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5%
  • 리뷰 총점8 1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2 싸움을 멈춰라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2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의 그림 김영진 작가님 작품 읽기 -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2(재미난 책을 찾았다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우선 이 책을 읽기 위해서는 어린이의 눈으로 사물을 봐야하고 상상력을 무한 펼쳐야한다.저장을 잘못하여 다 날아갔네. 어흑..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나로는 펄럭이와 이루리아에 다녀온 걸 꿈이라고 생각했다. (리뷰: 1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1 "엄마를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2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의 그림 김영진 작가님 작품 읽기 -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2

(재미난 책을 찾았다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우선 이 책을 읽기 위해서는 어린이의 눈으로 사물을 봐야하고 상상력을 무한 펼쳐야한다.

저장을 잘못하여 다 날아갔네. 어흑..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나로는 펄럭이와 이루리아에 다녀온 걸 꿈이라고 생각했다. (리뷰: 1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1 "엄마를 구출하라") 그리고 잊고 지내는데, 이상하게 아이들과 자꾸 싸울 일이 생긴다. 아이들은 서로 싸우고 아이들 사이에 찬바람이 쌩쌩 분다. 놀이터는 썰렁하고 곳곳에 아이들이 친구들을 흉보는 낙서가 가득하다. 이를 이상하게 생각한 펄럭이는 이루리아에 문제가 생겼음을 파악하고 특수요원으로 변신하여 어디든 뚝딱 지퍼를 열어 나로와 그곳으로 간다.

 

 

음산한 마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뭐든지 꿀꺽 삼켜버리는 어둠의 해적단 꿀꺽 선장이 아이들을 잡아가서 놀이터 섬에 가뒀다고 한다. 배를 만들어서 그 섬에 가보니 아이들이 음산한 기운을 내뿜으며 모니터에 서로를 헐뜯는 낙서를 하고 있다. 아 이런 미움에너지때문에 친구들이 서로 미워하는구나. 만약 이 미움에너지가 마을로 나라로 전 세계로 퍼진다면 어른들에게도 번져서 전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펄럭이의 말에 나로는 상상에너지를 발휘한다.

 

나로의 상상에너지는 정말 강력하다. 그 이유는 나로가 상상력도 좋지만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강력한 상상에너지를 뿜어낸다. 이번 "싸움을 멈춰라"에도 나로의 상상력이 제대로 발휘되어 꿀꺽 선장과 어둠의 해적단에 맞설만한 상상 무기가 등장하는데 정말 귀엽다. 그리고 나로에게 황금배치가 생긴다. 이것의 정체는? 그리고 친구들은 놀이터에서 만날 수 있을까?

 

 

s******a 2016.02.15. 신고 공감 3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싸움을 멈춰라!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안 좋은 일들은 입소문을 타고 빨리 퍼지게 된다. 반면 좋은 일들은 세상에 빛 볼 겨를없이 묻히게 마련이고...... 뭔가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는 거꾸러 된 세상이 된 것 같다. 이런 세상이 전염병처럼 작은 세상인 학교란 곳 한 반에서 아이들끼리 미움과 시기 질투가 퍼져있다면...... 우리 아이들 얼마나 학교 가기 싫을까? 그리고 힘들까? 이 때, 상상 세계 이루리아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안 좋은 일들은 입소문을 타고 빨리 퍼지게 된다.

반면 좋은 일들은 세상에 빛 볼 겨를없이 묻히게 마련이고......

뭔가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는 거꾸러 된 세상이 된 것 같다.

이런 세상이 전염병처럼 작은 세상인 학교란 곳 한 반에서 아이들끼리 미움과 시기 질투가 퍼져있다면......

우리 아이들 얼마나 학교 가기 싫을까? 그리고 힘들까?

이 때, 상상 세계 이루리아에서 온 특수요원 강아지 펄럭이와 함께 떠나는 나로의 모험이 시작되었다.

그림책 <싸움을 멈춰라!>이다.

 

 

 

아이들이 날마다 싸운다.

한 아이만 장난꾸러기라서 교실 전체의 분위기를 아수라장으로 만든다면 모를까

반 전체의 아이들이 무차별적으로 서로를 헐뜯기 시작한다.

분명 이유가 있다.

이유를 찾아서 펄럭이와 나로가 상상 세계 이루리아로 급파된다.

