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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늘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커서 뭐가 될꺼니? 라고 묻고 그럼 공부 열심히해야지라는 단답만 할뿐 아무도 방향에 대해 알려주지 않는 씁슬한 이야기! 도대체 원하는 꿈을 가지려면 열심히 공부해야하고 원하는 성적만큼 나오지 않으면 자괴감도 느껴지도 참 씁슬하더라고요. 진로교육은 삶 저체를 아우르는 생애교육이자 자신에게 필요한 기초 기능과 소양 직업태도 및 가치관형성, 자아실현을 위한 수단이죠. 더욱이 요즘은 워라밸, 적성에 맞는 좋아하는 일하기 등 인식이 많이 바뀌었는데요. 아이의 직업에 대한 방황 고민을 덜어주고자 초등이나 중학교쯤이라도 아이가 꿈을 정하고 꿈을 향해서 준비하는 단계로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자녀교육서적도 역시 초등 고학년, 중학교때 정해주라고도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도대체 진로교육으로 아이 공부까지 어떻게 연결시켜야할지에 대한 방법을 다룬 책이 정말 없어서 여기서 길을 잃은 기분이였는데, 교사이자 유튜버인 이영균 선생님의 이야기로 많은 정보 얻어가네요 ![]() 요즘 학교에서 진로교육하면 전적으로 믿게되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교교육에 ' 가정교육'이 함께 동반되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부모외의 다른교육자원이나 교육수단들은 보조적인 역할을 할뿐이고, 부모를 동경하고 스스로를 부모의 모습에 투영하며 미래의 기틀을 다지는시기에 있는 초등학생들! 이렇듯 무보님이 진로교육을 서둘러야할 이유는 분명하다고하네요
![]() 꿀팁으로 학교홈페이지 활용하기 / **교육지원청 / ***도 교육청홈페이지/ 학부모 나이스 서비스 센터등에 살펴가보면 좋은 정보가 있다고해요. 각지역의 유관기관에서는 각종행사나 교육 프로그램, 공모전등을 계획할 때지역에 속한 학교에 공문을 배우하게 됩니다. 주기적으로 학교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게시판부분들어가서 자녀가 관심을 가질만한 사항이 있는지 확인해보라고하네요.
![]() 학생 자치활동 중에서도 특별히 진로와 가장 밀접한 학생 자율동아리와 기타활동들을 강조 하고싶다고 하더라고요. 자녀에게 학생자율동아리를 만들어보라고 적극 장려하고, 혹시나 안내받게 된다면 짬을 내서라도 운영해보거나, 설령 안되더라도 그 과정에서 분명 배울점이 있다고 하니 도전해보라고 하는데요 학생자율동아리는 학생들과 토의하여 활동일시,장소,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필요한 물적자원을 제공해준다고해요 교육청에서 많은 예산과 프로그램, 학교자체 예산도 마련되어 있다고하네요 ㅠ아쉬운 게 바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다는 거라고하니 아이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도전해보고싶은게 무엇인지 대화도 나눠보며 이끌어가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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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시간과 해결해야할 문제를 파악하고 어떻게 공부를 하면 좋을지 생각하는 것이 바로 '전략'이죠.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대체로 전략을 세워 공부에 접근하는데, 그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스스로 전략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고 무언가를 할 때도 전략적으로 접근하게 된다고해요. 전략수립능력은 단순히 일상을 뛰어넘어 저자의 진로선택에까지 큰 영향을 주었다고하네요
![]() 진로교육을 위해 여러 활동을 진행할 때 각각의활동을 기록으로 남겨보라고한요. 공책을 정해서 활용하거나 나만의 방식으로 기록을 쌓아보고 본인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찾아나는 것입니다. 초등학생 진로교육의 목적인 자신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아개념을 형성하며 다양한 정보를 탐색하는 것 포토폴리올르 함께 준비해주세요.
![]() 아이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부분 가정에서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지와 진로, 그리고 공부법 마지막으로 독서교육방법까지 알차게 현직교사의 조언이 가득 담긴 책이였어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꿈,직업만 따로 이끌어가야하나 싶었는데 학교 수업과 병행해서 공부와 진로까지 같이 가는것 같아서 읽길 잘한 책인 것 같아요 작가님의 유튜브 구독하고 그외 정보들도 얻어가며 자녀교육 잘 이끌어가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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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처음으로 초등 학부모가 되었어요. 7살 까지는 학습에 대한 걱정 같은 건 하지도 않았죠. 그런데 8살의 문턱을 밟는 순간 수많은 걱정이 몰려오기 시작했어요. 요즘 워낙 다들 선행학습을 하니 행여나 내 아이가 수업시간에 뒤쳐지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하며 가정학습에 매진하고 있었지요. 코로나로 가정학습이 길어지며 8살 아이에게 이런거 교육하는게 맞는건지 알길도 없고 괜히 아이만 닥달하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제대로 된 진로교육'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하니 궁금했어요.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고 말이죠. 초등학생에게 진로교육을 해야 한다고? 진로교육을 하면 스스로 공부를 한다고? 의구심이 드는 문구와 함께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저자가 현직 교사더라구요. 아이들의 권유에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느새 100만 뷰를 넘었다고 하네요. 학교내에서 진로, 안전 업무를 담당하셨던 분이라 더욱 신뢰가 가는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진로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록 활동지 47장까지 제공된다고 하니 천천히 살펴 보도록 할게요.
