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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들의 외전인데, 4권까지 읽으면서 조금 모자라다고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서 언급이 된다. 주인공 애들 말고 그냥 이 소설속 세계관에서 살아가는 애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볼 수 있는 외전이었다. 흐름 이어서 읽고 싶으면 굳이 이걸 읽진 않아도 될것 같은데(나중에 읽어도 될듯) 쉬어가는 본편이 좀 빡빡하게 굴러갔던 걸 생각하면 숨돌리기용으로 읽는 것도 나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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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외전이라서인지 다른 인물들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주연들이 아닌 처음 보는 인물들이 나오는데도 각자의 사정과 입장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게 전개되기 때문에 본편 못지 않게 재미있었어요. 라야와 아기에, 기해가 아주 등장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구요. 다음 권에서 이어질 라야와 아기에의 이야기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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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선 품절나있어서 사실 주문해놓고도 못 구하는건 아닌지 걱정했었던 책인데 예스는 도서 수급력이 좋은지 지금도 판매하네요. 4.5는 외전이라길래 전혀 다른 인물들..왕이라던지의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아기에,라야,기해의 여행담에 가까워요. 완전 다른 인물이면 어쩌나 싶었는데 주인공들의 외전이라 몹시 반가웠습니다. 4.5권은 외전이라지만 이걸 읽고 5권을 읽었더니 빈틈이 없는 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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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웃었다 4.5권 리뷰입니다. 피폐한 본편의 줄거리를 따라가는 내용에서 잠깐 벗어나서 라야와 아기에, 기해가 사막이 된 세상을 떠돌아다니며 여행하면서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로 구성된 외전입니다. 왕이 비를 내려준다는 세계관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그리고 다른 상황에서 우리 주인공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라야는 여전히 우직하고 아기에는 이기적이고 약삭빠르고 기해는 묵묵하네요. 주인공들의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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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의 마지막격인 4.5권입니다. 평소 1권부터 4권까지 읽으면서 궁금했던 내용들이 외전인 4.5권에서 등장합니다. 주인공들보다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하구요, 숨막히게 스토리가 진행되었던 본편과는 달리 외전을 읽으면서 한숨 쉬어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도대체 언제 완결이 날지, 완결만을 더더욱 기다리게 되네요. 앞으로도 내용이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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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빈 작가님의 왕은웃었다 4.5외전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소설은 저의 인생작인데요.. 다른곳에서 구매해서 봤지만 외전은 없길래 외전만 이북으로 다시 사게 되었네요 인생작될거 알앗으면 처음부터 이북으로 살걸!!판타지 소설이라 도서관에도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ㅎㅎ 절대 스포 보지 않아야하는 소설이구요 외전은 본편이랑 별 관련없는 포카포카한 내용입니다 |
| 본편과 이어지지 않고 외전입니다. 진행하면서 부족했던 부분 보충하는 느낌도 있어요. 그 밖의 부분도 있고. 본편 보시던 분이 이거 펼치면 흐름 깨질 거 같기도 한데 외전도 꼭 읽어야 과거지사나 앞으로의 전개에 심도 있게 접근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본편 읽으면서 내내 기빨렸는데 좋은 기분전환이 된 거 같아요. 그리고 다음권 빨리를 외치게 됩니다 ㅋㅋㅋ |
| 왕은 웃었다4.5 외전이다. 다른 외전들도 몹시 궁금하지만 예전에 나온거 말고는 더 안나와서 구하기가 힘들다. 4.5외전도 그나마 예스24에만 풀리는거 같아요. 유명작이라서 궁금한 마음에 접해본 왕은웃었다 이책은 단순한 로맨스 소설이 아니다 보니 약간 어려운 설정도 있어요. 설레이고 화끈한 로맨스 소설을 찾는분이라면 이책은 안맞을 겁니다. 많은 주제들과 판타지한 소재가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어요. 그래도 읽어보시면 이책이 왜 유명한지 알게 될 소설입니다. 4.5외전에서는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완결은 언제나 날런지요. 완결을 기다려 봅니다. 신선하고 흡입력 있는 작품이니 꼭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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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와 아기에가 중심이 아닌 이 세계를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권입니다 1권 외전에서 이 세계가 포스트 아포칼립스고 누군가에 의해 제어되는 세계란걸 알게 되었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것은 동일하다는 걸 보여주는 쉬어가는 마당이였습니다 군석을 가지고 태어나 왕의 자격을 가진 아이들과 작은 나라들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전권인 라야의 본격적인 가정사정이 좀 힘겨웠기에 불편한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권이라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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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이야기들을 기다리는 사람으로서는 아주 많이 아쉬운 외전. 얼른 마무리를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 외전으로 그 타이밍을 더 기다리게 만드는 것은 정말 힘든것 같다. 다만 다음권이나 이야기 진행에 충분히 도움이 되는 외전이지만 아쉬운건 어쩔수 없는 것 같다. 평소 끝을 내고 마무리후에 후일담으로 외전을 접하는 편이라 본편 중간에 나오는 외전에 신기한 느낌도 들고 나름 재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