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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호위무사에서 대통령 경호원까지, 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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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가드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전 휘트니 휴스턴과 케빈 코스트너가 주연한 그 영화가 가장 먼저 생각나요. 그 영화속 케빈 코스트너의 모습이 보디가드하면 떠오르는 건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영화가 개봉되고 훨씬 후에 태어난 우리 아들도 보디가드하면 영화 속 케빈코스트너처럼 검은 정장에 검은 구두, 검은 썬글라스 차림이 생각난다하는 거보면 그게 보디가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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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가드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전 휘트니 휴스턴과 케빈 코스트너가 주연한 그 영화가 가장 먼저 생각나요.

그 영화속 케빈 코스트너의 모습이 보디가드하면 떠오르는 건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영화가 개봉되고 훨씬 후에 태어난 우리 아들도

보디가드하면 영화 속 케빈코스트너처럼

검은 정장에 검은 구두, 검은 썬글라스 차림이 생각난다하는 거보면

그게 보디가드의 정석인가봅니다.

그런데 옛날에도 보디가드가 있었단 건 아세요?

아들램이 생각하고 제가 생각하는

검은 양복과 썬글라스 차림의 보디가드는 비록 아니지만요.

얼마전 방영된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도 보디가드가 등장했다면요..ㅎㅎ

ㅎㅎ 혹 숙종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던 '현무'를 기억하시는지요.

우리의 과거 역사속 보디가드는 현무로 대변되는 호위무사들이에요.

물론 조선 훨 이전에도 왕이나 중요 인물을 보호하던 보디가드들은 어김없이 있어왔어요.

이카넷 주니어에서 나온 '보디가드'란 직업에 대해 알려주는 책은

이처럼 좀 독특한 책이네요.

기존에 나온 진로 탐색 책들을 보면

특정직업에 대한 소개와 그 직업을 꿈꾼다면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어떤 특기를 키워야할지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면

이카넷 주니어의 『호위무사에서 대통령 경호원까지, 보디가드』는

고대 로마 황제를 경호한 근위병에서 현재 대통령 경호원까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역사 속의 보디가드란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한 직업에 대한 역사 속 변천사라고나할까요..ㅎ

그런 점에서 다른 진로탐색책과는 많이 다른 느낌 들어요.

요런 직업은 어떨까하고 흥미를 갖고 읽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딱딱한 정보전달식의 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 책같거든요.

물론 등장하는 이야기들은 모두 역사 속에서 있어왔던 이야기들이지만서두요.

보디가드란 직업에 얽힌 역사책에는 등장하지않는 역사이야기요.

달리 또 생각해보면

옛 역사 속에서 보디가드란 직업이 어떠했다는 걸 보여주고

현재로 어떻게 바뀌고 이어져왔는지를 알려주며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계에서는 또 어찌될지를 생각하게도 해주는 책인 듯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현재의 모습으로만 그 직업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과거와 현재를 통해 내가 그 직업으로 살아가게 될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함으로 자신의 진로탐색에 도움을 준달까요.

그런 취지로 볼 때 재미 뿐 아니라 요거 아이들 진로 탐색 책으로도

아주 좋은 책 같아요.

다만 과거에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져버린 직업들,

그리고 과거와 현재에는 없지만

미래에 생겨날지도 모르는 직업들에 대한 탐색은 조금 힘들겠지만서두요. 

 

w*******1 2013.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디가드] 보디가드라는 직업이 오래전부터 존재했었어요~
"[보디가드] 보디가드라는 직업이 오래전부터 존재했었어요~" 내용보기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보면 유명 연예인들 옆을 지키고 있는 보디가드를 볼 수가 있어요.  검은 양복을 입고 위엄을 갖춘 보디가드를 보면 보디가드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을거예요. 유명 연예인 옆에 있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을 보호해 준다는 생각에 말이에요~~^^             아카넷주니어에서 출간된 보디가드는 호위무사에서 대통경 경호원까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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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보면 유명 연예인들 옆을 지키고 있는 보디가드를 볼 수가 있어요. 

검은 양복을 입고 위엄을 갖춘 보디가드를 보면 보디가드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을거예요.

유명 연예인 옆에 있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을 보호해 준다는 생각에 말이에요~~^^

 

 

 

 

 

 

아카넷주니어에서 출간된 보디가드는 호위무사에서 대통경 경호원까지 모든 보디가드들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고대부터 현재까지 역사 속 보디가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요.

보디가드가 언제부터 있었는지부터 보디가드의 역사는 물론 보디가드가 하는 일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를 알려 주어요.

보디가드는 직업에 관한 책인데 직업의 역사부터 시작하는 이 책은 기존에 보아왔던 단순한 직업도서와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한권의 책속에서 보디가드에 대한 것들을 총체적으로 볼 수 있었어요.