목차를 먼저 훑어 보았어요. PART 1 부모가 직접 하는 진로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PART 2 학교에서는 진로교육을 어떻게 할까? PART 3 어떻게 학교를 다니게 해야 할까? PART 4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 PART 5 어떻게 놀게 해야 할까? PART 6 진로를 위한 독서교육은 어떻게 할까? PART 1, 2에서는 진로교육을 언제,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약 70페이지 분량으로 이야기 합니다. PART 3~6는 어떻게 공부하게 할지, 어떻게 놀게 할지, 어떻게 책을 읽힐지 등 생활 속 진로교육에 대한 방법들이 소개됩니다. 특히 PART 4부터 부록 활동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코치하고 있으니 여기서부터가 진짜 궁금한 내용 대부분이 담겨 있다고 할 수 있겠어요.
흔히 진로교육이라 하면 직업 체험 정도만 생각했었는데 자신에 대한 이해와 대인관계의 중요성 등도 모두 진로교육의 일부였더라구요. 중간중간 보기 좋게 영균쌤의 코칭 포인트로 정리되어 있어서 내용이 머리속에 한결 쏙쏙 들어 오더군요.
또한 100만뷰 채널 유튜버 답게 QR을 통해 바로 참고 영상을 하나 봤는데요. 덕분에 영양균쌤 영상 처음부터 여러개를 시청하게 되었네요. 부모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학교 생활도 엿보며 학교에서 아이들이 이런 교육을 받고 있구나도 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PART 3 부터는 처음으로 학부모가 된 저에게는 정말 유용한 팁들이 많았습니다. 아이를 학교에 등학교시키고 숙제 봐주는게 나의 주 업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큰 오산이었어요. 아이가 학교 생활을 잘 하기 위해서 부모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학교 생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한편으로는 반성해보는 시간이기도 했어요. 튀지 않게 조용히 공부만 열심히 잘하면 되겠지 했는데 교육 트렌드가 정말 많이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교육의 새로운 트렌드는 바로 '자치' 라고 합니다. 예전부터 학생 자치 활동들이 있기는 했지만 학생이 직접 학교의 중요한 사항을 정하거나 참여하지는 못했었는데 지금은 학생들 스스로 학교에서 자신이 워하는 무언가를 계획하고, 진행하고, 완성해 나간다고 해요.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의사소통능력, 자기주도력, 문제해결력이 바로 진로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밑바탕이 되는 것들입니다.
'공부잘하는 아이들이 운동도 잘해요!' 정말 많이 들어온 말인데요. 공부 잘하는 친구들 중에는 피아노도 잘 치고 운동도 잘하고 심지어 놀기도 잘하는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공부도 전략이 중요한 것인데 이 '전략수립능력'이 여러방면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 같아요. 결국 진로를 선택하고 결정할 때에도 큰 밑거름이 되는 능력이니 습관화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놀이의 중요성 또한 강조하며 다양한 놀이방법 및 참고 사이트 등이 소개가 됩니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부모겠죠. 내 아이의 특징을 살려 부모가 원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원하는 것을 주도적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들이 무궁무진하게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매우 유용한 책이었던 것 같아요. 진로교육이라는 타이틀에 조금은 심오하게 읽기 시작한 책이었는데 부모로서 아이의 초등생활에 전반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코칭을 받은 것 같아요.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꼭 한 번 읽어 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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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아이가 태어나면 "건강하게만 자라라!"라고 했지만 이제는 조금 더 욕심을 내어 "행복하게만 살아다오!"라고 외치는 시대가 왔다 [도서 : 초등 진로교육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저자 : 이영균 지음] [출판 : 황금부엉이] 11월의 도서로 선택한 [초등 진로교육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는 컬처블룸을 통해서 출판사 제공을 받아서 읽어 보게되었습니다. 아이의 성격, 정적, 미래를 튼튼이 다져라! 라고 쓰인 표지가 눈길이 들어왔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초등 중학년이고, 곧 고학년이될 우리 조카군과 늘 붙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조카군의 학습에도 참여하게 되더라고요!.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만해도 즐겁게만 자라면 좋겠고, 교우사이만 좋으면 좋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코로나로 온라인 학습을 경험하게되고 혼자 공부를 하는 시간이 많아진 지금 어떻게 하면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키우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여서 꼭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저자 이영균 선생님은 젊은 초등교사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아이들과 학부모의 진로교육을 돕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시더라구요! 이 도서와 함께 선생님의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우선 도서는 6가지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PART 1. 부모가 직접하는 진로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무었인가? PART 2. 학교에서는 진로교육을 어떻게 할까? PART 3. 어떻게 학교를 다니게 해야 할까? PART 4.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 PART 5. 어떻게 놀게 해야 할까? PART 6. 진로를 통한 독서교육은 어떻게 할까?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진로 정보 취득에 가장 큰 원천이 되는 것은 부모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느 강연자의 강연에서 부모는 아이들의 인플루언서라는 강연을 듣고 공감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 도서를 통해서도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더라구요! 부모를 동경하고 스스로 부모의 모습에 투영하며, 미리를 다지는 시기에 있는 초등시기 진로설계의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스펀지처럼 빨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육자원은 부모!!! 