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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쌍둥이 천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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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성 쌍둥이들의 아빠 구출 대작전 어떤 활약을 펼쳐나갈지 기대되는 파란색 표지가 궁금증과 함께 기대감으로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두께감이 있는 책으로 2012년 미국 부모가 뽑은 올해의 책이라 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 그림 또한 뭔가 신비로우면서 특별하다 볼로냐라 가치상을 받은 제러미 홈스 세계적으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이야기와 그림이 너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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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성 쌍둥이들의 아빠 구출 대작전 어떤 활약을 펼쳐나갈지 기대되는 파란색 표지가 궁금증과 함께 기대감으로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두께감이 있는 책으로 2012년 미국 부모가 뽑은 올해의 책이라 더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 그림 또한 뭔가 신비로우면서 특별하다 볼로냐라 가치상을 받은 제러미 홈스 세계적으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이야기와 그림이 너무 잘 들어맞아 재미를 더해준다.

머리말 이제부터 시작 이것으로 끝. 시작하자마자 끝이라니 어른인 입장에서 생각했을땐 황당했는데 아이는 재미있단다. 이야기꾼이 들려주는 이야기도 첨가되어 전개방식이 독특하면서도당황스럽기도 하고 아무튼 흥미롭게 다가온다.

 

 

템플턴 교수는 쌍둥이들의 아빠이자 발명가이다.

암호퍼즐을 푸는 취미를 가진 언어천재 에비게일과 조립천재 존은 12살되던해 엄마가 세상을 떠나게 되고 그들도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아빠의 첫강연에 따라간 쌍둥이들은 예전에 아빠에게 F학점을 받게된 딘D. 딘이 아빠의 발명품인 개인용 일인 헬리콥터가 자신의 아이디어라고 주장하게 되고 쌍둥이까지 납치해 지하실에 갇히게 된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두려워하기는 커녕 엉뚱하지만 재미있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한다. 아빠를 위험에서 구하기위해 쌍둥이들이 힘을 합쳐 활약하는 모습들이 흥미지진하게 펼쳐진다.

책속 중간마다 이야기꾼의 확인문제를 내서 책의 내용에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악당 쌍둥이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천재 이란성 쌍둥이들의 대결이 너무 재미있게 그려지면서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를 또 만나게 될지 기대감을 가지게 한다.

 

 

 

d*********7 2013.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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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천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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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쌍둥이 천재가 간다!/ 456Book클럽 연일 폭염이 맹위를 떨치는 올 여름이죠. 더운날 시원한 물한동이에 발담그며 책을 읽으면 더위도 쏘옥~ 날려버릴 듯 합니다. 아이들 시간여유가 많은 방학동안 울 콩들도 좀 더 많은 책을 옆에 두고 있답니다. 새로운 책이 집에 오면 반길 정도로 말이죠..ㅎㅎㅎ 이번에 만난 시공주니어의 [쌍둥이 천재가 간다!]도 울 큰 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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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쌍둥이 천재가 간다!/ 456Book클럽


연일 폭염이 맹위를 떨치는 올 여름이죠.

더운날 시원한 물한동이에 발담그며 책을 읽으면 더위도 쏘옥~ 날려버릴 듯 합니다.

아이들 시간여유가 많은 방학동안

울 콩들도 좀 더 많은 책을 옆에 두고 있답니다.

새로운 책이 집에 오면 반길 정도로 말이죠..ㅎㅎㅎ

이번에 만난 시공주니어의 [쌍둥이 천재가 간다!]도 울 큰 콩이 격하게 반겨준 책이었어요.

표지 속 에비게일과 존이라는 두 쌍둥이가 어떻게 아빠를 구출할지? 궁금해 하더라구요.


첫장부터 엇! 뭐지?라는 반응이 ㅎㅎㅎ

뭐야? 시작이 끝??

뭘까? 이책 정말 궁금해질거 같더라구요.


13년 전 F학점에 앙심을 품은 딘 쌍둥이형제..

