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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입맛! 아빠의 입맛! 엄마의 편함까지 1석 3조의 요리책!!
"아이의 입맛! 아빠의 입맛! 엄마의 편함까지 1석 3조의 요리책!!" 내용보기
보니의 요리책과 만났어요~: http://blog.naver.com/kkkkkkk0809/60197779561                     보니의 요리책으로 만든 음식! : http://blog.naver.com/kkkkkkk0809/60197780177    둘째 달콩이 임신4주차부터 시작된 입덧;;15주차 들어가는 요즘 되서야 괜찮아 졌다죠ㅠ안그래도 그전에도 요리와 별로 친하지 않았던 터에..거의 세달가량을 친정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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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의 요리책과 만났어요~: http://blog.naver.com/kkkkkkk0809/60197779561

                    보니의 요리책으로 만든 음식! : http://blog.naver.com/kkkkkkk0809/60197780177

 

 

둘째 달콩이 임신4주차부터 시작된 입덧;;
15주차 들어가는 요즘 되서야 괜찮아 졌다죠ㅠ
안그래도 그전에도 요리와 별로 친하지 않았던 터에..
거의 세달가량을 친정집에서 신랑출근하며
출근도장 찍고 신랑 퇴근하며 저녁식사하고
집으로.. ㅋㅋ

그랬더니.. 집의 냉장고는 텅텅ㅋ
양파조차 없다는..ㅋ

다시 요릴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머를 해야 되나ㅠㅜ 심히 걱정 중에 알게된 요 책!!!!
완젼 절 위한 책이라지요ㅡㅋ

매번 울아들꺼 신랑꺼 만들다보니..
신랑입맛은 완젼 무시거나,
메인요리 하나에 김치와 김 정도???
이러니.. 안그래도 마른 울 신랑..
더 말라가고 있어요ㅠ

근데 요책은 같은 재료로 아빠입맛에 맞게
아들입맛에 맞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래시피들!!
청경채 감자국을 아빠 입맛에 아들 입맛에~
요런 ㅁㅏ른 밑반찬도 아빠입맛 아들입맛에 맞게ㅋ
전 밑반찬과 거리가 멀었는데
간단하게 쉽게ㅋㅋ 잘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뿐만아니라, 요런 메인요리도~

그리고 간식거리등등
굉장히 다양하고 다채로운 래시피들이
가득해요~

그리고 사은품으로 받은 요 이쁜 시장가방♥
너므이쁘죠?? 작고 가볍고~
뒤에 보면 지퍼가 있어요~
요걸 열면
요런 장바구니가~ㅎㅎ

이벤트로 할인쿠폰도 받고
요런이쁜 사은품까지~

완젼 필요한 책 너무 잘 산것 같아
뿌듯해요~

앞으로는 신랑이랑 울아들랭 맛나게
먹여야겠어요♥

 

s******5 2013.08.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만들 수 있는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
"쉽게 만들 수 있는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 내용보기
본문 : http://blog.naver.com/hsj519/50177256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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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 2013.08.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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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트렌드는 언제나 진행형이며 어느 한 분야를 단정짓기 어렵다.  Tv의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어느 부분 한정되지 않고 리얼리티로 연결되며, 가끔의 모임이나 여행을 가도 그 자체로 테마가 되기도 하고 요리로 인한 예기지 못했지만 당연하고 자연스런 소통들에 공감하기도 한다.   그런데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그 흐름을 집의 밥상에까지 연결시키기가 현실의 실력차로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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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트렌드는 언제나 진행형이며 어느 한 분야를 단정짓기 어렵다.  Tv의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어느 부분 한정되지 않고 리얼리티로 연결되며, 가끔의 모임이나 여행을 가도 그 자체로 테마가 되기도 하고 요리로 인한 예기지 못했지만 당연하고 자연스런 소통들에 공감하기도 한다.

