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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약을 먹기 전에 식사부터 바꿔라
"약을 먹기 전에 식사부터 바꿔라" 내용보기
음식이 성격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 다른 책들을 통해서 이미 접한 후부터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분야이다. 과자, 음료수를 즐겨 먹었던 나 자신에게 적용해보니 딱 들어맞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갑자기는 아니지만 서서히 수년을 거쳐 달라진 것은 대형마트에서 생각 없이 주섬주섬 담던 습관이 사라졌다. 물론 경제적인 이유로 ‘못 사먹는다’는 것이 절대적으로 크다는 것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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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성격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 다른 책들을 통해서 이미 접한 후부터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분야이다. 과자, 음료수를 즐겨 먹었던 나 자신에게 적용해보니 딱 들어맞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갑자기는 아니지만 서서히 수년을 거쳐 달라진 것은 대형마트에서 생각 없이 주섬주섬 담던 습관이 사라졌다. 물론 경제적인 이유로 ‘못 사먹는다’는 것이 절대적으로 크다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다.

 

인스턴트 음식이 우리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알고부터 그 정도 비용을 지불해서라도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다만 가족들이 내 눈치를 보게 되었다. 먹고는 싶은데 옆에서 까탈스럽다 할 정도로 못 먹게 하고 인스턴트 음식 성분들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테이프를 틀어놓은 듯이 줄줄 이야기를 하니까 듣기 좋지는 않을 테다. 알면서도 참을 수 없는 이유는 이 책을 통해서도 잘 드러나고 있다.

 

보통의 사람들이 간과하기 쉬운 영양, 이것은 범죄와도 깊은 관계가 있다는 지적이 신선하면서도 충격적인 시각이었다. 생각이 미치지 못했을 뿐이지 충분히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 가장 주목해서 읽었던 부분은 2장이었다. 비타민, 미네랄 등 각 영양성분은 어떤 유익을 주고 어떤 음식에 있는지를 상세히 그리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장인 6장에는 단 것을 좋아한 치매 노인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효도한답시고 입이 즐거운 음식들을 사서 드리는 것, 설탕이 들어간 음식이 해로운데, 특히 쉽게 살 수 있는 과자 등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와 우리 가족,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국민필독서라고 부르고 싶을 정도의 책을 만났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3.07.29.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고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먹고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았을때 왠지 섬뜩하기도 하고 겁이 덜컥 나기 시작했습니다.  첫아이를 가진 엄마의 마음이라 더욱 우리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어떻게해야하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아이 아빠가 육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해서 그런지 피부에 아토피가 많이 있어서 매일 밤마다 피부를 긁는 신랑에게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서 더욱 제목이 하랑천
"먹고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보았을때 왠지 섬뜩하기도 하고 겁이 덜컥 나기 시작했습니다. 

첫아이를 가진 엄마의 마음이라 더욱 우리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어떻게해야하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아이 아빠가 육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해서 그런지

피부에 아토피가 많이 있어서 매일 밤마다 피부를 긁는 신랑에게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서

더욱 제목이 하랑천사의 머리를 강타했던게 아닌가싶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평소에 잘 먹지않던 탄산도 조금씩 접하게되고, 본의아니게 인스턴트 음식에도

조금씩 손을 대다보니 아이한테 미안해지기도 했었는데요..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아차 싶더라구요..

이 책에는 우리가 흔히 주변에서 접하는 인스턴트 음식이나 탄산이 얼마나 아이에게 영향을

많이 끼치는지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카페인에 관한 놀라운 사례는 가히 충격적이더라구요..

임신하고나서도 초코바가 막 먹고싶어져서 신랑 몰래, 부모님 몰래 초코바를 사 먹곤했었는데요..

초콜렛을 많이 먹게 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저혈당, 비타민B의 소모, 카페인 중독

현상에 시달려 자살충동까지 이른다고합니다.

물론 이러한 현상은 초콜릿을 먹었다고해서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두고 천천히

나타나는 현상이기에 더욱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청소년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는 우리 어른들의 역할이 더

크지 않을 수 밖에 없는데요..