엘턴 템플린 교수의 발명품 개인용 일인 헬리콥터(개일헬)을 빼앗으려

텔플린 교수의 쌍둥이 남매 에비게일과 존을 납치합니다.

하지만 언어천재와 조립천재인 쌍둥이들은 기지를 발휘해 딘 쌍둥이에게 맞서는데...

 

사실 제가 이책을 읽었을 때 독특한 구성에 살짝 당황스러웠답니다.

기존의 책들과는 확연히 다른 구성에 아고.. 이책이 뭐지?라고 말이죠.

다른 책과 달리 작가와 독자 모두가 책속에 들어와 함께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것 같은 형식이 낯설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네 이책의 독특함에 반하면서 책을 놓지 못하게 되더라구요.

읽는 중간 이 작가가 참, 괴짜구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어쩜 책 이야기에 살짝 방해가 되는게 아닌가 싶다가도 불쑥불쑥 들어와 설명해주는 작가덕에 웃음이 멈추지 않았어요.

또한 각 쳅터가 끝나면 확인문제를 던져주는데..

어이없으면서도 꼭 풀어보겠다는 욕심이 들게 만드는 힘이 이책에서 느껴지더라구요.

이런 독특함이 아이는 재밌고 즐거운가봐요.

집에서 읽은 이책을 휴가갈때 챙겨 갈 정도로 읽고 또 읽고 말이죠.^^

울 딸은 요 쌍둥이 남매의 팬이 되어버렸답니다.

책 읽고 난 후 저에게 살짝 말하더라구요.

"딘 쌍둥이는 겉은 멀쩡하지만 머리는 나쁘고 멍청해서 별로야.

에비게일과 존 같은 똑똑한 친구들이 옆에 있으면 좋겠어. 얘들 옆에 있으면 뭐든 헤쳐나갈 수 있을것 같아" ㅎㅎㅎ

웬만해선 옮긴이의 글까지 읽지 않는데..

정말 이책은 어느하나하나의 글자를 빼먹지 못하게 만드는 책이었답니다.

이것으로 끝. 정말 끝일까요??^^

 

 

* 지금 시공주니어 카페에서 쌍둥이 천재가 같다! 출간기념 이벤트가 열리고 있답니다.

저도 가서 벌써 응모하고 왔지요.^^

책만큼 재미난 이벤트가 궁금하시다면 어여 시공주니어 카페로 가보세요~

> 이벤트 내용 더 보기

 

 

 

 

 

 

h*******9 2013.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시크한 이야기꾼이 써내려간 특별한 쌍둥이 이야기 - 쌍둥이 천재가 간다!
"한시크한 이야기꾼이 써내려간 특별한 쌍둥이 이야기 - 쌍둥이 천재가 간다!" 내용보기
이야기 책에 등장하는 쌍둥이는 제게는 참 매력적인 소재인 거같아요. 닮은 듯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쌍둥이가 주인공인 책들에 늘 눈길이 먼저 가는 걸 보면 말이에요. 특히 동성의 쌍둥이보다 서로다른 성을 가진 쌍둥이라면 더더욱요. 또 한 편의 제 입맛에 맞는 쌍둥이 이야기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요 책은 이제껏 읽어온 여느 쌍둥이들에 대한 이야기보다 특별한 것은
"한시크한 이야기꾼이 써내려간 특별한 쌍둥이 이야기 - 쌍둥이 천재가 간다!" 내용보기

이야기 책에 등장하는 쌍둥이는 제게는 참 매력적인 소재인 거같아요.

닮은 듯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쌍둥이가 주인공인 책들에

늘 눈길이 먼저 가는 걸 보면 말이에요.

특히 동성의 쌍둥이보다 서로다른 성을 가진 쌍둥이라면 더더욱요.

또 한 편의 제 입맛에 맞는 쌍둥이 이야기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요 책은 이제껏 읽어온 여느 쌍둥이들에 대한 이야기보다 특별한 것은

바로 쌍둥이들의 이야기를 써내려간다고 주장하는 이야기꾼의 등장이랍니다.

