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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겠다 4권입니다. 이북리더기가 생기고 난 뒤부터 예전부터 보고는 싶었지만 여건이 안돼서 보지 못했었던 판타지 장르 소설에 다시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물론 라이트노벨을 통해서 판타지 장르는 꾸준히 접하고 있었지만 한국판티지 소설은 전혀 접하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재미있는 작품을 찾다가 발견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이작품인데요. 글쟁이s님 작품을 재미있게 봐서 이작품도 믿고 보는데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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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완결권인데 결국은 신도 때려잡는 존재가 되었다. 이 정도면 자연사도 않하지 않을까 싶다. 끝까지 혼자 독재하는 그런 삶을 살게 되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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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뭐 내용은 이제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냥 읽고있으니까 계속 읽는 느낌. 크게 딮한 내용은 없고 그냥 킬링 타임으로 읽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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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주인공 악당들은 그대로인데 주인공은 날이 갈수록 강해지기만 한다. 그리고 옛날의 초심을 잃어버린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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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점점 책 내용이 옛날 이고깽 느낌이 나는 것 같다. 맘에 안들면 다 때려부수고 개논리로 이기는 그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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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이세계에 진입한 사람들이 신분제 폐지 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끝까지 책임 못질 것 같으면 멍청한 소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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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주인공이 충분히 강한 것 같은데 계속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다행인 것은 주인공만 강해져서 전체적인 파워인플레가 일어나진 않는 듯 하다. 그냥 주인공이 깡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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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대부분 복수극은 복수할 상대를 만나면 바로 죽이고 시작하는데 주인공은 키워서 죽이려는지 당장 죽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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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이세계로 전이당한 사람들. 첫번째 삶은 계속 함께 했던 동료들을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정체도 알지 못하는 이상한 돌 하나 받고 배신당해 죽는 결과였다.
주인공이 원래 착한 사람이었던 것 같은데 그랬던 것치고는 하는 짓이 그냥 악당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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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살겠다 9권 완결입니다. 글쟁이 s님의 작품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작과 세계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에 보게 된 작품이었습니다만 역시 글을 잘쓰는 작가님의 손에서 나온 글은 대체로 재미있다는 말이 맞는가 봅니다. 이작품도 상당히 흥미롭게 봤고 이렇게 완결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완결은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으니 후회는 없네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면서 기다려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