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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1
"디지털 트렌드 2021" 내용보기
새로운 미래를 향한 사람들의 생각, 이를 준비하는 기관이나 단체들의 역할, 결국 미래예측과 트렌드 분석을 통해 현재의 문제점을 보완하며 미래가치를 그려 나가야 한다. 항상 연말이 되면 다양한 트렌드 서적이 출간되며 대중들도 관심을 보이는 이유, 어쩌면 당면한 과제나 생계 등 현실적인 답답함을 돌파하기 위한 방법론은 없는지, 또한 새로운 부가가치나 부를 이루기 위한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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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를 향한 사람들의 생각, 이를 준비하는 기관이나 단체들의 역할, 결국 미래예측과 트렌드 분석을 통해 현재의 문제점을 보완하며 미래가치를 그려 나가야 한다. 항상 연말이 되면 다양한 트렌드 서적이 출간되며 대중들도 관심을 보이는 이유, 어쩌면 당면한 과제나 생계 등 현실적인 답답함을 돌파하기 위한 방법론은 없는지, 또한 새로운 부가가치나 부를 이루기 위한 심리가 작용해서 그럴 것이다. 이 책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고통받는 현실의 모습에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미래를 그리며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는지, 다양한 분야를 조명하며 그 변화상을 언급하고 있다.



모든 오프라인 활동이 제한을 받고 있고 사람들의 비대면, 거리두기, 비접촉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촉발된 팬데믹 시대가 사람들의 일상과 생활, 사람관계까지 다양한 영역을 바꿔 놓았다. 이로 인해 실업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를 빠르게 읽고 행동하며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위기와 기회가 함께 온다는 말이 현실적으로 와닿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디지털 사회의 구현이나 모든 분야와 직업에 적용 할 수 있는 방법론이나 대안책이 무엇인지 우리는 고민해야 한다.



책에서도 인공지능발 4차 산업의 변화상부터 새로운 형태로 진화하는 직업의 성장과 변화상을 조명하며 개인들에게도 일정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코로나로 인해 택배나 물류, 배달업이 크게 성장한 반면 자영업자들은 몰락의 길을 걷고 기업은 채용자체를 줄이거나 기존의 인력마저 줄이면서 긴축재정을 실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당장 백신이 나오더라도 그 동안의 피해를 어떻게 만회해야 하는지 답답한 부분이지만 우리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것이다.



비즈니스 역할이나 모델도 변했고 사람들의 인식이나 생활, 일자리에 대한 인식도 변하고 있다. 이런 변화의 기류속에선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이 만들어 지게 된다. 디지털 트렌드 2021를 통해 개인들도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판단을 해야 한다. 종합적인 관점에서 산업의 동향, 경제동향, 기업들의 전략, 사람들의 관심사와 활동의 추이 등을 분석하며 가까운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유의미한 가치를 갖고 있다. 현실적인 대안책 마련과 기술에 집중한 또 다른 형태의 콘텐츠, 플랫폼 생산 등을 강조하고 있는 이 책은 사회학이나 심리적 요소보다는 현실문제 해결을 위한 가이드북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읽으면서 배우며 활용해 보자. 

m**********m 2020.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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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1]디지털 트랜드에 편승하기 선택이 아닌 필수
"[디지털 트렌드 2021]디지털 트랜드에 편승하기 선택이 아닌 필수" 내용보기
IT 업종에 근무하다 보니 싫으나 좋으나 디지털 트렌드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상황이다. 업무상 필요에 의해 알아야 할 수도 있고 주변 사람들이 물어보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인들에게 디지털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돌아오는 답변은 "꼭 알아야 하나?' '머리 아프다' 등등이고 굳이 외면하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조카가 한국사 능력
"[디지털 트렌드 2021]디지털 트랜드에 편승하기 선택이 아닌 필수" 내용보기

  IT 업종에 근무하다 보니 싫으나 좋으나 디지털 트렌드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 상황이다. 업무상 필요에 의해 알아야 할 수도 있고 주변 사람들이 물어보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인들에게 디지털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하면 돌아오는 답변은 "꼭 알아야 하나?' '머리 아프다' 등등이고 굳이 외면하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조카가 한국사 능력 시험을 준비하는 것을 보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사무자동화라거나 4차 산업 관련된 자격증을 준비하거나 최소한 용어라도 익숙해져야 면접을 보고 입사를 하고 난 다음에 유리할 수 있다고 조언을 하였다. 요즘 아이들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사용한다고 걱정을 하는 부모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렇면서도 식당에 가면 초등학교도 다니지 않는 아이들에게 태블릿이나 스마프폰을 이용해 영상을 틀어주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언어보다 유튜브를 먼저 배우는 아이들이라고 하는데 어른들도 별 차이는 없다고 본다. 카카오톡이 없이 하루를 보내라고 하면 상당히 갑갑하다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알게 모르게 디지털이 우리 일상생활에 깊숙이 진입하였기에 어렵다는 이유로 디지털 트렌드를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디지털은 변화가 빨라서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수년만 지나도 신기술이라는 말을 떼고 보편적인 기술이 되어 버린다. 인공지능이니 빅데이터니 하는 말들은 많이 들어봤지만 나와는 관계없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제 마이 데이터 대한 법도 바뀌고 5G가 상용화되면 단순히 내가 영화를 다운로드할 때 속도가 빨라지는 정도의 변화가 아니라 사물 간의 연결일 것이다. 빨래를 돌려놓고 세탁기에서 울리는 소리를 듣고 섬유 유연제를 넣고 빨래가 다 되었다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불편함을 줄어들 것이다. 이미 TV 광고를 통해 집에 가스나 에어컨을 잠그지 않고 나왔을 때 원격으로 조절하고 추운 겨울 집에서 나오기 전에 미리 시동을 거는 기술은 대부분 사람들이 익숙하지만 막상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은 주변에 별로 보지 못하였다. 불필요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현재 기능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는데 굳이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다간 디지털 문맹으로 전략할 수 있다.