시크하다못해 건방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야기꾼은

자기가 쌍둥이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 쓰는게 아니라며

독자가 읽든지 말든지 상관없다는 뜻을 시시때때로 나타내면서도

넌즈시 책을 제대로 읽고 있는건지

자꾸 이상한 질문을 해대는 걸 보면

자기의 이야기를 독자가 진지하게 귀 기울여주길 바라는 게 틀림없어요.ㅎㅎ

솔직히 중간중간 이야기꾼의 시시콜콜한 참견이

스토리의 흐름을 방해하는 느낌이라 이야기에 깊에 몰입하기는 좀 힘들었어요.

우리 글로 번역된 것이 아니라 원작도 이렇게 산만한 느낌일까 싶기도 했구요.

그런 산만한 느낌 때문인지 이 책이 2012 미국 부모가 뽑은 올해의 책이란 사실

크게 와닿지는 않네요. 읽으면서 도대체 어떤 면이?하게 되더라구요.

그럼에도 이야기꾼의 참견은 이 책의 특별한 양념 역할을 하고 있어서

이야기꾼이 등장하지않는 "쌍둥이 천재가 간다!"는 상상이 안되네요.

ㅋㅋ 이야기꾼의 말대로 저절로 이야기꾼의 매력에 빠져든 건지도요.

주인공인 애비게일과 존의 아버지인 탬플턴 교수가 공학박사여서인지

공학적인 느낌이 흠씬 풍기는 삽화의 매력도

이 책이 끌어당기는 마력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에요.

실제로 우리 아이는 이야기자체보다도

기계설계도 혹은 설명서와 짬뽕시켜놓은 듯한 그림에 더 관심집중했거든요.

시크도도한 이야기꾼은 이것으로 끝!이라고 큰 소리를 치면서도

살짝 여운을 남겨둡니다.

정말로 끝이라고 생각하냐고 독자들에게 되묻고 있거든요.

이야기꾼이 제 대답을 듣고 싶어한다면 말이에요.

전 아니라고 하고 싶어요.

언어에 재능을 보이는 애비게일과 조립에 천재적인 존의 활약이

아빠를 위기에서 구해낸 이 이야기에서 보여준 것만으로는 뭔가 아쉬움이 남거든요.

쌍둥이 두 천재 남매의 천재성을 부각시켜줄

다른 사건들이 자꾸 등장할 것만 같거든요.

그렇치않나요, 이야기꾼???

w*******1 2013.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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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 쌍둥이 천재가 간다 1
"시공주니어 / 쌍둥이 천재가 간다 1" 내용보기
'이것을 끝.' 책의 첫장을 펼치자 마자 큼직한 글자로 이렇게 씌여있다. '이것으로 끝.'이라고. 아니 책은 시작도 안했는데 끝이라고? 그런데 더 날 당황시켰던 것은 이것이 바로 '머릿말'이란다. 이것으로 끝이? 후후.. 물론 한장을 넘기면 진짜 머릿말이 나오지만, 조금 황당한 책의 시작은 끝날때까지 쭈~~~욱 이어진다.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싶을정도로 복잡하고 산만하고 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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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끝.'

책의 첫장을 펼치자 마자 큼직한 글자로 이렇게 씌여있다. '이것으로 끝.'이라고.

아니 책은 시작도 안했는데 끝이라고?

그런데 더 날 당황시켰던 것은 이것이 바로 '머릿말'이란다. 이것으로 끝이? 후후..

물론 한장을 넘기면 진짜 머릿말이 나오지만, 조금 황당한 책의 시작은 끝날때까지 쭈~~~욱 이어진다. 뭐 이런 책이 다 있나 싶을정도로 복잡하고 산만하고 한마디로 정신이 하나도 없다.

