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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에게 필요한 단 한권의 책
"사업가에게 필요한 단 한권의 책" 내용보기
부동산의 제왕으로 불리는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의 회장"도널드 트럼프"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재태크 책<부자아빠,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싸우며 성공과 실패를 반복해 온 두 명의 실전 사업가가 말하는 '실전 사업 바이블' <마이더스 터치> 수 많은 경영학 책들이 말하는 장미빛 그림과 성공을 위한 객관적 분석, 그리고 실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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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제왕으로 불리는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의 회장
"도널드 트럼프"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재태크 책
<부자아빠,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성공을 위해 끊임없이 싸우며 성공과 실패를 반복해 온 
두 명의 실전 사업가가 말하는 '실전 사업 바이블' <마이더스 터치> 

수 많은 경영학 책들이 말하는 장미빛 그림과 
성공을 위한 객관적 분석, 그리고 실행단계 및 점검 방안 과 같은
실제 사업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을 담은 책이 아닌 

꿈꾸고, 성공하고, 실패하고, 
다시 또 성공하기를 수 없가 반복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기업가 정신"이라고 말하는 그들의 이야기. 

자신만의 사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손을 잡고 가서 사드리고 싶을 정도로 훌륭한 책. 

많은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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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그들이 충분히 실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재테크 서적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마이더스 터치>에서 전하고 있는 말이다. 

우리가 사업이던 인생의 목표이던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충분히 실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는 것이다. 

우리가 MBA에서 배운 내용은 "실패하지 않는 방법"과
"리스크를 회피하는 법이다"

하지만, MBA에서 배운 데로, 실패하지 않는 방법과 
리스크를 계산한다고 해서, 사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 

실패하고 성공하고 다시 실패하고 성공하기를 반복한 
사업계의 두 거장 "도널드 트럼프"와 "로버트 기요사키"는
이 책을 통해 교과서와 현실은 다르다라고 말하고 있다. 

10개의 사업체 중 9개가 망하는 상황에서, 
두 명의 사업가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에 대한 실제 사례와 이유를 그리고 성공에 이르기까지 
성공과 부를 어떻게 관리하고 

그렇게 세운 사업체를 어떻게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켰는지 
담고 있는 <마이더스 터치>


<마이더스 터치>는 
자신의 손에 닿으면 무엇이던 황금으로 변하게 만드는
"마이더스 왕"의 손 처럼,

어떻게 하면 자신의 사업을 성공에 이르게 하는 지
그 비법에 대해 다섯 가지 실전 키워드 (강인함, 집중, 브랜드, 관계, 디테일) 
와 함께 자신의 실패사례와 성공의 경험들을 적나라하게 밝히며, 
해당 이야기의 교훈을 정리해주는 친절하고 읽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다. 

"성공은 희생을 먹고 자란다" 
"성공하고 싶다면 희생이라는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교과서에서 희생하지 않는 법, 비용을 아끼는 법을 배운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그 값을 치르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은 너무나 많다. 
큰 희생을 치르며 불확실한 성공을 얻기 위해 노력하느니 
차라리 평범하고 안락하고 안전한 삶을 사는 것이 훨씬 쉽기 때문이다. 


진정한 기업가 정신은 
꿈꾸고, 성공하고, 실패하고, 다시 또 성공하기를 수 없이 
반복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마이더스 터치>

성공하고 싶은 사업가라면, 반드시 읽어보셔야 한다고 감히 말씀드리는 책.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s*****i 2013.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이더스 터치
"마이더스 터치" 내용보기
이 두 사람 보통내기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재태크 상식을 살짝 뒤엎어서 더 크게 성공한 사람들인데요. 물론 한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이긴 합니다만, 두 사람의 생각은 어찌보면 비슷하면서도 다른 사람들과는 너무나도 틀립니다. 부동산을 통해서 많은 재산을 얻었으며 그 부를 바탕으로 서적, 강연, TV 출연등과 같이 자신이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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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사람 보통내기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재태크 상식을 살짝 뒤엎어서 더 크게 성공한 사람들인데요. 물론 한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이긴 합니다만, 두 사람의 생각은 어찌보면 비슷하면서도 다른 사람들과는 너무나도 틀립니다. 부동산을 통해서 많은 재산을 얻었으며 그 부를 바탕으로 서적, 강연, TV 출연등과 같이 자신이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있는 자의 궤변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이정도 부자라면 자신의 능력을 한껏 자랑해도 되지 않을까요? 운이라고 해도 그것은 능력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의 저자들의 생각을 알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누구나 다 힘든 시절이 있습니다. 가장 친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동업자라고 생각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하지만 그런 와중에서도 극복할 수 있었던 계기는 바로 돈에 대한 끝없는 열정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청년시절 창업을 통해 돈을 모으려고 했다가 크게 당하고 한국 돈으로 1억원 이상의 빚을 지는 소위 '빚쟁이' 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미 더 젊을 시절 겪어왔던 헬기 조정과 같은 어려운 일을 극복해 냄으로 해서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였습니다. 따라서 그런 시련을 겪고 나서 좀 더 신중해 지고, 사람을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되었다고 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역시, 주변에서 반대하는 것을 협상을 통해 해결을 해 나가고 실패할 것이라고 주변에서 이야기 하더라도 자신이 있다면 그대로 밀고 나가는 성격으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시절을 의지로 극복했다는 것이겠지요.