사실 보디가드는 생긴지 얼마 안됐을거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아주 오래전부터 보디가드가 존재했어요.

고대 이집트에서 파라오를 지키는 제사장 보디가드가 존재했었고,

중국 진시황제는 죽은 진시황제의 무덤을 지키는 무덤 속 보디가드 병사가 8천명이나 된다고 해요.

책을 읽다 보면 어느덧 보디가드 세계에 빠지게 되고, 보디가드가 얼마나 오래전부터 존재하고 중요한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어요.

 

 

 

 

 

고대 로마에서 가장 유명한 보디가드는 근위병인데요.

군위병은 카이사르나 안토니우스 같은 로마 최고 통치자를 경호하던 장군이었는데

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근위대를 공식적으로 황제의 보디가드로 삼았어요.

사무라이는 언제나 자신이 섬기는 주군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는 최고의 보디가드였고

임무를 다하지 못한 사무라이는 수치스럽게 사느니 '할복'이라는 의례를 따라 죽음의 시를 짓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요.

주인이 죽은 뒤에서 끝까지 충성한 사무라이의 이야기는 오늘날까지도 사무라이의 명예를 드높인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어요.

적이 많았던 히틀러는 항상 목숨의 위협을 느껴 수천 명의 보디가드를 두기도 했구요.

미국 비밀 경호국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디가드 조직이랍니다.

 

 

 

 

 

 

우리나라의 보디가드인 호위무사의 일을 하는 사람이 생겨난 것은 고대 국가가 국가 체제를 갖추기 시작했을 때로 추정이 되는데요.

삼국 시대 초기에 형제끼리 계승되던 왕위는 부자간으로 계승이 되면서 서로 왕이 되려고 다툼이 일어나고

왕들은 힘센 귀족 세력에게 흔들리게 되다보니 왕이나 귀족들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군대를 두게 되는데요.

이때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호위무사가 보디가드라고 할 수 있어요.

 

 

정조는 세손 때부터 끊임없는 암살 위협에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조는 왕을 호위하는 관청인 숙위소를 설치했습니다.

숙위소가 철수되고 난 후에는 무예가 뛰어난 군인 30명으로 이루어진 호위군인 장용위를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 본문 p. 77 발췌>

 

 

 

 

 

우리 눈에 보이는 보디가드도 있지만 전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중요한 인물들의 안전을 지켜 주는 사람들도 있어요.

우리에게 낯익은 모습의 사람들이 바로 오늘날의 보디가드예요.

보디가드는 빠른 의사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무전기로 말하지 않고 주파수를 이용해 무전을 해요.

많은 내용들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미국 비밀 경호국에서 대통령이 사용하는 자동차인 비스트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총알, 폭탄, 가스까지 막을 수 있도록 설계된 자동차는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하기도 했어요.

방탄 자동차라 매우 무거워서 특수 훈련을 받은 요원만이 운전할 수 있다니 더더욱 말이에요.

텔레비전에서 봤을 땐 일반 자동차처럼 보였는데 그렇게 많은 특수한 기능들이 장착되어 있는 자동차라니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보디가드가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보디가드 역사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으로 보디가드를 꿈꾸는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과거부터 현재를 넘나들며 생동감 넘치는 역사 속 직업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 흥미로웠답니다.

k****4 201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을 위한 보디가드 입문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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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디가드의 장면이 파노라마처럼 머리에 각인되어 있는 저는 막연하게 선망의대상이 되어 있는 직업이에요. 보디가드 하면 검댕색 칼진 양복에 이어폰 선글라스가 생각나듯이 폼나는 직업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답니다.   아이들도 보디가드에 대한 관심이 많을것 같네요.   고객을 위해 묵묵히 일을 하는 멋진 사람들인 보디가드는 경호학과, 경찰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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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보디가드의 장면이 파노라마처럼 머리에 각인되어 있는

저는 막연하게 선망의대상이 되어 있는 직업이에요.

보디가드 하면 검댕색 칼진 양복에 이어폰 선글라스가 생각나듯이

폼나는 직업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답니다.

 

아이들도 보디가드에 대한 관심이 많을것 같네요.

 

고객을 위해 묵묵히 일을 하는 멋진 사람들인 보디가드는

경호학과, 경찰행정과, 경찰행정학과, 경호 비서행정과, 무도과, 무도학과, 사회체육과,

사회체육학과, 체육학과를 거치면 좀더 유리하게 보디가드라는 일을 가질수 있다고 합니다.

 

 이책은 보디가드의 탄생부터 짚어주었는데 참 재밌더라구요.

관심있는 아이들뿐 아니라도 고대 문명에서도 오늘날처럼 보디가드라는

사람이 있었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긴 사람이라면 옛이야기 듣듯 

이책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어린이가 읽으면 좋을 수준으로 나와있는데

세계역사, 우리나라 역사도 '보드가드'를 중심단어로

배워볼 수 있어서 색달랐어요.