탄산을 많이 섭취한 아이는 폭력성이 짙게 나타난다고하니 꼭 탄산을 먹어야하는 아이라면

돈을 들이더라도 탄산수제조기를 사서 먹여야하는건가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영양과 범죄가 서로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하니, 우리 아이들에게 편하자고 인스턴트

음식을 먹일 것이 아니라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영양가 높은 음식을 만들어먹여야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습니다.

임산부들에게도 비타민을 꼭 챙겨먹는 것이 좋다고 하는 이유가 바로 비타민이 우리의 성격에

큰 영향을 미치기때문이 아닌가싶은데요.. 태아때부터 우리 아이의 성향을 올바르게 잡기

위해서라도 건강한 먹거리를 챙겨먹도록 노력해야겠더라구요~~

폭력성을 많이 띄는 사람들을 보면 저혈당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사실 고혈당이 위험하다는건 알고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저혈당에 관해서는 무지한 편인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그렇구요~~

하지만 저혈당의 경우, 사람의 의식을 희미하게 만들고 작은 일에도 분노를 일으키게 한다고 하는데요..

식생활 개선만은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가 있다고하니 과자류, 청량음료, 설탕이나 카페인과

같은 해로운 음식과는 거리를 두고 영양학적으로 균형잡힌 식사를 하도록 노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설탕을 대량섭취를 할 경우에도 저혈당이 온다고 하는데요.. 당성분을 많이 먹으면 고혈당이

올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전혀 뜻밖의 결과더라구요~~

따라서 내가 작은 일에도 화가 많이 나고 감정조절이 안된다고할때에는 당을 먹기보다는

오히려 신선한 야채를 섭취해서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채워주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들이 좋다한다고해서 우리 아이의 성향을 그르칠 수 없는 음식을 주는 것은 오히려 아이의

머리뿐만 아니라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 일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싫어하더라도 야채나 과일과 같은 음식을 먹이고, 엄마가 조금 귀찮더라도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우리 아이의 영양을 균형적으로 맞추도록 힘을 써야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i***r 2013.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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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황금부엉이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내용보기
매일 먹는 음식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것인지 영양이 두뇌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과 파급력을 제대로 이해할수 있게 도와준 도서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는 제목 그대로 아이에게 먹이는 음식에 대한 경계심을 세울수있게 해주었답니다.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다양한 식품속의 물질들이  몸에 미치는 악영향은 어른보다 아
"황금부엉이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내용보기

매일 먹는 음식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것인지

영양이 두뇌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과 파급력을 제대로

이해할수 있게 도와준 도서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는

제목 그대로 아이에게 먹이는 음식에 대한 경계심을 세울수있게 해주었답니다.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다양한 식품속의 물질들이

 몸에 미치는 악영향은 어른보다 아이들에게 더 치명적임을

공감하고 반성하게 한 시간이었지요.

 

 

 

 

엄마인 제가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어쩌면 내 아이의 성격까지도

달라지게 할수 있었다는 사실에 조금 긴장되기도 하더라구요.

 

 

 

우리가 흔하게 먹는 패스트푸드 식품

간단하게 사먹을수 있는 인스턴트식품의 섭취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되었네요.

 

 

 

 

물질적인 풍요는 우리에게

더 쉽고 빠르게 일상 생활을 해결할수 있게 해주었지만

음식만은 그러지 말아야함을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었답니다.

 

 

 

책속에 나온 소제목처럼

식생활이 인생을 좌우하고 무너진 식생활이 아이들의

삶을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을 생생한 실제사건을 통해서 알게 되었죠.

 

 

 

 

이전에 다니던 학교에서 문제을 일으킨 후에

전학온다는 미국 위스콘신 중앙 대안학교의

5년 개선 처방법은 정말 충격이었답니다.

 

 

 

 

저혈당과 영양결핍이

인간의 공격성을 높힌다는 점은

저도 저혈당증으로 고생해봐서 너무 잘 알아요

정말 예민해지는것을 느낄수 있거든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영양공급의 부족으로 인해서

고통에 빠뜨리지 말아야겠구나 생각했답니다.

 

 

 

점점 멍청해지는 아이들이 나타나게 된것은

어쩌면 우리들이 제대로 아이들을 돌봐주지 못해서가 아닐까요?

