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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바다.특별외전. 이리리 작가님 작품입니다. 예전재미나게보던로설들을요즘하나씩이북으로다시보고았는데요.다시봐도재밌소예전로설만의분위기가나내요.로설에서흔치않은배경이던이집트를배경으로21세기의여주가타임슬립을합니다.제가좋아하는소재.그당시에도무척좋았는데.트결외전으로다시볼수있어서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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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리 작가님의 연의 바다 특별외전 리뷰입니다. 키워드가 취향이라 구매했는데 너무나 제 취향이었어요. 존잼... 소재가 독창적이고 오랜만에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흡인력도 좋고 한번씩 재탕할 거 같아요. 외전이 아주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대로는 너무 아쉽네요ㅠㅠ 정말 재밌는 글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이리리작가님 다른작품도 한번 읽어보려고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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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리 작가님의 연의 바다 특별외전 리뷰입니다. 이리리 작가님 책은 다 가지고 있는데 요새는 집필을 잘 하시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정말 오랜만에 연의 바다 특별외전이 나온다고 해서 기대가 많았습니다. 토드모세와 연하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지만, 두 사람의 이야기가 생각보다 짧고 주변이야기가 많아서 다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작가님 책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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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 외전은 토트모세와 연하의 이야기보다는 그들의 딸과 선대 그리고 본편 조연들 위주의 이야기가 짧게 여러 편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네요... 뭔가 주인공들끼리는 본편에서 이야기가 완결되고 끝맺었다는 걸 알지만 주인공들끼리의 소소한 일상 같은 걸 바랐는데 보통 이런 긴 외전은 조연들 위주나 자식 얘기가 주라서 좀 식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적당히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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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신영미디어에서 종이책으로 출간되었을 때도 봤었고, 나중에 개정판 종이책으로 재출간되었을 때도 봤었는데, 이번에 이북으로 다시 구입했네요. 글자크기도 조절할 수 있고, 휴대가 간편해서 요즘에는 이북으로 읽고는 합니다. 이번 특별 외전은 주인공들의 이야기보다는 후세 이야기나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추가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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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배경에 미래의 여성이 그곳에 가게 되어 일어나는 설정 아주 오래 전 봤던 만화 때문에 좋아하는터라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나 이 작품에서 두 명의 남자와 여주의 삼각관계가 재밌었는데 특별 외전 나온다고 기대하고 있다가 봤는데 기대 보다는 분량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다시 본 이들의 후일담이라서 그런가 좋았어요. 좀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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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리리 작가님의 <연의 바다> 특별 외전 리뷰입니다. /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판타지물#절륜남#상처녀#카리스마남#왕족/귀족#차원이동#회귀/타임슬립#오만남#철벽녀#냉정녀 / 토드모세 권력을 빼앗긴 허수아비. 방탕하게 살아오던 그의 앞에 나타난 신비스러운 이방인 여인이 그를 각성시킨다. 이제 그녀를 얻기 위해 진정한 파라오로 거듭나려고 하는데. 이시도르 평생 파라오의 그림자로 충성스럽게 살아온 이집트의 장군. 토드모세를 사로잡은 이방인 여인은 그에게도 운명. 암흑이었던 그의 삶에 오랜만에 찾아온 빛을 얻고 싶다. 오연하, 그리고 사티아. 21세기 대한민국의 평범한 아가씨. 하지만 출생의 상처로 인연도, 사랑도 믿지 않는 여자. 자신을 ‘운명’이라고 호소하는 남자의 사랑도 그녀를 절대 잡아 둘 수 없다. 그렇게 믿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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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리님의 연의 바다 특별 외전 리뷰입니다~ 정말 오래 전에 대작이죠..연의 바다 6권이나 되는 소설을 접하고 정말 대단하다라는 말 밖에 나오지 않더라구요..이게 로설이라고?? 어마어마한 자료조사도 하셨을거 같고 이때부터 제겐 최애 작가님 중 한분이 되셨어요~ 전 장편을 잘 못 읽는 편이에요..금방 질리고 지루해하고..근데 6권을... 특별 외전이 나온건 알고 있었는데..내용도 가물가물하고..해서 구입을 망설였는데..본편을 보지 않아도 기억이 나더라구요~ 오래전 추억을 되새기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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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슬립물에 어찌보면 유치할 수 있는 소재지만 절대 유치하지 않고 스토리가 굉장히 탄탄하다. 여주 연하(사티아) - 사생아로 태어나 타임슬립후 황후가 되었다. 남주 토트모세 - 이집트의 파라오 본편에서 타임슬립 역사물이고 과거의 이집트로 날아가 파라오인 토트모세와 장군인 이시도르와의 삼각관계가 이루어진 내용을 보여주었다면 특별외전은 이들의 자녀와 미래의 이야기다. 외전도 단어선택과 글전체를 보면 작가가 역사적 고증에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었기에 만족스러웠고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이집트 한번 가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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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리 작가님 작품을 좋아하고 본편을 너무너무 재미있게 봐서 외전 기대하고 봤는데 본편이 나아요. 토드모세와 연하보다는 연하가 사막에서 힘들게 낳은 그들의 딸인 타카레와 이시도르 장군의 아들인 우세르카프와의 로맨스 이야기가 주예요. 토드모세와 연하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나 집착 쩌는 토드모세의 모습 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후기 보면 실망했다. 너무 짧다는 글들이 있던데 저도 기대가 너무 커서였는지 좀 실망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시시한 작품들에 비하면 워낙 작가님이 필력이 좋으셔서 재미 없지는 않았습니다. 이리리 작가님은 시대물 정말 잘 쓰시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