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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는 아이들의 행동을 교정해 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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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버릇없는 행동에 고민인 엄마 아빠가 많으실 거예요. 이 책에도 너무너무 버릇이 없는 피트라는 아이가 등장한답니다. 원숭이 피터는 아무 데서나 트림을 해요.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도 트림을 해서 엄마와 다른 사람들을 놀라게 해요. 아빠가 신문을 보고 있는데고 방귀도 뿡뿡 뀌고요.   코를 후비기도 하고, 손도 씻지도 않고 입 안에 음식이 가든 근 채로 말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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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버릇없는 행동에 고민인 엄마 아빠가 많으실 거예요. 이 책에도 너무너무 버릇이 없는 피트라는 아이가 등장한답니다. 원숭이 피터는 아무 데서나 트림을 해요.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도 트림을 해서 엄마와 다른 사람들을 놀라게 해요. 아빠가 신문을 보고 있는데고 방귀도 뿡뿡 뀌고요.

 

코를 후비기도 하고, 손도 씻지도 않고 입 안에 음식이 가든 근 채로 말을 해요. 여러 가지 버릇없는 행동 중에서 가장 나쁜 건 피트가 '고마워요.', '부탁해요.', '괜찮아요.'라는 말을 절대 하지 않는 거예요. 할머니에게도 이런 말들을 하지 않는답니다. 너무너무 버릇이 없는 피트는 다른 사람들을 조금도 신경 쓰지 않고 이렇게 버릇없이 구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버릇없는 짓으로 사람들 눈에 띄는 걸 오히려 즐거워합니다.

 

피트는 가족들과 함께 하는 저녁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깨달아요. 아빠가 음식을 먹으면서 엄청 많이, 엄청 큰 소리로 먹을 때마다 트림을 나는 거예요. 피트는 아빠에게 왜 드림을 하면서 미안해라고 말하지 안냐고 되묻죠. 엄마는 저녁을 먹는 내내 방귀를 뿡뿡 뀌어요. 방귀를 뀌는 건 예의 없는 행동이라고 피트가 말하지만 엄마도 멈추지 않습니다. 피트의 여동생이 계속 코를 후비는데도 가족들이 아무도 말리지 않았어요.

 

계속 이상한 저녁이 이어지고 아빠는 손으로 음식을 먹기까지 합니다. 피트는 모두가 왜 다 이상해진 거냐고 묻지만 그런 말을 하는 피트의 모습도 다르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피트는 앞으로 예의를 지켜야 할 것 같다고 말을 했어요. 엄마 아빠는 그런 말을 하는 피트를 대견해하며 방긋방긋 웃었지요. 피트는 자신이 버릇없이 한 행동을 깨닫고 그 뒤로 예의 바르게 행동하려고 애썼어요.

 

아이들도 피트와 같은 버릇없는 행동을 많이 할 거예요. 식당이나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뛰거나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요. 그 행동들이 버릇없는 행동이라는 걸 모르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피트처럼 그런 행동을 하면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이 좋아서 하는 아이들도 있을 거예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버릇없는 행동을 알게 되고 피트처럼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겁니다. 아이들이 재미난 이야기로 행동교정을 할 수 있는 책 같네요.

 

 

 

s****g 2015.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8세인성동화추천]노란우산 그림책으로 인성교육도 가능해요~
"[8세인성동화추천]노란우산 그림책으로 인성교육도 가능해요~" 내용보기
8세인성동화 / 노란우산그림책 / 노란우산 / 인성동화추천노란우산 인성동화 / 내가 버릇이없다고?     ​노란우산 그림책 인성동화책은 8권구성인대 1권은 절판되고 7권으로 구성되고있어요~!!!!내가 버릇이 없다고?나도 컸다고요친구가 자꾸 놀려요다른 옷은 싫어요왜 떠들면 안돼?내방은 내가 치울래요다 내거야.아이들 키우면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일자매, 형제간에 흔히 일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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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인성동화 / 노란우산그림책 / 노란우산 / 인성동화추천

노란우산 인성동화 / 내가 버릇이없다고?