 

 

 

사실 저는 입이 짧은 편이라서

주린배를 채우기만 하면 살아갈수 있고

뭐든 먹기만 하면 영양소가 조금 부족해도 충분히 살수있다고 믿는 쪽이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의 먹거리에 더욱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소중한 아이를 위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답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3.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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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내용보기
먹는 음식이 곧 그 사람이 된다는 말을 들고 뜨끔했던 적이 있다. 커피와 라면을 좋아하는 나에게 그말은 치명적이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무엇을 먹여야할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 이 책은 그야말로 충격적이었다. 어느 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고 아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모르는 내용도 많아서 이 책을 만난 것이 다행이다 싶다.     영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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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음식이 곧 그 사람이 된다는 말을 들고 뜨끔했던 적이 있다. 커피와 라면을 좋아하는 나에게 그말은 치명적이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무엇을 먹여야할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요즘 이 책은 그야말로 충격적이었다. 어느 정도 짐작은 하고 있었고 아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모르는 내용도 많아서 이 책을 만난 것이 다행이다 싶다.

 

  영양과 범죄와의 관계?

이말을 들으면 무슨 소리인가 싶겠지만 놀랍게도 살인범의 뇌는 전두부의 당대사가 전체적으로 저하되어 있었다고 한다. 공격적인 행동과 뇌의 당대사에는 깊은 관계가 있으며 혈당이 떨어지면 폭력적으로 변하는 사람의 예를 통해 영양과 건강한 삶이 결코 분리되는 것이 아니구나 생각해보게 되었다.

 

  백색이 위험하다는 것은 아마 다 아는 사실일 것이다.

백미, 백설탕

인스턴트 음식과 청량음료 자극적인 맛과 편리함으로 인해 이런 음식에 중독됨으로써 나의 건강을 잃을 수 없지 않은가.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더욱 치명적이다.

 

  칼슘은 신경의 이상흥분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고 철 결핍이 정신 이상을 일으킨다니 영양 부족은 실로 심각한 문제다. 내가 잘 몰랐던 비타민과 미네랄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고 종류별로 역할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대충 먹는 습관이 있었던 나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켰고 요즘처럼 지치는 여름 영양에 더욱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쁘다는 이유로 나역시 컵라면을 즐겨 먹었는데 컵라면을 먹은 사냥개가 달리지 못하는 것을 보고 주인은 개에게 컵라면 주는 것을 그만 두었다고 한다. 개에게도 좋지 않은 컵라면 인간에게 말해 무엇하겠는가.

균형잡힌 신선한 식단은 우리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조금 힘들더라도 건강을 생각해서 영양을 고려해 직접 요리한 음식을 먹어야할 것이다.

 

  아이를 둔 부모 뿐 아니라 인스턴트 음식에 중독된 현대인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s*******5 2013.08.0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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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을 바꾸면 아이가 달라진다.-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식생활을 바꾸면 아이가 달라진다.-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내용보기
식생활을 바꾸면 아이가 달라진다.-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매일 먹는 음식이지만 하나하나 따져 보고 먹지는 않는다. 먹는 것이 중요함을 알기에 채식 위주로, 계절식으로, 건강식으로 먹으려고 하지만 일일이 챙기는 편은 아니다. 한 번씩 간식도 먹어야 하고 가끔은 외식도 한다.               식생활이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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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을 바꾸면 아이가 달라진다.-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매일 먹는 음식이지만 하나하나 따져 보고 먹지는 않는다.

먹는 것이 중요함을 알기에 채식 위주로, 계절식으로, 건강식으로 먹으려고 하지만 일일이 챙기는 편은 아니다. 한 번씩 간식도 먹어야 하고 가끔은 외식도 한다.

 

 

 

 

 

 

 

식생활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뇌까지 영향을 미칠까.

영양과 범죄는 관계가 있을까.

영양이 풍부하면 정신도 건강할까.

 

 

이전에 다니던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킨 후 전학 온다는 미국 위스콘신 중앙 대안학교에는 무엇이 있을까.

 

 

5년 전엔 통제가 불가능한 학교가 5년 후 자퇴 0건, 퇴학 0건, 약물 복용 0건, 무기 소지 0건, 자살 0건 이라고 한다.

무엇이 이런 변화를 갖고 왔을까.

획기적인 교육법도 아니고 우수 교사의 증원도 아니고 체벌은 더욱 아니고 상담도 아니다.

