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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 [코뿔소 워크북 만 2세] 세트이다.
사실 17개월 아기에게는 무리가 있다.
일반적인 유아라면, 책 추천연령인 만 2세부터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우리 경우에는,
큰아이가 요즘 학교놀이에 심취해있어 자기가 직접 가르치겠다면 삐악이 '공부'할 책을 사달라고 조르는 차에,
운이좋게 체험할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는데
전부 다는 아니라도, 부분부분 수준에 맞춰서 활용이 가능했다.
1. [코뿔소 스티커북 만 2~3세/ 수와 셈]
이 책은 스티커를 붙이면서 1~10까지의 수 개념 및
색깔, 모양, 비교 분류 등의 수학적 기초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낚시대에 물고기 한 마리씩 붙이기,
같은 모양/색깔의 영역에 해당되는 스티커 붙이기 등 일상생활에서 습득한 일반적인 수학 개념을 활용한 내용인다.
삐악이는 아직 서수, 기수의 개념을 모르기에
사진처럼 큰 공간안에 해당 스티커를 모두 붙이기 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해 보았다.
작고 섬세한(?) 손가락이 무척 연약해보이는 아가.. 하지만 자상하고 친절한 언니 강공의 도움으로 스티커를 스스로 떼서 책에 붙이기 하는 활동을 좋아한다.
이 책은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유아 스티커 북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스티커를 뗐다 붙였다 하기 쉽고,
두꺼운 종이를 사용해서 아직 손근육이 섬세하지 않은 유아가 사용하기 적당하다.
개인적으로도, 스티커북은 삼성출판사를 선호한다.
2. [만 2세 코뿔소 한글]
책의 구성은 ㄱ~ㅎ 자음과 음식, 동물 등의 낱말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한글 교육에 있어서 가정에서의 조기교육에 별다른 의지가 없는 엄마로서,
아이 스스로 한글을 배우겠다는 의지로 자율학습을 할때까지,
그리고 손가락 힘이 생기는 연령까지는 쓰기 학습을 진행할 계획은 없다.
큰아이 경험으로 볼때,
책에서 나온 '그림+단어'와 재미로하는 워크북 wipe &clean 류의 책을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습득할 수 있었다.
적당한 시기에..
하지만 6살인 지금도 손가락 힘이 부족해서 글씨 쓰는 것을 보면 그리기 수준임을 보면,
(영재가 아닌 일반적인유아기의) 한글 학습은 적기에 자율적으로 하도록 하는 것이 제일 좋을 듯하다.
17개월 삐악이의 경우,
가족, 신체, 동물에서 분류되는 하위 개념의 단어를 아는 만큼
그 한도내에서 책에 나오는 그림을 보고 활용했다.
Q> 바나나 어디있을까? 노란색 바나나. 강공 언니랑 우리 삐악이랑 토요일에 마트가면 항상 시식도 하고, 바구니에 넣어서 사오는 바나나 어디있을까요? A> 어!
삐악이의 경우, 아직 색깔을 이해하는 수준이 아니라, 색깔별로 색칠하기는 불가능. 단지 해당되는 색깔의 색연필을 쥐어주고, '여기 안에 색칠하라'는 정도의 이해수준 임.
3. [코뿔소 체험북] 이 책은 실제 판매되는 워크북의 본문 15쪽이 수록된 체험북이다.
한글 따라 쓰기, 숫자 쓰기, 같은 색깔 찾아 색칠하여 완성하기, 알파벳 쓰기...등 다른 책에 비해 수준이 더 높은 책이다.
선따라 긋기, 색칠하기 등은 현재 활용가능해서 해 보았는데 '초집중'하는 아이 보니 재미있어 하는 듯하다.
혹시 이 후기를 보는 분들께서는, 내가 조기교육 찬양론자라 생각하지 마시라.
나는 '적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사람이다. 만약 내 아이들이 유근이 같은 영재라면 조기교육은 마땅히 필요하겠지만 일반적인 평범한 아이라면, (현재 내가 볼때는 일반적인 또래 아이들보다 조금 빠른 수준이지 월등한 수준은 아니다) 적기에 필요한 자극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 1인이다.