 

  책이 출판된 지 몇 개월 지나다 보니 나도 라디오나 팟캐스트를 통해 접했던 신기술에 대해 책을 읽으며 복습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디지털 트렌드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읽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쉬운 용어로 적혀진 것이 아니기에 과연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제대로 이해를 할까 하는 우려도 들었다. 책 제목에 나와있는 대로 트렌드를 알려주는 책이므로 1년도 지나기 전에 유행에 뒤처지는 책으로 전략할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내가 모든 디지털 트렌드에 대해 알지 못하기에 그리고 굳이 IT관련 업종에 일을 하지 않더라도 디지털의 유행에 민감한 자녀들과 대화하고 소통하려면 필수로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다. 그래서 꼭 한번 접해보라고 권하고 싶은 것이다.

s******5 2021.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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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데믹이 배달한 강제 언택트 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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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읽어야만 할 것 같은 책들이 있다.그 중의 하나가 트렌드도서이다.어디서 보니 "트렌드 도서"를 읽는게 트렌드란다.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책들이어서인지 여기저기 비슷한 구성을 가진 책들이 출판되고 있고,출판시기도 점점 빨라져서 10월 말이면 만날 수 있다.그 중 하나를 우선 먼저 만나봤다. 디지털 트렌드.표지에 적힌 글이 마음에 와 닿는다. 코로나로 인해 준
"펜데믹이 배달한 강제 언택트 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 내용보기

연말이 되면 읽어야만 할 것 같은 책들이 있다.

그 중의 하나가 트렌드도서이다.

어디서 보니 "트렌드 도서"를 읽는게 트렌드란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책들이어서인지 여기저기 비슷한 구성을 가진 책들이 출판되고 있고,

출판시기도 점점 빨라져서 10월 말이면 만날 수 있다.

그 중 하나를 우선 먼저 만나봤다. 디지털 트렌드.

표지에 적힌 글이 마음에 와 닿는다. 코로나로 인해 준비 없이 다가온 오프라인의 종말.

 

그렇다. 최근 몇년간 디지털에 반하여 오프라인 관계맺기가 조금씩 주목을 받아왔는데

코로나 때문에, 또는 코로나 덕분에 우리는 "강제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나와는 상관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화상회의, 원격행사 라이브중계 등등이 내곁에 왔고,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왜냐하면 우리는 다른 대안이 없는 팬데믹의 상황이니까.

 

 

팬데믹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열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미래는 우리를 기다리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2020년을 열 가지 키워드로 예측했었다.

감성AI, 개인화마케팅, OTT, 공유경제, 핀테크, 안티드론, 사내벤처, 탈디지털, 디지털멘토링, 사회적 합의 등이다. 재미있는 것은 탈지털과 사회적합의에 의한 디지털화가 함께 거론되고 있다는 것.

인터넷 강국 한국의 면모가 코로나 19 확진자 동선에서 나타났듯,

우리는 탈디지털틀 꿈꾸면서도 어쩔 수 없는 사회적 합의로 다지털화에 동의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

몇년 전부터 활기를 띠고 발전해온 공유경제가 펜데믹 상황에서 주춤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며 넛플릭스 가입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말이다.

    

코로나19를 빼고는 말할 수 없는 2021.

아직도 백신의 개발은 요원해보이고 2021년 역시 2020년과 다르지 않게,

오히려 경제적으로는 더 나빠질 수 있는 일반적 예측이 가능하다.

열두가지 예측을 조심스레 내놓으며 전염병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러이러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라 조언해주고 있다.

노멀은 표준을 의미한다. 뉴노멀은 새로운 시대의 표준을 말한다.뉴노멀은 2008년 모하마드 엘 에리언의 저서 새로운 부의 탄생에서 저성장, 규제 강화, 소비 위축, 미국 시장의 영향력 감소 등을 위기 이후의 뉴노멀 현상으로 지목하면서 알려졌다. 코로나19 이후에 회자되는 것이 바로 뉴노멀이다.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손을 비누로 30초씩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를 하는 것 등이다. 시중에는 뉴노멀에 관련된 도서도 다수 등장했다. 이들이 보는 관점은 저마다 상이하다. 그러나 그들이 강조하는 공통점은 '우리가 알던 세상은 끝났다'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향후의 전개방향을 '코로나19->불경기->대불경기->뉴노멀->포스트코로나'와 같이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19가 불러올 불경기와 대불경기는 일개 근로자에 불과한 우리를 불안하게 한다.

직업의 세계는 더욱 요동칠 것이고 기존의 방법으로 직업을 유지하려고 한다면 낭패를 볼 것이다.

전통적 교육체계가 흔들리며 직장인의 생존전략도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

월급이 사라지고 사무실이 사라지는 세상,

디지털 노마드의 특징이 전문직이라는 것 또한 명심하자.

 

공유경제가 살짝 주저앉은 요즘, OTT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넷플릭스로 대표되는 OTT 서비스는 5G와 같은 디지털 기술에 기반하고 있다.

5G에 대한 많은 말들이 있지만 가는 시간이 걸릴 뿐 가능 방향은 정해져있다고 본다.

 

내가 학교를 다닐때만 해도 아마존은 "미국의 큰 서점"이었다.