 

 

 

 

 


노란우산 그림책 인성동화책

8권구성인대 1권은 절판되고 7권으로 구성되고있어요~!!!!



내가 버릇이 없다고?
나도 컸다고요

친구가 자꾸 놀려요

다른 옷은 싫어요

왜 떠들면 안돼?
내방은 내가 치울래요

다 내거야.



아이들 키우면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일

자매, 형제간에 흔히 일어날 수있는일

친구들과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같은 상황일때

 어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고


학교 가기전에 인성동화를 많이 읽게 하면 좋다고 하던대

상대방이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 또는 나의 입장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요.




 

 

 


너무너무 버릇이 없는 피트~!!

아무데서나 트림을 하고, 방귀를 뿡뿡 뀌고

코를 후비기도 하고, 손을 씻지 않아요.

입안 가득 음식을 넣고 말을 하고

'고마워요' '괜찮아요' '부탁해요' 라는

말을 절대 하지 않아요.

 

 

 

 


피트는 너무너무 버릇이 없고

남을 절대 신경쓰지 않아요.

버릇없이 구는 것이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버릇없는 짓으로 사람들 눈에 띄는걸 좋아해요.

 

 

 


어느 날 저녁 가족들과 식사를 하는대

뭔가 이상한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깨닫았어요.

피트 아빠는 트림을 엄청 많이 했어요.


피트는 아빠에게 '미안해'라고 말하지 않는다고 말을 했어요.


 

 

 


피트엄마는 저녁을 먹는내내 방귀를 뿡뿡 뀌었어요.

뿡뿡 방귀는 예의없는 행동이라고 피트는 엄마에게 말했어요.


피트 여동생은 코를 후볐는대

아직 예의를 잘 모르는대 아무도 말리거나

지저분하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피트가 말했지만 아무도 대꾸를 안했어요

 

 

 

정말 이상한 저녁식사라고 생각하는 피트..

아무도 '고마워요' '부탁해요' '괜찮아요'라고 말을 하지 않으니

피트는 참지 못하고 다들 이상하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아빠와 엄마는 피트가 하는대로 하는거라고 했고

피트는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게 됐어요.

 

 

 


곰곰히 생각한 피트는 '앞으로는 예의를 지켜야할것 같아요'라고

말을 했고 가족 모두 '바로 그거다'라며

모두 함께 예의를 지키는 행동을 하기로 했어요~

 

 




책을 읽고나서 맨뒤에 본책 내용이 영어로도 나와있어서

한 권으로 두가지 동화를 만나볼 수 있어요^^

인성동화도 읽고 영어동화도 읽고~

일석이조의 노란우산 인성그림책이에요~



세이펜이 되니 영어버전으로 한글버전으로

다 듣고 읽을 수 있어서

한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적극 활용이 가능해요~!!

 

 

 

 

 

인성동화는 옳고 그름을 깨달아 가는 유아기에 꼭 필요한 책이에요.

노란우산 인성동화책을 읽어 보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캐릭터 주인공들이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중에서

왜 그렇게 하면 안되는지, 무엇이 바른 생각과 태도인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s*******1 2017.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영쌍둥이북으로 우리아이 인성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 ^^
"한영쌍둥이북으로 우리아이 인성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 ^^"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성교육이 아닌 가 싶어요.인성동화책 요즘 많이 읽어 주는 거 같은데요~!노란우산그림책에서 나온 한영쌍둥이북으로 인성동화를 만나보니 너무 좋네요~!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부분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교육이 되는 거 같아 좋구요~!한영쌍둥이북이여서 영어공부까지 동시에 되니 너무 좋네요~! ^^     <<내
"한영쌍둥이북으로 우리아이 인성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 ^^"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성교육이 아닌 가 싶어요.


