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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돈과 횐경보다 아이에게 더 큰 의미를 남기는 자본이 부모의 언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환경에서도 긍정과 희망을 말하는 부모를 둔 아이는 가장 소중한 것을 느끼고 생각하며 살아가게 된다. 아이에게 귀한 철학을 남기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매일 같은 시간을 보내며 부모의 수업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노력없이는 진지한 사색없이는 손에 쥐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부모가 그 시간을 보내며 아이에게 귀한 자본을 내어줄 수 가 있다. 지금도 부모를 보며 아이는 성장하는 중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생각하고 찾아갈 수 있는 하루 인문학 시간을 가지며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준비를 할 수 있는 김종원 작가의 귀한 인문서를 잘 활용하고 사랑하면서 보다 값진 자신의 행복들을 그려 나갈 수 있다. 20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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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생각 태도 살아가며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 둔 근사한 집합체다. 문화 예술을 바라보고 질문하고 생각하는 시선이 결국 자신의 삶에 지식이 아닌 지혜의 눈을 뜨게하며 성장하는 인생을 살게 하는 이유로 작가의 인문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시간을 충전하고 글을 읽으며 생활의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주할 수 있다. 일상 자체를 예술로 만들어라. ‘’미술과 음악 그리고 건축 등 모든 분야의 대가를 만나면 그들의 작품이 특별한 곳이 아닌 일상에서 나온 것임을 알게 된다.일상은 우리가 가진 가장 최고의 자산이며, 그 안에서 누구든 근사한 예술 작품을 창조할 수 있다.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은 벽에 걸려있는 작품이 아니라, 당신이 매일 반복하며 사는 일상의 마음이다.일상을 대하는 마음만 바꾸면, 우리는 언제나 예술을 만날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 아이와 함께 유럽을 여행한다. 이 책을 쓰기까지 작가의 10여년의 사색, 3년의 유럽사색 투어를 통해 아이와 나의 강한 내면, 최고의 양식, 성장의 언어, 내면의 확장,질문의 창조,더 중요한 것 발견하기,경쟁하지 않는 삶.기준에서 벗어나는 삶을 살게하는 마음을 담아 써놓은 대장정의 깊은 느낌과 예술을 알아가는 지식속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지혜를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가는 이번 유럽 문화예술편에도 따스한 영혼의 메세지를 담고있다. 아이와 함께 어른을 위한 하루 한 줄의 뚜렷한 문장을 만들어가는 삶은 아름답다.자신의 뚜렷한 생각을 바라보는 삶은 그래서 더 소중하다.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좋은 책을 읽으며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정리하는 좋은 습관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은 값진 스스로의 성장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부여한다.좋은 글을 읽고 좋은 마음을 느낄 수 있다는 행복한 책, 한편의 햇살처럼 아름다운 이 책을 아이와 나와 소중한 마음을 나누며 꼭 함께 읽는 독서를 실천할 수 있다. 2020.10.3 김종원 신간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 문화예술편 (초6.아이가 읽고 필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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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일상의 습관들이 무엇일까. 부모가 아닌 자신에게 명령하는 확신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책을 읽고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며 실천하는 아이는 공부나 운동 스스로 할 일에 대해 고민하거나 미루지 않는다. 말이 아닌 행동으로 같이하는 부모와 아이는 크게 욕심내지 않고 조용하게 그 길을 걸을 수 있다. 김종원 작가의 인문 시리즈를 필사여행하며 어른과 아이의 일상이 안정되고 평화로울 수 있다는 사실이 살아갈 우리들의 뜨거운 희망과 소망이다. 한 권의 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상을 함께 해보라. 가장 소중한 것을 곁에둘 수 있다면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2020.10.30 김종원저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 문화예술편 초6.아이의 매일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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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와 니체, 베토벤과 바흐, 칸트, 헤겔, 쇼펜하우어 등 독일을 대표하는 대문호와 음악가와 철학자들의 경쟁력을 한 문장에 담은 독일 격언이 있다. “자식을 고귀하게 하는 것은 혈통이 아니라 정신이다.” 이 위인을 키운 부모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것이다.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겠다.” 혈통과 환경이 아닌 생각은 누구나 갈고 닦을 수 있다는 김종원작가가 전하는 확실한 글들이 우리 삶을 비추는 희망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지금 아프고 흔들린다면 흔들리는 이유를 알고 자신이 확신하는 힘을 찾아가면 된다. 내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야 내가 사랑하는 아이도 그 인생을 함께 배우며 살아갈 수 있다. 