주인공 시점이 아니라 제 3자의 설명으로 이어지는 책의 이야기는 이렇게 다소 나를 혼란에 빠지게 만들지만 사실 굵은줄기는 가족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진짜?? 정말 그럴까요? ^^)

이 책의 주인공은 에비게일과 존이며 둘은 쌍둥이다. 어려서 엄마를 잃고 대학교수인 아빠와 살고 있는데, 아빠는 수많은 발명품을 만들어낸 천재고 에비게일은 언어천재, 존은 조립천재~
하지만, 아빠는 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새로운 곳으로 이사하는데, 새로운 대학교에서 아빠의 강연이 있던 날!

딘 D.딘이라는 남자가 템플턴 교수가 만든 개인용일인헬리콥터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훔쳐 만든것이라며 주변을 맴돌기 시작한다.

우..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더니~~ 결국 이 사람들 (딘.D.딘도 쌍둥이였음 ;;)이 에비게일과 존 쌍둥이를 납치해서 교수를 협박하게 되고 여기서 쌍둥이가 천재적인 머리를 굴려 탈출을 시도하고 아빠도 구한다는 내용~
쌍둥이들의 활약 덕분에 딘 형제를 혼내주며 끝나는데, 사실 여기서 끝은 아니다. 다음권이 있거든 후후..

책속에서 작가는 끝이라고도 하고, 글쓰기가 싫다고 하기도 하고 갖은 투정과 별별 설명과 가끔 쓸데없는(?) 추임새 등등으로 읽는 이로 하여금 정말 혼을 쏙 빼 놓는데, 내가 늙은건가 .. 난독증인가.. 중간부분을 읽을때까지 잘 적응이 안됐다.

중간중간 정신을 바짝 차리는 코너~ 바로 [재대로 읽었나? 확인문제!]이 있기 때문에 앞 줄거리를 다시 한번 떠올려 보기도하고 느낌을 말해보기도 하긴 하지만, 읽기 조금 벅차더라. 핫핫..

그래서 초반에는 읽는 사람을 놀리는건지 장난치는건지 한마디로 멋대로 이야기를 써놓아서 이 책 대체 뭔가.. 했는데,

조금 더 읽다가 생각해보니 비로소 이해 할 수 있었다.

이것이야 말로 우리 아이들의 장난스러움에 딱 어울리는 내용이 아닌가 ...하고!

정말 꼭 말썽쟁이 아이가 하는 말투처럼 앞뒤가 복잡하고 어렵지만 참 재미났거든.

 

이 책은 2012년 미국 부모가 뽑은 올해의 책이라던데, 아마도 정신없고 산만한 친구들이 내용을 파악하려면 차분히 앉아서 책을 읽어야했기때문에 좋은 책으로 선정된게 아닐까~ 싶다. 핫핫..

저학년에겐 조금 어렵겠고 4학년정도면 이 책을 재미나게 읽으면서 한번쯤 나도 모험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

혹은 모험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




 

n****o 2013.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쌍둥이 천재가 간다 / 아빠 구출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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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모험이야기는 흥미로울것 같아 궁금증과 기대감을 가지게 만든다.  책을 넘기면서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43번지 유령저택"과 같은 새로운 형식을 만나보았기에 좀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첫 느낌은 뭐랄까~ 이야기꾼이라고 밝히는 화자의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대는 화법이 너무 낯설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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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모험이야기는 흥미로울것 같아 궁금증과 기대감을 가지게 만든다. 

책을 넘기면서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43번지 유령저택"과 같은 새로운 형식을 만나보았기에 좀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첫 느낌은 뭐랄까~ 이야기꾼이라고 밝히는 화자의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대는 화법이 너무 낯설다.

그리고 이야기 몰입을 방해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초반 아이들이 지루한 느낌에 책을 덮었던 이유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이것은 어떤 책이든 초반의 극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과정인지라 곧 흥미로운 사건들이 시작된다.