비밀은 바로 음식 이었다.

음식만 바꿨을 뿐인데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관장하는 뇌에는 필요한 영양소가 채워질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한다.

컵라면, 캔 커피, 콜라, 과자의 다량 섭취는 소당류나 카페인의 과잉섭취, 양질의 단백질 부족,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으로 자율신경이 균형을 잃게 되고 심신의 기능이 저하된다고 한다.

 

 

일반인의 경우에 영양부족으로 뇌의 정상기능이 저하되면 제대로 된 생각을 할 수 없게 되고 부정적인 감정이 지배하여 공격적인 행동을 취하게 된다.

조사 결과 살인범 뇌의 전두부의 당대사가 전체적으로 저하 되어 있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거칠고 난폭한 행위로 구류된 이들의 전두엽과 측두엽에도 뇌 혈류량과 당대사가 현저히 저하되어 있다고 했다.

 

 

알렉산더 샤우스가 쓴 <영양과 범죄행동>에는 혈당저하가 폭력적 행동으로 연결된다는 연구결과가 들어 있다.

분자교정학에서는 인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비타민 등의 물질의 농도를 바꾸어 정신건강 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뇌가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안정적으로 제공되어야 하고, 이것이 부족해서 균형이 깨지면 정신질환, 범죄라는 반사회적 행동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뇌와 영양, 범죄와 영양, 정신질환과 영양의 관계가 이렇게 밀접하다니.

 

알코올 중독, 약물 중독자들인 소년 소녀들에게 설탕과 전분이 적은 식사를 권하고 정크 푸드를 금했더니 생기가 넘치고 재범률도 없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저혈당, 영양결핍이 공격성을 부를까.

 

 

저혈당증이 되면 혈당치를 올리기 위해서 부신에서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방출된다. 이것이 간을 자극해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하여 혈당치를 높인다. 이 호르몬은 공격호르몬이라 불리는 것으로, 위기에 직면했을 때 싸우기 위해 심장을 활발하게 만들어 공격성을 높인다.

비타민과 미네랄 결핍도 사람의 행동에 이상을 일으킨다.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공격적이 되어 사람의 행동에 이상을 일으킨다. (본문 중에서)

 

 

칼슘은 자연의 신경안정제여서 신경 안정에 필요하고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흥분이 잘 일어난다고 한다. 인스턴트 음식이나 육가공품에 사용되는 첨가물인 인산은 칼슘과 마그네슘의 섭취를 저하시킨다고 한다.

납과 카드뮴이 체내에 축적되면 뇌에 영향을 주어 흉악범죄를 저지르게 만든다고 한다.

 

 

포도당을 유일한 에너지로 하는 뇌에게 저혈당은 중대한 위기다.

신경증 환자의 85%가 저혈당증이었고 정신분열증 환자의 20%가 저혈당증이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당류 중에서도 곡류나 감자에 들어있는 다당류는 주식으로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설탕 등의 소당류는 분해, 흡수가 빠르고, 정백된 설탕은 비타민 B와 칼슘을 소비시킨다.

 

 

컵라면을 먹인 사냥개에게 사냥을 나가서 잡은 새를 가져 오라고 신호를 했는데도 개는 달리지 못했다.

패스트푸드를 먹고 자란 아이들의 아이큐가 더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저자는 정신질환 심리 상담에도 영양 카운셀링이 필요 하다고 한다

 

영양을 먼저 챙기고 건강 체크를 하라는 말이 공감이 간다.

 

저혈당으로 심각한 폭력을 유발하고 설탕섭취가 치매로 가는 길을 제공한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이 책을 보니 우리의 평소 먹거리에 대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함을 절감한다.

건강한 인생을 보내기 위한 기본은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것이 맞다.

양질의 인생은 양질의 식사에 달려 있는 것이다.

 

식습관만 바꿔도 질병해결, 문제행동 해결이 된다니 공감하면서도 신기하다.

필수 영양소의 결핍이 우리의 삶을 얼마나 황폐화 시키는지 잘 알게 되었다.