꼭 기억해야 할 것 같아요! #영균쌤의 코칭 포인트 P33의 표를 보고 초등생에게 필요한 진로교육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알게된 것 하나! 현재 교육과정에서 바라는 인간상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바탕으로 [자주적인 사람], [창의적인 사람], [교양 있는 사람], [더블어 사는 사람] 이더라고요. 사실 학교는 교육을 받는 곳이라고만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제 짧은 소견으로 더블어 사는 사람을 기대하며 교육하고 있는 국가의 교육목표 참 맘에 듭니다. 자주적인 사람은 진로교육과 깊은 관련이 있대요. 자신을 이해하고 정체성을 파악하고 학생이 스스로 진로와 삶을 선택해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 그러기 위해서 [자기관리 역량] [지직정보처리 역량] [창의적 사고 역량] [심미적 감성 역량]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등을 갖추도록 돕는 역할을 학교의 선생님과 함께 부모가 해야겠더라구요! 그 다음으로 눈에 들어왔던 부분이 예의 바른 아이로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 부분이였어요! 저희 식구들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인사만 잘해도 굶어 죽지 않는다! 어릴때부터 인사잘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했는데,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예의를 갖추어 배려하도록 넓은 범주를 통해서 단순한 행동 하나에도 고마워!, 미안해!,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정을 전달하는 것이 진정한 인사임을 그로인해서 선생님과 그리고 친구들과 관계를 잘 형성하기 위한 작은 습관 하나가 신뢰감을 높여준다니! 다시 한번 인사의의미를 되새겨 보았습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길러주기! (우리 아이만의 포트폴리오 만들기 활동지2를 활용) 1. 공부한 내용을 부모에게 직접 설명하게 하기 2.확산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거리"를 주기 *확산적인 사고 단순한 생각이 아닌 생각의 범위를 넓혀가는 의미 있는 사고과정을 뜻함 부모는 끈임없이 질문하여 열린 생각을 하게 도와야 한데요. 단순한 예!, 아니오!로 끝나는 질 문이 아니라 정답이 없는 질문들로!!! 책을 보면 선생님의 예시를 볼 수 있으니 꼭! 책으로 만나보세요~ 3. 조건을 바꾸어 생각하게 하기! 그 밖에도 이 도서에 진로교육을 위한 많은 내용과 정보들이 담겨 있어요. 요즘 꿈의학교 활동들도 잘 나와 있으니 도서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 도서는 한번 읽었다고 끝이 아니라 깊이있게 공부하면서 부모도 아이도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제공되는 정보를 통해서 아이와 함께 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진로교육의 꿀팁들 함께 배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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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유투버이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신 이영균 선생님이 쓰신 책이예요.
요즘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책을 많이 내시네요^^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훌륭하신 선생님들도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은 다른 책들과 조금 다르게 초등 진로교육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저도 육아서나 교육서를 많이 읽는데, 진로교육에 대한 책은 처음 읽어보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총 6개의 Part로 구분되어 있는데, 앞부분은 초등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나와요. 제 생각에는 선생님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적으셨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고요. 1,2,Part는 부모가 진로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와 학교에서 어떻게 진로교육을 하고 있는지 소개해줘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진로교육이 중요하고 그 방향성이 교육과정에 나와있다고 얘기해요. 초등학교의 진로교육은 크게 자기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라고 해요.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가는거죠. 그리고 부모가 잘 관찰해야 한다고 말해요. 희망 직업을 알게 되는 통로가 부모가 가장 높고, 부모의 말이나 이야기가 아이들의 진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통계표를 보며 정말 가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선생님도 학교와 부모가 함게 연계하고 아이에 대해 이야기 해서 아이를 제대로 키워가야한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저도 공감가더라고요. 예전에 읽은 다른 책에서도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신) 아이가 변화되게 하기 위해 선생님이 관심을 갖고, 사랑을 줘도 부모님이 그냥 냅두라는 반응이거나, 협조적이지 않으면 교사도 더이상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글을 읽었었어요. 부모님들도 관심을 갖고, 아이에 대해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Part3,4 에서는 어떻게 학교를 다니게 해야할지, 어떻게 공부 시켜야 할지 나와있어요. 선생님이 가장 중요시하시는게 인사잘하게 하는것이라고 말하세요. 저도 인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안녕하세요~' 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사과해야할 상황에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감사해야 할 상황에서 감사하다고 말하는 아이가 되어야한다고 말하세요. 저도 이 부분 공감가더라고요. 주변에 딸 친구들과 놀다보면 실수로 친구 발을 밟거나 밀쳤더라도 미안하다는 말을 안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고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사과하는 것은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이는 가정에서부터 교육해야 하고, 부모가 그런 모습을 보여야 아이들이 배운다고 생각해요. 맨 뒤쪽에 본격적으로 진로교육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독서를 통한 진로교육, 온라인 진로교육.... 커리어넷이라는 곳을 활용하라는 말이 나왔는데, 저는 처음알았어요^^;;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하더라고요.