많은 사업가들이 말하듯, 학교라는 것은 사업가들에게 그리 도움이 되는 곳이 아닙니다. 인맥을 넓히고 학식을 쌓는데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책에서 나오는 E/S/I/B 형태의 도표에 따라 보자면 E/S 사분면을 공고히 하는 역활을 갖을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학교가 고용자를 양산하고 있는 것이지요.이들은 I/B 사분면에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거나 고용될 수 밖에 없다는 의미인데요, 그렇게 크게 보니까 왠지 회사를 다니고 있는 제가 더 초라해 보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나는 누군가에게 고용되어 있고 고용인의 의지에 따라 결국 회사를 떠날 수 밖에(그것이 해고이건 정년퇴임이건간에...) 없는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저도 I/B 사분면의 사람들처럼 제 스스로가 다른 사람을 고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제가 I/B 사분면의 사람들과 가까워 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 대해서는 일단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갖어야 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친분이 있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적으로 친분이 맺어질 수 있는 관계를 의미하지요. 평생의 동업자를 구하는 것이 어쩌면 사업을 일으키는 것보다 힘들다고 한다면, 분명 사업 시작 전에 비즈니스 파트너를 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나 자신에 대한 브랜드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도널드 트럼프가 첫 빌딩을 완공했을 시점에 친구에게 빌딩의 이름을 주변의 큰 회사에 브랜드에 맞춰 지을 생각을 이야기하자, 왜 남의 브랜드로 하려고 하냐고 반문하였다는 일화가 있었습니다. 사실 당시 도널드 트럼프라는 이름이 전혀 유명하지 않았기에 어쩌면 굉장히 무식한 선택이었을 수도 있으나 그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세계 각국의 호텔과 빌딩에 트럼프라는 이름을 넣어 가치를 올리는 역활을 하였습니다. 브랜드의 자신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우리는 그와 같이 스스로를 브랜드화 하여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역활을 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일화들을 본다면 마음 속 깊은 곳에 응어리 져 있는 창업 본능이 조금씩 솟아나곤 합니다. 사실 누구 밑에서 일하는 것이 썩 유쾌한 일이 아니지요.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여 계속 고용자의 역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바꿔말하자면 우리의 고용주도 언젠가는 이런 고민을 하면서 일을 하다가 고용주의 길로 가게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부모가 회사 사장 아니었음 말이지요) 같은 고민을 했지만 다른 판단을 했다는 것, 그것이 부럽기도 멋있기도 하지만 우리도 그 길을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창업에 대한 의지를 불태워 보길 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13.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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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황금으로 만드는 마이더스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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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황금으로 만드는 마이더스 터치, 진짜  하는 사업마다 승승장구 성공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꿈꾸고 대박을 꿈꾼다. 특히나 직장을 다니는 사람에게 있어 사업은 로망과도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매일매일 자영업자가 늘어나지만 5년 이내 사업을 접는 사람도 부지기수이고, 10개 중 9개는 파산하지만 나머지 그 하나는 승승장구 성공한 기업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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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황금으로 만드는 마이더스 터치,

진짜  하는 사업마다 승승장구 성공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사업을 꿈꾸고 대박을 꿈꾼다. 특히나 직장을 다니는 사람에게 있어 사업은 로망과도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

매일매일 자영업자가 늘어나지만 5년 이내 사업을 접는 사람도 부지기수이고, 10개 중 9개는 파산하지만 나머지 그 하나는 승승장구 성공한 기업도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그 하나를 보며 환상에 빠지기도 하고 무작정 따라하기도 한다.

모두가 실패를 바라보고 사업을 시작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성공을 보장하는 '마이더스의 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사업가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마이더스 터치'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몇년 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로 내게도 무척이나 잘 기억되는 재태크 도서의 저자이고 도널드 트럼프는 트럼프 그룹의 회장으로 부동산 투자자로 유명한 사람이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두 거물 사업가인 도널드와 로버트의 공동저자가 지난 수십 년 동안 경험한 성공과 실패, 실수의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들이 가득하다.

책은 사업을 장밋빛 그림을 보여주지도 않고, 성공을 위한 어떤 실행 방안도 없다. 우리가 흔히 보는 책들을 보면 실질적인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듯 현혹하며 금방 성공할 것처럼, 당장 시작해야 할 것처럼 느껴지곤 한다.

 

우리는 예전부터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라고 하며 학교 성적 좋은 애가 사회에서 성공하란 법도 없다고 한다. 책에서도 학교에서 똑똑한 사람과 현실 세계에서 똑똑한 사람은 다르다라고 하며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거친 거리를 무수한 경험을 통해 단련하고 강해져야 하며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사업에 있어 강인함이 정말 중요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하긴 마음이 약해 무엇을 하겠냐만은 말이다.

브랜드와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디테일까지 총 5장에 걸쳐 로버트와 도널드의 각각의 실패와 성공의 경험담과 경영관등과 핵심포인트와 전하는 메시지를 서술하고 있다.

 

'언젠가 나도'라는 막연한 생각보다는 최선의 노력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을지를 생각하며 성공을 꿈꾸는 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표지의 황금색 수도꼭지가 정신이 번쩍 뜨이게 하는 책이다.

s*****1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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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터치하는 손이 마이더스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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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지는 것마다 모두 금으로 바뀌는 것은 결코 행복하다고 볼 수 없지요. 요즘 같은 날씨에 시원한 물 한 모금 마시고 싶어서 만지자 마자 금으로 바뀌면 무슨 소용? 그러나 금으로 바꾸고 싶은 것이 있을 때 그것이 마음대로 된다면 조금 부러울 것 같습니다. 아니 솔직히 많이 부럽다 못해 배가 아플것입니다. 금을 이렇게 바꿔보겠습니다. 될 만한 일에 투자하고, 될 만한 일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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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만지는 것마다 모두 금으로 바뀌는 것은 결코 행복하다고 볼 수 없지요. 요즘 같은 날씨에 시원한 물 한 모금 마시고 싶어서 만지자 마자 금으로 바뀌면 무슨 소용? 그러나 금으로 바꾸고 싶은 것이 있을 때 그것이 마음대로 된다면 조금 부러울 것 같습니다. 아니 솔직히 많이 부럽다 못해 배가 아플것입니다. 금을 이렇게 바꿔보겠습니다. 될 만한 일에 투자하고, 될 만한 일에 올인하고, 될 만한 일에 흥겹게 도전하는 것.