잘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건강할 수 있음을, 몸이 아프거나 짜증나는 것이 음식과 관련이 있음을 알고 나니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공식품의 실체, 먹거리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서 늘 관심을 기울여야 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식생활에 좀 더 주의를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 아이의 건강과 명석한 두뇌, 행복한 미래를 원한다면 식생활을 바꿔야 한다는 말이 크게 공감간다. 물론 어른들의 식습관이 변해야 아이들의 식습관도 변하겠지. 옆에 두고 늘 읽어야 할 책이다. 음식의 유혹에 약한 편이기에.

 

 

a******7 2013.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음식에 숨겨진 비밀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음식에 숨겨진 비밀" 내용보기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는 일본인 저자의 책이다.일본인 저자의 건강 관련 책들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약간은 동어 반복적이고 개선안이 나와 있기는 하는데 명확하게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식의 말은 비교적 선명하지 않다.이런 책에서 명확한 것을 바라고 답이 딱딱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 내 욕심일 수도 있지만.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설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음식에 숨겨진 비밀" 내용보기

[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는 일본인 저자의 책이다.
일본인 저자의 건강 관련 책들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약간은 동어 반복적이고 개선안이 나와 있기는 하는데 명확하게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식의 말은 비교적 선명하지 않다.
이런 책에서 명확한 것을 바라고 답이 딱딱 나오기를 바라는 것이 내 욕심일 수도 있지만.
책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설탕 섭취를 줄이라고 나온다.
초콜릿이든 탄산 음료든 과자이든 모든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이 우리에게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에 대해서 집요하게 추적한다.
일본에서는 설탕과 관련하여 일어나는 저혈당 문제나 저혈당과 관련된 정신과 질환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는 한탄스러운 언급도 나타나고 말이다.
개인적으로로 약간의 저혈당이 있는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는 지식마다 조금씩은 다 다른 것을 느꼈다.
책에서는 되려 설탕을 줄이는 것이 저혈당을 낮추는 길이라고 하는데, 나는 설탕을 그리 많이 먹지 않는다.
군것질도 잘 안하고 음식에 설탕을 넣어 먹는 일도 그다지 드물다.
그런데 내게는 뭘 해야 저혈당이 나을 수 있는 것인지 궁금했다.
책에서는 설탕을 줄이라는데 나는 설탕을 먹어야 하는 것인지 의아스럽기도 하였고 말이다.
다시 책으로 돌아와보자.
요즘 아이들이 너무 자극적으로 먹고는 하는데, 그것을 염려하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책 한가득 들어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극적인 것만 받아들이고자 하는 세태가 만들어낸 비극은 아닌가 싶다. 

c******1 2013.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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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한우리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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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가 갈수록 풍요해지고 있다. 돈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 있다. 다만 인위적으로 가공된 첨가물이 듬뿍 든 식품, 빠른 시간내에 먹을 수 있는 식품, 일명 패스트푸드 또는 정크푸드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사회가 발달하고 복잡해지면서 가정에서 음식을 해서 먹을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것이고, 점점 더 합성첨가물의 맛에 취해 직접 해 먹는
"먹고 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한우리 서평이벤트)" 내용보기
먹거리가 갈수록 풍요해지고 있다. 돈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 있다.
다만 인위적으로 가공된 첨가물이 듬뿍 든 식품, 빠른 시간내에 먹을 수 있는 식품, 일명 패스트푸드 또는 정크푸드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사회가 발달하고 복잡해지면서 가정에서 음식을 해서 먹을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것이고, 점점 더 합성첨가물의 맛에 취해 직접 해 먹는 음식이 맛이 없다고 느껴서일 수도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부모가 바쁘다는 이유로 라면과 햄버거, 피자 등으로 식사가 대체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이들은 엄마가 해주는 밥보다 푸드체인점에서 파는 즉석요리를 더 맛있다고 이야기한다. 우리 아이들의 몸은 점점 비만과 영양 불균형에 빠져가고 있다.
또한 그만큼 정신질환이나 범죄도 늘어나고 있다.
 
설마하고 생각하겠지만 영양과 범죄는 서로 깊은 관계가 있다. 특히 사기꾼이나 경제사범 같이 지능적인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아닌, 평범하게 보이는 사람이 갑자기 거칠고 사납게 구는 폭력적인 행동과 관계가 깊다.” - P. 19.
 
