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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관점에서 따라서 다른 평가가 가능한 책이다. 중년의 입장에선 현실적인 고민과 미래에 대한 불안을 어떻게 극복하거나 해결해야 하는지, 지금까지 걸어왔던 방법과는 다른 자세가 필요하다는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며, 젊은 이들의 입장에선 중년들이 겪고 있는 고민에 공감하면서도 자신의 방식과 비교하며 내가 나이를 먹었을 때, 일정한 직장이나 회사생활을 하면서 연륜과 경험을 더했을 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가장 쉽게 비교하며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그런 의미를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마흔이라는 의미가 예전과는 다르지만 여전히 사회가 바라보는 의미나 평가, 사람들이 느끼는 정서적인 부분은 존재한다. 때로는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더 많은 것을 이뤄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며 이는 경제적으로도 가장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지만 그만큼 참고 이겨내야 하는 다양한 난관들이 존재하는 그런 의미를 갖는 지도 모른다. 책에서도 정체되지 않고 더 나은 자기계발이나 발전을 이루기 위해선 어떻게 처세하며 행동해야 하는지, 또는 업무적 성과달성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현실적으로 조언하고 있다.
나의 위치나 입지가 상승할수록, 그만큼 따라오는 책임감 또한 상당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당연시 되는 것은 존재하지 않고, 아무리 나보다 직급이 낮은 부하직원이라고 하더라도 시대가 변한만큼 관련 시대정신이나 사람들의 정서적인 부분을 감안해서 나 또한 자세를 낮추거나 겸손한 미덕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관계의 처세술을 가져야 한다. 또한 배움이라는 용어에 대해 벽을 쌓고 지내기보단 자기발전과 성장, 더 나은 성공을 위해서라도 배우려는 적극적인 의지와 실행력을 가져야 한다.
물론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고 특히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상당 할 것이다. 이론에서 배우는 부분과 현실의 그것은 여전히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고 어쩌면 마흔에게는 무조건적인 수용과 그동안 배우면서 얻은 경험적 사례를 강요하거나 중시하는 획일적인 문화가 지배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하지만 변해야 한다. 사람을 얻고 싶고, 이런 좋은 평가와 관계를 통해 더 큰 그림을 그리며 전진하고 싶다면 말이다. 내 모습이 권위적인 것은 아닌지, 요즘 말로 자주 언급되는 내로남불의 대명사가 나의 모습은 아닌지, 철저한 자기 성찰적 자세를 통해 다양한 역량을 키우거나 사람을 유지하거나 얻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흔이 넘으면 쉬워질 울 알았는데, 이 책을 통해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 배우면서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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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은 새로운 인생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인것 같아요. 어떤 직업을 가졌든말이죠. 마흔을 기점으로 사람의 인생은 많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회사원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라 저희 신랑에게 추천했답니다. 미들 앤 시니어의우울은 비단 특정한 사람만의일이 아닌것 같아오. 동시대를 살아가고 비슷한 연령대를 지나고 있는 이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죠 40대 이후의 정체감에는 이유가 있다. 현대 미들&시니어의 고민에는 구조적 요인이 있다. 이들이 맞닥뜨린 벽의 이면에는 본인의 노력부족 '이외'의 이유가 있다. 제도 개혁과 같은 원칙을 논하는것만으로는 정체감을 극복할 수 없다. " 개인 차원의 행동 "이 필요하다. 스스로 움직이는 사람의 5가지 행동 1. 일단 해본다. 2. 일의 의미를 탐색한다. 3. 자신보다 젊은 직원(상사포함)과 잘 지낸다. 4. 자신의 입지를 확보한다. 5. 배움을 활용한다. **스스로 탐색하지 않는 한 일의의미는 보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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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재미도 없고, 성과도 없고. 내 회사 생활이 이렇게 흘러갈 줄이야 …… ’ "내가 찾던 책이다!"라는 생각에 무릎을 탁쳤습니다.