 

그런데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그 흐름을 집의 밥상에까지 연결시키기가 현실의 실력차로 쉽지 않다는 것인데, 요리를 잘하고 싶은 한 사람으로서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던 차, '참 쉬운 가족밥상' 책의 제목에 자신감을 얻어 쉽게 모든 가족이 만족할 만한 근사한 저녁 밥상을 차려보고 싶은 욕심에 열심히 읽게 되었다.  저자는 파워 블로거시다.  게다가 메뉴하나 마다 과정샷이 잘 나와있어 마음이 놓인다.  보통 평일 아침은 가볍게, 주말 저녁은 무겁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의 밥상을 선호하는 편이다.  기본반찬, 국물요리, 한 그릇요리, 초대요리, 샌드위치&도시락, 간식&건강 음료까지 여섯가지로 요리의 구분을 주어 접근도 쉽고 많은 메뉴의 레시피를 담아 놓아서 좋았다.  화려한 요리도 필요하지만 기본의 요리에 충실한 점이 마음에 든다.

 

8, 덮기도 하고 정성이 덜한 건지 가족 구성원 각각의 입맛에 맞추기 보다 적정선에서 만족하는 경우가 많았다.  다같이 먹는 식단을 하다 보니 이도 저도 아닌 메뉴가 되어 버리곤 해서 어른에게 맞거나 조카에게 맞거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게 많은 보충할 점 중의 하나인데, 기본반찬에서 1+1으로 아빠버전, 아이버전으로 완성사진과 레시피가 있어 부족 부분에 많이 도움될 것 같다.  아직까지 아이용 레시피에 관심이 더 많아선지 눈길이 간다.  접하지 못했던 메뉴는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데 이 책에서는 오븐요리로 아코디언 감자와 새우버터구이가 술안주로 많은 사랑을 받지 않을까 생각된다.  만들기도 쉽고 떼어먹는 재미도 있는 아코디언 감자,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다.  감자가 많이 들어와서 감자전 부치느라 더웠는데 잠시 쉬어볼 요량에 더욱 반가워지는 메뉴다.  새우버터구이는 기본 새우버터구이와는 크게 다를 것 없다.  단지 새우를 반으로 잘라주는 부분이 요리의 전체 비쥬얼을 바꿔주는것인데 더욱 푸짐해 보이고 정성이 들어가는 것 같다.

요리프로를 즐겨봐서 그런지 요리책에서도 관심있게 보게 되는 부분이 완성접시 선택과 플레이팅인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조화로와 기본에 충실한 느낌으로 볼수 있어서 좋았다.  

b*****2 2013.08.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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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받았는데 이제서야 서평을 씁니다. 늦어서 죄송...^^ 이벤트에 도전하던 날, 오! 이책은 날 위한 책이야~ 꼭  되야해 되야해를 외치며 응모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가족의 구성원이 2살 7살 37살 38살의 다양한? 나이 구성으로 되어 있기에 꼬옥 필요한 책이라 생각했거든요. 역시 받고보니 신청하길 잘했단...ㅋㅋㅋ 우선 책 표지도 너무 산뜻하니 예쁘고 특히나 저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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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받았는데 이제서야 서평을 씁니다. 늦어서 죄송...^^

이벤트에 도전하던 날,

오! 이책은 날 위한 책이야~ 꼭  되야해 되야해를 외치며 응모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가족의 구성원이 2살 7살 37살 38살의 다양한? 나이 구성으로 되어 있기에

꼬옥 필요한 책이라 생각했거든요. 역시 받고보니 신청하길 잘했단...ㅋㅋㅋ

우선 책 표지도 너무 산뜻하니 예쁘고 특히나 저희 딸이 노란색을 좋아하는데

책 오던날 먼저 보더니 메뉴를 고르더라구요. 아직 해주지는 못했지만 조만간 해주겠다 약속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레시피에 또 한번 반했네요.

입맛 훅 당기는 예쁜 사진에 또 한번 반하고,

꼭 밥상메뉴 뿐만 아니라 맛있고 폼나는 디저트 메뉴들도 다양해서 활용도가 아주 높은 책인듯 싶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집에는 계량컵이나 계량스푼을 구비한 집이 많치 않으므로

양념이나 이런 양이 좀 가늠하기 쉬웠으면 하고 아쉬워 했습니다.

