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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에서 나오는 공포, 괴담이 수록된 단편집입니다. '행동 지침서'라서 일반 소설과는 다른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그래서 더 독특하고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면 안되는 일과 그에 따른 결과에 대한 이야기들이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라 기괴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평소 도시전설 같은 류의 이야기에 흥미가 있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 [대여] 에덴브릿지 호텔 신입 직원들을 위한 행동 지침서를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총 177페이지의 짧은 단편소설집입니다. 한때 유행했던 나폴리탄 괴담 스타일의 단편 소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취향에 맞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
| 지야, 코코아드림, 녹차빙수 작가의 에덴브릿지 호텔 신입 직원들을 위한 행동 지침서 리뷰입니다. 나폴리탄 괴담 평소에도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다운받으면서 느낀건데 구구단편서가 시리즈 잘 맞는거 같아 좋아요. 가볍게 보기 좋은 괴담물이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세 작가가 쓴 단편집인데 제목 그대로 지침서, 안내문 형식으로 쓰여 있습니다. 괴담 같은 거 좋아해서 재밌게 봤어요. 나폴리탄 괴담 비슷한 느낌? 그래도 복잡하게 꼬아진 형태가 아니라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안내문 속에서 그걸 지키지 않을시 일어나는 현상도 현실과 동떨어져서 섬뜩하게 느껴질 수 있고 나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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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표지부터 퍽 인상적이었는데 나폴리탄 괴담 소재라는 작품 소개에 아~ 과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알 수 없는 메뉴얼을 읽으며 그 이면에 있는 뭔가 무서울 것 같은 괴이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들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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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야, 코코아드림, 녹차빙수 작가님의 에덴브릿지 호텔 신입 직원들을 위한 행동 지침서 리뷰입니다. 브릿G에서 다양한 테마로 큐레이션 단편집을 선보이는 구구단편서가의 첫 론칭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는 인터넷에서 나폴리탄 괴담이라는 이름으로 여러가지 규칙을 나열하고 그것을 지키지 못했을때 일어날 일을 상상하며 무서움을 느꼈던 괴담이 책으로 나온 것이다. 처음에는 색다른 포맷에 매력을 느꼈지만 많이 접해봐서 그런지 그냥 익숙한 괴담을 보는 느낌이 들었다. |
| 에덴브릿지 호텔 신입 직원들을 위한 행동 지침서 리뷰입니다. 괴담을 모아놓은 단편집입니다. 처음 제목만 봤을 때는 이런 내용일지 몰랐어요. 3명의 작가님들이 나폴리탄 괴담에 대해 이야기를 해나가는 책인데요.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
| 보통 나폴리탄 괴담이라고 하는 메뉴얼 규칙 괴담을 모은 단편집으로 평소에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나폴리탄 괴담은 공포물과는 다른 노골적인 공포는 아니지만 숨겨진 무언가가 있는 약간의 오싹함이느껴지는 것 같다. 뭔가 찜찜한듯 하지만 과하지 않은 이야기라 밤에 읽어도 좋을것 같다. |
| 메뉴얼 규칙 괴담을 테마로 한 단편집인데 크게 한빛동, 에덴브릿지&라이라이프로덕션, 그린티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의 시리즈 별로 도서관 이용 규칙이나 베이커리 안전 수칙 성당 공문 어느 학교의 신입생 축하 연설문과 호텔 신입 직원들을 위한 행동 지침서 같은 문서들이 비중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보통의 소설 형식을 따르지 않는다는 점도 흥미롭지만 이용 수칙 내용이 평범한 내용은 아니다 보니 읽다 보면 오싹한 느낌을 받게 되네요. |
| 지야, 코코아드림, 녹차빙수 작가님의 에덴브릿지 호텔 신입 직원들을 위한 행동 지침서 : 매뉴얼 규칙괴담 테마소설 단편집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3명의 작가가 나폴리탄 괴담에 대해 이야기해주는 형식입니다. 길지않은 분량이라 킬링타임용으로 읽기에 나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