40대 중반, 직장생활 22년. 성장보다는 안정을 찾지만, 또 다른 도약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50을 준비하는 책들도 읽고, 커리어 회복탄력성에 관련된 책까지 섭렵하고 있지만 여전히 머물러 있다는 생각을 떨쳐내지 못하고 자괴감에 빠집니다. 그저 부단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고 생각하던 차에 책의 제목, 그리고 책의 목차를 보면서 '찾고있던 책'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사오정이 되었지만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자세를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 경력도 쌓이고 직급도 올랐는데 왜 일은 여전히 힘겨울까? 42.5세에 부딪히는 이 ‘벽’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꼰대가 되지 않겠다고, 제대로 사과하는 리더가 되겠다고 다짐했건만, ‘저 XX는 왜 지 생각만 하는거지?’하며 욱하는 성미를 참기가 어렵습니다. 겨우겨우 마음을 가라앉히고서야 대접받기를 원하는 제 모자람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제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책소개에 많은 분들께서 제목부터 훅 들어오는 책이라며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이제까지 일본의 자기계발서(그래봤자 50대 준비, 심리학에 관한 책이 전부지만)는 대부분 정신수양, 노~오력에 대한 이야기여서 실망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좀 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신뢰할만한 자료가 없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반면, 미국식 자기계발서는 연구논문처럼 고리타분해 다시는 손을 대지 않기로 결심까지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이런 단점을 모두 깨뜨리고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주제와 소재가 저에게 딱 적합한 것도 있겠지만 4200명이라는 회사원을 대상으로 조사하고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명합니다. 거기에 아직 접해보지 못한 50대, 명퇴 대상이 되는 시니어의 경험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어 이해하고 수긍하게 됩니다.
책 초반에 나온 [행동진단]표를 읽다가 바로 고쳐앉고 찬찬히 저를 되돌아보며 점수를 매겼습니다. 점수를 보고 더 진지하게 저를 되돌아보며 책을 읽었습니다.
페달, PEDAL을 외우고 ‘스스로 움직이는 사람’으로 거듭 나야겠습니다. 1.일단 해본다 (Proactive) 2.일의 의미를 탐색한다 (Explore) 3.자신보다 젊은 직원(상사 포함)과 잘 지낸다 (Diversity) 4.자신의 입지를 확보한다 (Associate) 5.배움을 활용한다 (Learn)
여전히 쉽지 않지만, 좀 더 당당하고 열린 선배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요약] ■ 프롤로그 : “나의 회사원 인생……, 이대로 괜찮을까?” ● 40대 이후의 정체감에는 ‘이유’가 있다 ● 어째서 성실히 일해온 사람이 벽에 부딪히는 걸까? ● 회사가 바뀌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시간 낭비’다! ●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이유 ● ‘4,700명의 실제 일하는 미들&시니어’를 분석한 과학 ● ‘많이 아는 사람’일수록 성장의 벽에 부딪힌다 ● 후회하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직 남아 있다!