사실 큰아이 4살때 외국에 나가 살면서, 집에서 하루종일 할일이 없어 한국에서 삼성출판사, 아이즐, 애플비, 은하수 미디어 등에서 나오는 워크북을 종류별로 하나도 빠짐없이 만 5, 6, 7세 연령에 해당되는 것들을 모두 구입해서 받았다. 아마도 일본 거주할때 했던 워크북(주로 스티커와 만들기,그리기, 미로 책등의 게임북)만 해도 족히 100여권이 될 것 같아. 일본에서 구입한 앙팡만, 헬로키티 등의 월간지까지 합치면 수십권이 더해져야하고.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때 아이가 너무 심심해서 한국에서 일부러 주문해서 받을 책들인데 2주에 한번씩 받는 EMS에 들어있는 10여권의 책들을 보면 신이나서 엄마인 나에게 감사하다고 얼마나 고마워했는지 모른다. 하라고 할 필요도 없었고, 아이 스스로 하루 한권 다 하고 싶어서 엄마아빠에게 애원했으니 말이다.
물론 한국와서는, 그때 생각하고 구입한 값비싼 교재들은 모퉁이 신세다. 재미있는 게 지천에 깔려 있고, 더군다나 어린이집 하원하고 나면 시간이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한가지. 심심하게 만들고, 손을 뻗을 수 있는 곳에 도움이 될만한 교구와 책을 배치해야한다는 사실. 아이의 현재 시기에 도움이 될만한 교구, 책 등을 눈이 보이는 곳에 둘 것. 엄마아빠가 아이 앞에서 스마트 기기 사용을 하지 않을것. 아이 앞에서 연예프로나 드라마 보지 않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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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아이가 커갈수록 이제 한글공부에도 신경이 쓰이는 뿌리디맘입니다. 처음에는 관심도 없이 나중에 알아서 알게되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저도 학부모인지라 ㅎㅎㅎ 한글공부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우리 콤콤이에게 맞는 만2세 한글을 선택했어요.
책의 처음에는 어떤 내용을 학습하는지 적혀있답니다.
기본 낱말을 익히며 어휘력을,
동물을 흉내내며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우며 표현력을,
ㄱ~ㅎ 모양과 소리,낱말을 익히며 기본자음에 대해서 학습할수 있어요.
하루 4쪽씩 10~20분 꾸준히 공부하고
놀이로 느낄수 있도록 스스로 흥미를 갖고 문제를 풀게하라네요^^
학습하는 방법이 이렇게 적혀있어서
초보엄마도 쉽게 아이를 지도할 수 있답니다.
자, 그럼 콤콤이와 함께 한글 공부 시작해 볼까요?
처음에는 이렇게 내 몸을 가리키는 낱말들을
직접 손으로 가리키며 학습을 한답니다.
코라는 글자를 보면 코라고 익지 못해도
그림을 보고 이게 코라고 적힌거구나 이해하는거죠.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어느순간 글자를 익히고 읽을수 있을꺼에요.
그림만 보고 할아버지 라며
손가락으로 짚으며 또박또박 얘기하네요.
코뿔소 학습지는 그림색상이 선명하고 생생한 그림이있어
내용전달이 잘되네요.
동물 낱말들을 읽어보고 코끼리,사자흉내도 내며 즐겁게 한글을 익힐수 있어요.
이번에는 선을 따라 그리며 한글익히기.
콤콤이가 제일 사랑하는 스티커도 있네요.
냉장고안에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며 한글을 익힙니다.
색칠하며 한글 익히기!
깜찍하고 귀여운 그림들이 있어서
쉽게 색칠하고 좋아했어요.
거북이는 초록색이라며 열심히 색칠하고 있어요.
각 페이지마다 부모가이드가 있어요.
그냥 이건 젖소란다! 이게 아니고
음매 젖소~ 이런식으로 동물의 울음소리를 넣어 이름을 가르치면
재미있게 한글을 익힐수 있다네요^^
부모 가이드 덕분에 무엇을 말해야할지
어떤식으로 칭찬해야 할지 쉽게 알수 있어서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다.
