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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 시점이란 말이 어려웠다. 나는 난데 왜 자꾸 내 생각을 바라보라는 거다. 궁금햇다. 책을 또 읽고 관련 책을 읽고 저자는 다른 여러가지 책을 ? 다섯권 정도 읽고 나니 내가 진정 나라고 믿어온것이 나가 아니었다. 그래서 그랫나보다. 집에서 장녀라 동생을 돌봐야 하고 모범이 되야 하고. 엄마에게 인정받으려하고 결혼을 해서는 신랑에게 인정받으려하고 직장에서도 ,친구들에게도 좋은 사람이려 햇었다. 내가 힘들어도 더 노력햇다. 왜 그랫는지 지금 조금은 내가 이해가 된다. 이제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걸 알았다. 인정받지 않아도 된다는걸 알았다. 해빙을 읽고 마음의 평화를 얻고. 우주의 리듬을 타라를 읽고 ?? 애쓰지 않아도 내 마음이 평온 하면 모든일이 술술 풀린다는것을?? 책을 읽고 내가 보이니 오늘 하루 하루가 설레이는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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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참 좋다. 글은 세종대왕님이 뺨따귀 후릴 만큼 번역 투로 되어 있어서 한글을 아는 사람이 번역한 건지 의심스럽다. 예를 들어 "지금, 단순하고 꾸밈없는 삶의 아름다움의 은총이 현존한다."는 삶에 대한 은총인지,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은총인지, 삶과 아름다움에 대한 은총인지 명확하지 않고 "하지만 그 방법들 가운데 어느 것으로도 완전한 치유를 얻지는 못한다."는 "하지만 그 방법 중 완전히 치유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로 번역투 좀 줄이면 안되나. 어머니는 가방을 옮겨두셨다. 라고 하면 될 것을 어머니에 의해 가방이 옮겨졌다. 같은 소릴 한다. 내용은 좋다, 하지만 이런 번역투 책들이 한글 파괴의 주범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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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디팩 초프라의 책. 두껍지 않으면서 핵심을 잘 추려 놓은 책이다. 여러번 읽고 또 읽어보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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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참자아와 에고(가자아)에 대한 제대로 된 설명과 방향설명에 감동 받았습니다.. 역시 디펙초프라.. 그리고 번역이 정말 잘 되었습니다.. 저도 번역활동을 하는 사람이지만 원작자의 올바른 내용 전달에 감탄했습니다.. 세간에 유행하는 '부자가되는법'이나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진다' 같은 단순히 허무맹랑을 원하는 사람은 이 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나에게로 접근하는 방법과 근원적인 행복에 관한 진리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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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주다. 우주 전체인 하나의 완벽함이다. 그 우주와 나는 하나다. 우주의 리듬을 탈때 나는 완벽함으로 , 순수의식인 빛으로 이 세상 앞에 두려움 없이 설 수 있다. 내 내면에 가득한 존재, 순수의식인 사랑이 나를 채울때 나는 본래의 나로 돌아 올 수 있다. 현실의 나는 어떠한가? 내가 만든 자아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내가 만든 그 모든것들의 지휘아래 삶은 허우적거린다. 하루에도 수 차례 고민을 하고 고통을 받고 그 생각에 휘둘리면서 그렇게 살아간다. 내 안의 우주, 내 안에 가득찬 빛인 본래의 나를 잊고 말이다. 디팩초프라의 책들은 항상 나에게 감동을 준다. 하지만 감동으로 멈춰버리곤 하지 않은가. 실천이다. 실천, 행동이 곧 답이다. 현실 속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명확히 알고 내 본성에게 모든 힘을 다 내어주면서, 그저 나는 관찰자로, 침묵의 거대한 관찰자로 남는 것이 오직 내 몫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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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걸 배울수있는 책이 되길!! 사람들은 행복을 첫 번째 목표로 삼지 않고 다른 부차적인 것들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역설적 태도를 보이곤 한다. 그러나 부차적인 수단들 대신 첫 번째 목표로 곧장 행복을 설정하면, 돈, 건강, 친구 같은 우리가 원하는 부수적인 것들을 더 쉽게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진정으로 누리고 싶은 행복은 이유 없는 행복이고, 그것은 우리 안에 ‘의식의 상태’로서 이미 존재한다. 행복이 바깥에서 추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하는 의식 상태라면,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우리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다. 디팩 초프라는 그것을 아는 것은 곧 우리 존재의 신비를 아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
| 추천을 받아서 구매해 읽게되었습니다. 현재를 살고.. 과거나 미래에 갇히지 말라는 얘기같아요. 영성관련책들은 .. 결국엔 다 같은 말을 하는거같아요. 실존주의 심리학 생각도 나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른분께도추천할수있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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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을땐 음~~~~하고 쉽게 읽었습니다. 지금 두번째 다시 읽고 있는데..왤캐 어려울까요? 그 동안 생각이 깊이가 달라져 그런지 한자 한자 곱씹으며 읽다보니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하지만 읽다 보면 나의 생각의 중심, 나의 자아의 중심... 어디다가 둬야 할지..마음을 굳건하게 해주는 책인 거 같습니다.마음을 굳건하게 해주는 책인 거 같습니다. |
| 정말 책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은 배송이 정말 빠르네요^^ 코로나19 때문에 집에서 못나가는데 열심히 책 읽어야 겠어요‥ 최근에 집 근처에 있는 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서 읽었던 책인데 내용이 너무 좋고 한번만 읽어서는 안될것 같아서 주문했어요‥ 정말 내용이 좋은 책입니다. 꼭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일것 같고. 두고두고 집에 두고 보고 또 보고 싶은 책 입니다. 이제 마음편히 밑줄 치며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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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나는 순수 의식, 순수 가능성이다. 모든 가능성의 장이다. 나는 어디에서 왔나 나는 어디에서도 오지 않았다. 언제나 여기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 내 인생의 목적인가 행복하기. 우주의 창조와 진화에 기쁨으로 동참하기. 내가 죽으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나는 죽지 않기 때문이다. 영은 어디에 있는가 영이 육 안에 거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간의 가장 큰 오해 가운데 하나다. 영은 몸 안에 있는 무엇이 아니다. 몸과 마음으로 영이 자기를 나타내는 것이다. 삶에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언인가에 대해 다시금 성찰해볼 수 있도록 하는 책. 지금 사는 삶이 따분하다거나 설렘이 없다거나 뭔가 부족하거나 행복하지 않다고 느껴질 때.. 나의 내면을 채워 삶을 더 풍요롭게 채워줄 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