Chapter0 미들 & 시니어의 우울 ■ 42.5세에 찾아오는 정체감을 ‘내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 50대에 찾아오는 ‘최대의 골짜기’에 대비한다 ■ ‘인내력’만 키우고 있는 나를 자각한다 ■ 일단 멈춰 서서 ‘나만의 지도’를 만든다 ■ 직감과 패기에 기대지 말고 ‘부족한 점’을 찾는다 ● 스스로 움직이는 사람은 ‘5가지 행동’을 하고 있다 1.일단 해본다 (Proactive) 2.일의 의미를 탐색한다 (Explore) 3.자신보다 젊은 직원(상사 포함)과 잘 지낸다 (Diversity) 4.자신의 입지를 확보한다 (Associate) 5.배움을 활용한다 (Learn)
CHAPTER 1 일단 해본다 ■ 움직이기 어려운 때야말로 더 적극적인 ‘정보 수집’을! ■ ‘일렬횡대 문화’에서 벗어나 ‘커리어의 안개’를 걷어내자 ● 정체된 것은 ‘승진’이 아니다 ?물론 ‘더 높이 승진하는 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미 살펴본 바와 같이 50세가 되면 ‘승진에 대한 기대’가 급격히 하락하고, 42.5세를 기점으로 ‘출세를 원치 않는 사람’의 비율이 더 커진다. 그렇다. 문제는 ‘승진’의 정체가 아니다. ‘성장’의 멈춘 자신을 외면한 채 회사에 능독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 진짜 문제다. ● 무의식에 내재된 ‘집착’을 직시하자 ?“나는 출세할 생각이 눈곱만큼도 없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출세 욕심이 없어서 일도 대충한다는 사람이야말로 ‘지위에 대한 집착’이 마음 한구석에 숨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나보다 빨리 승진한 동기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억누르고자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 잔소리가 듣고 싶지 않다면 ‘피드백 시킹’을 하라 ● ‘이 사람에게 일을 맡겨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3가지 행동 패턴 1.변화를 만들어내려고 노력한다 2.스스로 목표를 설정한다 3.피드백을 요청한다
CHAPTER 2 일의 의미를 탐색한다 ■ ‘회사의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가?’라는 관점에서 생각한다 ● 어째서 ‘무의미한 업무’는 사라지지 않는가?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회사가 무의미한 일을 강요하는 것’은 어느 정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현실을 불평하는 것만으로는 무엇도 해결할 수 없다. 이런 의미에서 ‘무의미한 일‘을 없애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에 나서는 사람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이쯤에서 생각해봐야 할 것은, ’개인이 느끼는 의미‘와 ’조직의 방침‘이 완전히 일치하는 일이 과연 있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 ‘자신의 관점’만 고수하는 사람은 일의 의미를 찾을 수 없다 ?당신이 만약 회사의 경영자라면 지금 당신이 하는 업무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당신이 담당하는 업무는 그 동료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당신은 그 동료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가? ■ ‘사내 논리’에서 벗어나 업무를 바라본다 ● 어째서 정년에 도달하면 그제야 ‘일의 의미’가 눈에 들어올까? ?포인트는 ‘외부인’에게 자신의 업무에 관해 ‘이야기한다’는 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설명의 대상이 반드시 자신과 같은 회사원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친구, 가족, 물론 어린 자녀라도 좋다. 사내 논리를 공유하지 않는 사람을 향해 ‘내가 하는 일에는 이런 의미가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야말로 큰 의미가 있다. ■ 한 장의 시트로 ‘묻혀 있던 관심사’를 발굴한다 ● “결국 돈”이라고 답하는 사람이 간과하고 있는 것 ● ‘1억 원’대 ‘1조 원’ - “당신이 3일동안 1억원/1조원을 모두 사용해야 한다면?” ?“돈 때문에 일한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즉 ‘개인적 의미 = 돈’이라고 답하는 사람은 무척이나 근시안적 사고를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 회사생활이 길어지면 ‘잔짜 좋아하는 것’을 잊어버린다. ?승진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주위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가족의 윤택한 생활을 위해서? 안정적인 지위에 오르고 싶어서? 더 높은 위치로 발돋움하고 싶어서? 만약 ‘주위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서’라면 어째서 인정을 받고 싶은 걸까? 이렇게 ‘왜?’를 되풀이하며 그것이 정말 자신의 ‘근본욕구’인지 되짚어보기 바란다. 자신의 욕구, 즉 ‘관심의 원천’을 알지 못하면 ‘자신에게 일이 지니는 의미’를 발견할 수 없다. 이처럼 ‘어째서 그것이 좋다고 느끼는가?’, ‘그것이 무엇을 가져다 주는가?’라는 질문을 반복하여 근본적 가치를 찾아 나가는 방법을 ‘래더링 기법’이라고 한다. 이는 마케팅 리서치의 정성조사에 자주 사용되는 방법이다.