계속 앉아서 이것저것 해보는 콤콤이.
뒤쪽에는 엄마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색연필을 꺼내어 따라 그렸답니다.
니은 이라고 가르쳐주고 니은을 찾으랬더니
아주 잘 찾더라구요^^
혼자서도 쉽게 학습할수 있는 코뿔소 한글이에요~~~
다양한 한글 익히기 방법이 있는
코뿔소 한글과 함께 즐거운 공부놀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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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코뿔소 워크북 한글 만2세
한글..... 너무 이른 시기부터 시키고 싶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관심을 보일 때 시키고 싶었어요
27개월 아들은 말문이 트이면서 알파벳을 줄줄 읽더니 두돌이 지나서부터 한글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요즘은 좀 잠잠해진 거 같아요 그러다 .... 다시 관심 가지겠지... 하고 있네요ㅎㅎ
하지만, 부모 마음이 어찌 그렇게 손놓고 있을 수만 있나요? ㅋㅋㅋ 삼성출판사 워크북 만2세 한글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삼성출판사 코뿔소는
만1세~만6세까지 다양한 영역별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연령대별로 워크북 36권과 스티커북 15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27개월 건호는
워크북 만2세 한글을 활용해 보게 되었네요
만 2세 한글 워크북은
내 몸, 동물, 음식, 탈것, 집안 물건 등 기본 낱말을 힉히면서 어휘력을 기르고 동물 흉내를 내며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우면서 표현력을 길러주며 기본 자음의 모양과 소리를 알고 말놀이를 할 수 있어요
코뿔소 워크북 한글
삼성출판사 워크북은 64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스티커북은 놀이식이라면... 워크북은 말 그대로... 학습에 가까운거 같아요 ㅎㅎ 슬슬 걱정이 되더라고요 건호는 아직 제대로 된 워크북을 해주지 않았거든요
코뿔소 워크북 가로가 아닌 세로로 되어있어... 좌.우 시선을 뺏기지 않고 집중할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유아 워크북인 만큼 중간중간 스티커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워크북 한글 구성을 살펴보니
내몸, 가족, 동물, 음식, 탈것, 집안 물건등 기본 낱말을 익히면서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우리몸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이름을 말해요
율동을 따라하며 이름을 익혀요
할아버지, 할머니 스티커를 붙여요
페이지별로 부모가이드가 있어 쉽게 지도할수 있네요
글씨를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보고 직접 손으로 집어가며 말하도록 했어요
가족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네요
동물 이름을 말하고 색을 칠해요
한글은 무엇보다 소리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해요
동물을 짚어가며 이름을 반복해서 읽어요
색도 칠해봐요
동물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하고 표현해보았네요
제일 만만한 동물....토끼는 ...귀가 쫑긋 ㅋㅋ
과일 이름을 말하고 빈곳을 색칠해요
선을 따라 동물친구 입에 과일을 넣어줘요
과일 이름을 반복해서 말해주고
스스로 크레파스를 찾아 칠하도록 해줬어요... 색은 쉽게 찾을 수 있네요
선을 따라 그려봐요~~
꼬불꼬불 따라 하진 못하지만.... 스스로 색연필을 잡고 비슷하게 따라 하네요 ^^
냉장고 안의 물건을 살펴보고 빈칸에 스티커를 붙이게 했어요... 잘 찾네요 ㅎㅎ
접시에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요.... 스티커로 되어있어 흥미를 갖고 능숙하게 할 수 있어요
탈것을 모두 찾아 손가락으로 짚으며 이름을 말해요
하늘을 나는 비행기, 기찻길에 기차, 바다에는 배, 도로위에 자동차...
손가락으로 짚으며 말해보도록 했어요
자동차가 하는일과 장소를 가르쳐주었어요...
자동차는 좋아했어도.... 경찰서, 소방서등 직접보질 못해서 연결을 시키지 못하네요...