먹고 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는 아이들의 정신적 건강과 먹을거리와의 관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대다수의 의사와 전문가들이 아이들의 정신적 건강이 그들이 먹는 음식과 관계가 있으며, 약을 처방하기에 앞서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먼저 바꿔야한다고 이야기한다.
패스트푸드의 과도한 섭취로 인한 저혈당을 아이들을 정신과 육체를 파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이야기하면서 비타민과 미네랄의 충분한 섭취를 주장한다.
제대로 된, 충분한 영양분이 공급될 수 있는 음식물이 사람들의 육체적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적 질환들도 치료할 수 있음을 저자가 직접 상담한 사례들과 연구자료를 통해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건강한 인생을 보내기 위한 기본은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것이다.” - P. 44.
 
저자는 현대 정신의학자들은 우선적으로 신경안정제를 투여하는 처방을 한다고 말한다.
환자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을 듣고 적절한 치료를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약부터 처방하는 것이 제약회사의 로비때문이 아닌지 의문을 제시한다.
과연 그것이 환자를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인지 의문을 표한다. 식이요법을 통한 치료법의 효능이 입증된 사례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철저히 무시하는 의학계의 현실을 질타한다.
, 화학의약품의 성능에 대비하여 엄청난 부작용이 있음에도 이를 철저히 무시하는 의학계를 고발한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 - 히포크라테스
藥食同源(약식동원)” - 동의보감
옛부터 인류의 선조들은 약과 음식이 동일하다고 했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병도 고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말이다. 특히 동양에서는 모든 음식은 전체로 먹어야 된다고 하였다. 생선은 머리에서 꼬리까지, 채소는 잎에서 뿌리까지 먹어야 제대로 먹는 것이라고 하였다.
물론 지금 이렇게 먹는다고 해서 우리 선조들이 먹었던만큼의 영양소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곡물, 야채를 충분히 먹어도 옛날만큼 영양소를 섭취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좋다. 더욱이 식품 가공으로 이들 영양소는 더욱 줄어들고 있다.” - P. 51.
 
바쁘다는 핑계로, 먹고 살기 힘들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즉석요리 먹이는 것을 다신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음식은 정성이라고 했다. 외형상으로는 동일한 음식일지 모르지만, 거기에 들어가 있는 만든 이의 정성에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물론 현실적으로 매일매일 아이들에게 손수 만든 음식을 줄 수는 없겠지만 그렇더라도 아이들의 먹을거리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부모가 희망하는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서라도 먹거리를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또한 이 문제는 한 가정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아야만 한다. 전 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져야만 하는 문제이다. 그리고 정부와 정치권에 요구해야만 한다.
얼마전의 무상급식 문제처럼 단순히 돈의 문제로만 생각하는 단순 무식한 정치인들은 모두 걸러내야만 한다. 아이들과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오늘날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문제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동이지만 그 배후에는 생물학적 차원의 문제, 그리고 그 같은 문제를 일으키는 사회적, 경제적 상황이 있기 때문이다.” - P. 82.
 
l*******8 201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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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엄리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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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랍니다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꼭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이 책은 식생활이 우리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하여 써 놓은 책이랍니다 영양이 부족해지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영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네요 정신적인 문제로 약을 먹었던 환자들이 약을 먹는대신 영양요법으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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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랍니다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꼭 읽어보고 싶었답니다

 

이 책은 식생활이 우리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하여 써 놓은 책이랍니다

 

영양이 부족해지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영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네요

 

정신적인 문제로 약을 먹었던 환자들이 약을 먹는대신 영양요법으로 치료를 하는 사례도 많이 나온답니다

 

 

요즘은 먹는 것이 부족하다기 보다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영양불균형이 많다고 하네요

무리한 다이어트.....

조리하기 간편한 음식들

패스트 푸드....

등 등 으로 인한 영양불균형이 어떠한 문제를 일으키는지에 대해 설명되어져 있으며

 

비타민과 미네랄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어떤 음식에 그 영양소들이 들어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한 가정의 영양을 책임지는 주부로써  이 부분은 꼭 저도 알고 외워 두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이 책에는 저혈당이 문제가 되는 사례들이 많이 나온답니다

 

설탕 과다 섭취시 야기 될 수 있는 문제점과 인스턴트 음식으로 인한 문제점들이 주를 이르고 있어요

 

요즘 아이들이 과격해지고 폭력적으로 변한 이유로 인스턴트 음식과 청량음료 섭취 그리고 과자를 예로 들고 있어요

 

그리고 단 것을 많이 먹으면 치매로 까지 갈 수 있다고 하네요

 

과자를 주지 않았더니 치매가 멈추었다고 해요



 

아이의 평생 건강을 좌우하고 나아가서는 아이의 인생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식습관~!!