이제 아마존은 세계의 플랫폼으로 가장 완벽한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아마존을 이제 서점, 유통업체, 그 무엇으로 부를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에서도 모든 것의 시작과 끝에는 플랫폼이 있다고 하면서

아마존의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현재 가장 완벽하게 평가되고 있는 아마존 모델은 플랫폼들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방향이다. 아마존 플랫폼은 1. 고객유인 :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 큐레이션, 2. 제품 확인 : 아마존닷컴을 통한 온라인 전자상거래, 3. 결제선택 : 아마존 페이먼트 원클릭 결제, 4. 배송 : O2O배송 서비스, 5. 평가 및 공유 : SNS를 통한 제품 및 서비스 후기 공유의 다섯 단계로 구성된다.

 

아마존 모델은 플랫폼 방향 측면에서 다양한 선택 제공, 합리적 소비지원, 빠른 배송 및 고객경험 혁신과 온디맨드 서비스, 제품 연계형, 서비스 중계형을 제공한다. 따라서 기존의 다양한 플랫폼들이 앞으로는 아마존 플랫폼 모델을 지향하게 될 것이다.

 

앞에서 언급되었던 5G에 대한 예측 중 의료에 대한 예측에 시선이 갔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직업의 종말을 이야기할 때 단순 업무를 하는 직업부터 언급했지만

의외로 의사들은 감독을 하고 의사가 아닌 사람들이 수행하는 응급수술이 보편화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놨다. 홀로그램을 통한 전신 건강검진을 통해 장기를 스캔함으로써 거의 실시간으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다는 것. 검사를 위해 많은 준비가 필요한 병원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대처가 필요할지,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공상과학만화에서만 보던 인공지능의 "학습""판단"기능에 대한 연구가

내년에는 좀더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빅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평균의 사람보다 훨씬 더 안정적인 판단까지 할 수 있는 로봇이

점점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직업을 뺏기는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완전 자율주행이 일반화되면 운전이 무서운 나도 차를 운전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낭만적 생각만 해서는 안될 것 같다.

 

정부기관과 업무를 해보면 아직도 답답한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신청은 한꺼번에 가능하다면서 해지는 각각의 정부기관과 해야한다든가,

이 기관 저 기관의 기준이 달라 민원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 있다든가 하는 것은 뭐 그렇다 치자.

공인인증서 하나로 로그인하면 어지간한 정보를 다 알 수 있는 세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부서에 로그인을 따로하고 서류를 따로내야하는 경우가 많다.

호주에서 진행중인 myGov는 꽤 매력적으로 보인다.

미래 디지털 사회는 국민이 찾아보는 서비스가 아니라 정부가 국민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로 변화하겠다는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는데, 우리 정부도 참고해볼만 하다.

하나의 사이트에 로그인해서 자신이 필요한 대정부 서비스, 민원서비스를 해결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동사무소로, 구청으로, 고용노동부로, 건강보험으로 전화하고 찾아가는 일이 훨씬 줄어들 것이다.

그럼 또 공무원의 숫자를 줄여야할까? 참 쉬운 일이 없다.

 

예전엔 약간 한발 물러서 지켜봤던 디지털 트렌드를 코로나19 이후 생존을 위해 뛰어들어야하는 분야로

다르게 인식하게 되었다. 이제 싫다고 하지 않고, 꺼려진다고 피해지는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당장 내일부터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과태료를 내는 시대가 되었다.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이런 미래를 예측이나 해봤을까 

코로나19가 불러온 강제 언택트 시대. 하지만 우리는 이 시대를 살아가야만 한다.

팬데믹의 시대, 언택트한 삶을 위한 지침서 디지털 트렌드 2021>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20.1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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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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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트렌드 책을 찾다가 우연히 보게된 책, 비슷한 내용의 나열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흝어보려고 했는데 내용이 상당히 깊이있어서 놀랐다   도표, 도식화를 상당히 잘 활용했다 앞으로 매년 읽어야 할 트렌드 책 중 하나로 선정했다   <1부 2020 리뷰> - 감성 AI : 챗봇 서비스 - 개인화 마케팅, OTT, 공유경제 - 핀테크, 대기업의 스핀오프, 탈 디지털 시대 - IT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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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트렌드 책을 찾다가 우연히 보게된 책, 비슷한 내용의 나열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흝어보려고 했는데 내용이 상당히 깊이있어서 놀랐다

 

도표, 도식화를 상당히 잘 활용했다

앞으로 매년 읽어야 할 트렌드 책 중 하나로 선정했다

 

<1부 2020 리뷰>

- 감성 AI : 챗봇 서비스

- 개인화 마케팅, OTT, 공유경제

- 핀테크, 대기업의 스핀오프, 탈 디지털 시대

- IT 이해력 필수 시대

 

<2부 2021 전망>

- 흑사병 이후 : 교회의 권의 하락, 부르즈아 르네상스 태동

- 중국 IDC 선정 10대 비지니스 : 빅데이터, 스마트시티(동선분석), 온라인

헬스케어, 교육, 사무실, 5G산업, 무인거래,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공급망관리,

제조 및 서비스 로봇

 

Trend 1 DT

- 전체 생명주기와 비지니스모델을 재 설계하고 플랫폼으로 구축하는것

- 트렌드없는 DT는 실패

 

Trend 2 노동자

- 기업은 직원이 아닌 능력을 원한다

- 인사이트를 얻기위해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 (수학, 통계)

 

Trend 3 VR, AR

- 점차 활용 산업이 넓어짐 : VR, AR → MR / 시각기술 → 오감기술, 단일사용

→ 다수사용 등

- 게임, 의료, 국방, 교육, 엔터, 스포츠, 마케팅, 공동작업, 부동산, 헬스케어

- VR : 장비 필요 (HMD, 웨어러블장비, 오큘러스 리프트)

 

Trend 4 다양한 비지니스 모델

- 누가 어떤가치를 어떤 가격 정책으로 전달하고 어필하는가?

