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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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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초등학생이었을 때 나왔던 책인데 아직도 계속 팔리고 있군요! 아버지께서 처음 이 책을 사 주셨을 때는 '도감'이란 것이 무엇인지 잘 몰랐던 때였고 책이라곤 동화랑 소설책밖에 모르던 때였기 때문에 '참 이상한 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었죠. 그런데 책 속에 너무나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많아서 곧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도감 시리즈중의 하나인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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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초등학생이었을 때 나왔던 책인데 아직도 계속 팔리고 있군요! 아버지께서 처음 이 책을 사 주셨을 때는 '도감'이란 것이 무엇인지 잘 몰랐던 때였고 책이라곤 동화랑 소설책밖에 모르던 때였기 때문에 '참 이상한 책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었죠. 그런데 책 속에 너무나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많아서 곧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도감 시리즈중의 하나인 이 책은 야외 생활을 할 때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한 도감입니다. 예를 들어 배낭을 꾸리는 법부터 시작해 텐트 치는 법, 곤충 잡는 법, 불 피우는 법 등을 일본책답게 섬세하고 사실적인 그림과 설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인데도 너무나 진지하고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는게 특징입니다. 이 책 한권을 들려 아이들을 자연의 세계로 떠나보내는건 어떨까요?
l*****1 200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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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야영을 멋지게 즐기고 싶다면...
"준비된 야영을 멋지게 즐기고 싶다면..." 내용보기
초등학교를 다닐때 수도없이 읽고 또 읽어서 낱장으로 다 분리되어 버린 이책을 발견하고 그때의 설레임으로 다시 읽어 보았다. 내가 가게될 숲속의 멋진 야영을 꿈꾸는 즐거운 상상으로도 너무나 재미있었는데.. 역시 지금도 재미있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부터 텐트 칠 자리 정하는법 부터 화장실 만드는법. 물고기 잡는법, 곤충 채집법, 심심하지 않게 놀수 있는 놀이법,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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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다닐때 수도없이 읽고 또 읽어서 낱장으로 다 분리되어 버린 이책을 발견하고 그때의 설레임으로 다시 읽어 보았다. 내가 가게될 숲속의 멋진 야영을 꿈꾸는 즐거운 상상으로도 너무나 재미있었는데.. 역시 지금도 재미있다.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부터 텐트 칠 자리 정하는법 부터 화장실 만드는법. 물고기 잡는법, 곤충 채집법, 심심하지 않게 놀수 있는 놀이법, 등등 캠핑갈때 이 책만 있으면 든든할 듯 하다. 자연도감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후에도 공작도감, 놀이도감등이 나왔다. 지금 다른 책들도 많이 나와 꼭 읽어 보아야 겠다는 생각에 즐겁게 책장을 넘긴다.. 꼬옥 읽어봐야지..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읽어보길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k****e 200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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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의 기본에 충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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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서점에 가보니, 모험도감이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92년도쯤에 한번 읽어보았던 것이죠. 그런데, 지금까지 개정판이 나오다니... 그냥 호기심에 한번 그 책을 펼쳐보았는데, 역시나.. 지금까지 꽤 많이 출판되었더군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보고, 인기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야영생활에 대한 기초를 쌓아주기에는 이 책만큼 훌륭한 것은 없을 것입니
"야영의 기본에 충실한 책" 내용보기
어느날 서점에 가보니, 모험도감이라는 책이 있었습니다. 92년도쯤에 한번 읽어보았던 것이죠. 그런데, 지금까지 개정판이 나오다니... 그냥 호기심에 한번 그 책을 펼쳐보았는데, 역시나.. 지금까지 꽤 많이 출판되었더군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보고, 인기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야영생활에 대한 기초를 쌓아주기에는 이 책만큼 훌륭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야영생활을 순서대로 간략하게 설명하고 주의점이나 중요한것들은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습니다. 오랜만에 보니까, 옛생각도나고.. 친척동생에게 하나 사주고 싶은 책이더군요.^^

[인상깊은구절]
이 책에는 야외 생활에 필요한 일 - 걷는 법, 음식 만드는 방법, 템트치는 요령 그리고 위험에 빠졌을 때의 행동 등을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중략>.. 여기 실린 내용을 알게되면 99%의 준비를 갖추는 셈입니다. 다음은 용기를 내어 떠나는 일만 남아 있습니다...
