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출판사의 '그녀에게 귀와 꼬리가~'에서 엄청 실망하고 읽어서 그런가, 의외로 나쁘지 않네요. 드래곤과 마법이 존재하는 현대에, 달에서 내려와 인류를 습격하는 드래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표지의 아샤 보다 오리히메 쪽이 전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이런 류의 소설에서 언제나 그렇듯 주인공이 고등학교로 편입했기에 다음 권에서는 학창 생활도 좀 나오려나요.
같은 출판사의 '그녀에게 귀와 꼬리가~'에서 엄청 실망하고 읽어서 그런가, 의외로 나쁘지 않네요. 드래곤과 마법이 존재하는 현대에, 달에서 내려와 인류를 습격하는 드래곤에 맞서 싸우는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표지의 아샤 보다 오리히메 쪽이 전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이런 류의 소설에서 언제나 그렇듯 주인공이 고등학교로 편입했기에 다음 권에서는 학창 생활도 좀 나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