삐뚤삐뚤하지만.... 연결을 시켜줘요
오늘은 그만하고 싶다네요~~
그래...... 잘했어^^
화이팅~~
한꺼번에 많은 양보다.... 하고 싶어 하는 만큼만 시키려고요 아직 집중하는 시간도 20분 정도가 딱 인거 같아요~~
친구들이 옷과 모자를 예쁘게 색칠해줘요 빈곳에 알맞은 장난감 스티커를 붙여요
모자와 치마를 어떤 친구가 입었는지 설명해주고
마음대로 색칠하게 해줬어요
문어가 밖에 나가면서 신발을 신는 것처럼 건호도 신발을 신고 밖에 나가는 걸 설명해줘요
장난감을 손으로 짚고 큰소리로 읽어보고 집안에서 찾아보게 해줬어요
풍선의 색깔을 말하고 빈칸을 색칠해요
스스로 같은 크레파스를 찾아 칠하고
'초록 풍선' '빨간 풍선' 처럼 사물에 색깔 수식어를 붙여 표현하는 법을 이야기해줬네요
상자에 알맞은 채소스티커를 붙이면서 채소에 대해 설명해줬어요~
그만 하겠다네요~~ 건호는 하기 싫으면.... 싫다고 표현해주니... 기특하네요 ㅎㅎ
동물들의 움직임을 보며 의태어를 따라 읽은 뒤, 아이가 잡고 싶은 동물 옆에 스티커를 붙이게 해요
울음소리를 흉내 내며 색을 칠해요
동물의 움직임도 따라해보고
동물 소리도 흉내내봐요
모양을 말하고 예쁘게 색칠해봐요
모양을 말하고 같은 모양 스티커를 붙여봐요
탈것 이름을 말하고 각자 자동차가 하는 일을 설명해주고 색칠해봐야요
크기를 비교해보고 스티커를 붙여봐요
많고 적은 것을 비교해봐요
큰고릴라와 작은고릴라를 찾아보고 알맞은 스티커를 붙인 뒤... 고릴라 동작을 따라해 봤어요
트리에 장식이 많고 적은것을 찾고 장식 수를 세어봐요..... 열까지는 무난하게 셀 수 있네요 ㅎ
지금까지는... 무난하게 잘 따라줬어요
다양한 주제와 여러 학습방법으로 이루어져 있어지루하지 않고익힐 수있는거 같았어요 무엇보다 페이지마다 부모가이드가 나와 있어... 쉽게 가르칠 수 있네요
이제
ㄱ~ㅎ자음과 음식, 동물 등의 낱말을 배울 거예요
'기역' 을 손가락으로 따라 쓰고 낱말을 읽어요
낱말에서 'ㄱ'을 찾아봐요
이맘때는 글자를 익히는게 아니고 낱말을 통문자로 익힌다고 들었어요
건호도 'ㄱ' 'ㄴ'..... 보다..... 낱말 하나하나를 보면서 찾아가는 걸 더 쉽게 익히는거 같아요 자음 'ㄱ'을 찾아보라는 말에.... 급 정색을 하고 자리에서 떠나버렸어요 ㅠㅠㅠ
한글 워크북 자음이 들어간 낱말을 익히고 낱말을 보면서 자음을 찾을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강요하지 않고 건호는 천천히 조금씩 접근해 보려구요
코뿔소 워크북 한글
아이가 흥미를 갖고 스스로 할수 있을때 많은 시간이 아닌 하루에 4쪽씩 10~20분정도 꾸준히 공부해주는게 좋을꺼 같아요 컨디션에 따라..... 조절할 수도 있고요 페이지마다 부모가이드가 있어 쉽게 지도할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한글 아이에 따라 워크북을 하기전에
스티커북을 익힌후.... 워크북으로 들어가도 좋을 거 같아요
건호도 스티커북 한글을 구입해서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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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손가락의 힘도 길러주면서 집에서 엄마랑 함께 할수있는 학습지가 모가 있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삼성출판사에서 코뿔소라는 학습지가 아이 나이별로 출판되었더라구요.