언제나 좋은 마음으로 올바른 생각과 실천을 하는 행복한 어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실천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당신과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소중한 책과 매일 즐거운 일상을 함께 하라. 2020.10.27 김종원저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 문화예술 편을 읽고 초6.아이의 필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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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는 단어가 참 많습니다. 그것들은 대개 세상이 이미 의미를 정했지요. 하지만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는 것처럼,같은 단어도 저에게는 다른 의미로 쓰일 수 있습니다. 주어진 단어를 내게 맞게 다시 정의하면서, 나는 단어 하나를 제대로 알게 됩니다. 우리는 스스로 정의한 단어만 제대로 쓸 수 있습니다.” 근대의 영국에서 시작돼 전 유럽에 영향을 준 ‘그랜드 투어’의 교육 효과를 전파할 수 있으면서 시대를 뛰어넘어 가치를 빛낼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당시 귀족 자제들이 떠났던 그랜드 투어는 길게는 2년 정도의 기간에 2억 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갔다.하지만 현재를 시른 우리에게 그만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녀를 여행보내는 것은 매우 비현실적인 이야기다. 그래서 나는 지난 3년 동안 유럽을 중심으로 연구하며 그랜드 투어의 효과를 책으로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치열하게 사색하며 이런 결론을 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아이가 스스로 무언가를 창조할 수 있는 사색의 기초를 다지고, 바이마르에서 얻을 수 있는 영감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색을 삶에 장착할 수 있게 하자. 그리고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예술과 문화를 통해 아이가 느낀 일상의 사색을 다양한 분야로 연결 및 접목할 수 있게 하자.” 그리고 바로 이 책이 지난 3년간의 사색과 간절함의 결과다. 본문 중에서 한 권의 책을 읽으며 다양한 정보와 예술 문화 그리고 자신만의 언어로 정의하고 자신만의 생각을 찾아가는 것은 비로소 자신의 역사를 써내려가게 되는 귀한 일상을 만들게 되는 거다.작가의 시작된 마음처럼 강요하지 않으며 스스로의 눈을 뜨는 근사한 아이와 어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일상에서 시작하는 좋은습관을 만들어 갈 수 있다.읽고, 필사하고, 사색하며 질문을 창조하게 하는 책이다. 2020.10.15 김종원 신간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 문화예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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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살고 있는 나라 외의 더 큰 세계에 대한 시각을 갖고 예술도 깊이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꿈이다. 하지만 부모들도 경험하지 못한 것을 아이에게 해주려니 막막할 따름이다. 시간과 돈을 써서 미술관, 박물관, 기획 전시회 등을 가서 본인도 크게 와 닿지 않은 전시품을 나는 못 느끼지만 너는 느끼고 왔으면 좋겠다 생각하며 아이에게 본 것에 대한 느낌을 자꾸 묻게 되는 게 대부분이다. "오는 본 것 중에 뭐가 제일 기억에 남아?" "뭐가 좋았어?" 를 물으면 아이들은 뒤늦게 다시 떠올리려 하지만 이미 잊어버려 대답을 할 수가 없다.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부모의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과 반응을 느끼고 더더욱 예술 전시회 가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악순환이 되어간다.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것이다. 해외여행도 비슷하다. 비싼 돈 들여 유럽을 다녀오고 나서 아이에게 물어보면 기억이 안 난다고 해서 부모들 속은 새까맣게 태우고 정말 친한 지인에게 "큰 맘먹고 돈 들여갔는데 명소는 안 보고 다리 아프다며 땅만 쳐다보며 걷더라" 말하며 해외여행을 만류하는 경우도 종종 들었다. 그럼에도 끊임없이 기회가 되면 아이들에게 전시회나 세계 여행을 보내려 하지만 이제는 코로나 19로 인해 돈과 시간이 있어도 마음대로 다닐 수 없는 현실이다. 한창 박물관도 다니며 아이의 견문을 넓혀주고 싶은데 어찌할지 모를 이때 반가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 기대는 유명한 곳, 유명한 작품에 대한 작가의 남다른 관점으로 본 소개가 대부분일 것이라 예상했었다. 그런데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더 근원적인 관점. 부모 자신도 예술을 어떻게 생각하고 접근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부모가 자녀에게 예술에 대한 질문을 할 때 어떻게 다가가는지에 대한 방향을 알려주고 있다. 18세기 영국 지도층 자제들의 견문을 쌓아주고자 최고의 지성들과 함께하는 여행 '그랜드 투어'는 대부분의 가정에서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랜드 투어'의 효과를 책으로 전할 수 있는 방법을 부모들 대신 3년간의 깊은 사색과 간절함으로 쓰신 책. 아래는 책의 프롤로그 중 인상 깊은 일부를 적어 보았다. ------------------------------------------------------------------------------------------------------------- "스스로를 교육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군가를 부정하거나 폄훼하지 않고, 스스로 어떤 환경에 있어도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어떤 분야에서 새롭게 일을 시작해도 그 일을 주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만드는 것이 최선의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에 완벽한 제도는 없다. 완벽한 규칙도 문화도 없다. 