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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벤트 후기 활동이며, 해당 업체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이 책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실제 커플들이 결혼하는 과정중,
많이 겪게되는 갈등과 경험담을 통해 실제 결혼생활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결혼 후 달라지는 남녀 심리부터 대화를 나누는 방법 등 다양한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책자의 목차만 봐도 저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이 많은것 같은데요..
결혼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컸던 저에게는 정말이지 필요한 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결혼을 앞둔 지인이 있다면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남자친구와 결혼준비하면서 많이 싸우지 않냐고 주변에서 많이들 물으시는데
우리는 준비하면서 싸운적이 거의 없어서.. 왜일까 생각도 했지만
책을 읽다보며 느낀건 남자친구와 저는 욕심부리지 않고 서로의 이야기를 존중한다는 점,
의견충돌시 대화를 통해 서로에게 합리적인 결과로 해결 한다는점..
그러한 점들이 모여 결혼준비도 순조롭게 진행이 되는것 같아요..
앞으로 신혼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요ㅎㅎ
「결혼에 관한 생각」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과 신부님께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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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결혼에 관한 생각을 진지하게 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 만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정도로만...
그래서 결혼에 관한 생각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어요
일단 겉표지에 쓰여진 "결혼식이 아니라 결혼생활을 준비하라!" 라는 문구가 먼저 와닿았어요
스드메,본식 이런 준비하랴 바쁘지 결혼생활을 잘하기 위한 준비는 잘 안되어있었죠ㅎㅎ
남녀가 서로 이해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일이다-라는 부분..남녀는 뇌사용법 자체가 달라서
그 쓰임의 차이가 다양한 행동이나 사고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고 해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이 책이 생각나면서 남여가 서로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 마련인데
억지로 이해하려고 애쓰기보단 그냥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현명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전 연애를 길게 하고 결혼한게 아니라 어찌보면 서로를 잘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살면서 알아가면 된다 생각하거든요
지금도 신혼을 연애하듯이 보내고 있고 10년,20년 살다보면 정말 정으로 살게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책내용에 나왔던 결혼한지
25년이 지나도 둘만을 위한 월요일 밤 데이트를 한번도 잊어본 적 없다는 부부처럼 살고 싶네요~
두 사람이 공통된 인식을 갖고 공통된 목표를 향해 걸어가지 않으면 두 사람은 함께 할 수 가 없다-는 문구처럼
마주보는게 아닌 같은 곳을 바라보며 미래를 꿈꾸고 싶어요
책의 내용을 토대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해서 자식도 낳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싶습니다~
결혼이란 무엇인지 서로 어떤 배려를 해야하는지 상황에 맞춰 디테일하게 나와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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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이벤트 후기활동이며, 해당 업체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뿐만 아니라, 이미 결혼한 부부,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커플에게서 누구나 흔히 만날 수 있는 남녀간의 차이를 이해가 가기 편하게 옮겨 놓은 책인 것 같다. 현재 일본에서 목사님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것을 통해서 서로간의 분쟁을 많이 접하고 풀어왔기에 더욱 와닿는 것 같았다. 남자는 괘종시계이고 여자는 시시각각 감정을 담아내는 체온계이며 남자는 모든 일을 먼저 해결하려 하는 울트라맨, 여자는 신데렐라를 꿈꾸는. 이렇게도 다른 남녀가 만나 하나의 가정을 꾸리고 살기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다툼이 있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문제는 이것을 얼마나 잘 해결해나가는 것에 있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 어느정도 제시해준다. 사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책을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아, 남자는 이런점이 다른 거구나. 이렇게 해줘야 하는 구나.. 아! 여자가 이랬었나? 나도 그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는 것 같다.
나 또한 한남자의 아내로 엄마로 살아가겠지만, 남자의 기본적 습성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그에 맞게 잘 대처할 줄 알아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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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관한 생각을 읽고 결혼 날짜가 잡히고 결혼식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면서도 막상 내가 결혼 자체에 대해서 그리고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것에 대해서는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그래도 조금이나마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책을 펼쳤다. 사실 처음에는 별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책을 펼치면서 자꾸만 끌리게 되었다. 이 책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데서 출발한다. 남자는 해결을 원하고 여자는 들어주기를 원한다는 사실, 이러한 사실만 서로가 알고 있어도 좋은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 책을 보면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화남금녀 역시 가장 큰 주제는 결국 남자와 여자의 다름과 그에 대해 서로 이해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것에 멈추지 않고 나아가서 구체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나아가 예비부부로서 하기 힘든 재정에 관한 이야기 및 성에 대한 이야기까지도 짚어 봄으로써 좋은 결혼 생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저자의 말대로 나 역시 결혼 생활이 아닌 결혼식을 위해서만 달려왔던 것 같고 기회가 된다면 결혼 전에 결혼 생활에 대한 상담이나 교육을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통해 결혼 후의 생활에 대해 준비하는 것, 특히 부부간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다시금 깨달았으며 반드시 예비부부가 함께 보는 것이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나아가 결혼 후에도 때때로 부부에게 문제가 생길 때 곁에 두고 본다면 더 좋은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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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이아니라 결혼생활을 준비해야 한다는 구절처럼, 한번쯤은 들어봐야 할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구체적으로 결혼을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하고 이익이 되는 면이 많을 것이다. 화성남자 금성여자.. 처럼 남녀가 180도 다른 존재임을 결혼전후의 상황을 예로 들어서 알려준다. 그러나 화성남자 금성여자.. 보다 훨씬 더 이해가 쉬운 것 같다. 여기서 결혼전 상담에 대한 것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독신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이혼률이 높아지고,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요즘시대에 필요한 제도가 아닌가 한다.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구절이 많았다.
본문 中, " 그럼, 그런 사람이란걸 모르고 결혼했어요?" " 어느 정도는 짐작했지만, 이렇게 심한 줄은 몰랐어요. 결혼하면 바뀔 줄 알았죠" '결혼만하면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에 오로지 결혼식이라는 행사 자체를 통과하는 일에만 달려가는 수많은 커플들. 결혼식이아니라 결혼생활을 준비해야 한다. 남자는 하루에 1만 2,000단어를 말하는데 비해 여자는 2만 4,000단어 이상을 말한다고 한다. 남자는 직장에서 1만 2,000단어를 거의 다 사용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여자는 저녁에 남편과 만날 때까지 하루동안 사용한 단어를 다 말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제 본방송으로 들어가볼까' 하고 기다리는 것이다. 여자는 환경친화동물, 남자는 환경무시동물. 여자들은 환경과 자기자신을 일체화 한다. 방을 치우는 여자, 방이 더럽지 자기는 더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남자.. 여자는 체온계, 남자는 괘종시계. 여자는 객관적인 사실보다 주관적인 감정이 중요하다. 여자에게 있어서 의사소통은 정신적인 충족을 얻기위해 꼭 필요한 에너지라는 사실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껴야 한다. 노력하지 않으면 선천적으로 타고난 수다걸을 절때 따라갈 수가 없다. 반면에 여자는 논리적이고 조리있게 자신의 감정이나 사고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여자에게는 대화자체가 가치있는 시간을 의미한다. 남자가 이야기를 들어줄만한 자세가 되어있는지 타이밍을 살피도록 하자
[결혼하고 싶다면 이렇게 자문해보라. '나는 이사람과 늙어서도 대화를 즐길 수 있는가?' 부부는 함께 있는 시간의 대부분 대화를 하게 된다. ] 철학자 니체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