 

  

 

 

 다양한 직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기고 있는 요즘

아이들 구미에 딱 맞는 신 나고 재밌는 보디가드들의 이야기랍니다.

 

 역대 왕들, 대통령들, 유명인들, 연예인들을 고객으로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지 나왔는데 고된 훈련을 뒤로 하고서라도

대단히 명예로운 일인것만은 틀림없는듯 합니다.

 

 음..하지만 다른사람의 이목을 받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늘 주변을 경계해야만 했던 유명인들의 삶이 많이 좋아보이지는 않았답니다.

미국 비밀경호국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보디가드 조직이라고 하는데 

그들의 모든 일들이 다 신기해보였어요.

암살자와 납치범들을 경계하면서 자신들의 고객을 위해 애쓰는 조직적인 움직임은

참 멋져보이면서도 근엄해보였답니다.

 

 

 

 

 

 로마제국의 근위병에서 현재 대통령 경호원에 이르기까지  보디가드의 역할은 매우 중요했습니다.

하지만 배신하거나 실패한 보디가드도 있었네요.

그런 기록들이 보디가드역사에도 상세히 남는다네요.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이승만 대통령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대적 경호제도가

정착되었다고 해요. 그전에는 삼국시대 왕과 귀족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호했던 호위무사가

오늘날과 비슷한 보디가드였다고 해요.

 

 요즘은 섬세하고 눈에 잘 띄지않는 여성 보디가드가 인기있다고도 하니 관심가질만 하네요.

 

보디가디의 역사, 하는일, 어떻게 하면 보디가드가 되는지 등 다양한 정보가 많아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있어 중요한 길잡이 책이 될듯합니다.

더군다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니만큼 딱딱하지 않아

쉽게 이해가 잘 되더라구요.

 

 단순한 호기심에서 펼친 책이였는데 의외로

많은 것을 얻은 그런책이네요. 책에 나온대로 자격증에 대해서도 좀더 알아보고 싶어요

 

u*********3 2013.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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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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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가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아무래도 아주 오래전 영화인 <보디가드>일거다. 휴트니 휴스턴을 보호하던 케빈 코스트너의 멋진 슈트 차림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자신의 임무를 다하기 위해 대신 의뢰인의 총알을 맞는 보디가드의 모습을 보면서 모두 멋지다를 연발했던 기억이 난다.   그당시 보디가드의 열풍이 정말 대단했던 시절이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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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가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건 아무래도 아주 오래전 영화인 <보디가드>일거다.

휴트니 휴스턴을 보호하던 케빈 코스트너의 멋진 슈트 차림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자신의 임무를 다하기 위해 대신 의뢰인의 총알을 맞는 보디가드의 모습을 보면서

모두 멋지다를 연발했던 기억이 난다.

 

그당시 보디가드의 열풍이 정말 대단했던 시절이었던것 같다.

이영자와 김원준의 패러디도 잊혀지지 않는다.

또한 모래시계에서 고현정을 말없이 지키다가 죽은 이정재가 연기한 재희도 기억이 난다.

이책에는 이처럼 보디가드에 대한 모든 내용이 나오고 있다.

 

인류 역사와 함께해 온 보디가드를 수호천사에 비유하는 것도 참 특이했다.

 

 

 

 

또한 영화로 생생하게 봤던 <300>의 스파르타 군인들이 바로 레오니다스 왕의 개인 보디가드라고 한다.

정말 그 옛날부터 보디가드의 역사는 시작되고 있었다.

300명의 보디가드는 보통 군사들보다도 강한게 특징인것 같다.

스파르타 왕의 보디가드 같은 사람들이 지금도 있다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보디가드는 영화나, 드라마 등 대중 매체를 통해서만 알게 된다.

전에 내 남동생이 한동안 보디가드로 활동 했던게 생각이 난다.

 

 

 


중국의 진시황은 죽은 뒤에도 자신의 영혼을 지킬 진흙 병사 보디가드를 함께 무덤에 두었다.

이렇게 역사속에도 참 많은 보디가드가 존재를 한다.

 

이집트의 파라오의 보디가드는 제사장이라도 한다.

제사장의 승인 없이는 파라오의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고 한다.

또한 왕의 군사 또한 보디가드라고 한다.

보디가드의 역사는 결국 기원전으로 올라가는것 같다.

 

로마 황제의 보디가드는 영화속에서 많이 본 근위병들이라고 한다.

빨간 망토를 휘날리는 로마의 근위병들은 많은 혜택을 받았다고 한다.

또한 최고의 군사만이 근위병이 될 수 있었다.

 

일본의 무사 사무라이가 귀족들의 보디가드였다고 한다.