- 향후 블록체인 기반 모델 : 부동산거래, 신선식품유통, 맞춤형개인 건강관리

플랫폼, 블록체인으로 인한 제조 및 유통 신뢰성 향상

- 향후 5g확산에 따라 홀로그램, 원격PT 비지니스 모델

 

Trend 5 플랫폼

- 디지털시대 사람이 모이는 곳

- 산업분야 GE 디지털트윈 항공엔진 적용, 클라우드서버는 AWS

- 현재 플랫폼은 수익모델 발굴, 확장 단계이며, 향후 발전은 가치사슬 확장을 통한

다각화 이다. 구굴의 단말기, 페이스북 스마트폰

- GE 신제품을 제품화 하는 과정

 

Trend 6 빅데이터

- 불확실한 미래에 통찰력을 제공해주는 주요한 역할을 할것이다

- 빅데이터 수행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 데이터분석이며 통계분석,

데이터마이닝, 텍스트마이닝, 소셜네트워크분석 등이 있다

- 빅데이터를 활용한 프로그레시브의 운전자보험, 타깃의 구매유도 세일

 

Trend 7 5G

- 미래에는 AI, 빅데이터, AR, VR, IOT, 드론 등 모든 디바이스가 5G와

연결되는 초연결을 이룰것이다. 이로써 자율주행, 원격의료, 스트리밍, 스마트

팩토리, 클라우드 구현이 가능해 질 것이다

- 제조사는 스마트팩토리, 게임은 클라우드, 음원은 DSD 방식

 

Trend 8 딥페이크

- 머신러닝은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강화학습으로 나뉜다

- 인공지능 트렌드는 인지 → 학습 및 추론 → 미래는 스스로 행동하는 주체가 된다 

- IBM왓슨, 구글텐서플로, 페북빅서, 마이크로소프트CNTK

 

 

Trend 9 업무용 로봇

- 챗봇 : 현재 시나리오형 → 지능형, 감성비서

- RPA : 단순 반복업무 자동화, 투자비가 적고 결과가 빨리나오지만 제한적

 

Trend 10 스마트 시티

- 디지털 트윈 개념을 적용한 스마트 시티

 

Trend 11 IOT

- 센서를 사물에 부착하여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술

- 디바이스(센서, UI, 운영체계), 연결성 (5G, 와이파이), 플랫폼 으로구성

- GE 프레딕스 IIOT : 산업 사물인터넷으로 센서가 부착된 설비 판매

- IOT의 미래 : 개인 가구, 가전 → 기업활용, 제품서비스 공유 등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창출, 단순 제품이 거대한 시스템으로 발전 (트렉터가 농장관리 시스템으로)

 

<뉴딜>

- 디지털 뉴딜 : 데이터댐, 지능형 정부, 스마트의료인프라, SOC 디지털화, 디지털트윈

 

g*******u 202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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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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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투브 프리미엄 서비스는 누가 가입할까? 주로 아기 어마들이 신청한다고 한다.아기가 유투브를 보다가 광고가 나면 마구 울어버린단다.무료 콘텐츠가 유료로 전환되는 순간이다.하여튼 요즘은 콘텐츠 소비의 천국이 되었다.유투브, 인스타그램, 틱톡, 넷플릭스 등이 바로 그 주역이다. (-19-)뉴노멀 시대에 떠오르는 키워드는 'H.O.M.E'이다.이는 헬스케어Healcare, 온라인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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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투브 프리미엄 서비스는 누가 가입할까? 주로 아기 어마들이 신청한다고 한다.아기가 유투브를 보다가 광고가 나면 마구 울어버린단다.무료 콘텐츠가 유료로 전환되는 순간이다.하여튼 요즘은 콘텐츠 소비의 천국이 되었다.유투브, 인스타그램, 틱톡, 넷플릭스 등이 바로 그 주역이다. (-19-)


뉴노멀 시대에 떠오르는 키워드는 'H.O.M.E'이다.이는 헬스케어Healcare, 온라인Online,무인화Manless,홈이코노미Economy at Home를 의미한다. 뉴노멀 시대 모든 산업화 비즈니스의 핵심은 디지털로 모이고 있는 것이다.(-61-)


퀄키는 공동제작, 플랫폼, 온라인 숍이다.공동 창조 플랫폼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아이디어료로 99달러를 지불한다.디자이너 커뮤니티에서 선정이 되면 제품 개선 및 공동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다. 공급사는 제품 구매 요청자가 최소수를 상회하면 생산을 개시한다.매출이 발생하면 30% 이익은 최초 아이디어 제안자, 30%는 참여한 사람들의 기여도에 따라 분배한다.(-125-)


삼성전자는 6G 비전을 제시하는 6G백서 '새로운 차원의 초연결 경험'을 2020년 7월 14일 공개했다백서에는 초실감 확장현실, 고정밀 모바일 홀로그램, 디지털 목제 등의 서비스가 등장ㅎ랄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되었다.삼성전자는 6G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다음 항목을 연구가 필요한 후보 기술로 선정했다.

