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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철)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비교적 쉽게 풀어서 설명한 책입니다. 미학은 예술사를 통해 철학적 고찰을 이끌어내는 학문이며 LEET,PSAT의 고난도 지문의 제재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으로 배경지식을 쌓아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헤겔의 미학강의1과 같이 읽으면 더 좋구요. 오병남 교수님의 역작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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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교육은 철학교육의 뒷받침되어 예술에 관련된 폭 넓은 정보가 공급 되어야 한다. 따라서 미학을 강의 하는 기구를 강구 하고자 할 때 일차적으로 고려 되어야 할것은 문제를 제공해주는 역사와 비평에 접목되어 성립하고 있는 예ㅛㅜㄹ론과예술 비평론롸 긴밀한 관계가 있는 철학교육이 상황이라 긴밀한 관계로 구성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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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에 대해서 관심이 생겼는데 어디서부터 공부를 해야할지 몰라 헤매고 있을 때 알게된 책이 미학강의라는 책이었다. 비슷한 제목의 책이 있어 처음엔 헷갈려 다른 책을 구입할 뻔 했었다. 사실 관심은 있었지만 기본지식이 없는 나한테는 재밌어서 읽은 자리에서 바로 다 읽을만할 책은 아니었지만 내 호기심을 유지시켜주기엔 충분한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미학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이 처음 접하는 책으로 매우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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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강의> 오병남이 지은 책이다 서울대학교출판부에서 2017년 1월에 출간하였다
학부 때 미학을 전공하였는데, 석사를 준비하면서 어떤 학과를 가야할 지 고민이 많았다 미학과를 가자기엔 뭔가 마음의 소리가 아니라고 하기에, 고민하면서 다시 공부해 보자는 생각으로 <미학 강의>를 시켰다 원래라면 <미메시스에서 시뮬라시옹까지>와 같은 책을 보고 싶었지만, 대학원 준비가 될 겸 이 책으로 했다
그리고 지금은 철학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