인성동화책 요즘 많이 읽어 주는 거 같은데요~!


노란우산그림책에서 나온 한영쌍둥이북으로 인성동화를 만나보니 너무 좋네요~!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부분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며 교육이 되는 거 같아 좋구요~!


한영쌍둥이북이여서 영어공부까지 동시에 되니 너무 좋네요~! ^^


 

 

 

  <<내가 버릇이 없다고?>> 를 보면 그림부터가 아이들이 좋아 할 그림인 거 같네요~!

 

노란우산 그림책은 세이펜 까지 되어서 너무 좋아요~!

 세이펜음원은 세이펜 사이트에서 노란우산 소리책 시리즈를 다운하시면 되세요!

그림책의 첫장에서는 이 책의 주인공 피트를 소개하고 있어요~!


"


너무너무 버릇이 없는 피트라는 아이가 있었어요.


Once there was a boy named Pete who had terrible, awful, horrible manners.


"

 

퍼터의 평상시 행동에 대해서 알려주네요~ㅎㅎ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보는 거 같아요~!


"

 

아무 데서나 트림을 하고요.


또 방귀도 뿡뿡 뀌지요.



He burped. Everywhere.


He tooted. A lot.


"


부모님들을 속상하게 만드는 아이들의 행동인데요..


그림은 너무 천진난만하게 잘 표현되었네요! ^^


 

 

"


코를 후비기도 하고요. 손도 씻지 않아요.


입 안 가득 음식이 든 채로 말하고요.


He picked his nose. He didn't wash his hands.


He talked with his mouth full.


"

"


가장 나쁜 건, '고마워요.', '부탁해요.','괜찮아요.' 라는 말을 절대 하지 않는 거예요.


심지어 할머니에게도 말이예요.



And worst of all, he never said "Thank you!" or "Please?" or " You're welcome." Ever.


Not even to his grandma.


"


제 아이도 인사성이 부족한 편인데요..


현재는 많이 고쳐나가고 있는 중이지만 노란우산그림책으로 만나서 너무 반가웠네요~! ^^



피트는 어떻게 자신의 버릇 없는 행동을 고쳐 나갈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아이와 읽다보면 어느새 아이의 인성이 쑥쑥 바르게 자랄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

 

 

 

아이가 버릇 없이 행동하는 이유가 정말 몰라서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 하면 안되는 지를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읽다보면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조심하게 될 수 있을 꺼 같네요! ^^ 



아이들이 노란우산그림책의 <<내가 버릇이 없다고?>>를 읽으면,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이의 잘못된 점을 스스로 인지 할 수 있고,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도와주고요.


한영쌍둥이북이라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고 아이의 인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인 거 같아요!



인성그림책으로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m***j 2017.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우산/심봉사09]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를때 읽어주면 좋을 책! - 내가 버릇이 없다고?
"[노란우산/심봉사09]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를때 읽어주면 좋을 책! - 내가 버릇이 없다고?" 내용보기
노란우산/심봉사09/세이펜/어린이책/내가버릇이없다고?/쌍둥이책         만듀가 보통의 사고와 다른 행동을 할때   전 가끔 만듀 행동을 만듀에게 똑같이 해줄 때가 있어요..         엄마인 저를 꼬집는다거나 할퀼때..^^;;   똑같이 해주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 수 있다는것과   아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죠~!-.-         말로 하는 것보다 같은 행동을 함
"[노란우산/심봉사09]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모를때 읽어주면 좋을 책! - 내가 버릇이 없다고?" 내용보기

노란우산/심봉사09/세이펜/어린이책/내가버릇이없다고?/쌍둥이책

 

 

 

 

만듀가 보통의 사고와 다른 행동을 할때

 

전 가끔 만듀 행동을 만듀에게 똑같이 해줄 때가 있어요..