CHAPTER 3 젊은 직원과 잘 지낸다 ■ 상대가 누구든 ‘존칭’을 사용한다 ■ ‘철저히 반항하는 절대 아군’이 된다 ■ 술자리에 의존하지 않고 ‘나다움’을 보여준다
CHAPTER 4 자신의 입지를 확보한다 ■ ‘해결책’이 아닌 ‘해결사’를 알려준다 ● ‘사람을 잘 아는 것’은 최대의 강점 ? 분산기억 ?pedAl ? Associate ‘자신의 입지를 확보한다’ - 다른 부문과 적극적으로 교류한다. 다양한 부류의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 다른 의견이나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 흥미로운 점은 ‘인간관계를 넓히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의견이나 주장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는 점이다. 직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한 사람은 다양한 부류의 사람이 지닌 생각과 경험, 지식에 주목하며 이들을 잇는 이른바 ‘허브적 행동’을 보인다. ?실제로 회사원으로 오랜 경력을 쌓은 사람의 강점 중 하나는 ‘누가 어떤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적절히 활용하면 우리의 입지감을 높일 수 있다. ‘누가 무엇을 알고 있는가’에 관한 지식을 ‘분산기억’이라고 한다. ■ 귀를 활짝 열고 경청한다 ● 개선이 필요한 ‘고민 상담 유형’ 5가지 ?그래서 답은...? 유형 ?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다 : 일단은 신속히 대답을 하자. 잘 모르면 해결자를 추천하라 ?참고로 그건 말이야... 유형 ? 사족을 덧붙인다. : ‘어느새 무용담형’, ‘알고보니 설교형’ ?내 말이 정답! 유형 ? 자신의 지론을 강요한다 ?스스로 생각해봐 유형 ? 대답을 귀찮아 한다 ?동문서답 유형 ? 끝까지 듣지 않고 엉뚱한 대답을 한다 ● 상대가 원하는 것은 ‘대답’이 아니다 - ‘경청’과 ‘역질문’ : 호응, 복창, 환언 ?상대는 역질문에 대답하는 동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게 된다. 상담 요청을 받았을 때는 ‘대답’이 아닌 ‘질문’으로 응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주위 사람의 ‘심리적 안정’을 보장한다 ● ‘상담’이야말로 최고의 ‘입지 확보 전략’이다 ?주위 사람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한 행동 1) 자신이 지닌 지식의 한계를 인정한다 2) 실수는 배움의 기회라는 점을 강조한다 3) 자신 또한 실수를 저지른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린다 4) 구성원의 참여를 독려하고 자신이 먼저 모범을 보인다 5) 마음 편히 대화할 수 있는 친근한 사람이 된다
CHAPTER 5 배움을 활용한다 ■ ‘배움’을 ‘행동’으로 옮긴다 ● 경험학습의 4단계 프로세스 ?구체적 경험을 쌓는다 ? 현상을 관찰하고 돌아본다 ? 노하우화한다 ? 현장에서 테스트한다 ■ ‘익숙한 영역’ 밖으로 수시로 ‘월경’한다
CHAPTER 6 현실을 직시한다 ■ ‘포스트 오프’라는 ‘현실’을 직시한다 ■ 다시 한번 도약하기 위한 ‘도움닫기’를 한다 ■ 시니어기의 ‘상승 기류’에 올라탄다
에필로그 : ‘나의 회사원 인생, 후회 없다’라고 말하기 위해 / 이 책의 데이터에 관해 / 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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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4세의 미들 사원과 55-69세의 시니어 사원 (->미들&시니어)의 우울과 정체감을 해결하고 회사원으로서 재입문, 도약할 수 있는 업무 기술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아직 미들&시니어에 속하지는 않지만, 성장이 멈춘 듯한 정체감과 답답한 심리에는 공감이 된다. 또한 변화에 맞설 수 있는 업무 기술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했다. 일본인 저자의 책이지만, 우리나라의 상황도 비슷하리라 생각된다. 일본은 42.5세부터 출세를 원치 않는 사람이 증가하며, 50대부터 자존심이 상할 일 (후배나 어린 직원이 상사가 되거나, 임금이 깎이거나)이 많아진다고.. 저자는 정년만 채우면 된다는 안일함 대신 스스로 움직이는 자주력을 가지라고 말한다. <일단 행동하고, 일의 의미를 탐색하고, 젊은 직원과도 잘 지내고, 자기 입지를 확보하며, 배움을 활용>하는 5가지 행동 특징을 지닐 것을 제시하며, 스스로 진단하고 유형을 파악하게 도와준다. 