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은 꼭 읽어보길 권유합니다. 제목에서부터 '그래도 괜찮아' 라는 문장은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을 먹먹하게 할 뿐 아니라 마음 속 깊이 숨겨둔 두려움과 슬픔과 우울을 만나게 해 결국 눈시울을 붉게 만듭니다. 아니 어린아이처럼 엉엉 울게 만듭니다. 그리고 나를 토닥토닥 안아주게 합니다.엄마라면 예수님을 믿는다면 자녀와의 관계 속에 어려움이 있다면 읽어보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
| 지인이 선물해 주셔서 읽고 많이 울었다. 하나님께서 나를 안아주시며 토닥토닥 해주시는 따뜻한 손길이 느껴졌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를 안아주시는 느낌이..선교사님 부부께서 4명의 자녀를 키우면서 실제로 삶을 살아내신 것이 너무 울림이 컸고, 마음에 와 닿았다. 청소년기를 앞둔 자녀를 위해 읽고 싶었지만 결국 부모인 나를 위한 책인 것을..그래서 친구에게 책선물했다. 다시 다른 지인에게 책선물을 하려고 들어왔는데 상품평을 쓰라길래 쓰고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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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바른말이 도리어 자녀의 마음에 상처를 내고 관계를 망치기도 한다. 이 책은 세상의 인본주의적 교육법에 한계를 느낀 부모와 교사에게 창세기에서 발견한 네 가지 신본주의 교육 원리를 명쾌하게 제시한다. 저자는 무너진 청소년을 일으키는 힘이 완벽한 프로그램이 아닌, "그래도 괜찮아"라는 공감과 조건 없는 수용의 태도에 있음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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