 

2. 이 책은 성공한 사람으로 그려지는 두 사람의 공저입니다. 하는 일마다 황금으로 만드는 [마이더스 터치]. 우선 책의 제목이 시선을 끕니다. 부제는 이렇게 되어 있군요. '왜 어떤 사업가는 부자가 되고, 대부분의 사업가는 그렇지 못한가?!' 그러니까 성공을 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업가에게 전열을 가다듬는 계기로 받아들이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업가로서 성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 이 책의 지은이 두 사람이 성공사례로 나서기 전에 이미 지난 수십 년 동안 경험한 성공과 실패, 실수의 이야기와 그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공유하는 것이 책의 내용입니다. 지은이중 한 사람이 도널드가 진행하는 리얼리티 TV 쇼 [어프렌티스]의 프로듀서 마크 버넷이 '추천의 글'에 이렇게 썼습니다. "이 책에서 지적하듯이 오늘날 기업가 정신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책무를 지니게 되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오늘날 매우 시의적절한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 세상은 일자리를 만드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찾고 있다. 사업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런 기술을 계발해 우리 사회에 기여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은 서로 다른 배경과 관점에서 출발해 엄청난 성공을 거둔 두 사업가가 들려주는 조언을 담고 있다."

 

4. 책의 서문을 자동차왕 헨리 포드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는 수없이 실패했지만, 실패는 '더 영리하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라는 표현이 참 좋습니다. 그러면서 묻고 있습니다. '몽상가로 남을 것인가. 사업가가 될 것인가?'

 

5. 책의 챕터를 손가락으로 표현 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1장은 엄지손가락, 그 다음 집게 손가락, 가운뎃 손가락, 약손가락, 새끼 손가락 그리고 이 손가락들이 모여서 참으로 위대한 일들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지요. 단지 사업뿐 아니라, 문학, 예술, 건축 등등 모든 분야가 이 손가락 다섯 개의 협조하에 이뤄지는 것입니다. 다시 엄지는 강인함, 집게는 집중, 중지는 브랜드, 약지는 관계, 새끼는 디테일로 이름 붙여집니다.

 

6. [강인함] 실제 우리 몸, 손에서 엄지 손가락의 역할은 매우 큽니다. 엄지 손가락을 다치면 볼펜 하나도 잡기 힘듭니다. 이를 저자들은(이하 단수로 칭함) 사물을 부여잡고 통제 할 수 있는 힘이라고 표현합니다. 사업가는 실패해도 굴하지 말고 뚫고 나가길 권유합니다. 마이더스의 손을 가진 사업가는 실패에 직면했을 때 재빨리 정신을 차리고 일어나 자신의 실수에서 배우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데 있다는 것이지요. 작은 실패가 이어질 때마다 사람들은 대개 파멸의 늪으로 곤두박질치지만, 마이더스의 손을 가진 사업가들은 더욱 강하고 현명해집니다.

 

7. [집중력] 저자는 리더에겐 비전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비전은 다른 말로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입니다.  사업가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비전 이상의 어떤 것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집중력입니다. 집게손가락이 엄지손가락과 가까운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집게손가락이 최대한 힘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정서적인 힘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엄지손가락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이고, 집게손가락은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집중하는 힘이라는 것입니다.

 

8. [브랜드] 브랜드 값이 매겨지지 못하는 사업은 단순한 상품에 불과할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브랜드의 값어치가 그 브랜드가 소속된 공장이나 회사의 동,부동산을 모두 합한 것보다 웃돌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브랜드 자체가 힘이고, 내가 갈 길을 먼저 다져놓으며 지렛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기업이 일하지 않는 곳에서도 영향력을 스스로 확장한다고 합니다. 브랜드를 갖지 못한 비즈니스는 그저 바쁘기만 한 '비즈-니스'(busy-ness)에 불과하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 브랜드라는 것이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역시 제대로 하는 사업은 힘들 수 밖에 없겠지요.

 

9. [관계]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어떻게 만나서 함께 일을 해나가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라집니다. 제대로 된 경영자를 만나는 것도 우리 살아가며 바라는 사항이지만, 경영자 입장에선 제대로 된 직원을 만나길 원합니다.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내가 개인적으로 성장하면 기업도 따라서 성장한다. 내가 개인적으로 성장하지 못하면 기업도 성장하지 못한다.'