임무를 다하지 못한 사무라이는 수치스럽게 사느니 '할복'이라는 의례에 따라

죽음을 택했다고 한다.

보디가드도 아무나 못할것 같다.

 

 

 

 

또한, 교황을 지키는 보디가드는 스위스 용병이라고 한다.

1527년, 신성 로마제국의 찰스 5세가 이끄는 군대가 교황 클레멘트 7세를 사로잡기 위해

로마를 침략했을때 용맹한 스위스 근위병들에 의해서 교황이 무사히 도시를 빠져 나갈 수 있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교황의 근위병은 스위스 용병으로만 뽑는다고 한다.

로마 교황청에 가게 되면 꼭 스위스 근위병들의 모습을 보고 올 생각이다.

 

 

 

 

우리 나라 왕의 뒤에도 보디가드가 존재를 했었다.

왕의 경호를 맡은 사람을 별운검이라고 했다.

특히 정조는 어린시절부터 암살의 위험을 안고 살아서 보디가드의 도움이 절실했던 왕이었다고 한다.

 

얼마전 세종대왕의 이야기를 다룬 <뿌리 깊은 나무>에서도 별운검이 등장을 했었다.

 

 

 

 

가장 낯익은 풍경의 경호가 바로 이장면 일것 같다.

대통령을 경호하는 장면.

 

요새는 대학에도 경호학과가 등장할 정도로 새로운 직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미국 대통령 두분이 모두 암살을 당했다.

이럴 경우 경호 체계가 허술했기 때문이다.

 

특히 링컨 대통령의 경우엔 충분히 지킬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경호를 할때는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하고서 임무를 수행해야 할것 같다.

 

다이애나 비의 교통사고도 경호원이 음주운전을 했기 때문이라는데,

근무중에 그런 경솔한 행동을 해서는 절대로 안될것 같다.

직업 의식을 갖고 자신이 경호하는 상대를 끝까지 지키는 자세가 필요할것 같다.

 

 

 

 

 

보디가드라는 직업이 점점 두뇌를 요하는 직업으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

전에는 덩치가 좋고 싸움을 잘하는 사람 위주로 보디가드를 채용을 했다면,

지금은 상황 판단이 빨라서 사건을 빨리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겸비한 사람 위주로 뽑는다고 한다.

 

보디가드는 다른 사람을 경호하는 막중한 임무를 띄는 활동이기 때문에

절저한 직업 정신을 갖아야 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항상 철저한 분석을 통해서 의뢰인의 안전을 책임져 줄 능력이 필요할것 같다.

 

우리 어린이들 중에서도 나중에 꿈이 보디가드가 되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책임감 있게 일처리를 해야 된다는 점을 꼭 당부하고 싶다.

그 어떤 직업보다 프로패셔널한 능력을 갖추어야 할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호위무사에서 대통령 경호까지 보디가드의 모든 궁금증을 알 수 있는 책이라고 본다.

아이들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주는 책이다.

신나고 재미있는 보디가드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좋았다.

 

 

 

w**********1 201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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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가드의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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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무사에서 대통령 경호원까지- 보디가드                 <보디가드>라는 책제목에 휘트니 휴스턴이 주연한 영화 <보디가드 (1992)> 의 케빈 코스트너를 떠올렸다. 검은 양복, 단련된 신체에 냉철한 판단력을 갖춘 현대적 이미지의 매너남. 하지만, 에드 버츠가 쓴 <보디가드 (원제: Bodyguard! From Gladiators to the Secret Service)>는 엄밀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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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무사에서 대통령 경호원까지- 보디가드
 
 
 
 
 
 
 
 
<보디가드>라는 책제목에 휘트니 휴스턴이 주연한 영화 <보디가드 (1992)> 의 케빈 코스트너를 떠올렸다. 검은 양복, 단련된 신체에 냉철한 판단력을 갖춘 현대적 이미지의 매너남. 하지만, 에드 버츠가 쓴 <보디가드 (원제: Bodyguard! From Gladiators to the Secret Service)>는 엄밀한 의미에서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보디가드의 문화사'라 할 수 있다. 파라오의 왕의 용사에서 영화 <300>에 등장하는 스파르타군, 의 로마 검투사며, 진시황릉의 8000 구 진흙 군대까지....


 

 


 

 
 
 
<보디가드>는 어릴적부터 역사와 모험 이야기를 좋아해서 10대 때부터 이미 글을 써왔다는 에드 버츠의 글과 실제 풍부한 세계 여행을 경험한 스콧 플럼비의 일러스트레이션만으로도 충분히 재미나고 볼 거리가 많지만, Google검색을 하며 읽기를 권한다. 본문에 많은 역사적 사건이나 인명, 지명 등이 등장하지만 실사 사진은 한 장도 실려 있지 않기에, 아이에게 실제 이미지 사진을 보여주면서 읽어주었더니 <보디가드>에 홀딱 빠져든다. 콜로세움 안에서 벌어진 잔혹한 혈투 그림을 믿기 어려워하고, 진시황릉의 거대한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사무라이의 독특한 의상과 대검을 신기해한다.
 