s*******r 2000.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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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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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을 떠날 일이 없다는 사람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이 책은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필독서입니다. 꼭 '모험' 이라는 거창한 것에만 관련된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만한 상식이나 간단한 수작업 등에 대한 것까지 때로는 만화로 때로는 삽화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유익한 책이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야영이나 캠핑 등에 관련된 전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모험을 떠날 일이 없다는 사람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이 책은 누구에게나 권하고 싶은 필독서입니다. 꼭 '모험' 이라는 거창한 것에만 관련된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만한 상식이나 간단한 수작업 등에 대한 것까지 때로는 만화로 때로는 삽화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 유익한 책이기 때문이지요. 게다가 야영이나 캠핑 등에 관련된 전문적인 지식까지 수록하고 있으니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아이들 야외로 보낼 때 큰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책이 여행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기 때문에 다른 책은 전혀 보지 않아도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기본적인 야외생활에 대한 내용은 거의 대부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이 책이 좋기 때문에 하는 말이지요. 어렸을 때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재미를 위해 읽었던 생각이 나는데, 사실은 실용적인 측면이 상당히 강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k 200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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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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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여행이 있지만 그 중에서 재미있는 여행은 역시 배낭을 매고 텐트를 치면 하는 여행이 최고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하는데다가 물론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게지만, 여학생들중에는 고생스러운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는듯하다. 그리고, 전공이 생물학이라 채집을 핑계대고 밖으로 나갈일이 정말 많다. 이 책은 필드생활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책은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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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류의 여행이 있지만 그 중에서 재미있는 여행은 역시 배낭을 매고 텐트를 치면 하는 여행이 최고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하는데다가 물론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게지만, 여학생들중에는 고생스러운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는듯하다. 그리고, 전공이 생물학이라 채집을 핑계대고 밖으로 나갈일이 정말 많다. 이 책은 필드생활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책은 일찍이 없었다. 만화로 되어있고 어린이 책같은 분위기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은 큰 오산이다. 이것은 보이스카웃을 위한 책을 뛰어넘어선 책이다. 원작자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썼는지 아니면 번역한 출판사가 독자대상을 어린이로 잡았는지는 몰라도 이 책은 분명 아이들 책이라고 어른에게 천대받기에 아까운 책이다. 서점의 어린이 코너에서 이 책을 봤을때 아쉬운 감이 있었다. 왜 이런 책이 유아 코너에 있는지. 인터넷으로 구입할때는 어린이 코너에서 책을 찾아야 하는 쑥스러움이 없어서 좋다. 각설하고 정말이지 좋은 책이다. 제목처럼 야외 생활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 해도 과언을 아니다. 준비물 챙기기에서 식과 주의 해결에 놀이와 자연을 느끼는 것 까지 모두가 이 책안에 있다.

[인상깊은구절]
생선, 고기 굽는 법 불을 세게 하고 불에서 떨어지게 해서 생선이나 고기는 불을 제일 세게 한 후 석쇠 위에서 구워야 맛이 좋습니다. 불에 직접 닿게 해서 구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겉은 검게 타는데도 속살이 익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약한 불로 오래 구우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불이 약하면 겉은 타지 않지만 겉이 굳어지지 않기 때문에 살의 맛있는 영양분이 밖으로 흘러내리고 맙니다. 게다가 수분도 빠져 버리므로 고기가 푸석푸석해져서 맛이 통 없습니다. 맛있게 구우려면 센 불로 고기 겉을 살짝 굳혀서 막을 만든 다음에 속살을 익혀 가도록 해야 합니다. 프라이팬을 쓸 때는 기름을 친다. 석쇠에 생선이나 고기 살이 들러붙지 않게 하려면 석쇠를 불에 올려놓고 달군 다음에 쓰면 되고 프라이팬이면 기름을 발라야 합니다.
b*****n 2001.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