 

10. [디테일] 모든 시작은 작은 것에서 비롯되고,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는 말은 우리 모두 알고 있는 말입니다. 저자는 우리 모두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해보길 원합니다. "나는 다른 사람보다 무엇을 잘하는가?" 실제 사례에서 성공의 신화를 쓴 사람들이 몇 사람 소개됩니다. "언제나 최저가." 월마트의 샘 월튼 , "내 삶의 목표는 여자들에게 자신이 진정으로 얼마나 휼륭한지 깨닫도록 도와주는 것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메리케이 화장품의 메리 케이 애시 그리고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11. 보통 우리는 사업이 잘 되어서 비교적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그 친구는 운이 좋았어." 합니다. 그러나 정작 그 사업가는 운보다는 자신의 생각, 비전, 추진력, 좋은 동역자들의 만남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마음을 잃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업가가 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을 먹일 수 있는 큰 잔치를 베푸는 사람이 될 수도 있기에 사업의 뜻을 '함께'에 두는 마이더스 터치가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마이더스 터치는 감성을 터치하는 손과 마음일 것이라는 나의 생각으로 리뷰를 마무리 합니다.



s******5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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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나아가고 싶다면.. 마이더스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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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맨해튼의 르네상스를 이끌며 급성장했던 도널드 트럼프는 1990년 뉴욕 부동산 시장이 붕되되면서 파산위기에 몰렸었다. 물론 지금의 그는 적게는 2조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히 [마이더스의 터치]라는 평가를 받을만 한 인물이 아닌가 싶다. 어쨌든 그 시절 도널드 트럼프는 길가에 있는 거지를 보며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저 거지는 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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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맨해튼의 르네상스를 이끌며 급성장했던 도널드 트럼프는 1990년 뉴욕 부동산 시장이 붕되되면서 파산위기에 몰렸었다. 물론 지금의 그는 적게는 2조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히 [마이더스의 터치]라는 평가를 받을만 한 인물이 아닌가 싶다. 어쨌든 그 시절 도널드 트럼프는 길가에 있는 거지를 보며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저 거지는 주머니에 1센트도 없지만 나보다는 낫네. 재산이 0일 테니 나에 비하면 50억은 앞서 있지 않은가"

그리고 [마이더스의 터치]의 공동저자이자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로 스타덤에 올랐던 로버트 기요사키는 작년에 파산신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거기에 배상금을 갚지 않기 위한 고의적인 파산이라는 평가가 있어 도덕적인 타격까지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그들이 마이더스의 손.. 그 다섯손가락 중에 엄지를 강인함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인상적이였다.

누구라도 실패하고 실수할 수 밖에 없는 삶이다. 그 삶을 살아가면서 위험요소를 최소화하기만 한다면 성공할 수 없다고 두 저자는 말한다. 실수와 실패를 피하기만 한다면 스스로를 더 강인하게 단련할 기회를 놓치기 때문이다. 몽상가가 아닌 사업가가 되기 위해 그리고 그 수많은 사업가들 중에서도 성공하기 위해서는 위험을 도전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문득 그들이 어렵게 배워왔던 것들을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는 이유를 알 것만 같았다. 사실 이런 것들을 알고 있다고 해도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기는 쉽지 않다. 그런 면에서 트럼프는 억만장자가 될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파산위기에 몰렸을때 그것을 도리어 꿈에서 깨어나라는 모닝콜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자신이 손댄 것은 스스로 책임지겠다는 각오로 위기를 극복한다.


재미있는 것은 그런 부분들이 특정한 지능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내면지능.. 즉 자신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인 정서지능이라고도 하는데.. 그들은 이를 성공지능이라고까지 말한다. 자신을 통제하고 만족을 지연시킬 수 있는 능력.. 어쩌면 나는 이런 부분에 대한 지능은 타고나지는 못한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키울수 있기를 바라게 된다. 
이렇게 강인함이 엄지손가락으로 표현된다면 집중은 집게손가락, 브랜드는 가운뎃손가락, 관계는 약손가락, 디테일은 새끼손가락으로 상징된다. 마이더스의 손에는 이 다섯손가락이 필요한 것이다. 재미있게 읽었던 브랜드에 대한 부분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었던 비지니스 리얼리티쇼 어프렌티스(The Apprentice)를 이야기한다. 그는 이 쇼에서 '넌 해고야(You’re Fired)’라는 말을 해 유행을 시키기도 했는데.. 여기에 대한 특허신청을 했다는 기사도 본 기억이 있다. 그만큼 나만의 브랜드를 갖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저 바쁘기만 한 '비지-니스 busy-ness'가 단순한 상품을 만들어낸다면 브랜드는 자신이 그 상품에 쏟은 노력을 증폭시킬수 있는 방법이다.


사실 기요사키의 경우에는 자신이 만들어온 '부자아빠'라는 브랜드에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상태이긴 하다. 특히 그 자신이 브랜드는 약속이라고 강조하고 있기에 더욱 그런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가 다시 마이더스의 손으로 돌아온다면, 그 위기들을 어떻게 극복해서 강인해졌느냐를 더욱 더 잘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든다.    

 

a******e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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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멘토들이 전하는 기업인들이 갖춰야 할 자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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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이더스 터치>, 경제 멘토들이 전하는 기업인들이 갖춰야 할 자질들도널드 트럼프, 로버트 기요사키가 예비 기업인 & 기업인들에게 전하는 조언Written by. DdAm*이미 세상엔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들이 많다. 그리고 그 책들은 출간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베스트셀러 자리를 당당히 차지한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만큼 부(富)에 열망을 품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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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이더스 터치>, 경제 멘토들이 전하는 기업인들이 갖춰야 할 자질들

도널드 트럼프, 로버트 기요사키가 예비 기업인 & 기업인들에게 전하는 조언


Written by. DdAm*



이미 세상엔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들이 많다. 그리고 그 책들은 출간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베스트셀러 자리를 당당히 차지한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만큼 부(富)에 열망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 넘쳐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많은 책들은 그들 저자 나름대로의 경제 철학을 독자들에게 주입한다. '아껴라' '저축하라' '투자하라' '금융지식을 갖춰라' 등의 숱한 부의 안내서들이 존재하지만 일반 독자들이 그것을 읽고 바로 실행에 옮기기란 쉽지 않은 서적들, 혹은 굳이 책을 통함이 아니어도 귀 따갑게 들어올 수 있었던 진부한 글들을 읽노라면 책장을 덮는 건 시간문제도 아닐 것이다.