<보디가드> 덕분에 아이에게 역사와 문화에 대한 호기심의 문을 열어준듯 하다. 직업을 자주 바꾸고 천직의식이나 장인정신이 희박해져가는 요즘, 진정한 프로페셔널리즘이 무엇인지도 가르쳐주고 말이다.
 


 


 
 

개인적으로 수 차례 다시 읽으며 탄복하는 소설로 미셸 트루니에의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을 들 수 있다. 무엇보다 백인남성이자 주인공이라는 로빈슨 크로스의 시각에서만 섬생활을 그렸던 원작과 달리, 그 동안  배경에 지나지 않았던 방드르디에게 목소리와 시선을 준다. 소설은 방드르디의 시선을 보여준다. <보디가드>를읽으면서도 어떤 의미에서는 방드르디와 마찬가지의 탈중심성을 본다. 파라오며 임금, 교황과 대통령 등 역사의 중심에서 온갖 휘장을 화려하게 두른 이들이 아닌, 그들을 보좌하고 호위하던 인물들을 집중 다루었으니 말이다. 게다가 <보디가드>는 '경호는 남자들의 영역'이라는 편견을 깨며 여성 전사이자 경호원들을 등장시킨다. 18세기 아프리카에 위치한 다호메이 왕국의 미노스 전사들의 이야기에 감동을 받아 자료까지 더 찾아보았다. 이들은 '어머니'란 뜻의 미노스라고 불렸는데 그 중에서 전설로 남은 나우시카는 '아프리카를 식민화하려는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끝까지 싸우다 목숨을 잃었다고 한다.

 


 

 
 
 
 한국인들도 잘 모르는 한국의 보디가드의 역사를 에드 버츠가 한 챕터를 온전히 할애하여 상세히 다루어준 점이 인상깊었다. 삼국 시대의 호위무사를 시작으로, 현대의 대통령 경호제도까지 다루어주었다.
 
1-6장 까지가 사례중심의 흥미진진한 정보 소개였다면 <보디가드>의 마지막 7장에서는 보디가드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구체적인 팁을 선물해주고 있다. 마치 독자가 보디가드의 경호 업무를 함께 하는 듯한 생동감이 전해지는 문체로 보디가드 업무일지를 기술한다. "보디가드, 이것이 궁금해요"라는 부록까지 꼼꼼히 챙겨서 본다면 보디가드 A_Z를 훤하게 꿰차는 셈. 장담컨데 <보디가드>를 읽고 나면, 세계 문화의 다양성과 역사에 대한 관심지수도 함께 상승하리라.
 
 
 
y*******a 201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디가드 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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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듯 누군가를 보호하는 일은 오래전부터 현재까지 희생을 감내해야하는 소중한 직업이었습니다. 그런 보호를 필요를 하는 곳에서는 어김없이 나타나는 그들....경호원 보디가드  보디가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것은 1992년 개봉한 영화 보디가드 휘트니 휘스턴과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다. 진정한 보디가드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이것이 마치 보디가드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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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듯 누군가를 보호하는 일은 오래전부터 현재까지 희생을 감내해야하는 소중한 직업이었습니다.
그런 보호를 필요를 하는 곳에서는 어김없이 나타나는 그들....경호원 보디가드
 보디가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것은 1992년 개봉한 영화 보디가드
휘트니 휘스턴과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다.
진정한 보디가드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이것이 마치 보디가드의 표상처럼 되어있다.
자신을 희생해 상대를  보호하는 역할을 멋지게 수행해 내는 모습을 보았을뿐
고대세계에서부터 자신의 재산과 안전을 위해 호위무사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대통령의 경호까지
모든 이들을 통틀어서 보디가드(경호원)이라 총칭한다

 

 

이 책에서는
 
*보디가드의 탄생
*최고권력자의 보디가드
*우리나라 보디가드의 역사
*배신한 보디가드,임무에 실패한 보디가드
*유명인의 보디가드
*보디가드는 어떤 일을 할까요
*보디가드가 되고 싶어요
등등
 
*보디가드가 되는 방법-대학 진학과 자격증까지
*보디가드가 쓰는 용어
*한눈에 보는 보디가드의 역사까지 구석구석 다루고 있다

 

 

 

위에 본것처럼 보디가드는 시대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역사속 보디가드는 어떤 직업인지 잘 보았습니까?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보디가드 세계를 탐험해보았습니다.
호기심 탐구심 많은 어린이를 위한 생동감 넘치는 역사속 직업체험책으로 추천해드립니다.
 