이 책의 챕터는 이 5가지 행동 특징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구체적인 조언과 사례, 통계 자료 같은 과학적 분석을 통한 정보와 도표로 이해와 적용을 돕고 있다. 늙었다고, 남이 기대해주지 않는다고 포기하고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나를 바꾸고 달라지게 할 수있는 행동과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배울만한 내용과 아이디어가 담겨있다. 그 중에서도 <익숙한 영역 밖으로 나가는 것, 묻혀있던 관심사의 발굴, 누구든 존중하고 경청하는 자세, 배운 것을 실천하기, 전문성 키우는 노력>은 새겨둘만 했다. 일터에서 인간 관리에 대한 노하우 뿐 아니라 끊임없이 자기를 발전시키는 열정, 동기부여를 전해줄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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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으면 쉬워질 줄 알았는데 : lalilu 책의 표지는 책상 위에서 지쳐 쓰러져있는 회사원의 생각 속에 시원한 맥주 한 모금의 절실함이 담겨 있는 그림으로 디자인되어 있다. 책 제목 왼쪽에는 ‘여전히 일이 만만찮은 중장년 직장인의 업무 개선 솔루션 22’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표지 가장 아랫부분에는 ‘재미도 없고, 성과도 없고. 내 회사 생활이 이렇게 흘러갈 줄이야 …… ’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이 책은 중장년층 경력사원 4천 7백면의 사례를 분석하여 지금 바로 실천 가능한 현실 업무 처방전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과연 중장년층이 왜 회사 일로 더 많이 힘겨워 하는 것인지 이 책을 통해 경력사원의 비애를 깨닫게 된다. 이들의 가장 큰 스트레스는 바로 늙어감에 따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지 않나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꼰대’보다 더 무섭다는 ‘라떼’(나 때는 말이야!)가 되어 가는 것 같다. 과거의 영광 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중장년층 경력사원이 직장에서의 ‘답답함’과 ‘정체감’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인지 가르쳐주는 매우매우 소중한 책이다. 왜냐하면 미들 & 시니어가 회사원 인생에 ‘재입문’하는데 도움이 될 업무기술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총 6챕터로 이 책을 구성한다. 먼저 중장년층 경력사원이 왜 우울한 것인지 그 원인을 진단해본다. 두 번째 챕터에서는 중장년층들이 먼저 일단 해볼 수 있는 것들을 제안한다. 그리고 일의 의미를 탐색하고 젊은 직원들과 어떻게 잘 지낼 수 있는지, 자신이 회사와 조직 안에서 어떤 입지를 가지고 있는지,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과 마지막으로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바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준다. 이 책을 보며 무엇보다 중장년층 경력사원들에게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가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지 깨닫는 것과 그 변화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정신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본 시간이었다. 이 책을 읽는 나도 벌써 중장년층 경력사원이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내년을 중비하며 깜깜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게으르지 않고 주어진 일을 잘 해나갈 수 있게 되길 간절히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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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으면 쉬워질 줄 알았는데
처음엔 책의 제목만 보고 중년의 에세이가 아닐까 생각했다. 그렇지만 내용을 살펴보니 이 책은 경영과 성공학에 관련된 책이었다. 부제가 ‘여전히 일이 만만찮은 중장년 직장인의 업무 개선 솔루션 22’ 이니 회사 생활로 고민하는 마흔 이후 세대들은 여기서 제시하는 실천 가능한 현실 업무 처방전을 눈여겨 보시길 바란다.
