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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땐 무슨 내용인지 감조차 오지 않았는데 어른이 된 지금은 한 줄 한 줄 가슴에 와닿네요 어린왕자가 왜 스테디셀러인지 알 것 같아요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무수한 해석이 가능한 명작입니다 누군가에게 길들여진다는 건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 인지도 모른다 여러 권 사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했어요 머리 맡에 두고 수시로 읽고 싶은 책입니다 ..,...... |
| 고등학교때 선생님이 해주셨던 말씀 중에 어린왕자를 십대 이십대 삼십대때 한번씩 읽어보라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십대는 건너뛰고 십대때 한 번 이번 기회에 삼십대에 한 번 읽었는데 그때는 보이지 않던게 보이더라고요. 어린 왕자는 사람들과 세상과 관계와 사랑 그리고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기분이 정말 묘했습니다. 인생이 무엇일까 생각이 들 때 가끔 다시 꺼내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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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5,000원이상 배송이라 금액 맞추기 위해서 같이 구매했어요~~~ 어린왕자는 모든 사람들에게 워낙 유명한 책이죠^^ 예전에 읽었지만 자세한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 선택했어요~~~ 책의 크기가 작아서 간편하게 보기 쉬워 좋은 것 같아요~~~ 한 페이지마다 글의 내용도 많지 않아 짧은 시간에 후루룩 읽혀지네요^^ 좋은 책이라 두고두고 보면 좋을 것 같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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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를 여러가지 버전으로 다양하게 읽어보았습니다. 오리지널 초판본 버전으로 가격이 초초 저렴하게 나와서 한번 구매해보았네요. 아직 못읽었지만ㅡㅎㅎ 책장에 넣어만두고도 뿌듯합니다. 하하하 이제 한두권씩 꺼내서 읽어야겠네요. 초판본시리즈 싸고저렴히 구매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좋아요. 좋아좋아 굿굿굿~~~!!!!!! 완전 좋습니다. 갬성 굿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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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택쥐페리의 어린왕자 오리지널 초판본이라 맘에 드네요 요즘같이 책값도 비싼대 저렴하고 초판본이라 어떨지 궁금해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이미 여러번 읽어보아 내용을 익히 알고 있음에도 시간과공간속에서 다시 그 의미와 순수함을 일깨우는데 손색이 없는 작품입니다. 아날로그시절의 어린왕자와 디지털 시대의 어린왕자 같은 내용이나 받아들이는 절실함이 다른 것 같습니다.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하지만 본질을 추구하는 희망이라도 있어야 삶은 지탱되는 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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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받았을 때 겉표지와 뒷표지 일부분이 누르스름해서 변색된 줄 알았는데 원래 디자인이더군요. 책 자체는 얇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어릴 적 읽을 때와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아마 어릴 때는 깨닫지 못했던 부분들이 성인이 된 후 다시 보이는 부분도 있겠죠. 읽다가 감명깊은 부분은 필사를 하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은 필수 고전이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영어공부하는 분들은 이 책을 보고 나서 원서로 또 다시 읽는 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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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서 언뜻 생각해보면 가볍게 쓰인 듯 하지만 읽어보몀 결코 쉽게 쓰임 책이 아니라는 것을 읽는 내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에 담긴 철학을 너무 진지하지 않게 잘 읽히도록 쓴다는 게 어찌보면 참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는 감탄이 나오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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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사에서 출판한 초등학생용 세계문학전집에 있던 어린 왕자가 내가 처음 보았던 어린 왕자였다. 오래된 1970년때의 기억이라 그런지, 아니면 그때 본 책의 그림은 흑백었던지라 그런 것인지, 우울하기만 했던 어린 왕자는 이 책으로 보니, 생기 넘친다. 결국 뱀에 물려 죽는 것은 같지만... 왕자가 만난 자들 중에 가장 인상 깊은 사람은 술꾼이다. 잊으러 술을 마시고, 창피한 것을 잊으려 하고, 술마시는 게 창피하고... 이해할 수 없는 변명이었지만. 70년 가까이 살다보니 이런 경우를 많이 보게된다. 살이 너무 쪄서 걱정이 많고, 걱정이 많아 잠이 안오고. 잠을 못자 낮에 운동을 못하고, 운동을 못해 살이 찌고...^^; 책벌레 생긴 옛날 책들을 다 정리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이렇게 좋은 가격에 사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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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읽었던 책중 가장 감명 깊었던 책 중 하나인 어린 왕자의 오리지널 초판본이 세일까지 하고 있어서 향수에 젖어 구매해 봤습니다. 어렸을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여러 해석들을 보면서 단순한 책이 아닌 생각보다 여러 의미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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