 

어렸을 적의 식습관이 평생을 가기에 우리아이들의 식습관을 책임지고 영양을 책임지는 엄마로써  정말  바른 식습관을 만들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바른 먹거리  올바른 영양섭취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 책이랍니다

s********2 201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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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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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딸을 출산했어요.. 아이를 낳고나니까 그동안 아이교육때문에 엄마들이 머리 아파하면서 고민하던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제 겨우 한달된 아이인데도 벌써부터 어떻게 교육시켜야할까 고민되는데 유아기, 아동기 엄마들은 어떨까싶더라구요~ 어떤 집 아이는 밥을 안먹겠다고 밥투정을 부리기도 하고, 거칠고 험한 말을 내뱉어 경악하게 만들기도 하고 다양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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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딸을 출산했어요..

아이를 낳고나니까 그동안 아이교육때문에 엄마들이 머리 아파하면서 고민하던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제 겨우 한달된 아이인데도 벌써부터 어떻게 교육시켜야할까 고민되는데

유아기, 아동기 엄마들은 어떨까싶더라구요~

어떤 집 아이는 밥을 안먹겠다고 밥투정을 부리기도 하고, 거칠고 험한 말을 내뱉어

경악하게 만들기도 하고 다양한 아이들때문에 엄마들이 힘들어하는 가정도

있더라구요.. 아이를 가졌을때에는 건강한 먹거리로 우리 아이의 건강을 챙겨야지

생각했었다가 아이가 하나 둘 늘어나고 엄마의 시간이 없어지게 되면서 잠시 편하기위해

인스턴트를 먹이는 엄마들도 더러 보았는데요..

그러한 음식들이 우리 아이의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건 알았지만, 머리까지

망친다는 말에 정말 놀랬습니다.

과자를 좋아하는 아이, 초콜릿을 좋아하는 아이, 탄산을 좋아하는 아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아이가 먹길 원한다고해서 무작정 주게된다면 나중에 우리 아이의 두뇌 뿐만 아니라

행동에도 큰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카페인에 중독되는 경우는 탄산음료를 많이 먹기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카페인의 경우에는 행동발달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해로운 물질이에요..

어른들도 카페인 자제를 요청하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에는 더 크게 작용을 하겟죠?

아이가 폭력적으로 변하게 되는 요인 중에 하나가 먹거리 일 가능성도 크다고하니

야채나 과일을 먹여서 우리 아이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도록 관리를 해주어야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까칠한 현미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아서 엄마들이 흰쌀밥만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현미식이 얼마나 우리 건강에 좋은지를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요..

현미와 찹쌀을 섞어서 보다 밥을 부드럽게 만들고 현미의 양을 조금씩 늘려서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지않고 자연스럽게 현미에 적응할 수 있게 만들어 현미밥을 섭취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볶음밥에 현미를 섞어서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미국의 정신의학자 마이클 레서는 정신분열증 환자에게 단백질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단백질은 초기 정신분열증을 치유하는데 도움을 주고, 비타민과 미네랄 역시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음식과 우리 정신이 밀접한 연관으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몸이 아프면 음식을 멀리하게 되고 그로인해 더 우울함을 느끼게 되는 것 역시

이런 원리가 아닌가싶습니다.

비타민 종합제만 잘 섭취하더라도 마음의 편안함을 느낄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야채와 채소, 과일을 꾸준하게 먹는 것만으로는 안되고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비타민들이 있기때문에 비타민 종합제를 꼭 먹어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비타민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도 도움이 되지만

어른들에게도 비타민은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부모님들께도

선물을 해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요~~ 

e****7 201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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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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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풍부한 먹거리에 비해 새로 생겨나는 많은 질병들...  알게 모르게 많은 질병들이 새로 생기게 되면서 음식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데 수많은 음식물들의 부작용으로 이젠 새로운 질환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 요즘 아이들이 예전에 비해 극성(?)이라고 생각되는 건 모유가 아닌 분유를 먹고 자랐기 때문인데 아이들이 자꾸만 찾는 첨가물의 맛과 단맛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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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풍부한 먹거리에 비해 새로 생겨나는 많은 질병들... 