앞 페이지 쯤에 계량법이 간단히 나와 있기는 하지만 요리할때마다 일일이 보고 하기는 조금 망설여 질듯 하긴 해요. ^^

그거 빼고는 별 다섯개 드립니다. ^^

o*****5 2013.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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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달뒤 신부가되는 예비신부입니다. 제가 요리를 너무 못해서 남편에게 후라이만 해줄수있는 실력으로 걱정을 하던차에 이 책을 만나게되었습니다.     요즘 책을 사게되면 겉표지와 폰트등을 많이 보는편입니다, 왠지 그런책들이 더 세련된 감각으로 만들어진 느낌에 더 신뢰가 가는편입니다. 그에 부합하는 너무 앙증맞고 손이가는 노란요리책! “참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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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달뒤 신부가되는 예비신부입니다.

제가 요리를 너무 못해서 남편에게 후라이만 해줄수있는 실력으로

걱정을 하던차에 이 책을 만나게되었습니다.

 

 

요즘 책을 사게되면 겉표지와 폰트등을 많이 보는편입니다,

왠지 그런책들이 더 세련된 감각으로 만들어진 느낌에 더 신뢰가 가는편입니다.

그에 부합하는 너무 앙증맞고 손이가는 노란요리책! “참쉬운 가족밥상”책!

저와 같은 요리초보들에게 하나하나 다정히 가르쳐줄것만 같은 느낌마저 듭니다.

 

 

먼저 책을 펴면 계량법, 해산물손질법 육수내는법, 재료썰기로 시작됩니다.

처음부터 하나하나, 요리를 배우게됩니다. 그리고 차례대로 많은 요리와 그 방법들이 소개됩니다.

 

기본반찬 / 국물요리 / 그릇요리 / 초대요리 / 피크닉요리 / 건강요리 이렇게 소개됩니다.

지금 하나하나 다 만들어보지 않았지만, 몇가지 흉내내본결과!

예비신랑도 맛있어 하고, 저도 요리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아직 국물요리와 기본반찬은 어렵지만, 차근차근 연습해봐야겠습니다.

 

 

하루3끼 하루종일 요리에 스트레스 받지않고,

부담없이 만들어낼수 있는 그날까지! 힘내서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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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받고, 겉표지부터 귀여움이 제스타일!

 

 

 

 

 

 

 

 

책의 전체적인 느낌은 귀여운 일러스트로 꾸며져 있습니다

 

 

 

 

완성된 사진이 큼직하게되어있고, 오른쪽에는 자세하게 방법이 설명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종이 질감이 좋아요!

 

 

 

 

 

 

 


한번 연습해본요리입니다. 소고기샐러드 대신에 , 새우를 넣었어요

요리에 자신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s*******t 2013.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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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한지 세달된 새댁인데요. 요리에 관심이 그동안 없어서 결혼후에도 요리를 잘 못하고 매일 하는 요리만 신랑한테 줬는데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은 말 그대로 초보 주부인 제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 되어 있고, 무엇보다 그림도 깔끔하게 잘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 쉬었어요~^^ 매일매일 하나씩 해 먹는 재미까지 있네요~~~ 이 책은 맛깔스런 기본 반찬,모두가 만족하는 국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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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한지 세달된 새댁인데요.

요리에 관심이 그동안 없어서 결혼후에도 요리를 잘 못하고 매일 하는 요리만 신랑한테 줬는데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은 말 그대로 초보 주부인 제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 되어 있고,

무엇보다 그림도 깔끔하게 잘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 쉬었어요~^^

매일매일 하나씩 해 먹는 재미까지 있네요~~~

이 책은 맛깔스런 기본 반찬,모두가 만족하는 국물요리,가족을 위한 한그릇 요리, 쉽고 근사한 초대요리,

샌드위치&도시락, 홈메이드 간식&건강음료로 나눠줘 있어요~

 