바로 어떤 사건이 터지는 것이 아니라 단추구멍을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꿰어 맞추어 나가듯 13년전의 일들부터

연결고리가 되어 하나의 사건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래서 탐정노릇이 하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좀더 관심있게 세밀하게 이야기를 읽어 나가는 재미도 있을법하다.

 

 

 

쌍둥이 천재 남매가 태어나던 날 쌍둥이 아빠인 템플턴 교수는 유일하게 F 학점을 주어야만 했던 학생과 대면하고 있었다.

사건은 여기에서부터 시작이었지만 알지못한채 세월이 흘렀고 사건은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다.

교수의 최신 발명품인 개일헬(개인용 일인 헬리콥터)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과거 F학점을 받았던 학생이 나타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훔친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사건을 드러나기 시작한다.

딘 D. 딘 이라는 이 학생은 결국 납치사건을 꾸미기에 이르고~ 쌍둥이 천재는 기발한 생각과 기지를 발휘해서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었다는데~

과연 어떤 흥미로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초반의 심드렁한 반응과는 달리 책을 읽을수록 빠져들고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았다.

특히 과거로부터 시작되어 현실에 이르기까지의 연결고리를 찾아가는 과정과, 장난끼 섞인 말투와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하는 문제를

내서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는점...사실 문제들은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기보다 이야기꾼의 말 장난같은 느낌이긴하다.

또한 쌍둥이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여러 위기를 모면하는 내용들이 흥미롭게 펼쳐지고 있다.

 

 

이책은 재미있게도 끝까지 이야기꾼의 말투로 마무리를 짓고 있다는 것이다. 옮긴이의 말을 다 읽어보았을 정도이니 말이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형식의 책을 접하게 해주고 흥미로운 이야기속에 빠져볼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다.

 

e******7 201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쌍둥이 천재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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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내가 좋아하는 시공주니어 456Book클럽의 신간 쌍둥이 천재가 간다. - 1.아빠 구출 대작전 이다. 2012년 미국 부모가 뽑은 올해의 책이란다. 푸른색의 표지가 이쁘다. 남매인 이란성 쌍둥이 존과 에비게일이다. 기발하고 엉뚱한 그리고 작가만큼이나 재치가 넘치는 이야기이다. 표지를 넘기면 책속글씨와 그림도 모두 푸른색이다. 이것 또한 신선하다. 항상 검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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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내가 좋아하는 시공주니어 456Book클럽의 신간

쌍둥이 천재가 간다. - 1.아빠 구출 대작전 이다.

2012년 미국 부모가 뽑은 올해의 책이란다.

푸른색의 표지가 이쁘다.

남매인 이란성 쌍둥이 존과 에비게일이다.

기발하고 엉뚱한 그리고 작가만큼이나 재치가 넘치는 이야기이다.

표지를 넘기면 책속글씨와 그림도 모두 푸른색이다.

이것 또한 신선하다.

항상 검은색 글씨만 보다 이렇게 푸른색으로 된 책속의 글씨를 보니

눈도 덜 피곤한 것 같고 암튼 보는 재미가 솔솔~~~ 하다.

에비게일과 존이 태어나던날 F를 받는 딘 D. 딘이 훗날 박사를 찾아온다

자기 아이디어를 훔쳤다며...

그래서 결국 아이들을 데려가고 쌍둥이들이 재치있게 위기를 넘긴다.

평범하지 않은 작가의 글이라 그런지 첨엔 잘 넘어가지 않던 책장이

조금만 넘어가니 정말 흥미진진해 지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어떻게 탈출할까? 어떻게 아빠를 만날까?

암튼 보는 내내 작가의 기발한 생각과 엉뚱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다.

