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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 - 금수회의록 - 한국문학전집 24]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이 전자책은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안국선 작가는 교사로 일하면서 정치·경제 등을 강의했고, 여러 저서를 쓰는 등 활발한 사회 계몽 활동을 펼쳤습니다. 미처 알지 못하였던 작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인간 사회를 동물들의 회의를 통해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인간의 탐욕과 위선, 사회적 모순을 날카롭게 비판한다. 동물들의 행동 속에 투영된 인간의 모습이 묘하게 익살스럽고, 동시에 씁쓸한 현실을 돌아보게 만든다. 유머와 풍자를 통해 시대적 문제를 고민하게 하며, 짧지만 강렬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고전적 풍자소설의 매력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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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전집 안국선 - 금수회의록 입니다 1908년 황성서적업조합에서 발간한 안국선의 우화소설. 개화기에 발표된 소설 중 현실 비판이 가장 강한 작품에 속한다. 이 작품은 짐승과 곤충들이 개화기 당대의 인간사회를 비판하고 인간의 행위에 신랄한 규탄을 가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꼭 읽어야 되는 한국문학전집 좋은 기회로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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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00년도 전에 나왔던 작품이었다. 우화인데 상당히 비판의 강도가 있었다. 동물을 통해서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욕망과 욕심을 정말 가열차게 이야기하고 있었다. 읽으면서 통쾌하기도 하고 뜨끔하기도 하고 아주 괜찮았다. 호랑이를 가혹한 정치에 비유했을 때는 현실 사회를 돌아보게 되기도 하고 그랬다. 동물들의 만행을 통해본 인간의 부족함이 상당히 적절해서 진짜 읽을 만 했다. 100년이나 넘게 세월이 흘렀지만, 여전히 우리 인간들은 이 동물들이 보여준 형태에서 멀리 와 있는 것 같지는 않다. |
| 주인공은 천리가 어긋나고 도덕이 없어져 더럽고 어둡고 어리석고 악독하여 금수만도 못한 인간 세상을 한탄하며 이내 잠이 들었다. 금수의 회의를 꿈속에서 보게 되는데 까마귀, 여우, 개구리, 벌, 게, 파리, 호랑이, 원앙 등의 동물이 등장하여 인간 타락을 풍자하는 단편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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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읽어도 좋은 작품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되는 책이라도 술술 읽여 나갈 수 있습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
| 구한말 한국문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 중 하나인 안국선의 금수회의록을 읽었습니다. 여러 동물들이 각자 자신들의 덕목을 의미하는 고사성어나 설화 등을 어필하면서, 사람들은 자신들만 못하다고 성토하는 내용을 유머러스하게 담아냈습니다. 풍자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대목이 많고, 절묘하게 옛 설화 등을 자연스럽게 언급하고 이어나가기도 하는 재미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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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전자책은 안국선작가의 금수회의록 - 한국문학전집25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약해진 인간을 동물의 입을 빌려 풍자한 우화소설입니다. 안국선작가는 개화기의 대표적인 지식인이었습니다. 안국선 작가는기생,인력거꾼, 시골노인 이야기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만족하며 읽은 단편문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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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악에 빠진 인간의 모습을 한탄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꿈속에서 우연히 금수 회의를 방청하게 됩니다. 금수회의에서는 까마귀, 여우, 개구리, 벌, 게, 파리, 호랑이, 원앙등이 나왔습니다. 금수회의에서 동물들은 인간의 간사함과 포악성, 비윤리적인 태도등을 비난하였습니다. 끝으로 사회자는 인간이야 말로 가장 어리석고 더러운 존재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금수 회의를 폐회하였습니다. 금수회의를 지켜 보면서 나는 인간에 대해서 반성을 하고 회개를 촉구하였습니다. |
| 9의예술 출판에서 나온, 안국선 저자의 '안국선-금수회의록'전자책 구입하게 되어 후기글 남겨봅니다. pc뷰어 양면보기 설정 상으로는 약 29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보기 기준으로는 약 18페이지 분량으로 파악되었습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외부이야기와 1인칭 관찰자 시점의 내부이야기로 구성된 액자식으로, 이야기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개화기를 배경으로, 사회상이 반영된 우화소설로 의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