이번에 만나 본 책<마이더스 터치, MADAS TOUCH>은 많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부의 가치창출을 기업인과 연관지은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은 <하는 일마다 황금으로 만드는 마이더스 터치>다.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만나볼 수 있는 자영업자들. 하지만 그 자영업자들은 그들의 일을 시작한 지 5년 안에 파산하는 경우가 많다. 10개의 기업들 중 9개가 5년 안에 파산하는 요즘같은 시대에 많은 사람들은 고민과 스트레스 속에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10개 중 1개의 기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고 있다. <마이더스 터치>는, 이 성공한 한 기업가들에 초점을 둔 책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재테크 도서<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로 전세계인들에게 경제 멘토가 된 로버트 기요사키와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부동산 투자자이자 트럼프 그룹의 회장인 도널드 트럼프가 이 책의 공동저자다. 이름만 들어도 황금빛 조언들이 쏟아질 법한 이 책. 표지와 책장에서도 황금빛 기운이 쏟아지는 <마이더스 터치>는 '마이더스의 손'을 콘셉트로 두어, 한 손의 다섯 손가락에 훌륭한 기업인이 되기 위한 마인드적 의미를 부여한다.


책은 각 챕터에서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가 개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경영 및 경제 철학을 말하는 방식을 취한다. 그러면서도 공동저자는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맞장구를 쳐주는 배려도 잊지 않는다. 어쩌면 이들이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이유는, 훌륭한 기업인이 되기 위해서는 공통적으로 갖춰야 할 마인드가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책에서 정리하는 다섯 가지 기업가의 마인드는 아래와 같다.




1장. 엄지손가락 - 강인함은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전진하게 한다

2장. 집게손가락 - 집중할 수 있는 만큼 달성할 수 있다.

3장. 가운뎃손가락 - 브랜드는 결과를 극과 극으로 갈라놓는다.

4장. 약손가락 - 성공은 관계를 타고 전해온다.

5장. 새끼손가락 - 무수한 디테일이 모여 큰 성공을 이룬다.



[내용 더 보기ːhttp://dahamida.blog.me/10172665309]



d******a 2013.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금손을 가진 사업가 [마이더스 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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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손을 가진 사업가 [마이더스 터치]     당신 이름이 뭐에요? 아니 직업이 뭐에요? 사업가.  이미 사업을 하고 있거나 사업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그러나 경영학 대학교수가 쓴 책도 아니고 복잡한 이론과 분석을 거친 책도 아닌 이미 성공과 실패를 반복해본 진짜 사업가가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를 쓴 책 [마이더스 터치]. 도널드 트럼프와 로버트 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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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손을 가진 사업가 [마이더스 터치]

 

 

당신 이름이 뭐에요? 아니 직업이 뭐에요? 사업가.  이미 사업을 하고 있거나 사업가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 그러나 경영학 대학교수가 쓴 책도 아니고 복잡한 이론과 분석을 거친 책도 아닌 이미 성공과 실패를 반복해본 진짜 사업가가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를 쓴 책 [마이더스 터치]. 도널드 트럼프와 로버트 기요사키의 두 명의 황금손이 만들어낸 스토리라 더욱 궁금해진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저 꿈을 단순히 꿈만 꾸는 사람이 아니라, 꿈을 현실로 이끌어낸 사람들이다. 그렇다고 성공만이 전부일까? 과거의 성공한 기업들이 현재의 성공한 기업은 아니다. 책에서는 과거의 성공과 현재의 성공을 꾸준히 유지하며 더 큰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마이더스의 손을 다섯 장으로 정리한다.엄지손가락의 강인함, 집게손가락의 집중, 가운데손가락은 자신의 가치를 보여줄 브랜드, 반지를 끼는 약지는 관계의 상징, 마지막 새끼손가락은 디테일을 상징한다.

 

 

'사업가는 스트레스와 공포를 다룰 줄 알아야 한다. 스트레스와 두려움이 몰려올수록 사업가는 더 창의적이어야 하고, 더 빨리 배워야 하며, 사람고 기업에 대한 교훈을 습득할 수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사업가는 매우 빠른 학습자가 되어야 하고, 새로운 지식과 혁신과 아이디어를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업가에게 두려움은 배움을 촉진하는 계기다. 두려움에 쉽게 압도당한다면 지금 하던 일을 그만두어서는 안된다.' p41

 

"내가 사장이라면 더 잘할 수 있을 텐데."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일하고 싶은 방식으로 일하고 시간을 마음대로 활용하고 싶어 한다. 많은 사람들을 부리고 큰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가라는 직업을 누구나 부러워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실패에 대한 지독한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다. p77

 

리더에게는 비전이 있어야 한다. 비전은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다. 사업가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비전 이상의 어떤 것을 가져야 한다. 그것이 바로 집중력이다. 다시 말해, 사업가들은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할 뿐 아니라 그 비전을 실제로 수익이 나는 현실로 바꿀 줄 알아야 한다. p129

 

도널드 트럼프는 자기 자신과 브랜드에 진실하다. 그것은 트럼프라는 브랜드가 그만큼 가치 있는 이유다. 어떤 건물이든 트럼프라는 이름이 붙는 순간 그 건물의 가치는 최소한 40~50퍼센트가 올라간다. p188

 

 

실패를 모르는 사람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아니 크게 성공할 수 없다. 자수성가한 이들의 대부분이 실패를 딛고 경험을 주춧돌삼아 성공을 이룬다.  실패 역시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말이다. 부자아빠의 "성공은 희생을 먹고 자란다"는 말처럼 말이다.