 

 

 

역시나.... 그 곳에선 어른들만 있다.

이유인즉 아이들은 나쁜 꿀꺽 선장에게 잡혀가서 놀이터 섬에 갇혀있는 것이다.

꿀꺽 선장과 싸울 무기가 하나도 없지만 걱정할 것 없다.

나로의 상상에너지 사용법이 있었다.

상상하는대로 에너지를 모으면 무엇이든지 뚝딱~~

놀이터 섬엔 아이들이 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이상하다. 미움 에너지들이 강하게 뿜어져나오고 있다.

꿀꺽 선장이 아이들에게 뽑아낸 미움에너지를 키워 현실 세계로 쏘아보낼려는 속셈이다.

아하~ 그러니 현실세계에서 아이들이 싸웠지.....

 

 

 

나로의 상상에너지가 가동된다.

아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울기 시작했고 변했다. 꿀꺽 선장과의 전투가 시작되고, 이겼다.

무시무시했던 이루리아 바다가 아름답게 변했고, 현실세계로 돌아온 나로.

혼자 놀았던 놀이터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찼다.

 

 

 

 

모험 이야기는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

그 모험의 주인공인냥 그렇게..... 정의는 언제나 이긴다.

그림책 속 모험 이야기의 '정의'처럼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에서도 정의가 이겼으면 좋겠다.

우리 아이들이 그 사회 속 정의를 보고 아주 잘 자랄 수 있도록~~~~

 

<싸움을 멈춰라!> 그림이 너무 익숙하다.

꼭 지원이와 병관이 이야기처럼 지원이가, 병관이가 나로와 그 친구들이 된 것처럼.

효진이랑 한참 웃었다.

놀이터 속에 나로와 친구들이 아니라 병관이랑 지원이를 찾느라고....^^

제발 싸움 좀 하지 마시길~~~

 

 

 

 

 

 

l*****5 2014.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움을 멈춰라!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로 유명하신 김영진 작가님이 이번에는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시리즈를 내고 계신다는 걸 모르고있었답니다. 이번기회에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두번째 이야기인 싸움을 멈춰라를 읽으며 아이와 역시 병관이 시리즈뿐만이 아니라 이 책도 참 재미있다고 이야기했어요. 아이가 병관이 시리즈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서 시리즈로 책을 가지고 있거든요 싸움을 멈춰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로 유명하신 김영진 작가님이 이번에는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시리즈를 내고 계신다는 걸 모르고있었답니다.

이번기회에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두번째 이야기인 싸움을 멈춰라를 읽으며

아이와 역시 병관이 시리즈뿐만이 아니라 이 책도 참 재미있다고 이야기했어요.

아이가 병관이 시리즈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서

시리즈로 책을 가지고 있거든요

싸움을 멈춰라는 작가선생님이 요즘 아파트 놀이터가 너무나 한산한 것을 느끼시고는

쓰신거라고 해요..

신나게 뛰어놀아야 할 아이들이 요즘에는 학원에 끌려다니고 있잖아요.

우리 아이도 놀이터라면 너무 너무 좋아하고 한번 놀면 들어오려 안 하는데요..

이 책처럼 아이들은 역시 싸우기도 하고 놀아야 진정한 아이들인거같아요.

안에서만 있었던 탓인지 눈이 너무나 나빠져서 걱정이랍니다.

우리 아이들 이 책을 읽어준 날은 그날만큼은 열심히 놀리자구요.

나로와 펄럭이가 전쟁터가 된 학교와 전쟁터가 될 세상을 구하러 떠나는 이야기

7살 우리 아이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정말 너무너무 열심히 보는 책입니다.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처럼 작가님이 글과 그림을 모두 하셔서인지

글과 그림이 너무나 잘 들어맞는 재미난 책이에요..

어른도 재미나게 읽는데요..

아이들은 얼마나 재미날까요

아이와 저와 정말 재미나게 읽고있는 책이에요..아마 저학년까지도 신나게 볼 듯 싶어요.

이 책을 보며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뛰어놀고 싶은 마음을 이 책을 통해서

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책도 시리즈로 계속 보고싶다고 하네요..

1편 엄마를 구출하라도 찾아서 읽어보았답니다.