텔아 헤르츠 주파수 대역 활용 기술
고주파 대역 커버리지 개선을 위한 새로운 안테나 기술
이중화 혁신 기술
유연한 네트워크 구성, 위성활용 등 네트워크 토폴리지 혁신기술
주파수 활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주파수 공유 기술
AI 적용 통신 기술. (-183-)


컴퓨터가 상용화 되던 시점 우리의 경제는 소유 경제였다. 모바일이 상용화되고, 걸어다니는 컴퓨터 스마트폰을 가지게 되면서,소유 경제에서 공유경제로 트렌드가 바뀌게 된다. 2020년은 다시 공유경제에서 구독 경제로 이행되고 있는 트렌드의 변화이다.이러한 트렌드의 변화는 기술 혁신 뿐만 아니라 그 때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지금 현재 우리의 골칫거리 코로나 19 펜데믹은 급변하는 트렌드 변화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으며,우리는 그것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 부르고 있다.


2020년은 언택트,비대면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다.그만큼 우리 사회에서 코로나 19는 상당히 심각하다는 반증이었다.집이 제일 안전하다는 인식이 커지게 되면서, 여행,관광 관련 상품들이 불황을 맞이하고 있으며, 결혼이나 축제를 미루거나 취소하고 있는 현 상황이다. 즉 이러한 변화는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상상하게 되고,그것이 현실로 작용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이 관찰된다. 즉 사람과 사람이 만나지 않는  비대면 언택트는 ,디지털 인텍트이며, 과거 위위크와 같은 공유 경제가 넷플릭스, 유투브,인스타그램과 같은 구독경제로 이행되고 있다..그건 우리 사회의 변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서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국적 의약 회사에서는 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전지구적인 노력들이 보여지고 있는 현상황이 우리 앞에 나타났다.즉 이 책을 읽고, 2021년 트렌드를 이해하면 읽으면, 현재의 상황을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돈에 대한 안목,돈의 흐름이 보인다는 의미다.그러나 코로나 19처럼 어떤 변수나 복병이 나타난다면,기존의 트렌드 변화 예측은 재수정될 수 있다.우리가 트렌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으며,디지털 트렌드, 즉 디지털 전환이 가져오는 사회적인 변화를 관찰해 나갈 수 있다.

k*******2 202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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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를 따라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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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위시한 디지털 혁명은 우리 삶을 변화 시키고 있다, 학교 교육, 직장 업무 문화까지 모든 분야에 걸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코로나19 시대..곧 언택트 문화에 비추는 디지털의 접목은 변화를 더욱 가속화 시키고 있으며, 그 안에서 새로운 문화와 트렌드가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알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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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위시한 디지털 혁명은 우리 삶을 변화 시키고 있다, 학교 교육, 직장 업무 문화까지 모든 분야에 걸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코로나19 시대..곧 언택트 문화에 비추는 디지털의 접목은 변화를 더욱 가속화 시키고 있으며, 그 안에서 새로운 문화와 트렌드가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다.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알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좋은 지침이 될 책이다.



n******e 202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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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1: 미래는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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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1: 미래는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어김없이 디지털 트렌드 2021이 출간이 되었습니다.해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디지털 트렌드도 빨리 변하는것 같으면서도 반복되는 패턴이 있는것 같아요.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19때문에 2021년 인류는 진정한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한다고 나와있습니다.무슨일이 터지면 다른쪽에서는 그에 대항하기 위해 발전을 거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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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1: 미래는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


어김없이 디지털 트렌드 2021이 출간이 되었습니다.해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디지털 트렌드도 빨리 변하는것 같으면서도 반복되는 패턴이 있는것 같아요.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19때문에 2021년 인류는 진정한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무슨일이 터지면 다른쪽에서는 그에 대항하기 위해 발전을 거듭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니 

다양한 기술력과 혁명이 이루어지는것 같습니다.

저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역시 대단한 변혁이 발생하리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트렌드 2021은 항상 데이터를 충실히 주려고 하는 디지털 안내서 같습니다.

보다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하려는게 보입니다.

이번 2021에서는 기존의 디지털 관력서적과 IBM,딜로이트,AT커니등 글로벌 컨설팅 기업의 화이트 페이퍼와

정부 정책 관련 자료를 다수 참조해서 정확한 정보를 제시하기 위해 노력햇다고 나와있습니다.

기업 및 조직이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기위해 반드시 읽어야할 트렌드서로 기획 및 집필이 되어서

정보를 알기에는 최적의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디지털 트렌드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부는 디지털 트렌드 2020리뷰와 2부는 2021 전망에 내해 나와있습니다.


한국산업이 나아갈 길부터 본격적으로 인공지능의 역습에 대해 말하고 있어서 먼미래는 아니구나 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리고 제일 기대되는점은 여행가는것을 싫어하는 저에게 가상세계로의 여행이었습니다.

장시간 차를 못타는 저같은 사람에게 좋을것 같아요.

코로나때문에 집밖에도 나가지 못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될것 같습니다.


증강현실이 지금은 좀 어색하더라도 점점 발전하는것을 보면 영화처럼 리얼리티 가상세계를 경험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과거 여러시대의 환경과 건축물들을 보고 싶어요.

지금 황령사 일부를 증강현실 디지털 기술로 복원했습니다.

실제 건푹물 크기로 내무까지 들어가 체험할 수 있도록 복원한 첫사례로,건축 유적의 실물을 되살리는 데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합니다.

황룡사와 고려 청자기와 궁궐,신라시대의 금빛궁궐등등 보고싶은게 아주 많네요.


또 눈에 들어온 부분은 코로나19이후 코로나가 확산되자 공유에 따른 감염 불안감이 커져가도 있어 비지니스 모델도 공유경제에서 

구독경제로 흐름이 바뀌고 있다는 점입니다.

