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2학년 아들이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마냥 걱정없이 지내는 줄 알았던 아이가 공감하는 부분에 대해 얘기도 나누고 인물의 상황에따라 안타까워도 하고 읽는 동안 여러가지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아이 책 골라주는 시야도 넓어지게 되었어요3권 기다립니다!!위안과 공감을 주는 이야기가 이어지기를 아이도 저도 기다리고있어요
초등학생 2학년 아들이 공감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마냥 걱정없이 지내는 줄 알았던 아이가 공감하는 부분에 대해 얘기도 나누고 인물의 상황에따라 안타까워도 하고 읽는 동안 여러가지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 책 골라주는 시야도 넓어지게 되었어요 3권 기다립니다!! 위안과 공감을 주는 이야기가 이어지기를 아이도 저도 기다리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