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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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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한 번 쯤 살펴보게 되는 소설인 듯 합니다. 펜데믹이라는 제목의 뜻을 관통하는 단편 소설들로 이뤄진 소설이고요. 읽을 땐 그냥저냥 읽었어요. 읽고 나서 남는 건 크게 없는 느낌. 제일 기억나는 단편은 된 소리가 없어진 시대였나..그게 가장 기억엔 많이 남네요. 기대했던 것에 비해선 좀 아쉬운 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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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한 번 쯤 살펴보게 되는 소설인 듯 합니다. 펜데믹이라는 제목의 뜻을 관통하는 단편 소설들로 이뤄진 소설이고요. 읽을 땐 그냥저냥 읽었어요. 읽고 나서 남는 건 크게 없는 느낌. 제일 기억나는 단편은 된 소리가 없어진 시대였나..그게 가장 기억엔 많이 남네요. 기대했던 것에 비해선 좀 아쉬운 감이 있었습니다.

c********4 2020.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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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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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들이 와글와글 있고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인 SF 앤솔로지라니, 구매를 안 하고 배길 수가 없었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좋기도 했지만 일단, 재밌었어요. 특히 요즘 시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인 만큼 더 집중하기에 쉬었어요. 그리고 책 편집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편집이나 디자인까지 책과 잘 어울렸어요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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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들이 와글와글 있고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인 SF 앤솔로지라니, 구매를 안 하고 배길 수가 없었어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좋기도 했지만 일단, 재밌었어요. 특히 요즘 시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인 만큼 더 집중하기에 쉬었어요. 그리고 책 편집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편집이나 디자인까지 책과 잘 어울렸어요 굿굿!

j******n 202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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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를 생각하게 되는 소설들
"지금 시대를 생각하게 되는 소설들" 내용보기
코로나와는 상관 없는 세계의 전염병에 관한 이야기, 현재 코로나 시대 팬데믹에 관한 이야기, 팬데믹 이후 세계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팬데믹'이라는 같은 주제를 가지고도 방향을 달리해 이토록 다양한 소설을 쓸 수 있더니 정말 신기하다. 작가님들의 재밌는 소설들을 야금야금 읽으며 이 팬데믹 시대가 지나가기를 기다려본다. 각 단편 분량이 적은 짧은 소설집이라 가볍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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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는 상관 없는 세계의 전염병에 관한 이야기, 현재 코로나 시대 팬데믹에 관한 이야기, 팬데믹 이후 세계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팬데믹'이라는 같은 주제를 가지고도 방향을 달리해 이토록 다양한 소설을 쓸 수 있더니 정말 신기하다. 작가님들의 재밌는 소설들을 야금야금 읽으며 이 팬데믹 시대가 지나가기를 기다려본다. 각 단편 분량이 적은 짧은 소설집이라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4 202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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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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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좋아하는 김초엽 작가님의 단편이 실려 있어서 구매했는데 전반적으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사실 지금은 백신도 나와 있고, 다수의 국가에서 백신을 맞고 우리나라도 곧 맞을 예정이라 만약 이 작품을 백신이 나오기 이전에 읽었다면 더 공포감이 강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공포를 조장하기 위해 쓴 작품들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연결과 인류애를 느껴 볼 수 있는 작품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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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좋아하는 김초엽 작가님의 단편이 실려 있어서 구매했는데 전반적으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사실 지금은 백신도 나와 있고, 다수의 국가에서 백신을 맞고 우리나라도 곧 맞을 예정이라 만약 이 작품을 백신이 나오기 이전에 읽었다면 더 공포감이 강했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공포를 조장하기 위해 쓴 작품들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연결과 인류애를 느껴 볼 수 있는 작품들입니다. 대다수의 작품이 우주나 현실과 약간 동떨어진 SF소설이라 흥미롭게 읽었다면 오히려 맨 마지막 작품은 '벌레폭풍'이 오히려 더 무서웠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해 이런 현실이 아예 없을 것 같지는 않았거든요. 코로나가 역사 속에서 어떻게 기록될 지는 모르지만 이런 역사를 또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많은 분들이 한번쯤 꼭 읽어보고 그 안에서 위로를 받길 바랍니다. 

d****3 202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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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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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는 잘 읽어보지 않았는데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특히 김초엽 작가님의 단편 진짜 흥미롭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처음 접하는 세계관임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잘 갔고요 몰입도 정말 잘 됐습니다.주인공이 갖혀 있던 축축한 방의 느낌. 무너져가는 행성의 음울한 분위기가 참 인상 깊었습니다.초반부터 은은하게 깔려 있던 복선이 마지막에 풀어졌을 때 쾌감이 짜릿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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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는 잘 읽어보지 않았는데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특히 김초엽 작가님의 단편 진짜 흥미롭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처음 접하는 세계관임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잘 갔고요 몰입도 정말 잘 됐습니다.

주인공이 갖혀 있던 축축한 방의 느낌. 무너져가는 행성의 음울한 분위기가 참 인상 깊었습니다.

초반부터 은은하게 깔려 있던 복선이 마지막에 풀어졌을 때 쾌감이 짜릿했습니다.

역시 김초엽 작가님이라는 생각을 했네요... 짱. 

YES마니아 : 로얄 X*********9 202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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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여섯 개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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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위기 상황과 맞닿아 있는 여섯 가지의 이야기.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읽고 김초엽 작가의 다른 글을 읽고 싶어서 구매했다. 한편으로는 굉장히 현실적이기도 하고 다른 면에서는 기발하고 흥미로운 상상이 더해져서 재미를 준다. 글의 구성은 크게 전염병의 세계적 유행 아래 멸망, 전염, 뉴 노멀이라는 챕터를 따른다. 멸망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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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위기 상황과 맞닿아 있는 여섯 가지의 이야기.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읽고 김초엽 작가의 다른 글을 읽고 싶어서 구매했다. 한편으로는 굉장히 현실적이기도 하고 다른 면에서는 기발하고 흥미로운 상상이 더해져서 재미를 준다. 글의 구성은 크게 전염병의 세계적 유행 아래 멸망, 전염, 뉴 노멀이라는 챕터를 따른다. 멸망 속에서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 알 수 없는 병이 전염되는 과정에서 엿볼 수 있는 사람들의 특성들, 전염병 이후 흔적이 남은 미래의 삶에 대한 이야기는 읽기 전부터 기대하던 마음을 충만하게 한다.
s******0 202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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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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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점수가 높아서 기대했는데. 그래서 택배가 오기를 기다렸어요. 통통 튀는 매력을 읽고싶었거든요. 몇몇 글은 아름다웠습니다... 흥분될 만큼 신나진 않았지만, 글쓰신 분의 고민도 이해가 되고.. 팬데믹 시대, 한껏 비틀어진 미래에 대한 상상이 즐거웠어요. 그런대 특히 배 작가님글은 읽다가, 이게 뭐지 파본인가, 출판사에 전화할 뻔. 이때부터 뭐랄까 유쾌하기 보다는 불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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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점수가 높아서 기대했는데. 그래서 택배가 오기를 기다렸어요. 통통 튀는 매력을 읽고싶었거든요.
몇몇 글은 아름다웠습니다... 흥분될 만큼 신나진 않았지만, 글쓰신 분의 고민도 이해가 되고.. 팬데믹 시대, 한껏 비틀어진 미래에 대한 상상이 즐거웠어요.

그런대 특히 배 작가님글은 읽다가, 이게 뭐지 파본인가, 출판사에 전화할 뻔. 이때부터 뭐랄까 유쾌하기 보다는 불쾌한 기분이...
기대가 너무 높았나봅니다.

p******0 2020.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