나로와 펄럭이가 어떤 모험을 하는지는 직접 읽어봐야 알거같아요

제가 이야기를 해도 직접 책을 읽어야 이 모험에 빠져들수 있거든요

글밥도 조금 많은 편이여서 7살이 보기에 아주아주 좋네요

다음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일지 너무너무 궁금해집니다.

r*****2 201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움을 멈춰라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아이들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 이야기해주는 그림책들을 보면 그 배려와 사랑에 참 행복해진다. 어린이들이 힘들어하거나 불안해하는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그림책이다. 아이의 성장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스스로 마음을 열고 판단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낯선 사회에 적응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아는 아이가 되는 것이다. 귀엽고도 독창적인 캐릭터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아이들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고 이야기해주는 그림책들을 보면 그 배려와 사랑에 참 행복해진다.
어린이들이 힘들어하거나 불안해하는 것들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그림책이다. 아이의 성장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스스로 마음을 열고 판단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낯선 사회에 적응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아는 아이가 되는 것이다. 귀엽고도 독창적인 캐릭터 그림들을 보면서 참 재미있게 잘 그렸다는 생각을 하였다. 나도 이렇게 자유롭고 코믹한 그림책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함께 숨어있는 캐릭터들을 보면서 재미잇게 읽을 수 있었다. 재미있게 숨어 지내는 감정들을 일깨워주고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움을 멈춰라-서로 마음을 볼 수 있다면
"싸움을 멈춰라-서로 마음을 볼 수 있다면" 내용보기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로 더 유명한 김영진 작가님께서 책읽는 곰 출판사를 통해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시리즈를 내고 계시네요. [싸움을 멈춰라] 책을 보자마자 7살 석준군, 지원이와 병관이 이야기냐고 묻습니다. 지원이와 병관이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 책 그림을 그리신 작가님 책이라고 소개하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나로네 반에선 싸움이 끊이질 않아요. 교실엔
"싸움을 멈춰라-서로 마음을 볼 수 있다면" 내용보기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로 더 유명한 김영진 작가님께서 책읽는 곰 출판사를 통해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시리즈를 내고 계시네요.

[싸움을 멈춰라] 책을 보자마자 7살 석준군, 지원이와 병관이 이야기냐고 묻습니다.

지원이와 병관이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 책 그림을 그리신 작가님 책이라고 소개하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요즘 나로네 반에선 싸움이 끊이질 않아요.

교실엔 찬바람이 쌩쌩 돌고 선생님은 수업 태도가 좋아졌다고 기뻐하시기까지.

아이들이 있는 공간에 왠지 으시시한 느낌이 듭니다.

 

 

친구가 없는 놀이터는 참 심심합니다.

놀이터에 간 나로는 상상 세계 이루리아에서 온 특수 요원 강아지 펄럭이가 어디든 뚝딱 지퍼를 꺼내 이루리아로 가는 문을 열자 순식간에 이루리아로 가요. 

 

 

어둠의 해적단이 이루리아의 애들을 가둬 미움 에너지를 뽑아내려는 계획을 알아낸 나로와 펄럭이.

나로의 상상 에너지가 빛을 냅니다.

'아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볼 수 있다면!'

 

 

어둠의 해적단이 다시 아이들을 잡으러 몰려와요.

나로는 비눗방울 대포를 발사하지만 금새 터지고 말죠.

 

 

이루리아 아이들의 얼굴에서 친구들의 얼굴을 본 나로는.

다시 한번 상상에너지를 모아봅니다.

이루리아 아이들이 모두 힘을 모아 커다란 파도를 만들고 그 바람에 꿀꺽 선장과 어둠의 해적단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나로의 친구들은 미움 에너지를 물리치고 웃음 가득한 모습으로 돌아오지요.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은 아이들의 상상력이 담뿍 담긴 책인거 같아요.

비밀요원인 펄럭이는 강아지지만 말도 하고.

이루리아라는 나라에 가려면 어디든 뚝딱 지퍼를 이용하고.

악당을 물리치는데 무기가 필요한게 아니라 상상에너지가 필요하고.

그 상상에너지를 키우는 방법엔 돋보기가 이용되고.

어른들이 어렸을때 해봤었던 상상이 책안에 들어있다고나 할까요.

 

 

부록을 소개할까 해요.

내손으로 만드는 주머니 그림책인데요.

간편히 들고 다닐 수 있어 짱!