기타 부족에서 심도있게 이 직업의 세게를 위한 체계적인 설명도 꼼꼼히 살펴본다면
좋을것 같다

 

 

 

j********a 2013.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디가드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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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가드 하면.. "앤 아이아~~ 윌 올웨이즈 러브유~~~"노래가 생각이 나는 건 공전의 히트를 기억한 케빈코스트너..의 출연작이 대학 졸업 후 본 가장 인상깊은 영화였기 때문일 거다.  그리고 또 생각나는 건 주**이란 개그맨이 만든 속옷 브랜드~이다..     책을 읽는다는 건..사람들이 많은 이유로 읽겠지만.. 난 모르는 지식을 알게 되는 것이 좋아 자꾸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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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디가드 하면.. "앤 아이아~~ 윌 올웨이즈 러브유~~~"노래가 생각이 나는 건

공전의 히트를 기억한 케빈코스트너..의 출연작이 대학 졸업 후 본 가장 인상깊은 영화였기 때문일 거다.

 그리고 또 생각나는 건 주**이란 개그맨이 만든 속옷 브랜드~이다..

 

  책을 읽는다는 건..사람들이 많은 이유로 읽겠지만.. 난 모르는 지식을 알게 되는 것이 좋아 자꾸 읽는다. 소설책을 읽어도, 수필을 읽어도, 시를 읽어도 나는 배우는 것이 있어서 좋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나에게 새로운 지식을 많이 알려 주었다.

 

   이집트의 제사장은 파라오의 제1 경호원이었다는 것~

  "스파르타~~!!"라고 외쳐대던.. 영화<300>역시.. 왕의 경호부대였다는 거..

  일본의 사무라이는 다이묘의 개인 경호원이었다는 거..

  닌자는 돈을 받고 대신 일을 해 주던 스파이? 였다는 거...

 

 

 

 

 

  단순히 보디가드의 역사를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외국인이 저자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보디가드의 역사를 보여주는 건.. 출판사의 소신?이 보여지는 부분이다.

우리나라 보디가드의 역사를 보면서 나라별 군체계의 변화도 알 수 있어 좋았다.

 

  알렉산두로스 대왕의 보디가드들이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사후 땅을 나눠 지배한 것도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이다...

 

 

 

 

 

  책에서는 구석 구석 코너에 오해하고 있는.. 알면 재미난 상식들을 실어주고 있다..

 

  말미에서는 보디가드가 되고 싶으면 어떻게 전공을 밟아야 하는 지..

어떤 자격요건을 갖춰야 하는 지..

보디가드가 하는 일..보디가드의 역사..

 

가상으로 보디가드가 되어 어떤 인물을 보호할 때의 과정을 보여주면서 사실적으로 접근시켜 준다.

 

정말 보디가드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으면 많이 도움이 될 것같다.

 

아~ 남편이 알려준 이야긴데..리쌍의 개리.. 런닝맨에 나오는 개리가 경호학과를 나왔다는데.. 뜬금없이 보여주는 능력들.. 민첩성,운동신경, 상황 캐치.. 이런 능력들

보디가드가 갖춰야 할 능력인 걸 알려주는 것 같다~~~*^^*

 

a******n 201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인한 체력과 관찰력, 정신력, 집중력이 필요한 경호원(보디가드)
"강인한 체력과 관찰력, 정신력, 집중력이 필요한 경호원(보디가드)" 내용보기
호위무사에서 대통령 경호원까지, 보디가드 에드 버츠 글, 스콧 플럼비 그림, 박은주 옮김 / 아카넷주니어 / 2013 / 진로&직업(경호원, 보디가드)   호위무사에서 대통령 경호원까지 보디가드 작가 에드 버츠 출판 아카넷주니어 발매 2013.07.24 평점 리뷰보기      이 책에는 보디가드의 탄생부터 시작하여 최고 권력자의 보디가드, 우
"강인한 체력과 관찰력, 정신력, 집중력이 필요한 경호원(보디가드)" 내용보기

 

 호위무사에서 대통령 경호원까지, 보디가드

에드 버츠 글, 스콧 플럼비 그림, 박은주 옮김 / 아카넷주니어 / 2013 / 진로&직업(경호원, 보디가드)

 

호위무사에서 대통령 경호원까지 보디가드

작가
에드 버츠
출판
아카넷주니어
발매
2013.07.2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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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는 보디가드의 탄생부터 시작하여 최고 권력자의 보디가드, 우리나라 보디가드의 역사,

배신한 보디가드, 임무에 실패한 보디가드, 유명인의 보디가드, 보디가드는 어떤 일을 할까요?,

보디가드가 되고 싶어요!, 보디가드 이것이 궁금해요!, 보디가드 용어, 한눈에 보는 보디가드 역사까지 담겨있습니다.