미국 포브스지에 따르면 Z세대는 소유보다 경험을 추구하기에 물건을 소비하는 방식을 소유에서 가입을 바꾸고 있다며 

구독경제에 대한 전망을 밝히고 있습니다.


반면 공유경제로 대표되는 에어비앤비와 우버는 시장규모가 급격하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언택트 확산에 따라 각광을 받는 분야가 바로 040 비지니스 모델이라합니다.

대면 결제가 이뤄지지않고,줄을 설 필요가 없는 040서비스는 체감상 저는 더 일찍 시작한것 같은데 코로나19이후로 더 늘어났다고 하네요.

그리고 공유경제 및 구독경제를 넘어서 이후 단계에는 경험경제를 기반으로 비지니스 모델이 등장하리라 예견된다고 합니다.

경험경제는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것인데 학습지 회사인 웅진씽크빅은 학습지를 디지털로 전환하여

하루에 1억건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하여 학습경로,오답회피현상,문향별 난이도와 전국 난이도,연령별 및 과목별 난이도를 분석하고있습니다.


곧 수능이 코앞인데 일반적인 국가시험도 대면하지 않고 볼 수 있는 시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오지 않을까하는 예측도 해봅니다.

개인적으로 물론 다른 여러문제들이 걸리지만 시험보러 왔다갔다하는 것을 줄여서 효율적인 시험체제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교육형태가 많이 바뀌게 되겠죠?

이건 다른 이야기긴 하지만 저는 교육쪽 갑질이 얼른 사라지길 바라는 사람이라 교육도 비지니스로 분류되길 바라고 있습니다.ㅎ

판매자와 고객으로 딱 적정선을 지키면 좋겠습니다.

대학입시를 치루기까지와 대학에 다니는것도 비지니스로 볼 수 있는데 학교와 대학은 판매자 입장이면서 학생들한테 왜 그렇게 갑질을 하는지 

예전부터 이해가 되지 않았거든요.

이건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서 더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만.


이밖에도 다양한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읽은 내용중 몇가지만 말씀드렸지만 정책의 주요내용등은 부록으로 자세히 볼 수 있고,

자료들이 많아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은 디지털 트렌드 2021이었습니다.

n******4 202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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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2021]"기존 비즈니스모델은 기능을 상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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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렌드2021이미 모든 분야에 디지털화가 가속 되고 있지만 이렇게 빠른 속도로 모든 산업과 생활의 패러다임 자체가 바뀔지는 누구도 몰랐다.혹자는 코로나19 시대가 도래하지 않았어도 이러한 세계화의 물결은 변하지 않았을 것이라 말하지만 코로나19가 생활 전반을 강제하면서 이러한 흐름이 획기적으로 변했다는 것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이제는 언택트, 비대면 이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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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트렌드2021

이미 모든 분야에 디지털화가 가속 되고 있지만 이렇게 빠른 속도로 모든 산업과 생활의 패러다임 자체가 바뀔지는 누구도 몰랐다.

혹자는 코로나19 시대가 도래하지 않았어도 이러한 세계화의 물결은 변하지 않았을 것이라 말하지만 코로나19가 생활 전반을 강제하면서 이러한 흐름이 획기적으로 변했다는 것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이제는 언택트, 비대면 이 활성화 되고 많은 부문에서 비접촉과 함께 이제는 오프라인 시대의 종말이라고 말해도 될만큼 생활 전반의 변화가 도래하였다.

그리고 앞으로 코로나19가 끝나도 이 변화의 물결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 말하고 있다.

'디지털 트렌드2021' 은 그런 시대의 흐름에 앞서 나가고 또는 변화된 시대흐름을 되집어보는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선제적인 저서이다.

4차산업혁명이라 일컨는 디지털트렌드의 단순한 변화의흐름이라 보기에는 그 변화의 속도가 심상치 않다.

물론 코로나19라는 매개가 그 산업의 흐름을 더 가속화 했지만 2020년에 완전히 방향을 달리한 흐름은 트렌드라고 했던 지난 분야를 완전히 종료시킨 경우도 있어 꼭 집고 넘어가야할 거시적인 문제라 할 수 있다.

예로 그렇게 활성화 되었던 공유경제의 종말은 이런시대의 트렌드를 집고 넘어가지 않아 종료된 개념들 중 하나이다.

그간 우리가 간과해 왔던 개인정보의 이용은 이제 수많은 포털이나 플랫폼 그리고 sns등에서 빅데이터를 이용한 AI 등 인공지능을 이용한 핀포인트 마케팅으로 이제 재택근무등 개인화된 생활 패턴에 강력히 적용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이미 생활속에서 가속화되고 적용되고 있다.

개인의 모든 생활패턴은 그가 사용하는 디지털포메이션속에서 분류되어 속속들이 마케팅이 되고 덕분에 앉아서 맞춤정보를 받기도 하지만 그만큼 개인이 정보화 되고 분류 되기도 한다는 뜻이기도하다.

오프라인 산업이 주춤하고 개인의 영역이 더욱 강조 되면서 집합시설 보다는 ott 플랫폼 사용자들이 더 활성화되고 카카오나 넷플릭스등의 플랫폼 사용자들은 더 늘어가고 있다.

사설이 길었지만 '디지털트렌드2021'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다각도로 집어보고 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실 2020년의 트렌드는 거의 예상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다만 그것이 코로나19라는 또 다른 파고를 맞아 기존의 예상과 다른 트렌드가 펼쳐지고 있다는 사실이 다를뿐이다.

