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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마다 군침나는 캠핑요리가 많아요. 쉬운 레시피가 너무 맘에 듬^^ 집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정말 굿! 매번 라면, 삼겹살만 먹었는데, <진짜 캠핑요리>로 캠핑장에서 다른 요리에 도전해 볼래요^^ 홍신애 저자의 캠핑고수다운 코멘트도 좋구요, 사진이 너무 예뻐요. 에피타이저, 바비큐, 식사, 간식&별식, 디저트까지 이 책 한권이면 정말 캠핑요리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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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들어서 캠핑을 가본 적이 없습니다
어릴때 아람단(?)으로 활동하면서 한 번 가본것 이외에는 캠핑의 기억이 없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시대인 만큼 온갖 언론 매체를 통해서 캠핑에 대한 이런 저런 정보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캠핑의 가장 큰 이슈는 자연과의 조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캠핑은 꼭 한번 제대로 해보고 싶은 생각도 해봅니다.
왜~~!! 근데 캠핑하면 바베큐와 라면밖에 생각이 나지 않을까요?
바베큐도 삼겹살과 쏘주 그리고 라면 ,카레, 짜장....대표적 대한민국 음식문화입니다.
본 서는 그런 획일화된 캠핑에서의 음식문화에 반기를 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찌 그 다양한 조리기구가 아니더라도 야외에서 온갖 요리를 할 수 있을까요?
설마..이 책에 음식만 담았겠어? 다른 캠핑의 이런저런 모습도 들어 있겠지..지레 짐작했습니다.
허나, 그런 선입견에 정말이지 입을 쩍벌리게 만드는 진짜 캠핑요리..... 정말 대박입니다.
약간의 세심한 준비는 야외에서 당연히 먹어야만 한다고 습관화된 우리에게 나도 맛나고
멋진 요리를 할수 있다라는 환상을 가져다 줄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은 음식의 조리법,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재료의 소개, 그리고 저자가 알려주는 팁!!!
그녀만의 캠핑 노하우가 내 눈 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대단했습니다.
모든 페이지가 실제 식재료의 사진을 그대로 올려서 그런지 보는 내내
침이 마르지 않았습니다.
본 서는 크게 5 CHAPTER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 CHAPTER 에피타이저 2 CHAPTER 바비큐 & 일품요리 50 3 CHAPTER 간식&별식20 4 CHAPTER 든든한 식사40 5 CHAPTER 디저트 12
레스토랑에나 가야 먹을수가 있는 에피타이저 디저트 바비큐 이것을
큰 어려움 없이 야외에서 할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상상해 보세요 당신의 가족과 함께 캠핑갈때마다 새로운 음식을 같이 만들고,
같이 먹으면서 새로운 행복을 느끼는 당신을......
전 생각만 해도 환장하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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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캠핑이 대세다. 편안하고 안락한 팬션을 찾아가는 재미가 점 점 사라지고 자연과 더불어 아이들도 어른도 몸 마음이 힐링되는 캠핑을 즐긴다. 그런데다 요리는 또 얼마나 다양해졌는지 집에서는 감히 엄두도 못내는 바베큐나 숯불구이로 캠핑의 즐거움을 배가 시키기도 한다 .하지만 늘 그나물에 그 밥상을 차리던 보통 주부들은 막상 캠핑을 가자고 하면 무얼 해먹을지부터 고민하기 마련이다. 라면이나 참치김치찌개는 빼놓을 수 없는 캠핑 필수 요리지만 뭔가 특별한 요리를 준비해보고 싶은 주부라면 이 책에서 도움을 받을수 있다. 아니, 밖에서는 남자들이 요리하는거라 우기며 이 요리책을 떠넘기는것도 괜찮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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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입맛을 돋구는 에피타이저! 단호박을 굽고, 새우를 데치고, 부추와 적당히 섞어 식초 간장등 냉채소스를 뿌려 만든다. 토마토와 치즈로 샐러드를 만들거나 과일을 적당히 썰어 샐러드를 만들어 가볍게 입맛을 돋군다. 갖가지 채소와 단호박, 과일, 새우, 연어, 감자, 고구마, 부추, 족발, 파츠리크, 도토리묵, 우동등을 활용한 요리들이 입맛 다시게 한다.