 

 

본책과 비교한 주머니 그림책.

이 책 만들면서 본책과 그림도 비교하고.

아이들 완전 신나하더라고요.

 

 

7살 석준군, 자기만의 책을 하겠다며 사수합니다.

요 책 들고 나들이갈때 잘 활용해보려고요.  

YES마니아 : 로얄 m****i 201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움을 멈춰라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로 유명한 김영진 작가님의 새로운 시리즈,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2탄이 나왔다. 지원이와 병관이, 나로와 펄럭이 1탄 엄마를 구출하라, 그 모두를 우리 아들이 대박북으로 너무너무 잘 보고 있어서 2탄 역시 읽어주지 않을 수 없었는데 1탄보다도 훨씬 재미나게 잘 본다. 정말 재미나기도 하다. 우선 그림부터가 하나하나 눈길을 떼지 못하게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로 유명한 김영진 작가님의 새로운 시리즈,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2탄이 나왔다.

지원이와 병관이, 나로와 펄럭이 1탄 엄마를 구출하라, 그 모두를 우리 아들이 대박북으로 너무너무 잘 보고 있어서 2탄 역시 읽어주지 않을 수 없었는데 1탄보다도 훨씬 재미나게 잘 본다. 정말 재미나기도 하다.

우선 그림부터가 하나하나 눈길을 떼지 못하게 정성껏 그려진 그림들이다. 세심한거 놓치기 싫어하는 꼬꼬마들을 위한 장치들이 구석구석 엿보이기도 한다.

 

 

 

나로네 학교는 요즘 친구들끼리 서로 싸우는게 유행처럼 번졌다. 나로도 친구들과 계속 싸우고, 아이들은 서로서로 싸운다. 교실은 냉랭한 분위기가 감도는데 원인을 모르는 선생님은 아이들이 소곤거리지 않으니 수업 분위기가 좋아진걸로 착각하신다. 친구들과 싸우니 학교도 가기 싫어진 나로. 

 

 

집에 혼자 있다가 심심해서 펄럭이와 함께 놀이터에 나온 나로, 그만 자기를 놀리는 그림과 낙서를 발견하고 화가 나고 말았다.

도대체 누구야? 씩씩거리고 있는데..

1탄에서 너 나좀 보자 하고 맨인블랙처럼 등장한 펄럭이

다시 일어서서 말을 걸어온다.

 

 

 

(펄럭이가 갑자기 변신하는) 이 장면 아무리 생각해도 웃긴다.

(추억의 만화) 요술공주 밍키의 변신이 생각난달까? 처음엔 그냥 읽어줬는데 갈수록 그 장면이 생각나서, 엄마 나름대로 아주 웃기는 효과음(그때 그때 달라요.) 야발라바 슈바붕~ 뭐 이런 식으로 효과음 만들어서 변신시켜줬더니 까르륵 아주 넘어가는 아들.

또또또~ 해달라고 해서 한번 읽어줄때마다 한 세번씩은 펄럭이를 변신시켜줘야한다.

밍키가 꼬마 숙녀에서 어른으로 변신을 한다면 펄럭이는 네발 강아지에서 두발로 서는 이루리아 특수요원으로 변신한달까?

 

 

 

암튼 펄럭이가 열어주는 지퍼문을 통해 이루리아에 가보니, 이상한 느낌의 바닷가 앞에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들만 잔뜩 몰려있고 아이들과 아빠가 보이지 않는다. 꿀꺽 선장이 아이들을 모두 데려가버렸다는 것이다. 아빠들은 배를 타고 아이들을 찾으러 갔다 돌아오지 못하고 있고 말이다. 나로는 1탄에서처럼 다시 상상력을 키워서 배를 만들어서 펄럭이와 함께 바다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곳 놀이터 섬에서 갇힌채 서로에 대한 미움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을 발견하게 된다. 미움과 증오, 분노.

나쁜 꿀꺽 선장은 아이들에게서 미움의 힘을 뽑아내고 있었던 것이다.

놀이터에서 봤던 나로에 대한 욕과 낙서도 그 일환이 아니었을까.

낙서를 잘 보면, 사실 너무 웃기기도 하다. 아이들에게는 너무 속상한 일이겠지만.

