 평가가 향상될 수 있으므로 당신은 보상적 권력을 구사할 수도 있다.


자신이 일하는 회사라는 프레임을 제거하고 보면 출세라는 것이 반드시 회사 내에서의 승진만이 아니라는 점,즉 출세의 본래 의미에 주목할 수 있다.입신출세라고 표현하는 것이 그나마 그 의미에 가까울 것이다.경제 분야에서 성공한 인물이 되려면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수익이 나는 강력한 기반이나 리소스를 보유한 회사라면 모를까,


업무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는 직원이 비생산적인 활동만으로 승승장구해 요직을 차지하는 회사라면 미래가 결코 밝지 않다.만약 그런 회사에 적을 두고 있다면 어떻게 하면 승진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기보다 회사가 쓰러지기 전에 빠져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를 생각하는 편이 낫다.조직 행동론에서 배우는 인간관계 개선비결,경제 성장 이론이 밝히는 수수께끼를 알아본다.


이 책은 경제학,심리학,경영학 등 사회과학에 입각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고있다.이 책은 직장인의 대표 고민인 인간관계,승진,업무 성과,연봉,돈 관리,가정 문제를 각각 다룬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직장인 6대 고민과 사회과학의 색다른 만남을 기대해본다.연봉이 오르지 않는다든가,승진을 못 한다는 고민 역시 얼마간은 상사나 고객과의 관계만으로도 설명할 수 있다


s********k 201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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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개발] 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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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 제목과 삽화가 우선 재미 있다.. [ 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라는  도쿄대 생물 통계학부를 나온 저자가 인문 사회학적 관점과, 심리학 그리고 행동 심리학과 접목 시킨 MBTI 유형의 성격 테스트를 통한 직장내 상사와의 관계, 다른 인간 관계의 통계적 파악도 설득력을 지닌다.. 아래 잠간 MBTI 소개를 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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첵 제목과 삽화가 우선 재미 있다.. [ 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 있다] 라는  도쿄대 생물 통계학부를 나온 저자가 인문 사회학적 관점과, 심리학 그리고 행동 심리학과 접목 시킨 MBTI 유형의 성격 테스트를 통한 직장내 상사와의 관계, 다른 인간 관계의 통계적 파악도 설득력을 지닌다.. 아래 잠간 MBTI 소개를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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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Myers-Briggs Type Indicator )는 C.G.Jung의 심리유형론을 근거로 하여 Katharine Cook Briggs와 Isabel Briggs Myers가 보다 쉽고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자기보고식 성격유형지표이다.

융의 심리유형론은 인간행동이 그 다양성으로 인해 종잡을 수 없는 것 같이 보여도, 사실은 아주 질서정연하고 일관된 경향이 있다는 데서 출발하였다. 그리고 인간행동의 다양성은 개인이 인식(Perception)하고 판단(Judgement)하는 특징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MBTI®는 인식과 판단에 대한 융의 심리적 기능이론, 그리고 인식과 판단의 향방을 결정짓는 융의 태도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제작되었다. 또한 개인이 쉽게 응답할 수 있는 자기보고(self report) 문항을 통해 인식하고 판단할 때의 각자 선호하는 경향을 찾고, 이러한 선호경향들이 하나하나 또는 여러 개가 합쳐져서 인간의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파악하여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심리검사이다.

구성

MBTI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척도로 성격을 표시한다. 각각의 척도는 두 가지 극이 되는 성격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표 설명
외향 (Extroversion) 내향 (Introversion) 주의초점: 에너지의 방향은 어느 쪽인가?
감각 (Sensing) 직관 (iNtuition) 인식기능: 무엇을 인식하는가?
사고 (Thinking) 감정 (Feeling) 판단기능: 어떻게 결정하는가?
판단 (Judging) 인식 (Perceiving) 생활양식: 어떤 생활양식을 채택하는가?

 

네 가지 척도마다 두 가지 경우가 존재하므로, 24 = 16가지의 유형이 만들어진다. 유형은 각 경우를 나타내는 알파벳 한 글자씩을 따서 네 글자로 표시한다. 다음은 MBTI의 유형들이다.

