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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다락방 모임을 하다가 한 집사님이 이 책을 소개해주셨다. 20대의 아들을 키우는 집사님은 주일학교 선생님이기도 하시다. 교사모임에서 이 책을 추천받아 읽게 되었다고 했다. 모임을 하다가 자연스레 자녀들의 신앙적인 질문에 관한 얘기가 나왔고 이 책을 추천해주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세 자녀의 엄마이기도 한 나, 자녀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신앙적인 답변을 해주고 싶다. 기도는 무슨 일을 할 수 있나요? 오직 기독교만 옳은가요? 하나님이 다 정해놓으셨다고요? 과학은 기독교의 적인가?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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