요즘 유투브도 구독해서 보고 있는데, 좋은 정보가 참 많아요. (게다가 초등선생님이 어쩜 이리 잘 생기셨는지.....^^;;;) 더불어 바라는 점이 있다는 이 책을 많은 부모님들이 읽고 활용하면 좋겠지만, 다른 초등 선생님들도 읽어보시고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두 딸이 초등학생인데 지금 까지 여러 선생님을 만나면서 정말 열정적이고, 꼼꼼한 선생님이 계신 반면, 정말 아무것도 안하시고, 열의도 없는 선생님도 너무 많아요 ㅠㅠ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이런 진로교육, 교과 공부에 매진하는 초등 선생님들이 많이 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책을 쓰신 이영균 선생님 처럼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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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진로교육이스스로공부하는아이를만든다 육아는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육아는 어린아이를 뜻하는 말이지만 부모에게 자식은 항상 어린아이와 같잖아요. 육아의 끝은 어디인가요? 끝이 있는건가요? ㅠㅠ 육아 중에 교육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7세, 5세 두 아이가 있는데 첫째가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어서 요즘 제가 교육에 관심이 많답니다. 어쩌면 다른 부모들보다 늦은 걸 수도 있어요. 전 초등학교 들어가면 시작이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초등학교 입학하면 12년은 꼬박 학교에 의무적으로 다녀야하잖아요. 검정고시라는 것도 있지만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 우리 아이들이 학교 다니면서 그 나이대에 누릴 수 있는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놀면서 학교만 다니면 안되는거잖아요. 진로를 생각하게 되는 나이고 스스로 결정하게 되는 나이가 초등학생때라고 하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이 책이 너무나 유용했습니다~ 내가 너무 손놓고 있었구나...싶기도 하구요ㅠㅠ
책의 저자는 교사이기도 하고 교육컨텐츠 유튜버이기도 하더군요. 현직 교사의 입장에서 부모에게 하는 이야기 느낌의 책인데요. 저는 그가 꽤 냉정하며 현실적이고 부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특히나 본문 앞쪽에 나오는 내용에서 많이 느꼈는데요. 교사는 학생들의 부모가 아니고 하교하는 순간 아이들의 삶은 교사와 별개이고 교사는 사적인 삶에는 개입할 수 없는 입장이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무얼 먹고 누구와 놀았는지 전부 알 수 없다는 말이 좀 충격적이었어요. 교사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말인데, 제가 선생님에 대한 기대치가 무척이나 크다는 걸 깨닫게 되는 부분이었어요.
아이들이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대입하고 스스로의 정서 상태를 성찰해 보는 활동들이 자아개념 및 자아정체성 형성의 시작이라고 해요. 지금 현재 나의 상태를 제대로 알아야 미래의 나를 상상해 볼 수 있다는 거죠. 초등학생 진로교육의 첫 단계 - 자아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한다는 것 대부분의 부모들이 진로교육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체험을 해야만 진로교육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한 것 같아요.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고 꾸준하게 독서활동이나 체험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보다 '진로교육 체험'이라는 타이틀 아래에 하는 활동으로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죠. 저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해준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위에 말한 두가지가 사실은 같은 맥락으로 이어진 것인데 머릿속에서 따로 따로 나누어져 있던 거였어요. 부모는~ 항상 아이들의 상태를 살피고 아이들의 생각과 감정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것.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아이가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 아이가 스스로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 다시 한번 인지하게 되었어요.