 

h******a 2013.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쓰면 희극, 자칫하면 비극』《마이더스 터치_도널드 트럼프, 로버트 기요사키/흐름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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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흔히 꿈꾸는 부와 명예, 권력의 정점에 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그곳에 이를 수 있었을까? 더는 이룰 것도 이룰 필요도 없어 보이는 그들이 오히려 보통의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꿈꾸고 이루려 하는 것인지, 그들의 상상의 끝은 어디인지 그 추진력의 근원은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또 배우고자 한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 현실에 부응해 태어난 것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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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흔히 꿈꾸는 부와 명예, 권력의 정점에 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그곳에 이를 수 있었을까?

더는 이룰 것도 이룰 필요도 없어 보이는 그들이 오히려 보통의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꿈꾸고 이루려 하는 것인지, 그들의 상상의 끝은 어디인지 그 추진력의 근원은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또 배우고자 한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 현실에 부응해 태어난 것이 성공한 사람들의 어록’, 자기계발서가 아닌가 한다. 

 

 

자기계발서는 말 그대로 무수히 쏟아져 나오고 있다. 잠시 주춤하다 싶었다가도 성공이라는 이름이 지니는 매력은 인간이 사회생활을 지속하는 한, 그 힘을 잃을 것 같지 않다.

어떤 현상이 역설을 일으키는 일은 드문 건 아니다. 자기계발서 역시 치명적 역설을 품고 있다. 자기계발서에서 가르치는, 심지어 스스로 배우고자 하는 마음에 혹은 호기심에 그 책을 읽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책 속의 내용에 반감을 품는 결과를 부르는 일이 바로 자기계발서의 역설의 정체다.

그렇다면 이런 현상은 왜 벌어지는 걸까  

 

 

우리는 책의 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한다.

책이 일으키는 기적, 가능성, 대처, 준비, 해결능력의 향상, 지식과 지혜의 보고, 정보의 획득과 검증에 이르기까지 책이 갖는 가치는 무수하다. 하지만 이 무한한 가능성이야말로 사람들로 하여금 책에 실망하도록 만드는 결정적 원인이 된다고 본다.

어떤 사람들은 책을 맹신한다. 그것도 나쁜 방법으로 믿는다. 그저, 단순히 책을 읽기만 하면 책 속에 담긴 것이 자신의 것이 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배나무 밑에 누워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헛된 기대를 품는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책을 불신하기 시작한다.

다른 사람들은 다른 형태의 맹신을 보인다. 책에서 말하는 것을 실천한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따라한다. 이 따라 하기(맹목적 모방)은 개인의 특성과 맞지 않을 확률이 높다. 운이 나쁘다면 헛수고가 될 수도 있고, 운이 좋더라도 책에서 말한 것과는 다른 결과에 이를 것이다.

그밖의 사람들은 타인의 말을 전한다. 어느 철학자, 어느 사회학자, 어떤 독서가나 성공한 기업가들의 말 뿐 아니라 지인들의 말을 끊임없이 전하고 퍼뜨린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하라는 대로 하면 다 성공한대. 말이 돼? 그게 쉬우면 다 성공했겠지.”_수백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를 읽는 사람을 보며.

그 당연한 말, 말이라면 나도 하겠다. 다 쓸 데 없다니까, 시간 낭비야.”_조금 실천하다 역시 안 된다며 툴툴대는 친구 혹은 지인에게.

 

나 역시 저런 이야기를 하곤 했다. 자기계발서 무용론이라고 할 수도 있는 이론을 열렬히 설파하기도 했다. 지금도 자기계발서가 만능이라거나 해결서 혹은 정답지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 책을 쓴 사람들은 실제로 성공에 이른 사람들이다. 그들이 하는 말이 내게 딱 맞는 정답은 아니겠지만 하나의 가능성으로 존재하는 것까지 불가능하지는 않다.

 

최근 이런 생각을 하게 됐다.

이 책은 내 생각과 다르다. 이런 말도 안 되는 내용이 어딨나.”하는 생각에서 멈추는 것은 편협함을 증거 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무용지물이지만 또 다른 어떤 사람에게는 신세계로 통하는 통로가 된다. 그 책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었을 뿐, 책이 나쁜 것도, 부족한 것도 아니다. 내 책이 아닌 것을 두고 열을 내고 비난하느라 진을 뺄 필요는 없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세상에 나쁜 책은 없다, 부족한 독자가 있을 뿐이다.”라는 생각에 다다른 것이다.

 

이 책 마이더스 터치는 성공의 정점에 오른 두 인물, 도널드 트럼프와 로버트 기요사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들은 성공을 이루는 능력을 마이더스의 손에 비유하고 있다.

각각의 손가락이 품고 있는 속성을 성공에 필요한 능력으로 해석해 그들이 성공에 이르기까지 이겨내야 했던 시련, 문제와 마주했을 때 대처의 자세, 문제를 성공에 필요한 밑거름으로 변화시키는 방법 등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이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의 저자들과 같은 기적을 일으킬 확률이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은 단지 나만의 생각일 수도 있다. 내가 그런 눈부신 성공을 바라지 않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제법 재밌게 읽혔다.