알게 모르게 많은 질병들이 새로 생기게 되면서 음식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데

수많은 음식물들의 부작용으로 이젠 새로운 질환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

요즘 아이들이 예전에 비해 극성(?)이라고 생각되는 건 모유가 아닌 분유를 먹고 자랐기 때문인데

아이들이 자꾸만 찾는 첨가물의 맛과 단맛 속에는 무서운 비밀이 숨겨 있다.

 

도호쿠 지방의 초등학교에서 '거미막하출혈'로 쓰러진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가 그렇게 된 이유에는 그 가정의 식생활에서 찾을 수 있었는데 식생활을 주로 컵라면으로 해결하고 있었다.

사냥개에게 컵라면을 먹인 사람도 있었는데 사냥을 나가 새를 잡은 후 물어오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개는 달리지 못했다고 한다.

별 것 아닌 것이라고 생각하여 쉽게 먹는 인스턴트 식품들이 이렇게나 큰 질병을 유발할 줄은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예전에 음식물로 얻을 수 있었던 영양소를 오늘날 똑같이 얻을 수 없는 이유가

농약과 화학 비료의 사용으로 힘을 잃은 토양과 하우스 재배로 키우는 작물들은 햇빛을 직접 받지 못해서이기도 하다.

농작물에 포함되어야 할 비타민과 미네랄이 감소하고 있어 현대사회에서 곡물, 야채를 충분히 먹어도 옛날만큼 영양소를 섭취할 수 없다.

대다수 현대인들은 비타민 B3가 결핍된 상태인데 비타민 B3의 결핍을 예방하려면 설탕 및 감미료, 과자류, 유지류 같은 식품군의 과잉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부족한 영양소를 건강보조제를 통해 섭취해 주어야 한다.

 

햇빛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비타민 D는 비만 및 우울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비타민 D가 결핍된 아이들은 허리 주위 지방이 더 많이 쌓이고 체중이 더 빨리 증가한다.

비만인 아이들 대부분에게서 비타민 D 결핍이 나타난다는 것인데,

그동안 비만은 먹는 양에 비해 운동을 덜해서 생겼다고만 생각했지 비타민 D가 결핍했을거라는 생각은 못한 부분이었다.

밖에서 뛰어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느끼게 되는 부분이었다.

 

이 책에서는 약을 먹지 않고 음식으로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한다.

환자가 병원에 가면 의사는 그에 맞는 처방을 해주지만 장기간 약을 복용하였음에도 호전되지 않는 걸 의사들은 유전 탓으로만 돌리고 있었는데

약을 처방하기 이전에 환자의 몸에 나타난 증상을 보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를 찾는 것이 우선이었다.

부족한 부분의 원인을 알아내어 필요한 영양을 제공해 주었을 뿐인데 호전된 환자들이 많았고,

심각한 정신질환자도 약을 먹었을때보다 훨씬 건강한 몸으로 되돌아 와 정상인과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

정신과 의사들은 영양 부분을 인정하지 않는데,

어쩌면 정신질환으로 나타나는 부분들을 영양으로 채워준다면 자신들이 설 자리가 없어서일지도 모른다.

의사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약을 복용하고 장기간 투병생활을 하였음에도

미처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투병생활을 정리할 수 있었을 때 의사들의 오판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다.

현대 의학이 많이 발전했지만, 모든 걸 약으로만 해결하려고 했던 의사의 무지에 실망스럽기도 했다.

모든 것을 치료하는데에는 원초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우리 조상들이 몸에 좋은 발효식품을 먹고, 자연식품을 섭취한 걸 보면 모든 병의 근본은 음식물과 관련이 깊은 것 같다.

식사로 치료할 수 있는 것을 다른 수단으로 치료하려고 했을 때 결국 병은 치료할 수 없다.

먹거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현대 입맛에 맞는 음식들이 얼마나 안좋은지를 알고

올바른 음식을 먹는 것이 바로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길임을 알았으면 좋겠다.

k****4 201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