캠퍼들의 살아있는 요리 바비큐와 일품요리! 캠핑장엘 가서 이웃 캠프에서 솔솔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때문에 부러울때가 있다. 특히 바베큐를 굽거나 치킨을 굽고 새우등을 구워먹는 그 냄새에 침을 질질 흘리기도 하는데 이제 침은 그만 흘리고 갖가지 양념장과 함께 새우, 돼지고기, 쇠고기, 전복, 닭을 준비해 보는건 어떨까? 마침 캠핑요리 전문가가 소개하고 있는 맛깔스러운 일품요리들이 보는것만으로도 군침을 흘리게 한다.
캠핑이 더 추억되는 간식과 별식! 캠핑을 하게 되면 이상하게도 먹고 돌아서면 금방 배가 고파져서 자꾸만 먹거리에 기웃거리게 되는데 보통 집에서 해 먹는 간식이나 별식을 챙겨 틈틈이 만들어 놓으면 오며 가며 주섬주섬 챙겨먹게 된다. 또띠야를 활용한 피자, 김치 부침개, 누룽지, 옥수수 버터구이, 고추참치 주먹밥, 핫도그등 집에서도 먹는 간식거리지만 캠핑장에서는 또 다른 맛과 즐거움을 주는 간식거리가 입을 즐겁게 한다.
집밥보다 간단해서 좋은 든든한 식사! 사실 캠핑장에서는 집에서처럼 갖가지 반찬을 챙겨 놓고 먹지 못한다. 그래서 캠핑 요리가 훨씬 더 수월한것도 같고 어찌 보면 그래서 더 맛있게 먹는지도 모르겠다. 갖가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서 만드는 스파게티나 수프, 부대찌개, 해물순두부찌개, 볶음밥등 찌개 하나만 푸짐하고 맛있게 잘 끓여 놓아도 식구들이 개눈 감추듯 먹을지도 모르겠다.
그 외 가족들의 즐거운 수다 시간을 갖게 해주는 디저트도 몇가지 소개 되어 있다.
캠핑 장비를 챙길때 가장 큰 고민거리이자 가장 먼저 챙기게 되는 식단과 식재료들, 책에서 소개하는 150가지 요리들 중 꼭 해먹어 보고 싶은 요리를 리스트로 만들고 요리마다 해당하는 재료를 챙겨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들어 먹는다면 캠핑에 있어서 고민을 몇개는 줄일 수 있을듯 하다. 무엇보다 요리는 도전이라는 생각으로 어려워 보이는것들이라도 미리 겁부터 먹지 말고 온가족이 함께 만들어 본다면 멋진 추억이 되는 캠핑이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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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가서 음식을 해먹으면 어떤 음식이든 일단 맛있다. 분위기가 다르고, 맛이 다르다. 사람들과 즐겁게 음식을 해먹으면 뭐든 맛있게 먹게 되고, 특히 그 음식이 집에서 잘 안해먹는 인스턴트이기에 더 맛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경우에는 참치김치찌개와 라면이 필수 코스였다. 그 이상의 엄청 기억에 남는 맛있는 음식은 지금껏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버너에 코펠을 가지고 캠핑을 하러 가도 쌀밥에 김치에 김치찌개와 김이었고, 동아리 친구들과 mt를 가도 메뉴는 비슷했다. 아무래도 내 주위에는 요리에 취미가 있는 사람이 없나보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불고 있다. 돌아다니기 좋은 계절이 왔다. 별 다섯 개짜리 호텔보다 더 좋은 '별이 쏟아지는' 야외로 가서 캠핑을 하기에 좋은 때다. 캠핑을 준비하려면 무엇을 먹을지 캠핑요리를 정해보는 것도 필요한 일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책 <진짜 캠핑요리>가 눈에 들어왔다.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참치김치찌개와 라면 말고 다른 것을 해먹고 싶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음식 말이다. 이 책을 펼쳐드니 깜짝 놀랄만한 다양한 메뉴를 구사하고 있다. 이걸 캠핑에 가서 해먹는다고? 그런데 찬찬히 살펴보니 그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음식도 아니다.
이 책의 저자는 캠핑고수 & 요리연구가 홍신애다. 이미 텔레비전의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려져있나보다. 아이들과 꾸준히 캠핑을 즐긴 10년차 캠퍼! 사진을 보니 즐거워보인다. 가족애를 돈독하게 해줄 캠핑. 맛있는 음식으로 더 오래 기억에 남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이 책에서는 간단한 계량법을 알려주고, 캠핑요리 잘하는 노하우를 다섯 가지 이야기해준다. 캠핑을 가기 전에, 그리고 캠핑을 하면서 꼭 염두에 둘 일이다. 또한 캠핑에 꼭 가지고 가야할 절대리스트도 알려준다. 캠핑을 떠나기 전에 꼭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2번과 5번은 별표 쳐놓고 캠핑 전에 꼭 확인할 것이다.