 

구분 감각/사고 감각/감정 직관/감정 직관/사고
내향/판단 ISTJ ISFJ INFJ INTJ
내향/인식 ISTP ISFP INFP INTP
외향/인식 ESTP ESFP ENFP ENTP
외향/판단 ESTJ ESFJ ENFJ ENTJ

------------------------------------------------------------------------------------------( 위키피디아 출처)

 

책 내용을 살펴보면 총 6 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내용적으로 는 크게 3 가지 관심사로 요약 된다고 볼수 있겠다..

 

첫째로 ; 어떻게 회사나 조직에서 잘나가고 인정받고 연봉도 오르고 출세 할수 있을까 ?   하나와

둘재로 ; 어떻게 하면 프로젝트나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고 성과를 낼수 있을까  ,

셌째로 : 노력 하는 데도 돈도 잘 안모이고 정체 되는 느낌이 들고 , 열심히 일한다고 해도 다람지 챗바퀴 도는 살림에 가정이 행복 하지 목할까 ?  

 

등이다... 더 요약 을 하자면  어떻게 하면 인간 관계를 잘 지탱 하고 발전 시켜 나가서 좋은 관계를 승진이나 사회적 지위 상승의 디딤돌을 삼을까와 동시에 금전적으로도 어느 정도 넉넉 하게 유지하면서 걱정 없은 행복한 가정 생활을 영위 할가 등이다.

 

좀더 축약 해서 3 단어 로 축약 하면 인간관계 , 돈 , 행복 이다.... 이 세가지가 굴러가는 패러다음의 변화 무쌍함이 인생가에 기쁘고 슬프고 고달프고 안타캅고 , 후외스러운 , 그리고 덜 행복헤서 모험을 해보기도 하는 경제학적 , 심리학적 , 행동 경제학적 방법론에 대해서 살펴보고 저자 나름데로의 고찰을 해본 직장 과 가정의 행복 그리고 돈을 잘 모으는 생활의 달인의 가이드 라인 이라고도 볼수 있겠다...

 

자신을 돌이켜 가만히 살펴 보면  자신의 내부에 위에 열거한 여러가지의 답이 이미 나와 있는 경우도 있겠다...  예를 들면, 체력 단련을 하거나 ,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거나  운이 좋게도 로또에당첨 되는 꿈을 꾸고자 하여도  , 가장 중요한 원칙은 행동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겉으로 내어 뱉지 못하는 말이나 사상이나 , 결정은  뜬구름에 불과해서 아무리 체력단련의 상상을 하고 있어도 구체적인 계획에 의거한 근육 단련이나 달리기를 위한 시간을 할애 하거나 노력이 없다면  물히량으로 표현 하면 [ 0] 만큼 일을 한것이된다.... 다이어트도 마찬 가지로 구체적인 식단에 신경을 쓰고 몸에 들어 오는 칼로리와 나가는 칼로리를 어느 정도 발란스 있게 조절 하고자 하는 동기와 실천적 노력이 없으면 공염불이다....   로또는 어떨까 ,, 아무리 좋은 돼지 꿈을 꾸어도  복권을 사는 ? 행위를 하지 않으면 기도 만으로 그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수는 없다... 어느 칼럼 우스개 소리로  하도 기도만 간절히 앴던 친구에게 신은 이렇게 이야기 햇다고 한다. [ 그러니까  롯또를 일단 사라고 !! ]  ......

 

[자신의 천직을 발견 하거나 개발 하기 ] 사실 내가 보는 견지에서 이 번 책에서 느껴지는 내용을 관통 하는 와닿는 메시지는

자신의 천직 혹은 자신의 할일을 별견 하거나 개발 하여 나가야 한다는 것에 강력히 동의 한다... 우리는 흔히 떠밀리듯 타인의 일정 데로 살거나 회사의 스케줄에 자신을 동여 매기도 한다.. 일과 자아 개발은 동시성이 있어야 할 경우도 있어야 하지만 자신의 가는 길은 누구 보다도 자신이 잘 알수 있겠다... 실패 하고서도 실패의 원인이 무엇인지 , 거래처의 관계가 끊어 지면 왜그런지 ,

조직이 원할이 돌아 가지 않으로면 어떤 요인으로 그러한지 ,  우리들 직장인의 달인 들은 상식적인 선에서 왠만한 것들은 슴관적으로 통찰 하거나 분석 하고 판단 할 수가 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심오한 조직간의 의사 소통 , 불협화음 이라던가 업무적인 상하 전달의 누락이 발생 할시에는 회사에서도 당연히 성과가 나타 나지 않는다 . 그러한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방법이 [ 프로젝트 관리법] 이라 이름 할수 있다.. 사람은 저마다으 재능이 다르다 그러므로 이의 공통 분모르 모아 통분 하는 일은 리더의 역할인 것이다.. 당신이라면 어떤 프로젝트가 주어 지면 어떤 수순으로 하고 싶은가.... 저자가 주장하는 프로젝트의 완성 단계는 3 가지 인다..  

