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에서는 주인공들이 서로 부딪히는 내용들이 나오는데...어쩔 수 없이 서로에게 칼을 겨누고 싸울 수 밖에 없는 잔인한 상황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오래전에 한번 읽어서 기억이 나지만 그래도 다시 봐도 재밌게 잘 읽히는 작품 이예요.이미 완결이 나서 결말까지 알고 있지만,그냥 해피 엔딩이면 좋겠고!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들이 서로 부딪히는 내용들이 나오는데... 어쩔 수 없이 서로에게 칼을 겨누고 싸울 수 밖에 없는 잔인한 상황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오래전에 한번 읽어서 기억이 나지만 그래도 다시 봐도 재밌게 잘 읽히는 작품 이예요. 이미 완결이 나서 결말까지 알고 있지만, 그냥 해피 엔딩이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