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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하나.우선 한챕터만 읽어도 꽤나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세계대전의 전쟁사를 다뤘다는것을 바로 알수가 있습니다. 지루하지 않아요. 2권의 책값이 아깝지 않을 그런 내용입니다. 장점 둘. 책을 실로 엮어서 꼬매는 양장본이라 맘에 듭니다. 게다가 양장본인데 불구 가볍습니다. 근데 이 가벼운 부분이 단점이 됩니다. 단점 하나. 가볍게 만들려고 한건가 아님 단가를 낮출려고 한건가... 너무 내구성이 떨어지는 표지입니다. 그냥 종이인데 속이 빈 종이 같아요. 특히 모서리 부분은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도 찢어지거나 구부러집니다. 양장본 표지를 이렇게 약하게 만든 책은 첨봐요. 아마 시간이 지나면 모서리는 너덜 너덜 해질겁니다. 단점 둘. 가장큰 단점. 번역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게 이 책을 사지 말라고 권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약간의 문장의 어색함을 말하는게 아니라 한챕터에서만 지금 몇개나 되는 문장자체의 오류가 나오느지 모르겠어요. 뜻이 잘못 전달 될 만한것도 있더군요. 이건 좀 아니지 않나요. 결국 이책은 사지 마시고 빌려 보시기 바랍니다. 소장가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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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계대전에 관심이 생겨서 사봤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2차 세계대전을 더 기억하고 관심있어 하지만, 나는 1차 세계대전이 더 기억에 남고 관심이 간다. 특히 참호전. 세계사 책을 읽고 나서 1917이라는 영화를 굉장히 재밌게 봤었는데, 2차 세계대전에 관련된 영화에는 이상하게 손이 안가더라. 1차 세계대전에 관한 영화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았을걸.. 어쨌든 다른 리뷰들이 그렇듯 번역은 매끄럽지 못하나 사진이나 지도가 많기 때문에 흥미가 떨어지지는 않는 것 같다. 사진이나 지도가 많이 없었으면 글쎄.. 이 책을 굳이 사지는 않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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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야 많은 연구들이 새롭게 이어졌고 20세기 후반의 수정주의에 대한 재수정(?)이 이뤄지고 있는 시점에서 생각보다 영프 연합군쪽이 전쟁 준비가 잘 되어있지 않았다는 입장도 있으나 나치독일 책임론 및 히틀러 악마화, 독일 군대의 신화를 벗겨내려고 노력했던 저자의 시점에서 읽는 1,2차 세계대전은 매우 흥미롭다. 무엇보다 두 개의 전쟁은 결국 하나의 인과로 묶일 수밖에 없다는 저자의 입장은 오늘날엔 넓은 곳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일어났어야 하는 바를 말하는 것은 결코 역사가의 의무라 할 수 없다. 역사가의 유일한 의무는 무슨 일이 일어났고, 그 일이 왜 일어났는지 밝히는 것이 역사가의 책무고 2차대전에 관해선 일어난 모든 일을 히틀러의 책임으로 돌리는 한 밝혀지는 것은 거의 없다는 저자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
| 단편적인 정보만 알고있는데 전체적인 흐름이나 상황들을 알수있어서 좋아요 전쟁 당시 이해관계나 상황들을 알게되었어요..... 아쉬운건 겉에 종이표지 벗기면 그냥 민무늬네요 디자인적으로는 조금 별로... 자국남는 종이표지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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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의 관심이 많은 내가 궁금해 했던 책 예전 전쟁사관련 책을은 사진이 있을수 없으나 21세기에 일어나 인류 최악의 전쟁인 유이한 세계대전인 제1차 2차 세계대전은 사진 자료들이 많기에 꼭 여러 지도와 사진들과 같이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만족을 채워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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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이 어떻게 발발했고 사건의 전말과 자세한 내용으로 그 때의 생생했던 상황을 묘사되기도 하고 사진으로 직접 확인이 가능해 생각의 자유로움이 폭넓어 진다.
"무명의 병사들이 제1차 세계대전의 영웅들이었다. 그들은 매우 간략하게 언급된 것 말고는 기록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하지만 그들은 사진 속에 여전히 살아 있다." 내용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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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덕후 남편이 사달라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1,2차 세계대전에 대해 소상히 다루고 있다고 하네요. 2차 세계대전의 기원을 독일이 아니라 연합국 쪽에서 찾으면서 논란의 한가운데 선 역사학자 A. J. P. 테일러. 양차 세계대전에 관해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면서 인류사의 비극을 조명하려 했다. 이 책은 그가 집대성해낸 방대한 기록이다. 아들도 전쟁사를 좋아하는데 둘이 읽고 대화도 나누고 하는데 전 전쟁을 왜 좋아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전쟁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기에 대한 관심 떄문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