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비 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자영 작가 저 <상하이의 낮과 밤> 리뷰입니다. 평소 중국 근현대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 터라, 우연히 이 책에 대해 알게 되고 나서 목차를 훑어보고 흥미진진해 보여 구매하였습니다. 20세기 초 상하이는 동아시아에서 가장 세련된 도시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20세기 초 상하이를 상상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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