 

 

 

 

엄마인 저를 꼬집는다거나 할퀼때..^^;;

 

똑같이 해주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 수 있다는것과

 

아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죠~!-.-

 

 

 

 

말로 하는 것보다 같은 행동을 함으로써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릴 수 있도록 해주는 건데

 

21개월 만듀에게 이 방법이 맞을 때가 많더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만듀가 이해를 더 많이 하고 말로 표현할 수 있을때

 

만듀의 행동이 나빴음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있네요!!!ㅎㅎㅎㅎ

 

 

 

 

 

바로바로..

 

내가 버릇이 없다고???

 

 

 

 

 


 

 

 

<노란우산 그림책 23>

 

내가 버릇이 없다고?

 

베스 브래컨 지음/ 리처드 왓슨 그림

 

노란우산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인데다 쌍둥이북이에요!

 

 

한권으로 가나다를 누르면 한글로 읽어주고

 

ABC를 누르면 영어로 읽어주죠~!^^

 

 

 


 

 

 

 

너무너무 버릇이 없는 피트!

 

 

 


 

 

 

아무 곳에서나 트림도 하고 방귀도 뀌고

 

코를 후비기도 하고 손도 제대로 씻지 않는 피트!

 

 

입안 가득 음식이 든 채로 말하기도 해요~

 

 

 

 

참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싫어하는 아이!!!의 표본!-.-

 

 

 


 

 

 

 

'고마워요', '부탁해요', '괜찮아요'라는 말을 절대 하지 않아요!

 

 

버릇도 예의도 없는 피트같으니라구~!!!!

 

 

 

하지만 피트는 이런 행동을 개의치 않아요.

 

오히려 사람들 눈에 띄는 것 즐기죠..

 

 

 

 

 

 

 

 

그러던 어느 저녁,

 

식사 시간에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피트 아빠가 트림을 하고

 

한입 가득 음식을 넣어 먹기도 했죠..

 

 

 

피트가 왜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냐고 물어요~ㅎㅎㅎㅎ

 

 

 

 

 

 

 

 

피트 엄마도 아가도 식사시간의 예절과 먼 행동을 해서

 

이상하다고 느끼는데

 

더 이상한 것은 모두

 

미안해요, 고마워요, 부탁해요..라는 말을 하지 않는 거였어요!

 

 

 

 

 

마침내 피트가 왜 그러느냐고 물었죠..

 

 

돌아오는 대답은..ㅎㅎㅎㅎ

 

 

모두 피트 네 행동을 따라할 뿐이라는 말 뿐!!!

 

 

 

 

 

 

그동안의 행동을 스스로 되돌아 보면서 피트는 변하기 시작해요!

 

 

 

 

 

 

가끔 실수는 하지만요!

 

 

 

 

 

 

상대방의 잘못된 일을 지적할 때

 

말로 하다보면 오해가 생겨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는데

 

이렇게 그 사람의 행동을 모방해서

 

스스로 느끼게 해주는 방법은

 

전 좋다고 생각해요~!

 

 

 

말이 아닌 행동으로 감정으로 느낄 수 있어서

 

자기의 잘못을 스스로 반성할 시간을 주거든요!

 

 

 

 

 

21개월 만듀군과 읽기에도 글밥이나 내용이 어렵지 않아요!

 

그림도 귀엽죠..ㅎㅎㅎ

 

 

 

 

 

 

 

 

노란우산 그림책 뒤에는 이렇게 각 페이지의 내용들이

 

영어원문으로 적혀있어요~

 

 

 

지금은 세이펜으로 들려주지만

 

나중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읽을 수 있으니 좋네요!

 

 

받아쓰기도 가능하겠어요!

 

 

 

 

 

 

세이펜으로 음원을 받아 들어보려니 어딨는지 못 찾았..