책은 꽤 과학적인 검증을 통해 데이터를 제시했고 보편적인 처방전을 도출해냈다! 각종 그래프와 도표를 보니 논문 같기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4,700명에 달하는 중장년층 경력 사원의 사례를 분석해 놓았기 때문이다. 일명 ‘미들&시니어’를 분석한 과학적 접근이랄까? 전국산업인능력개발단체연합회 특별회원이자 호세이대학 대학원 정책창조연구과 교수인 이시야마 노부타카 저자를 비롯해 싱크탱크이자 컨설팅팜인 퍼솔종합연구소와 함께 쓴 이 책은 ‘40대 이후의 정체감’을 눈여겨보고 나침반을 꺼내 길 잃은 이들을 위해 ‘대강의 방향’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했다. 열심히 노력하는 ‘정신론’, 또는 연구하는 ‘업무기술론’, 그것도 아니라면 선배에게 배우는 ‘롤모델론’. 다 좋다. 하지만 덮어놓고 노력하고 연구하며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만으론 ‘미들&시니어의 우울’을 해소할 수 없단다. 일하지 않고 자리만 지키고 있다는 편견, 정체감에 휩싸여 있는 이들에게 드리워진 배경요인을 과학적으로 검증해보고 분석해본 결과를 살펴보자.
40대 이후는 노쇠에 대처하는 시기다? 이런 사고방식을 고쳐야 했다. ‘더는 성장할 수 없을 것’ 이라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다. 물론 운도 따라야 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다면 이것은 점점 좁힐 수 없는 격차가 된다. 책은 크게 <일단 해본다>, <일의 의미를 탐색한다>, <젊은 직원과 잘 지낸다>, <자신의 입지를 확보한다>, <배움을 활용한다>, <현실을 직시한다>와 같은 원론적인 처방을 내놓았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피드백 시킹, 사내 논리에서 벗어난 관점, 상대가 누구든 존칭 사용하기, 약점을 드러내어 주위의 심리적 안정을 보장할 것과 같은 구체적인 방법론이 제시되어 있었다. 무엇보다 ‘포스트 오프’ 라는 현실을 직시한다는 내용이 눈에 들어왔다. ‘미들&시니어기’ 엔 업무의 ‘골짜기’를 경험하고 커리어의 길을 잃는다. 애당초 길을 몰랐거나 달리는 힘을 잃어버렸을 지도 모른다. 어느 쪽이건 무려 30%가 아무 대책 없이 ‘포스트 오프’를 맞이한다고 한다. 이것은 회사원 인생의 성패를 가르는 분기점이 되는데도 말이다! 보직 해제, 즉 포스트 오프는 정식제도로 운영되거나 비공식 관행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있는데 대기업의 경우엔 상당수 포스트 오프를 도입하고 있다고 한다. 납득하기 어렵고 상실감과 당혹감을 불러일으키는 이것은 합리적이라기보다 일본식 고용의 왜곡을 바로잡기 위해 불가피하고 무자비하게 이뤄진다. 젊은 인재 육성과 인건비 절감 측면이 그 배경이다. 그러므로 업무 퍼포먼스나 능력은 고려 대상이 아닌 것이다. 미래를 냉정하게 내다보고 대비한다면 이로 인한 정체감을 예방할 수 있다. 책은 포스트 오프 실시 연령, 포스트 오프 전 어떤 준비를 했는가 등 다양한 도표를 제공했다. 언젠가는 다가올 미래를 외면하고 있지 않은가?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앞서 30%가 특별히 준비한 것이 없이 포스트 오프를 맞이했다면 반대로 26%는 더 높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그 밖에도 업무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꾼다든지 포스트 오프 이후의 커리어를 계획했다는 의견이 포함되었다.