흔하면서도 생소한 직업인 보디가드(경호원)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

기존의 직업관련 도서와 달리 이 직업에 관한 역사와 용어까지 알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인 것 같습니다.

  

 경호원라는 직업이 이 책에 나온 것처럼 힘든 직업이지만 보람도 있다고 합니다.

지인이 경호원을 하는데 여성경호원은 소수라서 여자연예인 경호를 할 기회가 자주 온다고 하였습니다.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집중력 등을 꾸준한 관리를 통해 유지해야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지만 가까운 곳에서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점에서는 부러운 직업입니다.

다만 일이 힘든만큼 경호원 일을 오래하는 사람은 드문가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한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배신한 보디가드, 임무에 실패한 보디가드 부분입니다.

보디가드로서의 임무를 수행하지 못했기에  배신하고 임무에 실패한 보디가드들이 후에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한데 어떻게 살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지않아 아쉬웠습니다.

 

 현재 진로교육이 강화되고, 중고등학교 전체에 학교에 진로진학상담교사가 전면 배치 의무화되고 있는 것을 통해

그만큼 청소년들에게 진로가 중요시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진로가 중요시 되고 있지만 직업과 관련 도서는 매우 미흡합니다.

특히나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전문직 외에 직업에 관한 도서가 흔치 않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직업들이 많습니다.

때문에 학생들과 진로상담을 하다보면 어려운 점이 많고,

누구나 알고 있는 직업에 대해서만 얘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보디가드 외에 다른 생소한 직업에 관한 책들도 출간되어서 진로시리즈로 쭉 나와주었으면 좋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7 201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속 직업체험 (보디가드)의 세계로 시간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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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직업체험 (보디가드)의 세계로 시간여행을~   언젠가 TV 뉴스를 보다가 대통령을 호위하는 검정색 정장 차림의 멋진 보디가드의 모습을 보고, 아이와 “멋있다“를 연발하며, 어떻게 하면, 보디가드가 될 수 있을까? 궁금해 했던 적이 있답니다. 그리고 인터넷 폭풍 검색을 해봤던 적이 있는데요~   아마도, 이렇게 우리처럼 <보디가드> 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해 하는 청
"역사속 직업체험 (보디가드)의 세계로 시간여행을~" 내용보기

역사속 직업체험 (보디가드)의 세계로 시간여행을~

 

언젠가 TV 뉴스를 보다가 대통령을 호위하는 검정색 정장 차림의 멋진 보디가드의 모습을 보고, 아이와 “멋있다“를 연발하며, 어떻게 하면, 보디가드가 될 수 있을까? 궁금해 했던 적이 있답니다. 그리고 인터넷 폭풍 검색을 해봤던 적이 있는데요~

 

아마도, 이렇게 우리처럼 <보디가드> 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해 하는 청소년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요런 재미난 책을 만나게 된 게 아닐까요?

 

아카넷주니어의 <보디가드> 우리가 궁금해 했던 보디가드라는 직업의 세계에 대해 상세하게 만날 수가 있답니다. 거기다. 세계 인류 역사와 함께 보디가드라는 직업의 변천사에 대해서도 만나 볼 수 있어 흥미로운 시간이었지요.

 

보디가드의 탄생, 언제부터였을까요?

저처럼, 보디가드가 현대에 생겨난 직업이라고 생각하셨나요? 보디가드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내려오는 직업이었다는 군요. 고대 세계는 누구에게도 안전한 곳이 아니었답니다.

고대의 위대한 문명에도 법체게는 있었지만, 오늘날처럼 법을 지키도록 강제하는 경찰력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을 스스로 보호해야 했답니다. 스스로를 지킬 힘이 없다면, 보디가드가 필요했겠지요?

 

고대 이집트에서는 최고 통치자인 파라오를 지키는 제사장 보디가드가 있었고, 고대 로마에서는 검투사와 근위병이 지금의 보디가드 역할을 하였답니다. 이집트 람세스 2세는 해적의 용기와 전투기술에 깊은 인상을 받고 그들을 개인 보디가드로 삼기도 했고, 그리스의 한 보디가드는 고대 세계에서 큰 역할을 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목숨을 구하기도 했답니다. 일본의 무사 보디가드는 사무라이라고 하네요. 주인이 죽은 뒤에도 끝까지 충성한 사무라이들의 이야기는 오늘날까지도 기억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중국 진시황제의 사후를 지키는 진흙 병사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죽음도 함께하며, 사후 세계에서도 왕을 섬기고 지키는 것이 그들의 임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도 보디가드가 있었을까요?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보디가드가 생겨났을까요? 우리나라 보디가드의 역사 또한 짧지 않다고 하는데요. 삼국 시대에 왕과 귀족을 가까이에서 지키는 호위무사가 있었는데, 이들이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보디가드였다고 합니다. 고려시대에는 경호 제도가 더욱 발전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조직적인 경호제도를 갖추게 된답니다.