 

다시 한번 찾아보고

 

만듀와 열심히 읽어봐야겠어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t******8 201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우산] 내가 버릇이 없다고?
"[노란우산] 내가 버릇이 없다고?" 내용보기
오늘 소개해드릴책은 일상생활속 우리아이들과 같은 귀여운 개구쟁이 원숭이를 배경으로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이 예쁜 인성동화입니다. 말문이 터지기 시작하고 유치원들어가기전까지 아이들이 내 마음대로 뭐든지 하려고할때 그때읽어주기 딱좋은 동화입니다. ^^ 물론 요책도 세이펜이됍니다. 작은이미지라 잘안보이시겠지만 세이펜이 적용돼어서 한글버젼과 영어버젼으
"[노란우산] 내가 버릇이 없다고?" 내용보기

오늘 소개해드릴책은 일상생활속 우리아이들과 같은 귀여운 개구쟁이 원숭이를 배경으로한

아이들을 위한 그림이 예쁜 인성동화입니다.

말문이 터지기 시작하고 유치원들어가기전까지 아이들이 내 마음대로 뭐든지 하려고할때

그때읽어주기 딱좋은 동화입니다. ^^

물론 요책도 세이펜이됍니다.

작은이미지라 잘안보이시겠지만 세이펜이 적용돼어서 한글버젼과 영어버젼으로 책속내용도

읽어줍니다.


방귀를 뀌는건 집에서도 늘상 있는 일인데 남을위해서도 공주에게 이제 말시작할때부터는 하나씩

가르쳐 줘야할꺼같습니다.


코를 후비거나 손을 씻지않고 입안 가득 음식을 먹은채로 이야기를 하고 ㅎㅎㅎ

영락없는 개구쟁이 꼬마와 같습니다.


말을 하지않고 말썽만 피우는 개구쟁이 꼬마 원숭이 피트 .....


피트는 너무 너무 버릇이 없었지만

피트는 남에대한 신경은 조금또 쓰지않았습니다.

더군다나 피트는 다른 사람들이 피트에 대해 버릇없이 군다고 생각하는것조차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눈에는 한없이 이쁜 자식이지만 남과 더불어가는 사회이니 엄마아빠는 피트를 위해

피트의 나쁜 버릇을 고쳐주기로 했습니다.


와우 엄마 아빠가 극단의 조치를 취하셨습니다.

과연 이런 식사시간을 어찌 받아들여야할지 .............

아빠는 계속 트림을 하고 엄마는 방귀를 끼고 휴 ................................


그치만 아빠도 엄마도 아무런 말이 없으십니다.

그저 묵묵히 식사만 하고계시네요


엄마 아빠도 이상하지만 동생까지? 그런데 엄마 아빠는 동생을 나무라지도 않으십니다.

뭔가 단단히 이상하다고 느껴 엄마 아빠에게 아기가 잘못한 행동을 이야기하지만

아빠와 엄마 모두 아무런 말씀이 없으시네요^^


정말 이상한 저녁식사 시간이였습니다.

평소와는 정말 너무도 다른 저녁식사로인해 피트는 혼란스러웠습니다.

게다가 아빠는 손으로 음식을 드시기까지합니다. ㅡㅡ;;


마침내 피트는 참지 못하고 물었어요

"왜 모두 이상해진거에요? "

하지만 엄마아빠는 오히려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고 오히려 피트가 하던대로 같이 하고계신것일 뿐이라고 ,,,,,,,,,,,


그제야 피트는 스스로를 되돌아 봤습니다.

손은 지저분하고 옷은 음식이 여기저기 묻어있고 마침 방귀까지 ...

피트는 그제야

" 앞으로는 예의를 지켜야 할 것 같아요." 라고 말했습니다.

" 바로 그거야 " 아빠와엄마는 피트가 기특하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 뒤로 피트는 예의 바르게 행동하려고 애썼습니다.



책 내용을 읽다보니 맨마지막 두페이지가 참 눈에 들어옵니다.