(난 니가 너무 싫어. 똥꼬 냄새나.<- 이런 디테일이라니)

 

 

아이들에게서 뽑아낸 미움의 힘을 모아서, 지구상으로 내보내면 지구에서도 아이들끼리 더 크게는 어른들끼리도 서로 미워하게 돼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나로는 이루리아 뿐 아니라 지구의 친구들도 구해내야한다는 사명감에 불타게 되었다.

 

 

 

1탄과 비슷한 포맷이지만 여전히 재미나고 더 새로운 스펙터클함이 느껴진다.

아이들 상상력으로 일어날 수 있는 기발한 무기들. 어른들이 보고 느끼는 그런 잔인한 무기들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을 재미난 무기들.

괴물들을 거품 총으로 가둔다거나 테이프 건으로 꽁꽁 묶어둔다거나. 물론 작가는 어른이지만 이런 상상은 아이들 머릿속에서도 즐거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도 가장 힘이 센 꿀꺽 선장을 이겨낼 수는 없어서, 나로는 결국 엄청나게 큰 빨대를 떠올려 낸다. 그리고 이루리아 아이들의 모든 힘을 끌어모아서 나로와 함께 꿀꺽 선장을 물리쳐내었다.

 

 

 

 

우와 정말 재미난 책이었다. 엄마도 재미나지만 아이도 너무너무 좋아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읽어달라고 총총 들고 온 책

요즘 울 아들이 좋아할 대박북들이 늘어나 너무 즐거운 나날이다. 읽고 읽고 또 읽어야하는 수고로움은 있지만, 책 읽어줄까? 해도 아니 싫어~ 하고 레고만 하고 있을 적이 있었으니 그럴때에 비해 얼마나 즐거운 때인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좀 귀찮아도 읽어주고 있는 중이다.

3탄 역시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m*****y 2013.07.29.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싸움을 멈춰라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책 읽는 곰에서 새 책이 나왔데요~!!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2 김영진 글, 그림 펴낸날 2013년 7월 19일 형태 280×226㎜, 양장본, 48쪽 대상 5세 이상 | 값 11,000원 주제어 모험, 상상력, 판타지, 친구, 우정, 싸움, 화해 ISBN 978-89-93242-77-5 77810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의 그림 작가 김영진이 선보이는 두근두근 짜릿짜릿 가슴 뭉클한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책 읽는 곰에서 새 책이 나왔데요~!!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2

김영진 글, 그림

펴낸날 2013년 7월 19일

형태 280×226㎜, 양장본, 48쪽

대상 5세 이상 | 11,000원

주제어 모험, 상상력, 판타지, 친구, 우정, 싸움, 화해

ISBN 978-89-93242-77-5 77810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의 그림 작가 김영진이 선보이는

두근두근 짜릿짜릿 가슴 뭉클한 판타지, 그 두 번째 이야기!

그림이 낯이 익다 싶었더니 "지원이와 병관이 " 시리즈의 작가 김영진 님의 작품이더라구요~!

작가만 보고도 선택의 후회가 없죠~!

표지를 보자마자

"아~!!

이책 우리 아들들이 넘 좋아하겠다~!!

내용이 엄청 궁금하네~!"

라는 생각을 했답니당~

우선 책 안을 살표 볼까요~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끄는~ 표지~!!

남자 아이들 이라면 단번에 끌리는 제목까지~!!

요즘 나로네 반에선 싸움이 끊이질 않는데요

나로는 미르랑 싸우고 ,미르는 그린이와 싸우고 그린이는 예원이와 싸우고 ,예원이는또......



그림으로 그려진 아이들의 표정만으로도 책의 내용이 전달이 되네요^^



집에 혼자 있는게 싫어 놀이터에 간 나로는 놀이터에서 친구들을 마주치면 못이기는 척 놀아주려고 했어요

하지만 놀이터엔 아무도 없고 여기저기 서로 헐 뜯는 낙서만 가득하네요

글의 내용이 정말 그림으로 잘 표현이 되어있네요~!



상상 에너지 사용법을 실행하는 모습이 나오네요

우리 아이들도 이 그림을 보더니 똑같이 따라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는 왜 나로처럼 안되냐고 묻는데....