 

1) 기한 내에

2) 예산 한도 내에서

3) 프로젝트 팀과 이해관계자가 합의한 품질 목표를 만족 시키는것 .

 

즉 어느 조직이던 성과를 내기 위한 전제에는 [ 목표관리] 라는 목적이 명확 해야 하는 것이다.. 기한을 무한정 끌고 갈 수 있는 일은 없듯이 회사의 특정 조직 또한 마찬 가지 이유일 것이다.. 좀더 구제척인 목표 설정에 있엇서는  6가지 기준 준거틀을 제시 해 준다.

 

1) 구체적일것

2) 측정 가능 할것   (계량화 )

3) 현실적일것

4) 기한을 설정 할것

5) 합의를 이룰것

6) 목표 달성의 책임 소재가 분명 할 것 등이다...

 

마지막으로 고민 하는 것중의 한테마인 [ 왜 돈이 모이지 않을까 ]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행동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열러 가지 요인들을 열거 하였는데 그중 주목을 끌만한 요인 들은 아래와 같다...

 

1) 막연한 환상이나 자신만은 합리적 판단을 하는 사람이라는 착각

2) 구체적이지 않은 비용 흐름

3) 투자 방식의 리스크 헤지에 대한 몰이해

4) 자신의 능력과 공부를 위한 투자를 게을리 하는 것 .

 

특히 요약중 (4) 에 대하여 공감을 많이 하는 바, 이는 돌이켜 생각 해보면 심 수년전 배운 대학 시절의 전공 관 관련된 몇몇 지식와 회사 조직에서 들어와 일부 수동적 교육을 받은 것 외에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일부러 할애 해서  기술적인 부분이나 감성 적인 측면 혹은 기능 , 다른 분야의 이해를 높이는 투자 등이 결여 되어 있지 않은지 생각해 볼 일이다....

 

책의 서두에 어느 점집에서 점을 찍는 ? 수순은 좁게 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분모가 광범위 하다 예를 들면 사람이라면 겨울에 감기 한번 안걸린 사람없고 여름철 깜박 졸음 운전 안해본덕 없고 남자 라면 술먹고 좀 사고 친 ? 경우도 있다는 것이 일반 관습적 행동 반경에 들어가는 행위라고 한다면  어느 누가 앞날을 내어다 보지 못할 것인가....

 

미래는 늘 불안 하고 결정 되지 않는 사건이나 이벤트로 인해여 우리가 감내해야 할 리스크가 얼마나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최소한도로 벌어질 사건 보다는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잇는 범위 내의 개인 적인 주위의 결정 리스크들을 잘 관리 하는 것이 오히려 재산이나 금전적인 손해로부터 자산을 지키는 거울이 될 수도 있겠다...

 

2008 년 , 금융 위기시 약 100여년 만에 한번 오는 그러한 확율은 대략 1% 미만 이다.. 흔히 { 블랙 스완] 이라고 지칭 하는 격변기의 희소 확률은  그보다 더 적은 확율 이겠지만  한번 닥치면 회복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도 하다... 오늘을 사는 사람들 모두가 자신만은 그 1% 혹은 0.001% 의 확률안에 들ㅇ어가 지 않기를 바랄 뿐이지만  예측 불가능한 경제 행위나 활동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 하는 길은 어저면 자신의 태도와 행동과

습관을 계획에 맞게 준비 하고 또 효율적으로 가꾸어 나가는 길을 부단 히 찾는 노력중에 잇는 건지도 모를 일이다....