중요한 것은 그런 온갖 세찬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주장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세상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막대한 돈과 지식, 그리고 명예가 당신을 지켜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것들은 결코 우리에게 자유와 안정을 줄 수 없다. 우리가 손에 넣을 수 있는 최고의 자유와 안정은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한다. 영원한 것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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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태어나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는 정확하게 예상할 수 없다. 그러나 부모가 어떤 이야기를 듣고 자라는지를 알면 조금은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세상을 바라보는 부모의 눈과 마음을 느낄 수 있다면 조금 더 정확하게 예상할 수 있다. 274p. 단조로울 수 있는 시대에 아이와 함께 스스로 하는 독서를 통해 필사와 낭송을 실천하며 아이와 부모가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일이 얼마나 근사한 일인가. 강요하지 않고 부모의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는 아이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게 하는 힘은 부모에게서 보고 배운다는 사실을 찾게 한다. 글쓰기 25년 전통 지성 김종원 작가가 가이드를 하며 르네상스 유럽으로 인문학 그랜드 투어를 떠날 수 있다.세상이 온통 하얀 눈 소식을 전하는 날 눈처럼 반짝이며 마음과 생각이 머물게 하는 지적인 배움의 시간을 마련할 수 있는 인문학 책이다. 언제나 부모가 보낸 시간과 향하는 마음이 서로를 향한 답이므로 오늘을 향해 다시 달려야 한다. 2020.12.14 김종원저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 문화예술편 문해력 공부.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초6.아이와 함께하는 필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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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쓸모 없는 것은 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용도를 정해주지 못했을 뿐이죠. 아직 이름이 없는 사물에 이름표를 달아주면, 그것은 이제 내게 소중한 존재가 됩니다.” 아이를 위한 마음으로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면 하나를 읽고 다양한 주제를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읽고, 필사하고, 사색하며 질문을 창조하는 하루 한 줄 인문학의 힘 지성 김종원 작가의 지침을 읽으며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으로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유럽 문화 르네상스를 이해하며 자신의 깊은 생각을 발견하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면의 시선을 넓힐 수 있다.언제나 아이를 위한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은 순수한 동기를 부르며 자신에게 가장 귀한 것을 실천하게 한다. 예술과 문화 그리고 생각을 발견하게 하는 친근한 책추천 김종원저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 문화예술편 초6. 아이의 즐거운 생각 여행 필사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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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하 하루 한줄 인문학 ] 다소 어렵게느껴질 법한 인문학.. 읽다보니 사물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세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었어요. 첫번째 수업을 세상을 바라보는 질문을 알려주고 두번재 수업 부터 필사노트에 아이와 함께 적어보면되고 세번 째 수업에는 적은것을 토대로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아이는 남들과 다른 질문을 던지고 더 창의적이며 특별한 아이로 자라납니다. 이책을 읽음으로써 저도 육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되고 배우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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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곧 우리의 한계다. 반대로 사색은 우리의 한게를 뛰어넘게해주는 희망이다. 사색가의 가장 큰 특징은 세상이 정한 대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들은 모든 사물을 자신의 눈으로 느낀 후 자신의 언어로 정의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 창조란 자신이 발견한 세상을 글이나 그림 혹은 음악의 형태를 빌려 그 틈 속으로 집어넣는 것을 의미한다.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줄 아는 능력이다. (본문 글 중에서) 한 권의 책을 읽고 한 줄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쓰고 정리하는 일상이 습관화 되는 일은 자신의 위대한 지혜와 예술을 창조하는 일과 같다. 제대로 하는 독서에서 앞으로 살아갈 자신만의 확신을 정하는 일이 되는 거니까, 다시 등교 일수가 많아지며 아이들의 일정이 바쁘게 돌아가지만 하루 10분 인문학 여행을 하며 자기만의 시간을 실천하는 일이 꼭 이루어져야 한다. 언제나 김종원 작가와 함께 떠날 수 있는 인문학 여행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 가길 소망하며, 2020.10.14 김종원 신간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 문화예술 편 초6. 아이의 필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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