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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좋아요 나무랄게 없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믿음생활을 하면서 항상 죄인이면서 잘못한거 혼날까바 이런 생각들에더 치우쳤었는데 이 책은 따듯하게 품어주는 예수님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초보 신앙생활을 하신다면 정말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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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쉼이 필요해서 둘러보던 중 발견한 책인데요. 그림이 너무 힐링됩니다. 따뜻한 그림과 말씀이 함께해서 저에게 정말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어 주었어요. 혼자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무기력하고 나 자신이 너무나 초라해지는 순간,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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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하나님과 나 사이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더 이기적인 모습으로 변하고, 타협하길 좋아하는 내가 되었는데... 책을 통해 그럼에도 나를 기다려주시고, 다독여주시고 새 힘 주시는 하나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 시간들을 기회로 삼아 그 기회를 붙잡아 더 성장하고, 하나님께 더 나아가는 내가 되길.. 오늘 하루도 반성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책 내용과 그림도 다가가기 편해서 이해하기도 쉬웠고, 내용속에 나를 대입해 바라보는 시간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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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림과 책이었음. 추수 감사절 아침에 읽으니 더 감동이 있었던 듯 하다. 세상 가운데에 넘어지고 힘들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함께하시는 주님으로 더 힘을 낼 수 있다. 나를 이 곳으로 보내신 뜻이 있을 거에요. 주님은 틀림이 없으시니까. 알고 있던 찬양 가사가 그림과 더해지니, 더 큰 감동으로 다가왔던 책. ^^ 그 감사함을 오늘 하루도 잊지 말고 살아야 하겠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