아직은 기본 반찬요리 위주로 하고 있는데 조만간 오븐 사서 어려운 요리들도 선 보이고 싶어요^^

y*****3 2013.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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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워본 엄마라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얼마나 육아와 요리와 청소등이 힘든지 알 것이다. 그것도 동시에 다 하려면 정말 힘들다. 난 한때 아이가 어릴 때는 아예 육아만 전념하고 나머지 청소나 요리는 손을 떼고 살았었다. 이젠 아이가 커서 어린이집에 다니고 아이가 돌아오면 먹이기 위해 하나둘 먹을거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이꺼와 아빠꺼나 내꺼, 즉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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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워본 엄마라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얼마나 육아와 요리와 청소등이 힘든지 알 것이다. 그것도 동시에 다 하려면 정말 힘들다. 난 한때 아이가 어릴 때는 아예 육아만 전념하고 나머지 청소나 요리는 손을 떼고 살았었다. 이젠 아이가 커서 어린이집에 다니고 아이가 돌아오면 먹이기 위해 하나둘 먹을거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아이꺼와 아빠꺼나 내꺼, 즉 어른음식과 아이음식 두가지를 만들기란 요리 초보인 나한텐 힘들었다. 아마 대부분의 엄마가 느낄 것이다. 아이가 저녁에 놀고 난 집안의 상태가 어떤지 그것을 치우기 위해 얼마나 걸리고, 나머지 집안일들이 얼마나 시간을 필요로하는지 말이다. 한마디로 치워도치워도 끝이 없고, 정리를 해도해도 끝이 없다. 살림을 하다보면 언제 하루가 다 갔는지 모르게 가는 시간이다. 엄마는 집에만 있어도 할 일이 끝이 없다.

요즘 같이 더운 날은 특히 가스레인지 앞에서 뭔가를 장시간 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날씨에 요리 하느라 가스레인지 불과 그 요리에서 나오는 열기들 주부의 정성이 들어간 요리. 덥다고 안해 먹을 수도 없는 노릇. 특히 아이가 있을땐 더욱 그런 것 같다. 어른끼리 있을 땐 대충 시켜도 먹고 대충 떼우기도 하지만 아이에게는 특히 아이가 어릴 때는 더더욱 집에서 한 요리를 먹이게 되는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아이 음식 만드랴, 어른 음식 만드랴 날이 갈수록 음식에 한계가 오고 만드는데 지쳐온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더우니까 오래 걸릴수록 지치고 하기 싫어지기도 하도. 그럴 때 만난 책 보니의 참 쉬운 가족 밥상. 인터넷으로 검색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지겹기도 하고 어쩔땐 귀찮기도 하고, 자주 가던 블로그가 갑자기 글이 새로 올라오지 않아서 그 블로거한테 익숙해져 있던 내 요리들이 갑자기 붕 떠버리는 경우도 있고 어려움이 따르는데 이 책을 만나서 부엌 한쪽 자리를 내줄 만큼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앞부분 시작부터 엄마들, 주부들의 마음을 속 시원하게 긁어주며 시작하는 책. 그리고 초보 엄마들에게 특히 유용한 기본적인 요리에 대한 것도 나와 있어서 좋다. 어떤 요리책을 보면 그런 건 너무 기초라서 그런지 생략되어 있는 게 많은데, 이 책은 아주 초보 엄마들을 위해 야채나 해산물 다듬는 법부터 시작해서 육수 내는 법, 써는 방법과 사진 종류들이 다 나와 있어서 우선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고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시작되는 본문 내용들은 정말 하나로 신기하게 두 개를 만들어 내는 과정들이란, 우리가 조금만 생각하면 알 수 있을거 같지만 잘 못하는 그런 포인트를 잘 모아서 만든 책이라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요즘 같이 더워서 아무생각하기 싫을 때 목록만 보고도 쉽게 골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할 수 있는 책이다. 보니 엄마 캐릭터 같은 얼굴 밑에 있는 그 요리별 팁으로 조그맣게 나와있는 정보들도 아주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노하우들이다. 난 오늘 저녁을 보니가 가르쳐준 다양한 것들 중에 두 개를 해볼 까 한다. 맛의 평가는 내 딸과 신랑이 저녁때 할 테니... 맛있게 먹어줄 두 명을 기다리면서 요리를 하기 전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13.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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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인 나에게 보석같은 요리책!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
"신혼인 나에게 보석같은 요리책!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 내용보기
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보니의 참쉬운 가족밥상그 동안 블로거 요리책은 맛이 별로여서 많이 데인터라 꺼려졌지만, 익숙한 블로거의 요리책이라 믿고 보게 되었다.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 요리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정말 쉽고 맛있는 요리책이라는 것이다.요리책을 사도 요리책보다 더 부담스러운 식재료들 때문에혹은, 따라해도 맛이 나지 않는 과정 때문에요리재료 몽땅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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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보니의 참쉬운 가족밥상
그 동안 블로거 요리책은 맛이 별로여서 많이 데인터라 꺼려졌지만,