교사가 어떤 아이를 가장 좋아할까?란 궁금증이 있었어요. 인사를 잘하는 아이를 가장 좋아한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라는 기본적인 인사뿐만 아니라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요. 매사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필요할 때는 사과와 유감을 표하며 자신의 주변을 보살피는 행동! 말만 들어도 그 아이가 너무나 이쁩니다! 내 아이들이 이런 인사성 좋은 아이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책에서 예의 바른 아이로 키우기 위한 3가지 방법을 알려주었는데요. 1. 학기 초 3월, 딱 한 달 동안 선생님에게 인사 잘하기 미션을 준다. 2. 자녀를 적극적으로 칭찬해 준다. 3. 학기 초 상담주간에는 꼭 상담을 신청한다. 내년 첫째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3월에 꼭!! 3가지를 해볼거에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지역별 진로체험 행사와 프로그램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필요한 프로그램을 찾아서 아이들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인 것 같아요. 아이와 소통하는 것. 아이와 대화하는 것. 아이에게 물어보고, 함께 대화하고, 대답을 주고 받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 부모는 항상 노력해야하네요 ㅎㅎㅎㅎ #초등진로교육이스스로공부하는아이를만든다 #이영균 #황금부엉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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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진로교육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의 진로를 언제부터 고민해야 할까 생각하기 마련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책의 제목부터가 학부모라면 눈길을 끌만한 책을 발견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책 초등 진로교육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유튜버를 하면서 소통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진로 관련 고민을 하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발 빠르게 초등부터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알아보기 위해서라도 읽어보면 좋을책이라는 것은 겉 표지만 보고도 알 수 있답니다. 또한 활동지가 제공이 되고 있기 때문에 활동지 표시가 되어 있는 페이지는 활동지로 아이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는 연습까지 챙겨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렇다 보니 당연히 학부모로서 눈길을 끌 수밖에 없겠죠. 학교에서 진로 교육을 해준다고 해도 부모가 알아야 할 것들은 따로 챙기는 것이 필요한 일임을 먼저 알고 시작하게 해주시기 때문에 진로 교육이 필요한 이유부터, 부모가 어떤 것을 알아야 하는지 배워볼 마음을
먹게 되었답니다. 책이었던 데다 현직 초등교사가 현장에서 느끼고 경험한 것들과, 부모가 해주면 좋은 이유를 알려주고 있다는 것을 차례를 통해 파악해볼 수 있어요. 학부모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는 것을 차례만 봐도 알게 되죠. 이왕이면 아이가 하고싶은 것도 있으면 좋겠지만 아이가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지 부모도 같이 알아보면 좋겠다 싶죠.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공교육만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상황이 지속이 되고 있다 보니 학부모들의 고민이 정말 말도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부모 노릇도 공부가 필요해진만큼 발 벗고 나서서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많이 고민을 하게 되네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는 학교 생활 팁을 배워가면서 유용한 정보들도 많이 얻어볼 수 있어요. 진로교육의 중요성이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생활 습관과 다 연결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알고나서 아이에게 잔소리가 되는 일이 없게끔 부모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고민행봐야 할 것 같아요. 어느 정도이고, 아이들의 경험 상황도 파악이 되어요. 초등생일 때 필요한 진로교육은 어느 정도로 두면 좋을지 생각해봐야죠. 초등생들은 자아를 발견하고 개성을 계발하면 좋을 시기죠. 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이 되도록 해야겠구요. 다양한 일과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보면서 자신이 흥미를 가지고 볼만한 것이 무엇인지도 알아보면 좋겠어요. 적성과 공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당연히 공부를 잘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직업이 평생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화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변화에
적응하는 적응력과 인성은 필수가 되는 것이죠. 부담감에서 벗어나 온라인에서의 활동과 정부가 제공하는 유익한 콘텐츠들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 지금 시기 같은 경우 활동의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더 유익한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아이의 진로에 관해서 생각해보고 관심을 가져보는 계기도 될테고 이미 아이와 깊이있게 진행해보는 학부모들의 입장에서는 점검을 해보는
계기도 될 것 같아요. 무엇이 있는지도 더 알아볼 수 있네요. 인터넷을 보면서 혼자 찾아 헤매는 시간도 줄여주고, 교육적인 정보, 학교생활 잘할 수 있는 방법들까지 배워볼 수 있기 때문에 학부모가 직접 할 수 있는 방법을 잘 찾아봐야겠다 싶어요. 요즘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다른 활동들도 잘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바로 전략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기 때문이 아닐까요. 부모도 마찬가지로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정보만 찾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취하고 실행력을 갖춰야 되지 싶어요. 아는만큼 방법이 보이고, 아이에게 적용할 방법도 찾아볼 수 있는 것이겠죠.
빠른 교육의 길을 찾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진로교육이 직업체험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서 직업체험도 집에서 해볼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고, 취미생활과 진로교육을 연계해볼 방법도 생각해보고 다양한 방법을 배워보면서 진로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팁들을 접해보면서 부모의 부담을 줄이면서 아이는 호기심을 키우면서 공부를 해야 하는 목적도 찾아보는 경험이 필요한 이유를 제대로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선생님에게 설명을 들어보는 책의 내용과 부록으로 제공되는 포트폴리오로 아이가 적성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길을 찾아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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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격, 성적, 미래를 튼튼히 다질 수 있는 책? 그렇게 좋은 책이 있다면 당장 읽어야죠.^^ 초등 진로교육으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도 만들 수 있는 책이라니 일단 읽고 봅니다. 제목에서부터 강한 기운이 팍팍~ 엄마들 마음 사로잡는 제목처럼 내용도 좋기를 기대하면서 책장을 펼쳐 보았어요.
초등 진로교육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이영균 지음/ 황금부엉이) 현직 교사이신 이영균 선생님은 100만 조회 수 채널의 유튜버입니다. 유튜브 채널 이름은 '안전한 영양균 선생님' 이고요. 학교 현장의 모습과 안전.진로 상담을 주제로 교육 콘텐츠를 업로드 했더니, 어느덧 조회 수가 100만이 넘었대요. 와우! 그것을 바탕으로 이렇게 책도 만들어 주셨다니 책 읽고 큰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감사해요.
앞표지를 펼치자마자 딱 보이는 것은 이것! 부록 활동지를 47장이나 만들어 주셨어요. 이 활동지를 따라하면 우리 아이 포트폴리오를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이 활동지들은 이 책에 있지 않고 직접 다운로드 받아야 해요. 뒷장에 다운로드 받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네요.