처음 학습지를 하는거라.. 좀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제가 미리 몇장 넘겨봤는데 점점 난이도가 높아져서 처음하는 아이들에게도 어렵지 않고 슬슬 재미를 붙어가며 활동할 수 있겠더라구요
내 몸 이름 알기~!! 이건 모 너무 쉽죠.. "코 어딨오??".. 하니 자기 코를 먼저 찾아내고 "친구 코도 어딨는지? 찾아봐." 했더니 친구 코도 가르키더라구요. 코멘트의 도움을 받아 아기였을때 많이 했던 코코코 눈, 코코코 입~!!! 을 하며 활동했어요.
중간 중간에 우리 꿈틀군이 너무나 좋아하는 스티커 활동이 들어있어 다시 집중력을 갖고 활동할수있어요. 크다. 작다. 라는 표현을 온몸을 사용해서 표현해보고 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한글학습 시작~!! ㄱ~ㅎ 자음 모양과 소리 알고 기본낱말 익히고, 문장으로 말놀이하기 좋아하는 색깔의 색연필로 자음 모양을 먼저 점선 따라 그리게하고, "가방 어딨을까?? 고추 어딨지?? 하며 손가락으로 가르키게 했어요. 아직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 꿈틀군.. 무한 반복 학습을 해야할듯 싶어요
!!~ 만2세 코뿔소 한글 느낀점 ~!! - 그림 스타일과 폰트, 색상이 다양해서 아이들이 관심갖는데 쉬울꺼 같아요. -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점점 높아져서 처음에는 놀이처럼 접할수있어 관심끌기가 쉬워요. - 선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스티커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수있어 지루함이 없어요. - 스티커를 붙이고 난 뒤 깔끔하게 뜯어져서 재활용할수가 있어요. 하루에 20분씩 엄마와 함께 할것이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 코뿔소 만2세 한글로 우리 아이 지식은 키워가고.. 엄마와의 애착은 쌓이고.. 꿈틀군와 저에게 소중한 시간이 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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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를 키울 때는 '지능업'과 함께 했다. 막내를 키우는 요즈음은 '코뿔소'시리즈가 함께 한다. '삼성출판사'에서 출판된 책이다. 만1세에서 6세까지의 아이들에 맞춘 책이라고 한다.
기본 워크북은 한글,수와셈, 창의력, 집중력,한글따라쓰기로 이루어진다. 미술 워크북, 스텝업 워크북, 스티커북까지 놀이활동과 학습 효과를 겸할 수 있는 시리즈이다.
집에서 장난감만 가지고 노는 게 지루해 진 막내는 요즈음 언니를 따라한다. 연필들고 다니며 그리려 하고 책도 보려고 한다. 막내를 위해 코뿔소 한글과 첫크레용을 선택했다.
처음 접하는 워크북이다.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첫 한글.. 책의 처음에는 코뿔소의 약속이 담겨있다. 하루 4쪽씩 꾸준히 공부 할 것.. 공부를 놀이로 느낄 수 있도록 아이가 흥미를 갖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할 것. 문제를 풀면 크게 칭찬해 주라고 한다. 한글의 시작은 소리의 구별이니 낱말, 문장, 자음의 이름을 반복해서 읽어 주라고 한다. 연필을 잡는 법도 그림으로 친절히 설명해준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들어있다. 엄마 스티커, 아빠 스티커, 할아버지 스티커, 할머니 스티커를 떼어주며 그림에서 찾아보라고 주었다. 아이는 스티커를 들고 각각 붙인다. 완성하면 아주 크게 칭찬해 주었다. "우와 잘했어. 할아버지 찾았구나..맞아 맞아 거기다 붙이면 돼. 잘했어. 잘했어~~" 칭찬을 해주니 아이는 더욱 행복해 한다. 할아버지 그림에 뽀뽀도 하며 애정도 표현한다.
장난감 이름을 알려주며 스티커 붙이기를 했다. 아이는 스티커를 너무 좋아한다. 스티커를 한 장 한 장 떼어주니 펄쩍펄쩍 뛰며 좋아한다. 여태까지 언니의 스티커북을 보며 부러워했던지라 자신만을 위한 스티커가 있으니 기쁜가보다.