익숙한 블로거의 요리책이라 믿고 보게 되었다.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 요리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정말 쉽고 맛있는 요리책이라는 것이다.
요리책을 사도 요리책보다 더 부담스러운 식재료들 때문에
혹은, 따라해도 맛이 나지 않는 과정 때문에
요리재료 몽땅 버리고 한숨을 쉬는게 다반사인데
이 책은 요리법대로 따라하면
신기하게도 맛있는 요리가 완성된다.

그 동안 제목만보고, 사진만보고 구입했던 요리책에

배신감을 느껴왔지만, 이 책은 요리하고 픈 욕구가 샘솟는다. 

그것뿐이 아니다. 내가 알고 있는 레시피가 아닌
이런 재료와 과정을 빼도 맛이 날까? 싶은 요리도
따라해보고 정말 쉽게 완성되는걸 보면서

요리 고수의 노하우를 하나씩 배울 수 있었다.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은

제목에 담긴 의미처럼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맛을 내는 비법이 담겨있고
초보도 쉽게 배울수 있는 기본 요리들이 수록되어있어
인스턴트로 채우고 있는 우리집 밥상에
꼭 필요한 보석같은 요리책이 아닐 수 없다.

정말쉽고 간단한, 그리고 꼭 필요한 요리가 담겨있는

요리책을 본적 없기에 가족을 위한 기본요리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요리책이다

a*****g 2013.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니의 참 쉬운 가족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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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를 너무 잘하고 관심 많으신 블로거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워낙 요리에 취미를 갖지 못한 저로서는 너무나 신기하도 대단해보인답니다 그 분들 중에서는 뛰어난 솜씨로 책까지 내시는 분들도 있는데 인기 오픈캐스트로 유명한 "보니" 박지영님이 너무나 깔끔한 책을 내셨어요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입니다"    아이가 잘 먹고 남편 입맛 사로잡는 레시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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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리를 너무 잘하고 관심 많으신 블로거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워낙 요리에 취미를 갖지 못한 저로서는 너무나 신기하도 대단해보인답니다

그 분들 중에서는 뛰어난 솜씨로 책까지 내시는 분들도 있는데

인기 오픈캐스트로 유명한 "보니" 박지영님이

너무나 깔끔한 책을 내셨어요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입니다"

 

 아이가 잘 먹고 남편 입맛 사로잡는 레시피들이라니

정말 솔깃하지 않나요?

늘 부엌에서 뭘 만드나.. 하고 고민하는 제게 정말 반가운 책입니다

 요리책의 구성은 다른 책들과 비슷합니다

완성된 요리의 사진과 함께 요리 순서가 나와있지요

보통 하나의 요리당 두페이지의 분량으로 되어있습니다

 요리법은 대부분 아주 간단해요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요점을 딱! 집어서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는데
사진도 깔끔해서 아주 보기 좋답니다

 이 책에 담긴 요리들을 몇가지 사진으로 담아보았어요

기본반찬, 국물요리, 한그릇요리, 초대요리, 샌드위치 및 도시락, 간식 및 음료.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

