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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무척 예쁘고 유난히 꽂혀서 종이책으로 먼저 구입했던 7권, 이북으로도 책장 채웠습니다ㅎㅎ 웰시코기 궁 테크(작물)썰ㅋㅋㅋ 계속 기억에 남아요. 캐서린 가문의 식구들도 만났습니다T_T... 그러고나자, 시작부터 노엘과 캐서린의 스캔들 대문짝 날리며 보좌관들도 전부 재난당함ㅋㅋㅋㅋ 권력자 패티시...까지 대프미는 정말 쎄함의 정점이야... 흑흑흑 정치 고양이들 또 나와줘ㅠㅠㅠ.... 아옹아옹하는 모습이 보고싶어요.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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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카디날 머그컵을 사니 책이 왔어요~
이번편은 표지부터 내용에서 굿즈까지 토마스 스폐셜이네요. 토마스의 어린시절부터 어떻게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었고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었어요. 상대적으로 노엘 비중이 적은 권이었지만 다음권엔 또 둘이 붙어 나오겠죠~
제가 여태 토마스 캐해석을 좀 잘못 헸었나봐요. 생각보다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어울리는걸 좋아하더라구요.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즐기고 있었어요.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 마음고생 하는걸 보고 그걸 바꾸고 싶어서 정치계에 뛰어들고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가며 지금의 자리에 오른거군요. 정말 바닥부터 올라온거네요. 새삼 대단하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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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듭니다.
1권 읽을 때는 야당과 여당의 당수가 서로 사랑한다고? 이런 비현실적인 내용을 만화로 그리려면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2권에서는 막 폭탄이 터지고
이럴줄몰랐음 재미없는 정치 얘기가 계속 나올줄알았는데 어머어머어머 이건 뭐지? 브로맨스가 적당히 섞인데다가 아니다 적당히 아님 그냥 막 섞여있고 재밌음
거기다가 주인공 주변에 나쁜놈도 같이 섞여있고 순둥한줄 알았더니 눈썰미도 있고(헬렌 대역 알아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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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관성으로 구매하고 읽는것 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 흠.. 여전히 표지는 예쁜듯 근데 내용은 5권에서 진행된게 없음ㅠㅠ 둘이 정치질해서 깨졌는데 서로 그리워한다..★ 라는 이야기를 예쁘게 예쁘게 포장해서 6권 내내 알려주고있는데 5권에서 이미 예상했잖아 너네 ㅠㅠ 예상하고서도 정치인생 선택한거 아니냐고... 메인스토리가 흑막헬렌때문에 발생한 총리자리 문제인지 둘의 애정문제인지 명확히 알려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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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산으로 간 스토리가 돌아온 것 같기는 한데 그냥 이제는... 그래 너네 어디까지 하나 보자 허허허 세기의 로맨스를 찍으면서 사는구먼 허허허 귀신은 또 왜 나온담 허허허허 정치 얘기를 하다 지치니까 딴 얘기로 얼버무리시나 허허허 정치와 사랑 모두르르 못 잡고 헤매고 있는구먼 허허허 다음이 그닥 궁금하지는 않구만 허허허허허허 다음권 나왔을 때 까먹고 못 사도 아깝지 않겠어 허허허허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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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1권은 딱 얼굴보여주기네욤 어떤 세계꽌이고 이ㅓㄹ마나 우리 애들이 예쁜지 보거라!!!! 이게 1권의 핵심인듯ㅇㅇㅇㅇ 근데 그렇다고 가벼운 것은 아니고 1권에서 내용 잘 파악하지 않음ㄴ 뒤로 갈 수록 세계관이 헷갈려서 재미없어질 수 있음 ㄱㅋㅋㅋㅋ 그러니 1권 정독해야함 ㅇㅇㅇ 뭐 굳이 내용 파악 안해도 수랑 공이랑 예쁜 것 만으로도 봐도 충분할 수도 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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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의 완결권이네요. 복잡한 일이 있고 노엘의 과거가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토마스 머리 위에 나타난 쪼그만 노엘이 귀엽습니다!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소개팅 주선을 밝히는 부분은 웃음이 나오는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를 잘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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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권에서 이어진 갈등과 사건들이 더욱 깊이 있게 다루어지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주었다. 등장인물들의 신념과 선택이 이야기의 중심을 이루어 긴장감을 유지했고,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루면서도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 주었다. 읽고 난 뒤 여러 사회적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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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사회 문제를 흥미롭게 풀어내는 작품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입장과 갈등이 현실감 있게 그려졌다. 사건 전개가 탄탄하고 대사 역시 인상적이어서 몰입감이 높았다. 정치라는 다소 어려운 소재를 재미있게 전달하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는 점이 작품의 큰 장점이라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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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14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점점 더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만큼 현실과 멀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헬렌이 드디어 모습을 제대로 드러내서 앞으로 더 흥미진진해질 것 같네요. 스토리 예상이 전혀 안 가서 항상 놀라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