앞서 말한 공유경제 처럼 비대면으로 가는 시대를 거스르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우리는 다른 방면에서 공유를 허용하고 있다. 바로 수 많은 빅데이터의 근원이 되는 개인의 여러가지 작은 정보들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그 정보의 공유는 생존이란 명제 아래 공공연하게 사회적인 합의를 이루고 개인정보가 공공의 정보로 탈바꿈하는데 동의를 하고 있는 셈이 되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디지털 트렌드2021이 예상하고 있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트렌드 예측은 12가지로 전망하고 있다.

어쩌면 백신 개발과 함께 이러한 트렌드의 일부는 또 다른 형태가 될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기존의 비즈니스모델을 고집하는 시기는 완전히 지났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이러한 뉴노멀시대에 맞는 노동형태에 적응이나 생활전반을 점차 지배하게 될 인공지능과의 조우는 우리가 매일 로그인 하는 포털이나 SNS그리고 각종 플랫폼에서 하나의 빅데이터화하여 우리가 미래 SF영화에서나 볼 또 다른 사회의 형태로 자리 잡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개인만이 아닐것이다. 바로 사회가 그리고 국가가 그것을 통제하고 이루는 사회가 될것이라는 예측은 이제 가상이 아니라 곧 현실이 될 것이다.

산업혁명이 구시대를 붕괴시키고 미래를 가속화 시켰듯이 우리가 뜻하지 않았지만 코로나19는 펜데믹으로 우리의 모든 기존 질서를 뒤집고 새로운 질서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포스트코로나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막연히 변해가는 시대에 몸을 맡기기만 할 것이 아니라 앞로 '생존'과 '속도'의 시대를 살아가야 할 지혜를 나누는 혜안이 필요 할 것이다.

'디지털 트렌드2021'은 그러한 시대의 혜안을 함께 나누고 생각하는 시간을 줄 것이다. 또한 우리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디지털 기술이 우리의 삶의 적용 발전되는 과정까지 집어나가 전문성을 요하는 분들에게도 꼭 필요한 선제적인 도서가 될 것이라 예상해 본다.

디지털 트렌드 시리즈는 이런면에서 생활의 참고도서로 활용해도 좋을 것이라 추천해 본다.

o******0 202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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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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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는 지난 3년간 연대성 님이 글을 썼지만 2021년도에는 권병일,권서림 님으로 바뀐게 특징인거 같다. 그리고 책의 구성으로 2020년의 트렌드의 변화 결과에 대한 회고가 추가되었다는 점도 변화로 볼 수 있다. 그리고 2021년의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해야만 하는 것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는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의 물결이다. 2020년은 2차세계대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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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렌드는 지난 3년간 연대성 님이 글을 썼지만 2021년도에는 권병일,권서림 님으로 바뀐게 특징인거 같다. 그리고 책의 구성으로 2020년의 트렌드의 변화 결과에 대한 회고가 추가되었다는 점도 변화로 볼 수 있다. 그리고 2021년의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해야만 하는 것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는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의 물결이다. 2020년은 2차세계대전에 버금가는 세계 패닉상태의 현상이 주요 쟁점이었으며 앞으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어느 누가 빨리 실행하느냐에 따라 성공으로 갈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다.

중국의 시장조사기관인 IDC에서 제시한 10가지 비즈니스는 앞으로 우리나라 및 전 세계에서 지켜봐야할 기회일 것이다.

1. 디지털 플랫폼 및 빅데이터

2.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시티

3. 온라인 헬스케어 서비스

4. 온라인 교실 및 교육

5. 원격 사무실 및 온라인 활동

6. 5G 산업적용

7. 무인 거래 및 서비스

8.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9. 공급망관리

10. 제조 및 서비스 로봇


문가들은 앞으로의 변화 전개방향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19 → 불경기 → 대불경기 → 뉴노멀 →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이란 '새로운 시대의 표준'을 말하며 표준을 누가 먼저 만드느냐를 고민해 봐야 할것이다.


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10단계 방법

1. 디지털 역량 평가

2. 디지털 사용 사례 매핑

3. 효과 분석

4. 비즈니스 우선순위 평가

5. 디지털 전환 로드맵

6. 비즈니스 사례 개발

7. 전략적 관리 툴 선택

8. 비즈니스 전환 관리 방법론 선정

9. 전환 추진

10. 권장 읽기를 통해 지식 습득


책에서 중요하게 소개하고 있는 트렌드로는 다음과 같다.

- 대한민국 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

- 뉴노멀 시대의 노동자가 주목해야 할 키워드

- 가상세계로의 여행

- 구독 언택트와 같은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 플랫폼

- 빅데이터 마켓

- 5G → 6G

- 인공지능(딥페이크, 업무로봇)

- 스마트시티

- 개인을 위한 IoT

- 스마트 정부

k******i 202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트렌드 2021 * 코로나가 가져다 준 디지털의 변화는 어떠한가.
"디지털 트렌드 2021 * 코로나가 가져다 준 디지털의 변화는 어떠한가." 내용보기
연말이 되면 여러 트렌드를 분석하는 책이 나온다. 매년 찾아 읽지는 않았지만 가끔 기회가 닿으면 읽는 편인데 올해 <디지털 트렌드 2021>를 시작했다. 2017년도에 <디지털 트렌드 2018>를 읽은 뒤로 디지털 쪽 트렌드는 이번이 처음. 사실 회사가 IT 기업인 편이라 디지털 트렌드에 관해서는 조금 민감하다. 물론 내가 하는 업무는 이 쪽 계열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회의 때 듣는 용
"디지털 트렌드 2021 * 코로나가 가져다 준 디지털의 변화는 어떠한가." 내용보기



