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이가 매일 하고 싶어하고 챙겨서 해요.
"아이가 매일 하고 싶어하고 챙겨서 해요." 내용보기
매생이가 끝나가니 이어서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봤다.매생이처럼 재미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생각하기도 했지만,EBS에 있는 글쓰기 요리조리글쓰기 강의는 강의 수가 워낙 많아 패스.요즘 안그래도 온라인 강의를 많이 들어야하는데 좀 줄이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책으로 하는 방법 없나 검색하니 두 권의 책이 나왔다.송언선생님의 글쓰
"아이가 매일 하고 싶어하고 챙겨서 해요." 내용보기

매생이가 끝나가니 이어서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봤다.

매생이처럼 재미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생각하기도 했지만,

EBS에 있는 글쓰기 요리조리글쓰기 강의는 강의 수가 워낙 많아 패스.

요즘 안그래도 온라인 강의를 많이 들어야하는데 좀 줄이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

책으로 하는 방법 없나 검색하니 두 권의 책이 나왔다.

송언선생님의 글쓰기 초등학교와 동화작가 채인선의 하루한장 글쓰기 처방전.

그리고 창의력을 키우는 초등 글쓰기 좋은 질문 642.

이 책은 일단 전체 페이지가 150쪽정도라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얇고 안에 내용도 그림이 많아서 쉽게 느껴진다.

송언선생님의 베스트 책이 워낙 많지만 대부분 2~3학년 수준의 책이었던 만큼 이 책도 그 정도 아이들이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데 활용하기 좋겠다.

송언 선생님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여기에도 나오기도 해서 친근하다.

순서는 18회차이다.

18개의 꼭지에 각각 다른 유형의 글쓰기를 하게끔 되어있다.

소개하는 글쓰기부터 일기쓰기 시쓰기 관찰하는 글쓰기 감사편지 쓰기 광고문 쓰기 초대장쓰기 부탁하는 글쓰기 등등

초등교육과정에 나온 글쓰기의 내용들이 실려있고 살면서 필요한 글쓰기 내용들이 실려있다.

각 꼭지는 이야기로 시작되어 한챕터를 마무리짓는 상황에서 독자가 글을 써서 이야기속 상황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형식이다. 1챕터는 3월 첫만남으로 시작해서 1년을 순차적으로보내고 18챕터는 헤어지고 새해를 계획하는 글을 쓰는 구성이다.

각 챕터는 글쓰기 주제와 관련된 내용 제시 (3월-자기소개-소개하는 글쓰기 식으로), 예시 제시, 글쓰기 칸 제공의 형식이 반복된다.

1챕터는 이렇게 생겼다.

각 챕터는 이야기 구성으로 시작됨

해당 주제에 대한 글쓰기를 위한 내용

주제글에 대한 글쓰기 예시

직접 글을 써보는 공간

일단 이틀째인 오늘까지 아이가 즐겁게 하고 있다.

가볍게 이 책을 먼저 끝내고 조금 더 수준있는 채인선 작가님 책으로 넘어가려고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글쓰기로 아이와 소통까지~ 건졌습니다^^
"글쓰기로 아이와 소통까지~ 건졌습니다^^" 내용보기
송언 선생님의 새 책이 나왔다고 해서 무슨 책인가 봤더니... 글쓰기 책이지 뭐예요! 마침 방학 때 일기 말고 쓰기 연습을 어떻게 시켜야 고민하고 있었는데 ㅎㅎ 책 편식이 심한 우리 아들이 송언 작가의 책은 좋아해서 잘 됐다 싶었어요. 드디어 개봉박두! 제가 먼저 휘리릭~ 봤더니 일단 재미있어 보였어요. 그림도 만화 같은 것이... 우리 아들도 재밌어 하겠다 싶었지요
"글쓰기로 아이와 소통까지~ 건졌습니다^^" 내용보기
송언 선생님의 새 책이 나왔다고 해서 무슨 책인가 봤더니...

글쓰기 책이지 뭐예요!

마침 방학 때 일기 말고 쓰기 연습을 어떻게 시켜야 고민하고 있었는데 ㅎㅎ

책 편식이 심한 우리 아들이 송언 작가의 책은 좋아해서 잘 됐다 싶었어요.

드디어 개봉박두!

제가 먼저 휘리릭~ 봤더니 일단 재미있어 보였어요.

그림도 만화 같은 것이... 우리 아들도 재밌어 하겠다 싶었지요.

아들에게 방학 동안 해야 할 숙제라며 주었더니

뭐라고 툴툴 대다가 재밌어 보였는지 바로 읽겠다고 하더라고요.

며칠 지나서 다 했다며 보여주는데 설마 했지요.

이게 웬걸. 진짜 다 했네요.

다 하면 영화 보러 가기로 했는데 오늘 보고 왔어요.

아들 얘기로 책이 재미있대요.

제가 검사하면서 보니 퀴즈 같은 것도 있고

재밌는 이야기 흐름에 맞춰서 글 쓰는 형식이라

부담 없이 글이 나오는 것 같아요.

엄마 아빠한테 소원 쓰기 코너가 있었는데

잔소리 좀 그만하고, 비싼 레고 생일 선물로 사달라고... ^^;;;

재밌는 글이 많아서 한참 들여다봤어요.

오랜만에 아이 마음을 읽는 시간이 되었네요.

여러모로 강추합니다^^

z*******7 201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