어느 순간 꼰대가 되어 있고 정체감과 답답함에 짓눌린 기분이 든다면, 대규모로 진행한 실제 조사 결과 분석을 토대로 만든 이 책을 한번 살펴보시라. 성장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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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흔이 넘으면 쉬워질 줄 알았는데 아직 마흔이 되려면 한참 멀었지만, 40살이 넘은 동료들과 함께 일하기에 조금 더 알아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40~54세의 미들 사원과 55~69세 시니어 사원들은 우울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30대때 실적을 많이 올렸으나 40대에는 성과를 못 내고, 후배가 상사가 되거나, 회사생활이 정체되고 답답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정체감에는 이유가 있다. 많이 아는 사람일수록 성장의 벽에 부딪힐 수 있다. 회사는 구조적인 문제로 정체감을 느낄 수 있으니 내 노력 부족이라는 둥 자신을 비하하거나 한탄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이들은 나중에 정년퇴근을 하고 새로운 출발을 또 해야한다. 그래서 몇 년만 회사에서 버티자는 생각보다는 정년 후 생활을 계획하며 실천해야 한다. 막연한 기대는 버리고 '나만의 지도'를 구체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눈앞의 닥칠 일 때문에 불안한 미래에 신경을 안 쓰거나 외면하려는 사고 습관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런 대책 없는 생각을 하다 큰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부터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또, 회사생활을하다보면 '진짜 좋아하는 것'을 잊어버린다. 나의 '근본 욕구'가 무엇인지 되짚어 보아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며 '래더링 기법'을 이용해 자신을 탐색하고 나만의 리플렉션 시트를 만들어 새로운 인생을 설계해야 한다. 젊은 직원과 잘 지내는 법, 자신의 위치를 확보 하는 법 등. 밑의 후배들과 개인적으로 친밀하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 잘 지낼 수 있도록 서로 존칭을 하고 상대를 경청하고 꼰대가 되지 않고 상호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다양한 업무 노하우를 알려줘 미들 사원들이 정체된 회사 생활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단순히 마흔이 넘은 사람들의 회사 생존기인줄 알았는데, 정년 이후의 삶까지 팁을 주는 괜찮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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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흔이 넘으면 쉬워질 줄 알았는데 .. ??
#협찬 #마흔이넘으면쉬워질줄알았느데 #직장인위한책 #중장년직장인 #중장년직장인업무개선솔루션 #업무개선솔루션 #인생책 #자기계발서 #현실업무처방 #회사원이읽어야할책 #시니어직장인위한책 40대 직장인인 안나김, 이 책 < 마흔이 넘으면 쉬워질 줄 알았는데 ..> 이 책을 보는 순간 아~~하! 바로 나를 위한 책이구먼 !!! 하는 생각 팍파팍~~ 들덥디다. 그렇게 읽기 시작 한 책 ... 한 장 한 장 읽어가면서 어쩜 내 일 그대로 표현하였고, 나에게 조언을 해 주는지요. 이 책 덕분에 40대 직장 생활 좀 더 밝고 현명하게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책장 함 넘겨 볼까요? 이 책은 바로 저 같은 40대 50대 .. 회사원 경력 20년 이상인 사람 ( 참고로, 저는 올 해로 정직원 20년차 입니다. 물론 그 전에 계약직으로 몇 년 더 했었지요.) 답답함과 정체감을 슬슬 느끼기 시작하는 미들 & 시니어가 회사원 생활을 좀 더 현명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드라구요. 이 책을 통하여 지금 우리가 느끼고 있는 정체감을 떨쳐 버리고 퇴직할때까지 남은 회사 생활 좀 더 적극적으로, 좀 더 현명하게 , 좀 더 잘~~~ 후회없는 회사생활, 잘 해 보자구요. Contents 차례 를 보면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배우게 되는 핵심이 잘 나와 있어요. ???????? 일단 해본다 일의 의미를 탐색한다 젊은 직원과 잘 지낸다 자신의 입지를 확보한다 배움을 활용한다 현실을 직시한다 이 책 42페이지에서 42.5세부터 '출세를 원치 않는 사람'이 증가한다..라고 그러는데요. 어쩜 저를 두고 하는 말인지요. ㅋㅋㅋ 이 책에서 제시하는 나를위한 솔루션 .. 정리를 좀 해 보면요.. 