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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유튜브로 유기성 목사님의 설교를 많이 듣는 엄마를 위해 목사님의 책을 사드렸어요. 책으로는 또 어떠한 하나님의 은혜를 전해줄지 너무 궁금했고 기대되었거든요, 유기성 목사님은 출간하신 책이 참 많으신거같아요 그래서 어떤 책을 살지 고민하다가 그래도 가장 최근에 나온 책인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를 사기로 했어요. 그냥 찬찬히 읽기 좋은 책이예요. 크리스천 독자 여러분도 한번 사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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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가운데에서 참 많은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어떻게 사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인가?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가? 끊임없이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메뚜기와 같은 존재로 여길 때도 많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게 되었다. 특히 '절망은 사랑에 대한 배신이다' 는 말씀에 공감이 되면서, 죄송하기도 하고, 다시 힘을 낼 수 있었다. 받은 은혜를 돌아보면 단순히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다. 구원받은 사마리아 여인이 물동이를 놓고 뛰어갔던 것처럼, 나음 받은 나병 환자가 동네방네 기쁨을 외치고 다녔던 것처럼, 나도 받은 은혜와 기쁨을 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 주밖에는 (only) 나의 복이 없고, 주 밖에는 (out) 나의 복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