캠핑요리 잘하는 노하우 5
1. 도구에 목숨 걸지 마라 2. 요리하다 지치지 마라 3. 현지 식재료를 최대한 활용하라 4. 그릇이 부족하더라도 고민하지 말라 5. 양념류는 미리 섞어서 준비하라
이 책에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해준다. 에피타이저, 바비큐&일품요리, 간식&별식, 든든한 식사, 디저트. 처음에는 다양한 요리의 종류와 사진을 보며 기가 죽었는데,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니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쉽게 해먹고 모양도 좋고 맛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굳이 캠핑이 아니어도 식탁에 올리거나 간식으로 해먹어도 좋을 것이다. 혹은 술안주로.
캠핑을 떠나기 전에 이 책 속의 레시피를 보고, 어떤 요리를 할지 정하고 준비해서 떠난다면, 요리 스트레스도 없을 것이고, 캠핑장에서의 식사가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가족들에게 기억에 남을 멋진 캠핑에 <진짜 캠핑요리>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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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신애의 진짜 캠핑요리 책 정말 좋은 선물이었다며 ㅠㅠ 그 분의 맛나고 폼나는 진짜 요리들 책 후다닥 읽으며 맛 본 기분이에요. 저도 캠핑 메뉴 고수 따라잡기 메뉴 좀 만들어 보겠사와요 으흐
무려 150가지의 요리 섭렵하면 캠핑의 고수가 되지 않을 까 하는. 다가오는 주말 가족과 캠핑 떠나고프게 만드는 요리 가득. 어렵지 않고 뚝딱.. 함께 만들고 같이 먹으면 더 행복할 듯. |
![]() 캠핑을 가서 텐트 치고 불편한(?) 곳에서 잠드는 것은 생각하기가 힘든데, 캠핑 가서 먹었다는 요리 이야기들을 엿보다 보면 어찌나 다 내 스타일들인지, 침이 저절로 넘어가는 때가 많았다. 이웃님들 캠핑 이야기를 접하면서 가장 부러운 것은 바로 캠핑 요리. 안 그래도 얼마전 다녀온 코스트코에도 또 캠핑 장비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어서, 바야흐로 겨울도 지나고 나들이의 시즌이 시작되면서 캠핑 족들이 더욱 즐거운 주말 여행들을 다니겠구나 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이 책을 보니 나도 바베큐 할때 한자리 옆에 끼어 얻어먹고픈 마음이 들었다.
공기 좋고 물 맑은 야외에서 해먹으면 사실 뭘 해먹어도 맛있으리라. 컵라면에 인스턴트 커피 믹스만 타마셔도 세상 천하를 다 얻은듯 행복할텐데. 차츰 캠핑이 적응되면서 직접 직화로 구운 바베큐며 각종 요리들을 해먹게 된다면 정말 입 짧은 아이들이라도 금새 식욕이 팍팍 늘지 않을까 싶었다. 미식가인 신랑도 나도 캠핑 장비 바리바리 싸들고 여행가는건 힘겨워하지만 캠핑요리만큼은 경험하고픈. 그래서 재작년엔가는 캠핑카를 하루 빌려 숙박하고 바베큐를 해먹지 않았던가. 그때 진짜 꿀맛이었다. 살살 녹는 돼지고기 바베큐의 맛이라니.
언제 가게 될지 모를 캠핑이면서 캠핑 요리에 대해서는 유럽 여행 구경하듯 구경이라도 해보자, 혹은 안되면 집에서라도 해보자 하면서 레시피북 보는 걸로 대리만족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은 그릇들까지 생생하게 캠핑 장비 그 자체다보니 더욱 실감이 났다. 캠핑 요리의 특징은 다양한 재료와 도구 등이 아니라 최소한으로 준비한 재료와 도구로 재료 본질의 맛을 이끌어내는데 있다.