딸아이도 보자마자 잼있겠다며 책을 붙들고 놓지 않았다. ㅋㅋ

암튼 이렇게 독특한 책은 첨인 것 같다.

k******1 201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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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천재 남매의 놀라운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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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천재가 간다'는 표지나 내지의 푸른 빛이 왠지 독특하면서도 진한 느낌이 들었는데 내용은 더욱 신랄하고 강하다. 제대로 읽었는지 계속 확인하며 전하고자 하는 바를 확실하게 전달한다. 언어 천재 애비게일과 조립과 드럼 천재 존은 쌍둥이다. 발명품을 훔치려는 도둑의 손에서 아빠를 구하는 과정들이 담겨 있는데 쌍둥이들의 기발한 꾀로 만들어진 작전들이 재미있게 묘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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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천재가 간다'는 표지나 내지의 푸른 빛이 왠지 독특하면서도 진한 느낌이 들었는데 내용은 더욱 신랄하고 강하다. 제대로 읽었는지 계속 확인하며 전하고자 하는 바를 확실하게 전달한다. 언어 천재 애비게일과 조립과 드럼 천재 존은 쌍둥이다. 발명품을 훔치려는 도둑의 손에서 아빠를 구하는 과정들이 담겨 있는데 쌍둥이들의 기발한 꾀로 만들어진 작전들이 재미있게 묘사되어 있다. 첫장부터 머리말이 독특하게 나오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렇다.

 

기존에 접하던 책과는 스타일이 많이 다른 책이다. '2012년 미국 부모가 뽑은 올해의 책'이라고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책을 대충 읽는 아이도 이 책 만큼은 꼼꼼하게 읽을 것이다. 왜냐하면 끊임없이 확인 문제를 내기 때문이다.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 책 속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숨겨져 있다, 처음엔 아무 상관도 없는 것 같아 보이지만 나중엔 그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 중요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전체적인 책의 느낌, 내용, 구성 모두 독특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발명에 있는 있는 템플턴 교수, 그리고 비상한 재주를 지닌 쌍둥이들의 모습이 흥미롭다. 쌍둥이 도둑 형제 댄 D, 딘의 나쁜 계획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쌍둥이들이 기특하다. 아빠를 지켜내고 끝이 났지만 결코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쌍둥이가 보여줄 활약이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또 어떤 놀라운 힘으로 어려움을 이겨낼지 궁금해진다. 아이도 책을 읽는 내내 다양한 요소에 빠져들어 재미있게 보는 책이었다. 다음 시리즈도 꼭 봐야겠다.

p*******0 201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쌍둥이 천재가 간다/① 아빠 구출 대작전 /시공주니어
"쌍둥이 천재가 간다/① 아빠 구출 대작전 /시공주니어" 내용보기
쌍둥이 천재가 간다/① 아빠 구출 대작전   시공주니어 456Book클럽 시리즈로 쌍둥이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이 돋보이는  2012 미국 부모가 뽑은 올해의 책 이라고 하네요. 제목만 봐서는 위험에 처해있는 아빠를 구출하려 쌍둥이 두아이가 어떤 모험을 할지 기대 감에 읽어 보았어요. 초반에 읽어 내려가면서 이야기꾼의 이야기를 들으며 여태 껏 접해보지 못한 전개로
"쌍둥이 천재가 간다/① 아빠 구출 대작전 /시공주니어" 내용보기

쌍둥이 천재가 간다/① 아빠 구출 대작전

 

시공주니어 456Book클럽 시리즈로

쌍둥이 아이들의 기발한 생각이 돋보이는

 2012 미국 부모가 뽑은 올해의 책 이라고 하네요.

제목만 봐서는 위험에 처해있는 아빠를 구출하려 쌍둥이 두아이가

어떤 모험을 할지 기대 감에 읽어 보았어요.

초반에 읽어 내려가면서 이야기꾼의 이야기를 들으며 여태 껏 접해보지 못한

전개로 이거 뭐지...하면서 몰입도가 좀 떨어지게 읽게 되더라구요.

처음 읽어보는 색다른 형식의 책이라서 아이도 좀 버거워 했어요.

 

이야기는 템플턴 교수의 강의에서 시작되요.

F학점을 받은 학생이 교수에게 불만사항을 얘기하는데

학생에겐 F학점받게 줄수없다고 딱 잘라 말하고,

 템플던 교수는 아기가 태어나는  병원으로  가지요.......