중장년층 직장인 업무 개선 솔류션 22 ??42.5세에 찾아오는 청체감을 '내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50대에 찾아오는 '최대의 골짜기'에 대비한다 ??'인내력'만 키우고 있는 나를 자각한다 ??잠시 멈춰 서서 '나만의 지도'를 만든다 ??직감과 패기에 기대지 말고 '부족한 점'을 찾는다 ??움직이기 어려운 때야말로 더 적극적인 '정보 수집'을! ??'일렬횡대 문화'에서 벗어나 '커리어의 안개'를 걷어내자 ??잔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면 '피드백 시킹'을 하라 ??회사의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 가? 라는 관점에서 생각한다 ??'사내 논리'에서 벗어나 업무를 바라본다 ??한 장의 시트로 '묻혀 있던 관심사'를 발굴한다 ??상대가 누구든'존칭'을 사용한다 ??'철저히 반항하는 절대아군'이 된다 ??술자리에 의존하지 않고 '나다움'을 보여준다 ??'해결책'이 아닌 '해결사'를 알려준다 ??귀를 활짝 열고 경청한다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주위 사람의 '심리적 안정'을 보장한다 ??'배움'을 '행동'으로 옮긴다 ??'익숙한 영역'밖으로 수시로 '월경'한다 ??'포스트 오프'라는 '현실'을 직시한다 ??다시 한번 도약하기 위한 '도움닫기'를 한다 ??시니어의 '상승 기류'에 올라탄다
????????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안나김 블로그에서 확인 바래요. https://blog.naver.com/pruna/222119182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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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으면 쉬워질줄 알았는데 예문아카이브 출판 제목에서 느껴지듯 이십대에서 바라보는 마흔은 참 쉬워 보였는데 막상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더 복잡해진 세상인것 같아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흔쯤을 준비하면서 또는 마흔에 도래하여 한번 봐야할 업무개선 솔루션인듯해요. 중장년 직장인의 엄무개선 솔루션 22가지가 나와서 도움되네요. 즐길수 있는 직장생활로 인도되는것 같은 내용이랍니다. ![]()
40대이후의 정체감..많이 느껴지죠.. 새로 입사한 동료는 스펙이 대단하대..외국도 다녀왔대 등등 비교되는건 어쩔수가 없지요. 또한 업무능력에서도 스마트함을 무장하고 있으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들수 밖에 없지요. 그래도 남은 회사일에서 본인만의 자리를 구축하는것이 아닐까요~ 정리해고도 생각이 드는 나이인지라 더욱 자기 자리를 갖추어야 할듯해요. 그런 사항들이 책에 나와서 더욱 공감하면서 볼수가 있었어요. 지금 딱 이책이 필요한 책인 이유이지요. 진짜 말그대로 솔루션이라 진지하게 볼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
이제 몇년만 참으면 자녀가 대학을 가니 참자등 여러가지 요인의 참자하는 심리가 적용되기도 했지요. 부족함을 찾고 찾아가는 책이었네요. 참아서 다닌다는 생각보다 인생에서 즐거움의 일자리로 거듭나는데 도움되는 도서네요. 변화를 만들어 내려고 노력하고,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피드백의 요청이 중요하다고 해요. 본인의 자리를 찾아가는데 중요한 내용들이 나와서 유익했어요. 지금나이에 딱 고민인 상황들에 대처할수 있는 방법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았어요. ![]()
도표로 설명이 되어 더욱 이해가 되는 스토리였어요.
상황에 맞는 리더십을 발휘하라고 해요.
참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되네요.
쉽게 보이면 막 먹으려하고 어렵게 보이면 쉽게 섞이지 못하고 말이지요.
딱 어려울 나이를 현명하게 지낼수 있게 알려주는 책이네요.
경청의 중요성도 알려주네요.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더 배울것이 없는 경지에 이른 마흔에 있어서 그래도 배울것이 있다는 생각으로
배움의 자세를 고수하라고 해요.
배움을 활용하는 자세가 필요한것이지요.
제자리걸음 같은 중간자리에서 실무등 관리자등 능통할수 있게 도움주는 생각의 발상을 전환할수 있는 책이었어요.
직장생활에서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기전에 한번 읽어보고 대처하면 도움줄 도서였어요.
그래도 즐겨가는 인생으로 직장인으로 거듭나게 해주는 스토리였어요.
자기자신의 자리를 구축하고 또한 자기를 가꾸어가게끔 도와주네요.
[예문아카이브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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