 

부자라고 하면 근엄하고, 무례하고, 타인의 앞에 자신을 먼저 세우기를 즐기고, 가지지 못한 자를 무시하며, 욕심 많고, 약자를 착취하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나도 모르게 심어져 있었다. 많은 돈을 벌면서 합법적 탈세를 가장한 불법적 탈세에 혈안이 되어있고, 정당한 자금이 아니라 비자금을 뒤로 쌓아두는 일에 열중하는 존재들인 것만 같은 거다.

책을 쓰면서 그 누가 나는 탈세를 하고 있네.” 혹은 비자금이 얼만지도 모른다네.”하겠는가마는 이 책의 두 저자는 대단히 도덕적이고, 성실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들의 사업과 사람을 대하는 자세, 여전히 더 큰 일, 더 많은 것을 이루려는 순수한 열망을 좇는 일이 특히 재밌었다.

 

이 두 저자는 21세기 현재와는 달리 더 많은 가능성과 기회 속에 있었다고도 할지 모른다. 하지만 두 사람은 현재 자신이 가진 돈을 모두 잃더라도 곧 다시 벌 수 있다는 점에 확신을 갖고 있다. 그만큼 성공의 비결, 자신이 지닌 마이더스의 손의 능력을 신뢰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신뢰는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니다.

그들의 실패와, 시련, 수많은 밤을 새워가며 고민한 결과들을 통해 겨우 얻어낸 것이다.

 

두 사람은 사업가가 될 수 있는 재능을 가진 사람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 특히 지금과 같이 잦은 불황과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안정을 추구하게 되어있기에 사업이라는 모험에 뛰어들기 어렵게 되는 것이며,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이란 대부분이 사업가가 되기 위한 가르침이 아니라, ‘직원이 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두 사람도 굳이 사업이 아니라 직원으로 살아가면서 큰돈을 벌어들이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인정한다. 하지만 두 사람이 추구하는 것은 양적인 가 아닌 좀 더 근본적인 . 그들은 성공을 꿈꾸며 그 성공을 이루어 가는 그 모든 과정을 즐기고 사랑한다. 그것이 그들이 시련과 마주했을 때 그 시련을 이겨내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엄지손가락을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전진하게 하는 강인함으로 , 집게손가락을 목표 달성을 위한 집중력으로, 가운데 손가락을 하나의 독립적인 브랜드, 약손가락을 나쁜 파트너와 훌륭한 파트너, 관계의 밀도 등을 나타내는 관계로 새끼손가락을 작지만 중요한 디테일로 비유하고 있다.

 

이러한 책은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에 불과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의 이야기가 정답은 아니며, 절대적인 것도 아니다. 내게 맞지 않는다고 해서 내가 틀린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실망하고 좌절만 하게 한다면 그 책을 읽는 것을 그만두는 것이 좋다. 혹 나중에 다시 읽었을 때는 달리 읽힐지 모르지만 아무리 회복탄력성이 훌륭한 사람이라도 지속적인 실망을 반복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감 뿐 아니라, 자부심과 여유, 그리고 유머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은 증명하고 있다. 작은 성공도 성공이고 큰 성공도 성공이다. 작은 성공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큰 성공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한다. 처음부터 큰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큰 좌절을 이겨낼 내성도 갖추지 못했을 확률이 높다.

  

 

그러니 읽으려면 즐겁게 읽어보자.

한 줄을 읽고 한 가지를 단 하루 동안 실천한대도 변화를 꿈꿔보자.

 

18

학교는 피고용인을 생산해내기 위해 설계된 제도다. “좋은 일자리를 얻으려면 좋은 학교를 가라고 말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78

공부를 잘하면 정말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들은 왜 모두 뛰어난 사업가가 되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교실과 현실이 다르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가장 적게 실수하는 사람,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 하지만 기업의 세계에서는 반대로 실수를 많이 저지를수록 실수에서 더 많은 것을 더 빨리 배울 수 있고, 이로써 승리자가 된다.

 

188

하지만 브랜드는 이름보다 중요하다. 진짜 브랜드는 복제할 수 없다. 진정한 브랜드는 제품 이상이기 때문이다. 브랜드는 약속이다. 사업가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다.

 

322

B/I분면에 속한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매입하거나 구축하기 위해 일한다.

 

351쪽 부자들의 마음가짐과 이들의 마음가짐에는 큰 차이가 있다. 하나는 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다른 하나는 받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 

 

 

아마, 이 책은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은 아닐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에 대해 한두 마디 정도는 더 해야겠다.

 

이 책의 두 저자는 조금 특수한 성장 과정을 거쳤다. ‘부자 아빠를 두고 있었고, 어떤 사람들은 만나기 힘든 기회를 일찍부터 접했다. 그리고 특별한 감각으로 사업의 성패를 정했고, 특유의 인내와 끈기로 성공시켰다. 이것은 하나의 초상이다. 아주 완벽히 그려진 명인의 초상화다. 보통 사람이 처음부터 이러한 흉내를 내려고 하다가는 종이만 버리게 될 것이다. 그렇다고 분수에 맞춰 살기엔 답답할 테니 이들의 말 가운데 원하는 것만 가져다 쓰자.

 

먼저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하고, 우선은 작은 성공에 도전하자. 이렇게 적고 있는 나 역시 하나의 도전자에 불과하지만 끝까지 해낼 생각으로 임하겠다는 마음만은 잃지 말자.