뭐라고 이야기를 해주어야 할지~^^



아이들의 눈빛을 보세요~

정말 화가나서 어쩔 줄 모르는 얼굴들이죠~

여기서 악당으로 나오는꿀꺽 선장이랍니당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죠~^^

저는 이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로가 해적들이랑 싸우는 장면인데 사용하는 무기가 비눗방울 대포예요

비눗방울 대포를 쏘면 악당들이 비눗방울에 갇히게 되는거죠~

우리 아이들이 실 생활에서 즐겨가지고 노는 장난감인 비눗방울 을 이렇게 악당을 물리치는 무기로 사용하다니.....

정말 정말 멋지다는 생각뿐~^^



이번에는 테이프 대포까지 등장하네요

만들기 재료로만 생각을 했던 저에겐 또 한번의 충격~!

생각의 전환을 일으켰어요~^^



나로가 이루리아 친구들을 구해조고 이루리아에서 특수요원으로 인정한다는 금빛 뱃지를 받았어요~!

나로가 악당들을 물리치고 돌아온 놀이터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네요~!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활기찬 놀이터로 다시 돌아왔어요~!



7세5세3세 아들들만 키우는 엄마로써

책을 읽으며 너무 재미있어하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책꽃이에 많은 책들이 꽃혀있지만 꺼내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들은 극히 적은데

책읽는 곰 "싸움을 멈춰라"책은 날마다 잠자기 전에 꼭 읽어달라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라를 선물한 책읽는 곰 "싸움을 멈춰라"!!!!

강추합니다~^^

줄거리를 알아보아요~!!

나로와 펄럭이, 전쟁터가 된 학교와 전쟁터가 될 세상을 구하러 떠나다!

이른 아침, 나로가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집을 나섭니다. 어른들의 지청구에도 아랑곳없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잔뜩 풀이 죽은 모습입니다. 하지만 학교가 가까워 오자 축 처진 눈꼬리가 성큼 올라가고 입꼬리에 힘이 바짝 들어갑니다. ‘누구든 건드리기만 해 봐!’ 하는 기운이 마구마구 뻗쳐 나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 나로가 왜 이렇게 된 걸까요?

요즘 나로네 반에서는 싸움이 끊이질 않습니다. 아이들은 서로 눈만 마주치면 삿대질을 하고 주먹을 휘둘러 댑니다. 총알만 날아다니지 않을 뿐 전쟁터가 따로 없습니다. 수업 분위기는 또 어찌나 싸늘한지. 선생님은 아이들 속도 모르고 수업 태도가 좋아졌다며 기뻐하시지만, 나로는 정말이지 학교 가기가 싫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혼자 노는 것도 싫긴 마찬가지입니다. 지루해서 몸살이 날 지경입니다. 나로는 참다못해 강아지 펄럭이를 끌고 어슬렁어슬렁 놀이터로 나갑니다. 누구라도 말을 걸어 오면 못 이기는 척 놀아 줄 셈이었지요. 그런데……

“너, 나랑 같이 좀 가자!” 강아지 펄럭이가 사람처럼 벌떡 일어나 말을 건넵니다. 지난봄에도 겪은 일이건만, 나로는 그새 까맣게 잊어버리고 기함을 합니다. “너, 너, 도대체 정체가 뭐야?” 정체가 뭐긴 뭐예요. 상상 세계 이루리아에서 온 특수 요원이지요.

펄럭이 말에 따르면 나로네 반에서 싸움이 끊이지 않는 건 이루리아에 문제가 생긴 탓이랍니다. 이대로 두면 온 세상에 싸움이 전염병처럼 번질 거라는데 어떡하겠어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나로의 상상력을 빌려 줄 수밖에요.

펄럭이 손에 이끌려 다시 이루리아로 간 나로는 어둠의 해적단을 이끄는 꿀꺽 선장이 끔찍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꿀꺽 선장은 밤에 시끄럽게 군다고 인어들을 몽땅 삼켜 버린 전적이 있는 고약한 악당이라는데요. 나로와 펄럭이는 이번에도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고 위험에 빠진 친구들과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요?

s********2 201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움을 멈춰라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책읽는 곰/ 싸움을 멈춰라/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김영진   김영진님의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싸움을 멈춰라!]가 나왔어요. 첫번째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두번째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린 울 콩들..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안그래도 요즘 두 콩들 서로 싸워 엄마한테 거의 매을 혼나고 있는데.. 제목부터가 엄마의 마음을 알고 있는 듯 하네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책읽는 곰/ 싸움을 멈춰라/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김영진

 

김영진님의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싸움을 멈춰라!]가 나왔어요.

