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면, 아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상황과 이야기."너도 이런 적 있었어?" 한번 물어보니 당연하다는듯 공감하네요ㅋㅋ 엄마의 마음도 사실 고구마같은 걸? 싶었어요.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웃기 좋고, 캐릭터도 귀여워요.토끼인형의 변화에 주목하며 읽는 건 또 다른 재미네요.마지막 장에 찰흙으로 고구마 만들기까지 재미있게 잘했어요. 추천합니다ㅎㅎ
엄마라면, 아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상황과 이야기. "너도 이런 적 있었어?" 한번 물어보니 당연하다는듯 공감하네요ㅋㅋ 엄마의 마음도 사실 고구마같은 걸? 싶었어요.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웃기 좋고, 캐릭터도 귀여워요. 토끼인형의 변화에 주목하며 읽는 건 또 다른 재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