크레파스를 이용해 색칠도 한다. 사과, 바나나 등을 알려주며 색칠해 보자고..아이와 함께 크레파스를 잡고 칠해보았다. 스스로 하겠다며 도리질을 하던 아이는 직접 찍찍 그린다. 삐뚤빼뚤하지만 잘했다고 칭찬해 주니 좋아한다.
매일 꾸준히 함께 풀어가야겠다.
코뿔소 체험북도 함께 왔다. 그리기 한글 등이 다양하게 있어 체험북을 통해 접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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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 워크북 <코뿔소>]
생각해보니 우리주아는 제대로된 워크북 활동을 못했더라고요 영어공부한다고 스티커정도는 붙힌거 같아요 그래도 주아 수준에 맞는 워크북은 못해줬거든요 이번 기회에 삼성출판사 코뿔소를 통해서 그 시작을 했음에 뿌듯하네요
주아가 잘해줄지 사실 의문도 있었는데여 넘 넘 잘해주더라고요 엄마가 괜한 걱정을 했더라고요
창의력입니다 울주아의 창의력을 쑥쑥 자라게 해줄거에요 스티커도 200장이나 있구요 실사입니다
무당벌레랍니다 무당벌레를 예쁘게 꾸며줄꺼에요
200장 스티커의 일부입니다 실사랍니다 실사라서요 좋은점이라면 실생활에서 볼수있으니깐요 사물의 인지에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울주아 무당벌레 꾸미기 중이에요 자 얼마나 이쁜 무당벌레가 될까요?
열심히 붙혀줍니다 이건 정답이 있는것이 아니에요 아이가 잘못 붙히는건 없어요 엄마가 이렇게 저렇게 안해도 된답니다 아이가 상상의 나래를 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궁주님 옷에 단추 붙혀주기 하는데요 울주아가요 자기 옷에 단추가 없다고 붙혀주셨어요
바닷속을 꾸며볼께요 새우를 먹었거든요 울주아 새우 보더니 넘 좋아하네요
스티커 떼어서 붙히는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네요
멋진 바닷속을 꾸며주었어요 다해놓고는 넘 좋아해요
동물친국들이 응아를 해요 위에서 아래로 선긋기인데요 울주아는 선긋기할때 아래서 위로 긋기를 하네요 응아를 싸서 아래로 내려오는거라고 했더니 금방 잘하더라고요
네모안의 과일 찾기에요 주아에게 이런건 정말 넘 쉬워요
한글 공부 해볼께요 3살 아가에게 한글이라니..이거 넘 열혈엄마를 지나 극성엄마라고 하겠죠?
한글공부라고 해서요 글자를 쓰고 읽고 하는게 아니에요 처음은 3살 아가 수준으로 다가갑니다 손가락으로 짚으면 이름을 먼저 말해요 눈으로 읽는거죠 글자를 보면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해주는거 같아요
눈코입귀 모두모두 잘도 맞춰요
이번엔 몸이랍니다 배를 보여주면서 이건 뭐지 할때 배꼽이라고 하려나? 오..울주아 배라고 잘도 말해주네요
이번엔 곡선으로 선긋기에요 선으로 긋기 넘 잘하네요 맛난 과일을 동물들에게 주면서요 한글의 예쁜 표현을 알아보았답니다
쭈욱 직선으로 긋더라고요 아직 곡선으로 연결하긴 어려운거 같아요 크레파스로 낙서를 넘 해서요 신랑님이 숨겨둔덕분에요 색연필로 하려니...울주아 나름 예쁘게 했음에도 표현이 안되었어요
주아가 재미나서 더 많이 하려고 하는데요 하루에 일정량을 정해서 꾸준히 해주면 넘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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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양이 말을 하기 시작하고 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자 학습지까지 같이 해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서점을 나가본 적이 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많은 학습지가 진열되어 있는데... 어떤 학습지를 고를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러던 참에 <코뿔소>를 만나게 되었어요.
<코뿔소>는 삼성 출판사의 <지능 up>이 새롭게 바뀐 학습지예요.
<지능 up>은 큰아이때도 잘 활용했던거라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하더군요.
신나는 공부 박치기 <코뿔소>는 만 1~6세 대상의 연령별 학습지로
직관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아이 스스로 책과 대화하며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어요.