그렇게 아이들은 12살이 되고 그해 엄마가 세상을 떠났어요.

템플턴 교수는 슬픔에 빠지고 아이들은 제할 일 하면서 그렇게 생활을 하게되요.

....................................................

그러던 어느날 교수를 기운을 차리고 다른 대학으로 옮기게 되었어요.

그곳에선 교수가 발명중인 개인용 일인 헬리콥터 연구를 지원해 준다고 해서

이사를 가기로 한거에요.

존과,애비게일,교수는 대학을 둘러 보기로 했어요.

그곳 게시판에 교수를 모함하는 낙서를 보고 두아이는

아빠는 보지 못하게 하고 집으로 돌아오죠!

 

템플턴 교수가 새로간 대학에서 첫 강의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질문하는 사람이 이상해요.

개인 일인 헬리콥터가 자기 아이디어라고 우기며 교수의 강의를 방해 하지요.

아이들도 강의를 같이 듣고 있던 터라 아주 기분이 나빴어요.

그사람은 교수가 12년전 F학점을 준 딘D딘 이에요.

 

그로부터 며칠뒤 집으로도 찾아와서 교수에게 자기 아이디어를 빼앗았다고 얘기해요.

교수는 그냥돌려 보냈지만 존과,애비게일,모두 기분이 나빴어요.

그러던 어느날 낯선 방문자가 왔어요.

두명이었는데 한명은 쌍둥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둘다 똑같이 생긴.....

이사람들이 쌍둥이를 납치해서 교수를 협박하려고 해요.

바로 F학점을 받은 그 학생이에요.

개인일인헬리콥터를 자기것이라 주장하며 교수에게서

연구자료를 빼앗으려고 아이들을 납치 한거에요.

.....................................................................................

낡고 허름한 지하에 갇혀 있으면서도 아빠를 구하려고

두 아이는 여러가지 발상을 하며 실천하고 지하에서 탈출해 빠져 나와요.

'언어천재'애비게일,과 '조립천재' 존의 활약으로 딘형제를 물리치고 아빠도 구해내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진행이 되어 후반에는 재미있게 보게 되네요.

 

이야기꾼의 이야기 전개로 전반부엔 읽다가 내용의 흐름이 끊겨 버릴수 있어요.

잘 참고 읽다 보면 이야기꾼의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와 닿아 쌍둥이의 기발한 생각과

활약상으로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좀  특별한 책이라 생각이 되네요~

 

 

n***6 201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쌍둥이 천재가 간다! - 1. 아빠 구출 대작전
"[시공주니어] 쌍둥이 천재가 간다! - 1. 아빠 구출 대작전"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받아들고서 느낀건 작가가 조금은 엉뚱하구나 ^ ^ 재미있는 사람이구나...  했었던 거에요. 이야기의 시작과 끝에서 짧막한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는 툭툭 넘김의 표현이 더욱 궁금함을 일으켰지요. 일부러 이런 방법을 쓴거라면 머리가 정말 좋거나 혹은 유머러스한 작가님일거라 짐작했답니다. 궁금즘을 안고 읽은 내용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시공주니어] 쌍둥이 천재가 간다! - 1. 아빠 구출 대작전"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받아들고서 느낀건 작가가 조금은 엉뚱하구나 ^ ^

재미있는 사람이구나...  했었던 거에요.

이야기의 시작과 끝에서 짧막한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는

툭툭 넘김의 표현이 더욱 궁금함을 일으켰지요.

일부러 이런 방법을 쓴거라면 머리가 정말 좋거나

혹은 유머러스한 작가님일거라 짐작했답니다.

궁금즘을 안고 읽은 내용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템플턴 가의 쌍둥이 애비게일과 존이 이 책의 주인공 입니다.

이 둘은 표지의 그림에서 바로 느꼈지만 쌍둥이 남매에요.

어려서 엄마를 잃고 대학 교수인 아빠와 함께 살고 있지요.