 

이처럼 보디가드는 오랜 세월 동안 왕, 귀족, 일반 사람, 유명인, 최고 권력자 등 수많은 사람의 안전을 책임졌습니다. 보디가드는 위험에 맞서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보디가드는 지금도 땀 흘리며, 땀을 흘리고 있겠지요.

 

 

지금까지 보디가드의 이야기 많이 접해 보지 못했을 텐데요. 이 책 <보디가드> 4장에는 임무에 실패했거나 배신한 보디가드, 복수심에 불타는 보디가드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그 중 마음 아픈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경호에 실패한 보디가드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답니다.

 

 

 

이 책을 만나고 난 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보디가드 역사 속으로 시간여행을 다녀온 기분이네요. 이 책을 통해 인류 역사와 함께해 온 보디가드의 임무, 역할을 어떻게 수행해 왔는지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와 만날 수 있어 좋았답니다.

 

 

s****j 201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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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의 학과에 경호학과라는 것이 있을 정도로 보디가드는 요즘 한창 인기가 있는 직업 중의 하나입니다. 1992년  휘트니 휴스톤과 캐빈코스트너 주연의  '보디가드'라는 영화 개봉이후로 보디가드라는 직업이 대중들에게알려지기 시작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고대 이집트 보디가드로부터 현재 보디가드에 이르기까지 역사, 하는 일의 변천 과정, 전문 보디가드가 하는 일,
"보디가드" 내용보기

요즘 대학의 학과에 경호학과라는 것이 있을 정도로 보디가드는 요즘 한창 인기가 있는 직업 중의 하나입니다.

1992년  휘트니 휴스톤과 캐빈코스트너 주연의  '보디가드'라는 영화 개봉이후로 보디가드라는 직업이 대중들에게알려지기 시작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고대 이집트 보디가드로부터 현재 보디가드에 이르기까지 역사, 하는 일의 변천 과정, 전문 보디가드가 하는 일, 보디가드가 인류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 자신도 처음 알게 된 내용이 많았습니다.

제1장 보디가드의 탄생에서는  보디가드의 역사가 고대를 거슬러 올라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새로웠고 이집트 파라오의 보디가드가 제사장이었고, 로마 최고의 보디가드는검투사, 로마황제의 보디가드는 근위병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영화 '300'에서 보았던 건장한 사람들이 바로 보드가드였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았습니다.

중세 교황의 보디가드로 수의스 근위대가 있었으며, 독일의 히틀러도 SS라는 수천 명의 보디가드를 두었습니다.

동양에서도 보디가드의 존재가 있었습니다.

일본의 사무라이가 바로 그런 존재이며, 중국으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제 역시 보드가드를 두었으며, 죽은 후에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보드가드를  진흙으로 진짜 사람모양으로 병사를 만들어 지키게 하였습니다.

우리나라 보디가드의 역사는 언제부터일까.

어느 나라나 다 그렇듯 남들로부터 자신을 지키기위해서 보디가드가 필요했던 거지요. 신라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왕이나 귀족들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군대를 두었고, 가까이에서 자신을 지켜 주는 호위무사가 자연스럽게 필요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고려시대 무신 정권 초기에는 서로 죽고 죽이는 일이 자주 일어났기 때문에 늘 신변을 보호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했고 그래서 도방을 부활시켜 호위 임무를 맡겼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조직적인 경호 제도를 갖추었는데 금군을 두어 왕과 왕족을 가까이서 경호하게 하였으며 중앙군을 두어 왕실의 호위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1963년 대통령 경호 전문 기관인 대통령 경호실이 정식 출범하여 대통령, 대통령 가족를 경호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요즘은 일반 국민들의 신변을 보호해 주는 민간 보디가드도 탄생하여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면 개인도 보디가드를 둘 수 있답니다.

보디가드는 누구보다도 투철한 직업관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사람의 목숨과도 직결된 직업이기에 철저하게 전문적인 훈련과 교육이 필요합니다.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신변의 위협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보드가드의 활동 영역도 개인의 경호를 기본으로 대형 행사 보안까지 그 범위가 넓습니다. 직위가 높은 사람들 둘 수 있는 보디가드가 아니라 일반인도 필요에 따라서 얼마든지 신변 보호 개념으로 보디가드를 둘 수 있습니다. 이렇듯 보드가드라는 직업은 요즘 뜨는 직업 중의 하나입니다.  

보디가드라는 직업에 대해 관심이 있는 어린이들이 읽기에 너무도 재미있게 알차게 구성되었다.

분명 보디가드라는 직업에 대한 안내서로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k*****8 201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