 

2013 / 7 /31 7월 마지막날 무더위에  공기와 공기의 흐름 사이로 시원함을 느끼며, 저마다 다른 고민들을 안고 살아가는 이땅의 직장인들 사업자들을 생각 해 본다.... 책력거99 쓰다...

r******9 201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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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고민, 답은 이미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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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인간관계, 적성, 업무, 연봉, 제테크, 가족 등 직장인들에게는 모두 만만치 않은 것들이지요. 이 책은 직장인의 생활에서 맞닥트릴 수 있는 고민거리들을 짚어보고, 어떻게 하면 바람직한 방향으로 대처해 갈 수 있을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제5장 '왜 돈이 모이지 않을까' 부분인데요, 행동경제학에서 말하는 '마음의 회계'라는 개념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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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인간관계, 적성, 업무, 연봉, 제테크, 가족 등 직장인들에게는 모두 만만치 않은 것들이지요. 이 책은 직장인의 생활에서 맞닥트릴 수 있는 고민거리들을 짚어보고, 어떻게 하면 바람직한 방향으로 대처해 갈 수 있을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제5장 '왜 돈이 모이지 않을까' 부분인데요, 행동경제학에서 말하는 '마음의 회계'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회계라는 것은 철저하게 차변과 대변이 맞아 떨어지는 숫자로 표현하는 학문인데 앞에 '마음' 이라는 단어를 보면 첫인상부터 뭔가 모순된 표현이라는 느낌이 옵니다. 짧게 말해, '마음의 회계' 라는 건, 돈에 대한 인간의 인식은 감정에 좌우될 정도로, 허술하다는 의미인데요, 이런 심리 실험이 나오네요.

 

A : 내가 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7만원짜리 구두를 걸어서 10분정도 떨어진 다른 가계에서는 6만원에 팔고 있다.

B : 내가 전부터 가지고 싶었던 99만원짜리 TV를 걸어서 10분정도 떨어진 다른 가계에서는 98만원에 팔고 있다.

 

이 두 상황을 두고 1만원을 아끼기 위해 먼 곳에 있는 상점을 가겠냐는 질문을 하면, A 상황에 대해 '그렇다'고 답한 사람의 비율이 B 상황에 비해 높았다고 합니다. 절대 금액과 수고는 같아도 할인율이 다르면 선택이 왜곡되어 버린다는 결론입니다. 이런 심리적 기제는 끼워팔기나 시간대 할인 등에도 적용됩니다. 비용과 수고를 다르게 인식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겠죠.

 

화폐적인 가치를 상황에 따라, 감정적으로 인식하고 처리하는 이러한 '마음의 회계'는 과소비를 부추기게 되고, 뿐만아니라 투자에 역시 평균 이하의 수익률을 거두고 있으면서도 자신은 평균 이상이라는 심리적인 착각을 불러오게 합니다.

 

그럼에도 펀드 매니저들은 하나같이 '평균 또는 평균 이상의 실력'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전원이 '평균 또는 평균 이상의 실력'이라는 것은 이상한 이야기가 안리 수 없다. 수학적으로 이 주장이 성립하려면 펀드 매니저 전원의 실력에 전혀 차이가 없어야 한다. ... 이 이상한 상태를 설명하는 개념이 행동경제학자에 의해 지적된 '과신 편항'이다. 편향이란 '쏠림'을 의미한다. 요컨대 인간은 평균적으로 자신을 과도하게 높이 평가하는 방향으로 쏠리기 쉽다는 것이다. (160~161 페이지)

 

어떤가요? 사실 자신을 평균이라고 말하는 펀드 매니저들도 마음속으로는 자신을 '평균을 (훨씬) 웃돈다'고 말하고 싶을지 모릅니다. 여기에 약간의 겸손을 보태 평균이라고 하는 것일테고요. 하지만 평균을 따지는데 있어, 절대적 다수는 평균보다 훨씬 밑이라고 보는게 더 타당하지 않을까요? 그래야만 '평균'이라는 것이 나올 수 있으니까요. 이외에도 책에는 돈과 관련된 다양한 심리 기제들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이 부분은 직접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행동경제학이나 조직행동론과 같이 경영학, 또는 심리학 이론에 기대어 이야기를 풀어쓰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만 근거 사례나 자료가 전혀 제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좀 많이 아쉽습니다. 이러한 이론적 배경을 이미 가지고 있는 독자라면 아니겠지만, 그렇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정말 그런가?' 하는 의구심도 갖게 됩니다. 쉽게 읽히지만 친절하지는 않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o***h 201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