 템플턴 교수는 발명에 재능이 있어 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내었고,

아빠의 좋은 재능을 물려받아서인지

쌍둥이 모두 비상한 재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비게일은 언어능력이 뛰어나고 존은 뭔가를 조립하는데

무척이나 열정을 가지고 있었지요.

이야기의 중반쯔음 가면 쌍둥이 아이들이 납치를 당하는 장면이 있어요.

딘 쌍둥이들에게 말이죠.

버젓이 총을 들고 있었지만, 아이들은 침착하기만 합니다.

그 와중에 콧수염이 진짜인지 물어보기도 하고,

D는 무슨 이름을 줄인건지 질문하기도 합니다.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져 긴장감을 쭈욱 끌고 가기도 하구요.

그리고 작가는 아이들이 이 긴 이야기를 잘 따라오고 있는지

가끔씩 확인을 합니다.

<제대로 읽었나?   확인 문제!>

책을 읽는 아이들은 문제를 풀면서 이야기를 읽어나가며

추리를 해볼수도 있어요.

 227페이지라는 다소 두꺼운 책이지만,

긴장감과 유쾌함이 적적히 뒤섞여 시간 가는지 모르고

아이가 푹 빠져서 읽더라구요.  ^ ^

똑똑한 쌍둥이 천재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벌써 기대가 되는데요,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된

쌍둥이 남매와 템플턴 교수는 과연 그곳에서

어떻게 정착을 하게 될지 궁금함 가득입니다.  ~~  ^ ^



 

 

p*******8 201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쌍둥이 천재가 간다! ① 아빠 구출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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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천재가 간다! ① 아빠 구출 대작전 요새 아빠를 구하러 나가라면 아이들이 선뜻 나갈까? 페이스 북에서 아빠에 존재를 느끼는 글을 보았다. 아빠가 개란다.....함께 놀아주는 예쁜 강아지...선뜻 보면 나쁜 억양인데.... 쌍둥이가 아빠를 구출할 대 작전을 펼친다고 하닌 암빠로써 얼마나 든든할까 ? 납치는 되었지만.... 쌍둥이 천재, 존과 애비게일은 아빠의 발명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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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천재가 간다! ① 아빠 구출 대작전

요새 아빠를 구하러 나가라면 아이들이 선뜻 나갈까?

페이스 북에서 아빠에 존재를 느끼는 글을 보았다.

아빠가 개란다.....함께 놀아주는 예쁜 강아지...선뜻 보면 나쁜 억양인데....

쌍둥이가 아빠를 구출할 대 작전을 펼친다고 하닌 암빠로써 얼마나 든든할까 ? 납치는 되었지만....

쌍둥이 천재, 존과 애비게일은 아빠의 발명품을 차지하려는

딘 형제의 음모를 막고 곤경에 빠진 아빠를 구하기 위해 기발한 생각을 떠올린다.

언어 천재 애비게일과 조립 천재 존이 펼치는 눈부신 활약이 등장하는 동화인데 읽어내려가면서 나도 모르게 이런 아이들이 있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색다른 재미를 주는 소재인데다가 글씨조차도 재미를 주고 있는 글이다.

존과 애비게일은 이란성 쌍둥이 남매가 발명가이자 대학교수인 아빠(엘턴 템플턴)와 셋이서 살고 있는 구성원이지만 이야기가 풀이 풀듯이 구성이 되어있는데다가 제대로 읽었나? 확인 문제까지 주고 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힌 발상이다.

거기에다가 이야기꾼의 미트로프라는 이야기 코너까지 주고 있어서 재미있는 소스까지 주고 있다.

쌍둥이들의 주특기들이 다양하게 사건단서와 맛물려가면서 전혀 관련 없을 것 같은 단서들이 하나둘 모여 기막히게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되는 줄거리가 흥미진진하다.

화살표를 따라 읽으면서도 묘한 재미를 느낄수 있다.

j********1 201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