첫번째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두번째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린 울 콩들..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안그래도 요즘 두 콩들 서로 싸워 엄마한테 거의 매을 혼나고 있는데..

제목부터가 엄마의 마음을 알고 있는 듯 하네요..ㅎㅎㅎ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궁금해 하는 두 콩들과 함께 책속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로네 반에선 싸움이 끊이질 않아요.

나로는 학교 가기가 싫었어요.

서로 헐뜯는 낙서만 가득한 놀이터에서 강아지 펄럭이가 이루리아로 가는 문을 열었어요.

나로와 펄럭이가 도착한 곳에선 아이들이 어둠의 해적단 꿀꺽선장에게 잡혀가고..

나로는 상상에너지 사용법을 기억하는데....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가 금방이라도 튀어 나올것 같은 그림들이 역시나 아이들을 시선을 잡네요.

나로와 펄럭이가 꿀꺽선장으로 부터 이루리아 아이들을 구하는 이야기는 역시나 신난답니다.

우리 아이들도 종종 친구들과 싸울 때가 있어요.

서로 양보를 하지 않아서 싸울때가 더 많은 것 같답니다.

단체생활을 할때는 나가 아닌 우리를 먼저 생각해야하는데요,

우리를 먼저 생각하지 않을 때 서로 미워하고 헐뜯고 해서 더 상황을 악화시키는걸 아이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친구들과도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예쁜마음으로 사이좋게 지내길 기대해봅니다.

미움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세상을 꿈꾸게 하는 멋진 모험이야기!!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 [싸움을 멈춰라!]였습니다.

 

h*******9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읽는 곰]싸움을 멈춰라!
"[책 읽는 곰]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병관이와 지완이 시리즈 너무나 재밌게 아이 학교 도서관에서 잘 봤는데 그 시리즈를 쓰고 그리신 분이 이 책을 또 만드셨다니 책을 보기 전인데도 엄청 반갑더라구요. 무엇보다 그림이 표정하나하나가 리얼하니 보는 재미를 주는게 아이와 어찌나 살펴보았는지..ㅋㅋ 친구들과의 싸움으로 모두들 절교를 하고 놀이터는 휑하고 삭막한 분위기만 감도는데 꿀꺽 선장은 아이들
"[책 읽는 곰]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병관이와 지완이 시리즈 너무나 재밌게 아이 학교 도서관에서 잘 봤는데

그 시리즈를 쓰고 그리신 분이 이 책을 또 만드셨다니

책을 보기 전인데도 엄청 반갑더라구요.

무엇보다 그림이 표정하나하나가 리얼하니 보는 재미를 주는게

아이와 어찌나 살펴보았는지..ㅋㅋ

친구들과의 싸움으로 모두들 절교를 하고 놀이터는 휑하고 삭막한

분위기만 감도는데 꿀꺽 선장은 아이들을 잡아가게 되고

아이들의 없는 마을엔 분위기가 어째 으스스한 느낌만 가득하게 되는데

서로 힘을 합쳐 어린이도 구하고 꿀꺽 선장도 무찌른다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표정들이 정말 리얼하네요.

 

 

 

 

반 친구들은 서로 싸우고 질투하고 시기해서 반 분위기가 쌩하네요.

교실에 앉아 있는 반 친구들 눈이 하나같이 위로 쭉 올라간 모습이 웃음이

나오네요.

 

 

미로처럼 잔뜩 얽힌 구불구불한 길에 나로의 모습이

제트기처럼 빠르게 매 순간 포착되어 있네요.

마치 슬로우 모션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바닷가에 도착한 곳의 풍경은 우리가 알던 파란 물 색깔이 아닌

어딘가 음침하고 회색에 금방이라도 뭐가 튀어나올거 같은

느낌이 드는 바다네요.

꿀꺽 선장이 아이들을 잡아가 마을에 활기가 없어지고

남은 사람이라곤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뿐이었어요.

 

 

 

꿀꺽 선장이 잡아간 아이들의 눈에선 금방이라도 레이져가 나올거 같고,

그들이 쓴 글은 상대방을 증오하고 싫어하는 말만 가득 적혀 있네요.

