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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리! 역시 나츠메의 남자!? 25권에서 지원군으로 등장한 마토바는 본인의 어깨에 짊어진 무게를 나츠메에게 알려주는 기회를 갖지만 역시 이번 '갖고싶네' 한 마디를 보면 캐릭터는 변하지 않는군요. 식신을 쓰고버리던 에피소드에서는 악의 축이었으니 조금은 부드러워진 건지도? 능력껏 포획할 수 있는 마네키네코(?) 한 마리에게 '우리 집으로 갈래요?' 정도로 그쳤으니 말이죠. 한 여자를 위해 술구를 수집한다는 반과 마토바의 관계가 드러나며 이후 떡밥 하나 추가요. 이어지는 빈집 에피소드에서는 구마모토 가는 김에 순지성례도 가고 싶다가 다음 에피소드를 보니 무서워서 사그러드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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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26권 한정판 리뷰입니다. 26권에 냥코센세 피규어가 있다고 해서 같이 구매했느데요. 생각보다 사이즈가 엄청 작았습니다. 물론 귀엽기는 귀여운데 예전에 비해서 특전 퀄리티가 점점 떨어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LaLa 구매하는 김에 같이 구매했는데 음... 그냥 한국판 사시거나 굳이 사셔야겠다면 일반판 구매하셔도 될것 같아요.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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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장 시리즈는 여전합니다. 요괴와 인간사를 통하는 이야기가 계속 되고... 아 오랜만에 마토바, 나토리 컷이 많은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정발본 전에, 원서를 산 이유는 한정 굿즈때문인데... 무려 냥코센세 피규어라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배송은 빠른 편이었는데... 상품 포장도 정말 잘 되어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피규어가 너무 작습니다. ㅋㅋ 제가 이벤트 페이지 보면서 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 것 같아요. 크기가 3cm? 정도 되는지라 냥코센세의 귀여움을 충분히 누릴 수가 없네요. ㅠㅠ 어쨌든 다음 권 이야기도 기대되는데... 혹시나 다음편도 한정굿즈가 있다면 세심한? 주의와 고려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