부록 활동지는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하여 '부록CD' 에서 다운받을 수 있어요. 책을 읽고 이 부록활동지들을 따라해 보면, 우리 아이 포트폴리오가 딱 만들어진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부모가 직접 진로교육을 해야 하는군요. 그 중요성을 1장에서 알려주시네요. 학교에서의 진로교육은 무엇인지, 학교를 어떻게 다녀야 할지, 어떻게 공부시켜고, 어떻게 놀게 할지 2~5장에서 알려주시고, 마지막 6장에서 진로를 위한 독서교육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알려주시네요.
저는 4장의 '내 아이를 위한 맞춤형 진로교육' 부분이 좋더라고요. 교과서를 살펴서 아이의 관심사를 살피고 진로 자료를 제공하면 되는데, 관련 내용의 책이나 '커리어넷' 사이트 안의 '주니어 커리어넷'에서 내용을 찾으면 된대요. 그리고나서 직업을 탐색해 보고 나의 특성과 직업의 특성을 비교한 다음, 셀프 모델링해보고 진로 한 줄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됩니다. 한 줄씩 적어서 부담도 없고, 여러 직업군에 대해서 쓰게 되면 누적되는 양이 많아서 더 세밀하게 파악하고 심층적으로 접근할 수 있겠어요. 교과서에서부터 시작하라는 말씀, 기억할게요.
지역에 꿈의 학교가 없다면 학교의 진로담당 선생님과 상담해도 좋고, 그게 아니라면 부모가 직접 여러 사이트와 기관을 찾는 것이 좋대요. 꿈길(http://www.ggoomgil.go.kr)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진로체험센터를 관리하는 곳이라고 소개해 주셨어요. 여러 정보가 많다고 하니, 꼭 방문하여 좋은 정보 알아두어야겠네요.
주니어 커리어넷에서 '나를 알아보아요'코너에 들어가면 저학년 진로흥미 탐색 활동이 있대요. 색칠놀이로 응답한 내용에 따라 흥미탐색검사 결과를 알 수도 있고, 추천 직업 목록을 볼 수도 있군요. 이 활동들을 통해 자아실현과 사회의 소속감이 중요한 이유를 배울 수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진로교육의 시작은 바로 나! 자신에 대해 잘 알아야 어울리는 직업을 탐색하기 쉽겠죠.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개발한 SCEP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 부분도 기억에 남아요. 교육전문가들이 국가 차원의 진로교육을 개발한 것이지만, 가정에서도 이를 활용하여 진로교육할 수 있대요. 자료들 중에서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프로그램도 소개해 주셨어요. - 학교진로교육 프로그램 (창의적 진로개발 활동지) - 진로와 직업 스마트북 - 음악과 진로 (가상 연예기획사 설립하기) - 연극을 통한 꿈 찾기 중, 고등학생에게 적합한 프로그램들도 있으므로, 아이의 발달수준에 맞춰 장기프로그램으로 계획해도 좋을 듯 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독서로 진로교육을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야기책 진로 독서교육방법으로 독서 전, 중, 후 활동 3단계로 알려주시니 따라하기 쉽네요. 뒷장에는 '그림책 진로 독서교육방법'과 '위인전 진로 독서교육방법'도 나와있네요. 초등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과 연계하니 아이가 재미있게 활동하며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맨 뒤에는 진로교육 관련 사이트들 주소를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현재의 학교 생활도 충실히 잘 하면서 그 안에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부모도 함께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아이의 진로교육을 도우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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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다가 깜짝 놀란 적이 있어요. 초등학교 선생님이... 유튜버다. 남자다. 귀걸이를 했다. 아이돌처럼 잘생겼다. ㅎㅎㅎ 우리는 아이들에게 편견을 가지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우리조차 많은 편견에 둘러싸여 있죠. 이 정도에 놀라다니 저는 편견으로 똘똘 뭉쳐 있었나 봐요. 유튜브에서 ‘안전한 영양균선생님’으로 유명한 이영균 선생님 덕분에 여러 편견을 제거할 수 있었어요. 이영균 선생님은 평소에 초등생활이나 초등교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올려 주시는 분인데요. 이번에는 책으로 등장하셨네요. 책 제목은 ‘초등 진로 교육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 제목은 진로 교육에 관한 것이지만 내용은 초등 생활과 자녀 교육에 대한 꿀팁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초등생활을 걱정하는 학부모님께 종합 선물세트가 될 책입니다. 특히 코로나 때문에 입학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님들께 가장 유익한 내용입니다. 1장 부모가 직접 하는 진로교육이 중요한 이유 2장 학교에서 하는 진로교육 3장 어떻게 학교를 다니게 해야 할까? 4장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 5장 어떻게 놀게 해야 할까? 6장 진로를 위한 독서교육은 어떻게 할까? 추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부록 활동지 47장이 있고, 진로 교육 관련 사이트도 알려 줍니다. 초등학교 교사가 알려주는 학교생활 팁! 책 한 권으로 이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저도 첫째가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아이들의 초등 진로교육은 부모의 역할이 아주 큽니다. *초등에게 필요한 진로교육 1. 자아를 발견하고 개성을 계발하는 교육 2. 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는 교육 3. 다양한 일과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 과정 필요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면 자신이 원하는 진로로 가지 못한다고 생각을 한대요.ㅠㅠ ‘적성 = 공부’는 공식이 아니라고 합니다. 인간은 개인별로 능력, 흥미, 성격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자에게 적합한 직업이 있습니다. 게다가 직업은 평생 고정된 것이 아니라 변화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잘 설명해주면 좋겠어요.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꿈에 관해서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더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디를 꼭 많이 데리고 다니고 학원을 보내는 것만이 방법이 아닙니다. 저자는 온라인에서의 활동과 정부가 제공하는 유익한 콘텐츠들도 잘 활용하라고 조언합니다. 