아이들의 이런 미운 마음 대신 서로를 보듬어줄 마음을 주어야 할텐데 말이죠.

 

 

 

m****4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싸움을 멈춰라!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책표지를 보자마자~~~ 나로와 펄럭이를 알아보고 아이들이 반가워하네요...^^*  1편 <엄마를 구출하라>를 아이들과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요~  2편이 나왔어요...^^*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로 유명한 김영진 작가님의 책이예요~!!   어쩜~~~ 이렇게 아이들의 세계를 잘 그려내시는지...^^ "그림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라는 지은이 소개에~~~
"싸움을 멈춰라!" 내용보기

책표지를 보자마자~~~ 나로와 펄럭이를 알아보고 아이들이 반가워하네요...^^* 

1편 <엄마를 구출하라>를 아이들과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요~ 

2편이 나왔어요...^^*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로 유명한 김영진 작가님의 책이예요~!!

 

어쩜~~~ 이렇게 아이들의 세계를 잘 그려내시는지...^^

"그림으로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라는 지은이 소개에~~~

"정말 그런분이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나로네 반에 무슨 일이 있는걸까요??

나로는 미르와 싸우고, 미르는 그린이와 싸우고, 그린이는 예원이와 싸우고......

교실에 찬바람이 쌩쌩 도네요...
학교에 가기 싫은 나로... 집에 혼자 있는 것이 싫어서 놀이터에 갔는데...

놀이터에 아무도 없어요... 여기저기 서로 헐뜯는 낙서만 가득하고요...

 

그 때 나타난 상상 세계 이루리아에서 온 특수 요원 강아지 펄럭이~!!!^^

뚝딱 지퍼를 통해 문제가 생긴 이루리아에 가게 된답니다~~~**


 

 

상상 에너지 사용법~!!!^^*

 

마음을 담아 간절하게 상상하고~~~ 구석구석 자세하게 상상하기~!!!

상상의 힘...^^* 아이들과 놀이를 할 때~~~ 이 상상 에너지를 종종 사용한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막연했던 상상이... 더 구체적이 되곤 해요...^^

아이들의 상상 에너지는 엄마가 생각지도 못한 기발한 상상력을 보일때가 많답니다~*


 

 

나로와 펄럭이가 배를 타고 찾아간 놀이터 섬에는... 아이들이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이상해요...

미움 에너지를 뽑아서~ 현실 세계로 보내려고 하고 있어요...

이루리아도... 현실 세계도 큰일 나겠어요...

어떻하죠??


 

 

와우~~~ 나로가 현실 세계의 친구들을 떠올리며 상상을 하자...

엄청난 빌이 사방으로 퍼져 나가고... 아이들이 깨어났어요...

아이들 앞에 놓인 칠판 글씨도... 달라졌네요...^^


  

 

이제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어둠의 해적단이 그냥 보내줄 리가 없겠죠??

아이들과 놀이터 섬을 떠나려는 걸 방해하기 위해 나타난 어둠의 해적단과 전투를 벌이게 되요~*

 

비눗방울 대포와 테이프 대포...^^

나로가 상상하고~ 펄럭이가 돋보기로 키웠어요~!!

아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여기는 비눗방울과 테이프가 대포가 되다니...ㅎㅎ^^

전투 장면인데도 웃음이 나네요...

아이들이 그림책을 보면서 정말 신 나했어요...^^

 

나로가 어떻게 이겼는지는~~~ 책 속에서 좀 더 자세히 확인하세요~!!ㅎㅎ


 

 

이 황금빛 배지는 뭘까요??^^

이루이아에서 나로를 특수 요원으로 인정한다는 표시라고 해요~!!!

와우~!!! 특수 요원으로써의 나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네요~!! 3편도 곧 나오겠죠??

계속~~~ 계속~~~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을 만나고 싶네요.^^


현실 세계로 돌아온 나로에게~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이들이 함께 놀다보면 싸우기도 하죠... 우리 두 아이도 그렇구요...

하지만 싸우다보면 '미움에너지'가 나온다는 걸~~~ 기억해야될 것 같아요~~~;;

'싸움을 멈춰라!!' ^^

 

상상과 모험이 가득하고 따스한 감동과 교훈까지 담긴 멋진 책이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나로와 펄럭이의 모험>을 계속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c*******m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