이 책의 저자 홍신애님은 뉴욕에서부터 가족과 캠핑을 시작하여 아이들과 캠핑 생활을 한지 어느새 10년차 캠퍼라 한다. 이분의 저서 중에서 내가 읽어본 책은 <소문난 아이 밥상> 그 책도 인상깊었는데, 이번 책은 소녀 때의 두근거림을 살려줄 즐거운 여행 먹거리 캠핑 요리 진짜 캠핑 요리에 대한 것이었다.
가장 쉽게들 고기만 구워먹고 라면 끓여먹는 초보 캠퍼에서 벗어나 10년차 베테랑 캠퍼에게 배워보는 150여가지 캠핑요리들, 애피타이저, 바베큐와 일품요리, 간식과 별식, 식사와 디저트 등 다섯 파트로 나뉜 메뉴 등은 눈을 그대로 집중을 시켜주는 메뉴들이었다. 현지에서 즉석 조달하는 재료, 요리에 목숨걸다 시간 다 소비하지 말것 등의 여느 요리책과는 차별화된 내용들이 맨 처음 소개되었는데 그중 양념류를 미리 섞어 가져가라는 것은 캠핑뿐 아니라 펜션이나 콘도 등에 재료 준비해갈때도 참고하기 좋을 그런 구성들이었다. 고추장 양념, 된장 양념, 만능 육수 등의 비율까지 소개되어서 이대로만 준비해가면 인기만점 요리도 척척!
고기만 기름지게 먹을 게 아니라 과일과 채소 등을 다양하게 즐기는 상큼한 메뉴들이 먼저 소개가 되었다. 냉채, 샐러드, 스프레드 등이 다양한 재료와 레시피로 소개가 되어서 집에서도 이렇게 해먹으면 참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아, 투박한 나무 판자위에 놓인 소박한 그릇 위의 먹거리들이 얼마나 더 운치있어보이던지. 비싼 요리에 최고급 조명을 써서 찍은 사진보다도 더욱 실감나고 맛있어보이는 사진들이었다.
캠핑 요리의 기본이자 꽃, 그리고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바베큐 그릴 코너. 원플레이트 레스토랑의 별미인 돼지 목살 파인애플 스테이크서부터 고추장 양념 돼지 목살구이, 돼지고기 간장 수육과 껍데기 구이, 가자비 봉투 구이와 찜, 대하 소금 구이, 마늘 삼치구이, 그리고 비주얼로 이미 먹고 들어가는 비어캔 치킨.. 캠핑가기 좋은 날. 그리고 가족이 행복한 날..이라는 글과 맛있는 음식들. 그러고보니 신랑 동호회 모임에 따라갔다가 펜션에서 먹어본 캠핑 요리들은 (베테랑 캠퍼 남성분이 음식을 전담하셨는데 정말 맛있는 바베큐가 진수성찬처럼 차려졌다.)을 잊을 수가 없었다. 립을 구워놓은것을 보니 그때 생각이 다시 난다. 이외에도 양념을 하거나 하지 않은 다양한 쇠고기, 오리고기, 닭고기 요리 등등. 아 보는내내 눈이 힐링을 하는 느낌이었다. 눈으로 배가 불러.
맛있게 고기를 구워 밥을 곁들이거나 파스타 등의 면요리를 곁들인 메뉴도 더해졌다. 보는내내 행복한 진짜 캠핑요리. 캠핑을 못간다면 집에서라도 해보고 싶은 메뉴 모음들이었다. 봄바람 살랑살랑 따뜻한 계절이 다가오니 내 마음에도 바람이 살랑살랑 들어온다. 어디 나들이 가서 이런 메뉴 맛있게 해먹고 오고 싶다. 캠핑이 안된다면 펜션 바베큐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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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하이니가 만나본 책은 "진짜 캠핑요리" 입니다.
요새 한창 하이니 낭군님은 새로산 차에 빠져 계시는데요. 이번엔 동호회 까지 나가셔서는 캠핑을 가야겠다고 저리 들떠 계신답니다. 그전에는 딸아이 하나 있을때 다니기도 많이 다녔지만 혹, 아이가 아플까 매번 호텔이나 콘도에서 숙식을 해결하곤 했어요. 조금 커서는 펜션 몇번^^
이제 아이둘이 되어서 둘째가 어느정도 커서는 같이 캠핑을 다니겠다고 그러시네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가서 아이들과 같이 무얼 해먹어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 특히 저는 직장맘이라 요리는 너무도 못하는지라, 이책을 받아들고는 너무도 기뻤답니다.