예전 동화책을 보면 아이가 다 고쳤다고 마무리가 돼는 형식인데

이책은 작가가 정말 아이를 꿰뚫어보기라도 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말 아이니까 그때뿐이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다시 똑같은 실수를 할수도있는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는 것같아 마음이 따스해졌습니다.

내아이 에게 읽어줄 책내용이라 그런지 더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아이들을 있는그대로 보고 아이의 행동을 혼내지 않고 고쳐주려고하는 피트의 부모님

앞으로의 내모습이 돼어야할 것같은 이야기라 읽으면서도 과연 나는 어떻게 대처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은이상 나도 아이의 버릇을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내고 매를들기보다

아이모습 그대로 눈높이에 맞춰서 아이를 고쳐주도록 노력하도록 하려고합니다.

이책은 아이를 위한 동화이기이전에 어른인 엄마가 먼저읽어보고 엄마의 마음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

참 마지막에는 앞전에 나왔던 모든 페이지들이 미니북 형식으로 영문버젼으로 3페이지에 걸쳐 정리돼어있습니다. 아이가 좀크면 오려서 미니북으로 활용해도 좋을꺼같습니다.

물론 요기도 세이펜이 됍니다. ^^




 

 

w******l 201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버릇이 없다고
"내가 버릇이 없다고" 내용보기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린 책은 노랑 출판사에 출간된 <내가 버릇이 없다고?>이다. 여러분 책 표지를 봐주세요? 한 마리의 개구리가 개구쟁이 같네요. 이 그림책은 주인공 피트는 버릇 없는 행동과 인사를 하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요. 가족들이 피트의 행동을 거울로 보여주는 것 같이 똑같이 했어요. 했어요. 가족들이 보여준 모습을 피트는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내가 버릇이 없다고" 내용보기

여러분에게 소개해 드린 책은 노랑 출판사에 출간된 <내가 버릇이 없다고?>이다.

여러분 책 표지를 봐주세요?

한 마리의 개구리가 개구쟁이 같네요.

이 그림책은 주인공 피트는 버릇 없는 행동과 인사를 하지 않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요. 가족들이 피트의 행동을 거울로 보여주는 것 같이 똑같이 했어요. 했어요. 가족들이 보여준 모습을 피트는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내용이예요.

주인공 피트는아무데서나 트림을 하고 거림없이 방귀를 뀌고 코를 후비기도 했어요. 심지어 자신의 손을 씻지 않고 입 안에 음식을 가득 든 채로 말했어. 가장 나쁜 건 피트는 고마워요, 부탁해요, 괜찮아요.라고 절대로 말하지 않았어요. 심지어 어른들에게 그랬어요.

하지만 피트의 부모님은 피트를 나무라거나 화내지 않았어요. 오히려 가족들은 피트가 하는 행동 그대로 따라하기로 했어요.

어느 날 저녁 식사 시간에 아빠는 계속해서 트림을 하고 엄마는 방귀를 뀌고 여동생도 코를 후벼도 혼내지 않고 엄마 역시  콧물을 자신의 옷소매로 쓰윽 닦았어요. 이 모든 장면을 바라본 피트는 너무 당황스러워 했어요. 오늘 다들 왜 이런 행동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지에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피트는 엄마와 아빠가 보여준 행동들에 대해서 일일히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말했어요. 그러자 엄마와 아빠는 우리는 네가 하는 대로 할 뿐이라고 말했어요. 이 후 피트는 곰곰히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스스로 깨달게 되었어요. 그 뒤로 예의 바르게 행동하려고 애썼어요.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한글의 내용을 영어로 된 내용이 첨부되어 있어요.
반대로 제일 앞 오른쪽 페이지 위를 보면 가나다 ABC표시라고 표시된 부분을 세이펜으로 누르면 각각 한글/영어로 책을 읽어줘요.

자녀의 잘못에 대해서 무조건 혼내지 말고 함께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내가버릇이없다고
#베스브래컨지음
#리처드왓슨그림
#편집부옮김
#노란우산

l******3 202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