저의 경우도 아이들과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런 것도 진로 교육에 효과적이라고 해서 칭찬을 받은 듯 기분이 좋았어요. 아직 울 첫째는 저학년이라서 진로에 대해서 심각한 고민을 하지 않았는데요. 이런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진로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고 저의 역할에 대해서 계획을 세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고학년이 되면 아이들의 관심사가 생기고 재능도 보인다고 합니다. 그때 잘 알아보고 응원해 주는 부모가 되어야겠어요. 아이의 자치활동을 장려하고 학교에서의 자율 동아리 활동을 지지하는 것도 좋고요, 꿈의 학교를 만들어 보는 방법도 있다고 해요. 꿈의 학교는 지역 공동체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이런 활동을 국가에서도 장려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역 공동체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요. 이 책으로 꿈의 학교 만드는 일을 알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좋은 롤모델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 롤모델은 부모이고요,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죠. 이 책에는 영균샘이 어떻게 공부하고 앞으로 어떤 꿈을 가졌는지도 나와 있어요. 아이들이 선생님의 노력을 보면서 의미있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영균샘의 유튜브나 책을 보면서 그의 노력에 대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는 것도 좋겠어요. 이 책을 읽고 제가 할 일을 적어봅니다. 1. 아이의 관심사 살피기 2. 진료 자료 제공하기 3. 직업 탐색하기 4. 나와 직업 비교하기 5. 셀프 모델링해 보기 6. 진로 한 줄 포트폴리오 만들기 선생님의 세심한 조언 덕분에 큰 힘을 얻었어요. 요즘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다른 활동도 잘합니다. 전략적으로 하는 법을 알기 때문이죠. 부모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아에도 공부가 필요하고 전략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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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나니 세상이 달라보이네요. 이것 저것 신경써줄 것도 많구 걱정도 늘었어요.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부모의 마음은 모두 비슷하겠지요. 그래서 저희가 가장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책인것 같아요. 그래서 답답할 때마다 책을 찾아보곤 하는데요. 제가 정말 원하는 정보가 들어있는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실제 초등학교 교사이자 유튜버이신 선생님께서 쓰신 '초등 진로교육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든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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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초등학교 교사이시고 진로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라서 학부모님들이 궁금해 할만한 진로정보와 아이들..어떻게 키워야 할 것인지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아이들 제안으로 시작했다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선생님께서는 학교 현장의 모습과 안전, 진로 상담을 주제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는 100만 유튜버라고 합니다. 에스엔 에스를 통해 부모님들의 다양한 고민을 듣고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
![]() ![]() 목차는 크게 이렇습니다. 1장. 부모가 직접하는 진로교육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2장. 학교에서는 진로교육을 어떻게 할까? 3장. 어떻게 학교를 다니게 해야할까? 4장.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까? 5장. 이렇게 놀게 해야할까? 6장. 진로를 위한 독서교육은 어떻게 할까? 큰 목차들만 봐도 우리 아이의 진로고민 크게 덜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 진로는 특정시기나 한순간에 결정되는 것이 아닌 평생동안 이루어 지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자기 만족과 자아실현을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진로를 설계하고 발전시켜나간다는 저자분. 그렇다면 진로란 무엇일까요? 진로는 다양하고 끊임없이 변화한다고 해요.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디어와 콘텐츠가 넘쳐나는 요즘의 환경을 흔히 '정보의 바다'라고 부르지만 그야말로 방대한 '혼돈의 바다'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이해능력, 정보탐색능력, 합리적 의사 결정능력 등이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필수 능력이자 기초역량이라고 해요.
![]() ![]()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나니 왠지 모르게 불안한분 다양한 교육은 해주고 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 학교교육과 가정교육이 발맞추어 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분 이 모든분들에게 이 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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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진로교육,,,누가 시켜야 할까요? 부모의 진로교육은 왜 중요한 것일까요?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들에게 미래를 고민해 보라고 하는것이 너무 이르지 않을지 걱정하는 분도 있고 부모로서 당연히 교육차원에서 아이의 미래를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너의 진로를 물어본다면 대답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태반일 것입니다. 이는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질문의 난이도를 낮추기 위해 할 수 있는 '만능 키워드'가 있다고 해요. 그것은 바로 '꿈'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 해보라는 것이지요.