![]() 이책을 보시면 캠핑을 좋아 하시는 홍신애씨가 쓰신 책이래요. 두께도 너무 두껍지도 혹은 너무 얇지도 않은 적당한 두께이고 사진도 실사를 너무도 맛있게 표현한게 장점이라고 할수있어요.
![]() 먼저 요리에 들어가기전에 다른요리책에도 있었던 계량법이나 그런 기본적인 사항은 물론 책에 서술해 주셨구요. 다른책과 달리 특이한점이 바로 이 1% 절대 리스트예요.
절대리스트가 뭐냐면요 바로 캠핑을 가기전에 꼭 챙겨야할 준비물들의 팁이라고 할수있어요.
저같이 캠핑 초보에게 너무도 귀한 정보였어요. 특히나 꼭 이런데 가면 안가져온거 찾으면서 "이거 안가져왔어?" 하는 남편의 구박을 듣지 않기위해 캠핑가기전에 이 페이지는 꼭 읽어 봐야해요 ^^
![]() 그리고 여기 나와있는 레시피중에 몇개를 뽑아 봤어요. 체일먼저 단호박리코다 치즈샐러드. 미리 손질해 가서 바로 뿌려먹을수있는 샐러드 종류는 아무래도 캠핑에서 가장 쉽게 해먹을수 있는 음식같아요.
물론 매번 펜션가서 비용을 지불하면 바로 먹을수있는 돼지고기 등심 바베큐와 반찬만 먹던 저희에게는 참 맛있어 보이는 메뉴예요. 아침은 매일 라면이였는데, 아이들에게 매번 라면을 줄순 없겠죠??^^
![]() 그다음이 바로 부추 삼겹살 냉채. 아무래도 놀러가면 가장 많이 먹게되는 삼겹살. 구워먹고 남은것을 이렇게 냉채를 해먹을수 있더라구요. 저희 신랑 상콤한 그런 음식을 좋아라 해서 이 음식 해주면 사랑받을것 같았어요^^ 특히나 삼겹살을 먹고 몸에 있는 기름기를 부추로 제거해 준다면 몸 건강도 생각한 맛있는 요리가 될것 같아요.
![]() 그리고 이건 저의 WISH랍니다. 지금 제일 먹고 싶은 모든 조개구이예요. 제가 처녀적에 회사에서 워크샾을 가게되었는데요( 일종의 번개였어요 우리부서만 조촐하게 여덟명인가 갔던^^) 그때 이런 캠핑을 좋아 하던 어떤 선배가 주문해 가지고온 조개구이 재료들이 너무 맛있었어서 아직까지 그맛을 잊을수가 없답니다.키조개에 모짜렐라 치즈까지 올려져있던 그 조개구이.. 놀러가서 한번 해먹어야 겠어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들을 먹일 찌개 종류들이예요.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밥을 먹여야 되겠다는 엄마의마음이 반영되어 있죠? 찌게도 어떻게 하면 쉽고 간단하면서 맛있게 끓일수 있는지 설명해주는 고마운 책이예요.
![]() "캠핑요리는 간단하고 맛있게! 폼나게!" 이책의 맨 뒷표지에 나온 이 말이 이책을 잘 설명해 주고 있는것 같아요. 요리를 잘하시는 분들도, 요리를 저처럼 너무 못하는 분들도 너무도 필요한 책같아요.