하나같이 너무 먹음직스럽고 보기 좋아서 저절로 침이 고이더라구요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이렇게 아이와 아빠를 위해 두가지 요리법이 나와 있는 것이예요

반찬과 국물요리를 보면

한가지의 재료로 아빠와 아이를 위한 요리가 동시에 나와 있는데

아이 요리를 하면서 아빠 요리까지 해결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부록으로 이렇게 앞에 소개된 요리들을 엽서 모양으로 잘라서 간편하게 볼 수 있게 만들어놓았어요

하나씩 잘라서

냉장고나 보드판에 붙여놓으면 유용할 듯 싶어요

 

제가 요리에는 큰 관심이 없는 편이지만

그래도 아이를 위해 이것저것 해보려고 요리책들을 많이 뒤적여보았거든요

마음에 드는 것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았는데

딱 이거다! 싶은 것들은 없었어요

그런데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은 제 마음에 쏙! 드는 요리책이였답니다

 

그 이유들을 몇가지 이야기해볼게요

첫째,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와 아빠의 입맛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요리법들이 함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둘째, 여기에 나와있는 요리들은 모두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할 수 있는 것들이예요

어느집이나 냉장고를 열면 꺼낼 수 있는 재료들디 대부분이죠.

요즘 나오는 요리책들을 보면 근사해보이기는 하지만

한번 사용하고 말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재료들로 만들어져 있는 경우들이 있어서 선뜻 손이 안 갔거든요

셋째, 저처럼 요리에 흥미를 못 느끼는 사람들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길 정도로 비교적 간단한 요리법들이예요

편하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도 재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는 요리들인거죠.

넷째, 그다지 두껍지 않은 책임에도 100가지가 넘는 요리법들이 실려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어떤 요리를 할 지 고민하지 않아도 될 정도랍니다

다섯째, 한눈에 들어오는 사진과 요리법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라는거지~~ 라는 의문 없이 한번 읽으면 척! 하고 이해할 수 있게 사진과 설명이 아주 간단명료합니다

 

이 외에도 책의 앞에 재료 손질법과 맛깔나는 육수를 내는법 등이 잘 나와 있어서 참고하기에 좋다는 점!

레시피들을 편하게 두고 볼 수 있게 부록으로 실어 놓은 점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니의 참 쉬운 가족밥상"은

수많은 요리책들이 가득한 서점에 들르면

누구나 한번쯤 들춰보고

꼭 사고 싶게 만드는 요리책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골드 r*******9 201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쉬운 가족밥상 서평
"참 쉬운 가족밥상 서평" 내용보기
일단 표지가 참 맘에 듭니다~노란색상의 귀여운 상차림그림이 있는 표지~ 기본반찬,국물요리,한 그릇 요리,초대요리,샌드위치&도시락,홈메이드 간식&건강음료 이렇게 6개 part로 나누어져 있어서 원하는 요리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어요~ 초보 주부가 하기 힘든 계량법,채소&해산물 손질법,육수만들기,재료썰기가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져 있어 알아보기도 쉽습니다. 완성된 요리와 만
"참 쉬운 가족밥상 서평" 내용보기

일단 표지가 참 맘에 듭니다~노란색상의 귀여운 상차림그림이 있는 표지~

기본반찬,국물요리,한 그릇 요리,초대요리,샌드위치&도시락,홈메이드 간식&건강음료 이렇게 6개 part로 나누어져 있어서
원하는 요리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어요~
초보 주부가 하기 힘든 계량법,채소&해산물 손질법,육수만들기,재료썰기가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져 있어 알아보기도 쉽습니다.
완성된 요리와 만드는 방법이 사진과 글로 간략히 설명되어 있는데 같은 재료를 가지고 아이가 좋아하게 만들고 양념을 
더 해서 아빠가 좋아하게 만들어 너무 유용한 것 같아요
종이 재질도 좋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의 내용입니다~
저한테 꼭 필요했던 책이고 갖고 싶었던 책인데 역시 만족도도 높네요~
추천합니다~!
g********9 201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