연말이 되면 여러 트렌드를 분석하는 책이 나온다. 매년 찾아 읽지는 않았지만 가끔 기회가 닿으면 읽는 편인데 올해 <디지털 트렌드 2021>를 시작했다. 2017년도에 <디지털 트렌드 2018>를 읽은 뒤로 디지털 쪽 트렌드는 이번이 처음. 사실 회사가 IT 기업인 편이라 디지털 트렌드에 관해서는 조금 민감하다. 물론 내가 하는 업무는 이 쪽 계열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회의 때 듣는 용어들이 이런 계열이라서 조금 익숙하게 다가온다. 현재 회사는 IT 쪽에서도 제조업에 가까운데 그 탓인지 유독 디지털 기술에 대한 용어를 많이 접하게 된다. 이전에는 참 어렵게 읽었는데, 그래도 경력이 쌓이면서 조금 익숙해진 건지 <디지털 트렌드 2021>는 생각보다 재미나게 읽었다.


<디지털 트렌드 2021>는 총 2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2020년의 디지털 트렌드 리뷰를 하고, 2부는 2021년의 디지털 트렌드를 전망한다. 2020년에 가장 큰 이슈라고 하면 역시 코로나19다. 오프라인의 종말이라고 불릴 만큼 많은 것들에서 비대면이 필요해졌다. 회사 회의는 물론 학교 수업까지. 회의는 그래도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보니 기본적인 서비스는 제공이 되었지만 학교 수업은 정말 폭풍을 맞은 것처럼 문제점이 발생했고 현재도 발생하고 있다. 준비 없이 다가온 오프라인의 종말. 문제는 코로나19가 끝나려면 아직 멀었다는 것이다. 2023년은 되어야 코로나가 없어질 거라고 전문가들은 언급하는데, 과연 그 때는 다른 감염병이 나타나지 않을까? 그러다보니 많은 나라에서, 회사에서 코로나19로 변화해가는 트렌드를 어떻게든 잡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2021년의 디지털 트렌드 또한 이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롭게 읽은 것은 여행을 대체하는 '가상세계로의 여행' 부분과 우리의 기록을 사고 판다는 빅데이터 마켓 부분이었다. 올해는 정말 해외 여행을 많이 가려고 노력했는데 국내 여행 조차도 제대로 못 가고 있는 실정이라서 그런지 여행이란 단어만 보면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데 2021년에도 해외 여행은 꿈도 꾸지 못할 상황인 것 같아서(한국은 둘째치고 미국, 유럽 등의 현 상황을 보면 한동안은 힘들 것 같다) 여행 사업이 어떻게 될까, 걱정되었는데 가상 세계로의 여행이라니. 생각해보면 이미 VR 기술이 있기 때문에 이는 좀 더 보급화되어야 겠지만 먼 미래의 일은 아닐 것 같았다. 방구석에서 가상세계로의 여행이라니. 가끔 게임 판타지 소설을 읽으면 게임 속에서 자유자재로 내 몸을 갖고 움직이는 캐릭터들을 보면 부럽다 생각했는데 곧 비슷한 기술이 등장하지 않을까? 싶었다.


그리고 빅데이터 마켓. 사실 빅데이터란 용어가 등장한 건 꽤 오래 되었다. 이전 회사에서 빅데이터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도 있었다. 다만 그 때도 많은 이들이 이야기 하기를 한국에서 빅데이터 활용은 힘든 일이고 빅데이터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인력도 부족하다고 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개인정보 보호법, 저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이 세 가지의 법이 빅데이터 활용을 막고 있었다. 근데 이 데이터 3법이 2020년 8월부터 개정되어 빅데이터를 위한 가명정보와 익명정보를 기업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이전에도 있었지만 최근 들어 유독 내가 네이버에 검색한 상품이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에 광고로써 등장하는 횟수가 빈번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마 이 또한 개정안으로 인해 내 정보가 이전보다 더 활용되는 게 아닐까? 싶었다.


솔직히 가끔은 무섭기도 하고, 과연 정말 내가 원해서 그 정보를 습득하고 물건을 구매하는 것인지 의심스러울 때도 있다. 크게 필요없다가도 광고를 보면 혹 하는 경우도 많고. 아무리 가명/익명 정보라고 하더라도 돈이 되는 정보가 아닌가. 나의 개인 사생활이 일부 블러처리가 되었다하더라도 회사들에게 이용당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까마득하다. 물론 가입할 때 이 부분을 선택할 지 말지 정할 수 있기는 하지만 요즘 하도 많은 정보가 범람하고 가입 횟수도 증가하면서 가입할 때 내용을 제대로 보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솔직히 과연 내 정보가 어디에 까지 퍼져 있는지 알 수가 없을 지경이다. 그러나 가끔 도움이 될 때도 있기도 해서 잘 사용되면 좋을 텐데 싶기도 하고, 우리나라가 뒤쳐지지 않는다는것도 다행이다 싶었다.


책을 읽다보니 그냥 무심코 지나친 것들이 트렌드가 되어 있다는 것에 조금 놀랐다. 코로나가 가져다 준 변화를 생각해보면서 조금씩 읽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디지털 용어를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요약 정리도 잘 되어 있고 도표나 그림으로 환기시켜 좀 더 트렌드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 같다. 물론 내 업무에 이런 트렌드가 얼마나 적용될 지는 모르겟지만 아무 것도 모르고 받아들이는 것보다는 좀 낫지 않을까? 2021년에는 부디 코로나가 조금 잠잠해지고, 변화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길 바래본다.

a********k 2020.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