![]() ![]() 미래, 진로, 장래 등 모든 개념을 포괄하는 단어는 바로 '꿈'이라고 해요. 진로 진로하니 정말 어렵게만 생각됐는데 꿈에 초점을 맞추라고 하니 진로의 개념이 쉬워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으면 선생님, 과학자, 대통령, 가수, 유튜버 등등 수많은 대답이 돌아온다고 해요. 하지만 이런 대답들을 간과하지말고 그 대답속에 진로발달 수준을 알아볼 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의 꿈이 변화하는 과정 들을 잘 경청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 그렇다면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필요한 진로교육은 무엇일까요? 1.자아를 발견하고 자신의 개성을 계발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2.일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는 교육을 하라고 합니다. 3.다양한 일과 직업 세계에 대해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진로교육은 평생에 걸쳐 이루어져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시기에 맞게 적절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혹시 주변에서 이러저러한 학습활동이나 체험활동을 많이 하러 다닌다고 하더라도 너무 불안해 하지 말라고 합니다. 초등학생 시기에 진정 필요한 진로교육이 무엇인지 핵심과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 ![]() 그렇다면 학교생활은 왜 중요할까요? 아이들은 초등 학생 시기부터 진로에 대해 알아보고 고민하며 탐색하는 활동을 시작합니다. '창의적 체험활동'이라는 과목속에 진로활동을 넣은 것을 보면 알수 있다고 해요. 이렇듯 진로설계와 선택에서 학창시절은 매우 중요한데요.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은 진로설계와 선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이고 학교 생활로 그 중한 시간의 25%를 소모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성공적인 진로설계와 토대마련을 위해서는 이 시기의 학교생활에 충실히 임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하라고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학교에서 아이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능력이 부족하며 어떠한 것들을 더 가르치면 좋은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 ![]() 인사는 '예의'입니다. 상대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는 자체를 높이사는 일이 바로 인사하기 인데요. 이 글을 쓴 선생님도 아이들에게 예의를 갖추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신다고 해요. 학생들의 질문에는 최대한 존댓말로 답하고 다수에게 이햐기 할때는 더더욱 신경쓰구요. 자신이 존중한 만큼 학생들도 서로를 배려하고 위하려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부모는 가정에서 자녀에게 올바른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제일 좋은 방법은 자녀에게 존대하고 예의를 갖추라고 권합니다.
![]() ![]()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 정보와 여기저기 숨어있는 알짜배기 정보, 집에서 쉽게 따라하는 진로교육의 팁이 가득담긴 책입니다. 초등학생 부모들이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책이더라구요. 저 역시 이책을 읽고 그 동안 쌓아왔던 수많은 고민들을 내려놓기도 했구요. 진로=성적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기도 했습니다. 내 아이의 진로교육은 바로 '부모'가 해야 가장 좋다는 것!! 초등부모님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았고 솔직히 서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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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교사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고른 책이에요. 그리고 아이가 원하는 것은 알긴하겠는데,,, 내가 부로모서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란 답을 찾고 싶어 선택했어요. 아이가 하고싶은 일이라는 것도 구체적으로 모르겠는것도 사실이구요. 많이들 그러는게 사실이죠 학교 교육과 가정에서의 학습 그리고 진로를 연결하는 교육을 어떻게 연결할수 있을지 방법을 찾고 싶었답니다. 학교의 분위기와 선생님 입장으로 아이의 진로교육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태도도 배우게 되었어요. 뭐든 공교육에만 의존하면 안되는 현실을 또 한번 알았어요. 부모의 어깨는 무겁답니다.
수퍼라는 학자가 사람의 진로발달단계에 대한 연구한 사람이에요. 인생에 5단계로 나누었는데요. 1단계의 성장기에 해당하는 것이 초등학생이래요. 이 성장기는 나이에 따라 3단계로 세분화 되구요. 나이에 따라 아이가 말하는 꿈이라는 것도 구체화, 현실화 되어가는 것이죠. 환상을 가지고 있던 나이에서 자신의 능력을 더해 판단도 하게 되구요. 중요한건 아이들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인물과 자신을 동일하시는데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부모님'을 대상으로 삼게 되는거에요. 부모의 영향이 클수밖에 없지요. 이제 막 자아개념을 형성하는 초등생의 부모는 참 큰 역할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 해요. 점점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ㅎㅎ 이렇게 지은이는 근거를 대면서 가정교육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해시켜요. 원래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책 읽고나니 더 와닿는다고나 할까요 ㅎ
희망 직업을 알게 되는 경로 또한 부모님으로 부터가 크다고해요. 학교선생님의 영향보다 부모님이 절대적으로 큰 경로임에 드러났어요. 지은이는 학교교육 뿐만 아니라 가정교육이 함께해야 효과가 크다고 강조해요. 중고등학교에는 또 진료교육에 대한 접근이 달라지지만, 초등학생때까지는 부모가 절대적이라 보이네요. 학부모로서 경험하지 못할 현재의 초등학교 생활을 엿볼 수 있었어요. 항상 지은이가 강조하는 것은 학교 교육 뿐만 아니라 가정교육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거에요. 부모 되는 것이 참으로 힘든 일이네요. 저는 거져 큰건줄 알았는데 말이죠. 현명한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책을 읽습니다.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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