그리고 아무리 요리 고수라지만 이런 캠핑을 가게되면 평소에 하셨던 요리를 잠시 접어두시고 신랑에게 이책을 선물해 보는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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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캠핑요리> 근래들어 캠핑에대한 관심이 거의 폭팔할 지경에 이르렀고 캠핑용품이 엄청나게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수백만원에서부터 수십만원에 이르는 제품들로 다양합니다. 어릴적 아이들은 괜히 집에 텐트를 치고 자보고 싶고 놀이를 안에서 합니다. 또한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고 나서는 바다, 산, 계곡 등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고 상상하는 캠핑은 의외로 복잡하고 번거롭다는 것을 한번쯤 다녀온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먹을 거리를 챙기는 일은 여간 복잡합니다. 그저 라면과 찌개거리, 삼겹살로 대변이 되어온 우리나라 먹거리는 간단하지만 항상 생각하고 으레 그러려니 합니다. 거기에 남자들은 술이 또한 빠질 수 없기에 어찌 보면 요리라고 하면 삼겹살과 찌개를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캠핑은 가족과 함께 소박한 일상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시간일 것입니다. 자연을 배경으로 가족 모두 모여 즐겁게 요리하고, 대화하는 시간동안 몸과 마음은 빠르게 충전되기 때문입니다. 서툴지만 땀을 뻘ᄈᅠᆯ 흘리며 장작을 피워 고기를 굽고 식탁을 정리하며 도우미를 자처하는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이 될 것입니다. 이 책<진짜 캠핑요리>을 읽다보면 다양한 요리법에 감탄을 갖게 됩니다. 또한 나도 한번 도전을 해보고 싶은 생각에 설레이기도 합니다. 한번 해본 요리법은 오랫동안 머릿속에 기억이 남을 것입니다. 또한 다른 요리법에도 쉽게 손이 가게되어 가족들에게 후한 점수를 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어려운 요리를 한번에 많은 양으로 도전을 한다면 그 결과는 참담해집니다. 특히 캠핑을 가서 음식이 맛이 없다면 버릴 수도 없고 배가 고프기에 한가지 음식으로 배를 채우게 되는 경우를 종종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어느순간부터 캠핑을 하게 되면 남자들이 모든 요리를 한다고 여기게 되었습니다. 밖에 나가서 까지 여자들에게 요리를 한다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여기게 되어 라면과 삼겹살에만 요리해 먹는 식상함에 벗어나서 캠핑요리를 폼나게 즐기면서 가족과 캠핑장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맘껏 뽐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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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캠핑요리] 간단해도 맛있어^^!
캠핑고수에 요리연구가라면 캠핑요리는 최고일 텐데……. 캠핑요리의 장점은 간단하면서도 빠르게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결혼과 함께 뉴욕에서 생활하며 가족과 캠핑을 한 홍신애다. 한국에서도 아이들과 꾸준히 캠핑을 즐긴 캠퍼 10년차다.
캠핑요리라면 바비큐, 삼겹살구이, 라볶이, 국적 불명의 잡탕찌개 정도로 생각했는데, 책 속의 메뉴를 보니 감동이다. 150가지의 다양한 캠핑요리,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캠핑이 아니라도 일상에서 응용해 볼 요리들이다.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는 재료들이니까.
캠핑은 가족들이 오붓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휴식을 취하는 점도 있지만 매 끼를 함께 해결하며 돕는다는 점이 가족 간의 유대를 끈끈하게 한다. 허기를 달래면서 가족이 함께 요리하다 보면 평소 요리의 소중함도 알게 되고 서로의 친밀도가 높아져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준다.
캠핑요리 잘하는 노하우는…….
완벽한 도구가 아니어도 집에서 쓰던 도구를 챙겨가도 된다는 여유가 필요하다. 필요한 양념류는 미리 섞어 준비해가면 짐 무게도 줄이고 빠르고 간편한 요리가 될 것이다. 제철 재료, 현지 식재료를 최대한 활용하다 보면 그 지역에 대한 이해도 돕는다. 식기가 부족하더라도 주변 환경을 활용하거나 가지고 있는 도구를 응용하는 재미를 즐겨라.
캠핑고수의 절대리스트는…….
양념통, 스테인리스 코펠 세트, 스킬렛 팬, 더치오븐, 미니 압력솥, 작은 그릴, 트윈 버너, 랜턴, 초, 비상약품 파우치, 허브 민트, 레몬, 식빵, 종이호일…….
이 책에는 애피타이저 28가지, 바비큐 & 일품요리 50가지, 간식 & 별식 20가지, 든든한 식사 40가지, 디저트 12가지, 모두 150가지의 캠핑요리가 들어있다.
한국은 캠핑문화가 미국처럼 되어 있지 않고, 국토가 좁아서 캠핑카 타고 장거리 갈 일도 없다. 캠핑장이 몇 군데 있지만 캠핑은 아직 일부 소수의 문화다.
굳이 캠핑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해 먹어도 좋을 요리들이 가득하다. 집 요리로 응용해 보고 싶은 것들은 간식, 별식, 디저트 종류다.
얼마 전에 읽은 책에서 지식과 정보를 모으면 뇌가 감동을 한다고 하던데, 이런 요리만 알아도 캠핑에서든, 집에서든, 모임에서든 감동을 선사할 것 같다. 보고 있으니 침이 자꾸만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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