 

절대적인 것은 절대적인 것이란 없다는 것뿐이라는 말이 있다. 시대는 변한다. 가치도 변하고 그 가치에 이르는 방법들도 달라진다. 그러니 좀 더 넓게 보자.

누구나 자신만의 성공을 꿈꿀 자유가 있고, 그 성공을 이룰 능력을 갖고 있다. 다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거나, 지금 다가가는 중에 있을 뿐이다.

 

c*********p 2013.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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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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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부자가 되는게 아니라 부자에게 고용되는 피고용인, 즉, 직장인이 되는 법만 가르치고 잇다. 물론 이 교육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잘하고 있다고 말할 수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학교를 가고, 명문대를 졸업하고, 스펙을 쌓아서, 취첩을 하라.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우리나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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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부자가 되는게 아니라 부자에게 고용되는 피고용인, 즉, 직장인이 되는 법만 가르치고 잇다. 물론 이 교육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잘하고 있다고 말할 수도 없는 것이 사실이다.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학교를 가고, 명문대를 졸업하고, 스펙을 쌓아서, 취첩을 하라.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돌아가게 하는 하나의 기준이다. 아마 이 기준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몇 명이나 될까?


지금 이 글을 읽은 사람 중에서도 그 사실이 문제라는 걸 아는 사람은 적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는 잘못되니 논리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부자가 되고 싶어도 정작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책 마이더스 터친는 그런 문제를 지적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부자가 되려면 사업가가 되어야 하는 이유와 과정, 그리고 성공이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지금까지 취업을 위해 스펙을 쌓기만 하던 사람들에게 조금 싫은 감정이 드는 책일지도 모르지만 책을 통해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인이 배울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이 책은 읽는 사람은 누구나 부자로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 도전을 해볼 수 있도록 해준다. 아짖ㄱ 읽어보지 않았다면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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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더스터치 - 황금를 만드는 것은 무수한 디테일의 총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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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아빠'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 부동산재벌로 억만장자인 도널드 트럼프   이들이 '마이더스 터치'에 대해 말한다면- 일단 처음부터 수긍을 할 수 밖에 없는 건 당연할지도 모른다. 모두에게 적용이 되는가의 여부는 후에 생각하더라도 적어도 이들의 인생은 마이더스의 터치와도 같은 행운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니 말이다.   총 5장. 각 장이 상징하는 것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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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아빠'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

부동산재벌로 억만장자인 도널드 트럼프

 

이들이 '마이더스 터치'에 대해 말한다면-

일단 처음부터 수긍을 할 수 밖에 없는 건 당연할지도 모른다.

모두에게 적용이 되는가의 여부는 후에 생각하더라도

적어도 이들의 인생은 마이더스의 터치와도 같은 행운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니 말이다.

 

총 5장. 각 장이 상징하는 것은 하나의 손가락.

즉 1장은 엄지손가락인 강인함, 2장은 집게손가락인 집중 등등을 의미한다.

마이더스터치라는 제목과 어울리게 마이더스의 손을 구성하는 손가락에 비유하여 설명하는 것.

꽤나 적절하게 느껴진다.

 

각 장의 구성은 두 저자가 각기 그 주제에 대해서 하고싶은 이야기를 각자 서술하고

마무리에는 그 핵심포인트에 대한 요약과 부가적인 설명이 포함되어있다.

그저 두 저자의 이야기를 요약 정리하는 개념은 아니고 말그대로 키포인트에 대한 자세한 글들..

 

어쨌든 시작은 흥미롭다.

왜냐하면 실패의 경험들에 대한 이야기들로 책이 시작하기 때문이다.

 

'실패한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들려주는 이유는 간단하다.

실패하고 고통을 겪었던 내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이 사업가가 되겠다는 생각을 접는다면 나는 그것으로 만족한다'

 

이렇게 말하면서 말이다.

 

사업을 성공시키는 방법에 대해서 저술할 것으로 보이는 이 책이 왜 이런 내용으로 시작하는것일까.

결과만 보고 환호할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겪어야만하는 숙명적이고 당연한 의생에 대해서 쉽게 생각할까봐..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어쩌면 경고하고 시작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무 대가없이 무언가를 얻고자 하지 않는 한, 절대 남에게 사기당하지 않는다.'

라는 말에서도 나타나듯이..

쉽게(저자의 표현에 의하면 게으르게) 무언가를 얻고자하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면 사기를 당하거나 실패하기 더 쉽다는 것.

 

 

도널드 트럼프의 이야기로 넘어가보면..

그 역시 자신이 파산할 뻔 했던 경험에 대해서 서술한다.

대단한 성공을 한 사업가의 이야기 속 실패의 경험은

더 극적인 효과를 주는 상징적인 것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몇페이지의 요약 속에 보이지 않는 고생과 근성을 이해하고 자신도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야하겠지.

 

파산대신 엄청난 빚을 택하고, 그 거대한 실패 후에 다시 사업에 집중해서 더 큰 성공을 얻은 그의 경험은..

실패를 넘어선 인내심과 강인함을 요함을 알려주는 것이다.

날카롭고 강한 칼을 벼리는 과정이 어찌 쉽겠는가.

 

엄지손가락에 대한 이야기가 이러하고,

집중력, 관계 등등 마이더스의 손을 위한 핵심 포인트들이 각 장에 걸쳐..

저자들의 경험을 함께 녹여 설명되어 있다.

사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가벼운 성공담으로 볼 것이 아니라

각 포인트들을 집중하고 진지하게 읽어봐야할 것 같다.

 

c********3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