한글, 수와 셈, 창의력, 집중력, 한글쓰기, 미술, 스티커, 입학 준비...
8가지 학습 테마, 총 51권의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지요.
직관적 인터페이스로 한눈에 바로 이해되는 놀이학습
8가지 학습 테마, 총 51권의 체계적인 구성으로 균형잡힌 학습
직관적 인터페이스라는 말에 확 끌리네요.
매번 엄마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학습지...
학습지를 많이 못해주는 이유이죠...
그런 학습지가 직관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아이 스스로 책과 대화하며 풀 수 있다니 끌리지 않을 수 없겠죠.
가은양이 하게 될 학습 테마는 <한글>과 <미술>이랍니다.
<한글>을 살펴보니...
위로 넘기는 식이고 두께감도 있어요.
만 2세의 경우는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글자에 관심을 보이고 사용하는 단어가 늘어나는 시기이지요.
아이의 연령에 맞게 학습 내용이 적절하고 학습 방법이 제시되어 있어 학습 지도에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있네요.
하지만, 아이들이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뜯을 수 있게 되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미술> 중 첫가위예요.
만 2세 이상부터는 손 조작 능력이 발달하여 가위를 사용할 수 있는 연령이지요.
오리기, 접기, 붙이기 등 기초적인 공작으로 30여개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한참 가위질을 하려고 하는 가은양에게는 좋은 학습지인데...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올지는... ㅎㅎ
두 가지 학습지를 쭉 살펴보았으니 가은양과 함께 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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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는 만 1세-6세 연령별 워크북, 스텝업 워크북, 미술 워크북, 연령별 스티커북, 주제별 스티커북 등으로 구성된
총 51권의 유아 워크북 시리즈입니다.
막내가 한창 말문이 트여 온갖 말들을 쏟아내고있는 시기라
정말 보는대로 듣는대로 다 따라하고있답니다.
막내는 30개월 ... 그래서 만2세 단계의 한글쓰기, 한글을 했답니다.
더불어 체험북도 보내주셔서 또다른 영역도 체험해봤어요.
![]() <코뿔소> 는 직관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아이 스스로 책과 대화하며 문제를 풀수있도록 설계되어있답니다.
그래서인지 그림이 선명하고, 큼지막하며 색감이 선명하더라구요.
굳이 글을 읽지 않아도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수있게 되어있답니다.
늘 누나들의 책만 집으로 오는걸 보다가
자기꺼라고 하니 너무 좋아하는거 있죠~~^^
돌때부터 스티커에 완전 꽂혀서 집에 예전에 누나들이 붙여놓은 스티커를
그 조그마한 손으로 다 떼어었답니다. 붙이기보다 떼는거에 더 열중이었는데 안해줘버릇하니
다른쪽으로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런데 코뿔소 워크북의 스티커를 보구선 급흥분하셔서
받은날로... 스티커는 다 붙여버렸답니다. ㅜ.ㅜ;;;
![]() 만 2세라는 나이밑에 그 연령대 아이들의 특징과 교육목표가 있답니다. 글자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사용하는 단어가 늘어나는 만 2세~!
아직 글자에 관심은 없지만 사용하는 단어는
매일 눈에 띄게 늘고있는 막내네요.^^ 아이들마다 발달하는 시기와 특징이 다르니 연령에 맞추기보다
엄마들이 보시고 잘 판단하셔서 하시면 될듯합니다. 이시기에 학습할 내용들이 상세히 설명되어있답니다.
![]() 더불어 아이와 코뿔소를 더 재미있게 활동할수있게 요런 약속도 만들어놨네요~! 요건 정말 좋은 지침 같습니다.
![]() 한글 편에서는 어떤 내용이 있냐면요.
주로 색칠하기와 스티커 붙이기랍니다. 그리고 뒷부분에 자음이 등장합니다.
![]() 색감도 좋고 그림도 넘 이뻐요.
단순해보여서인지 눈에 확들어오네요. 길이비교,양 비교, 높이비교같은 것들도 있어서
다양하게 아이와 놀수 있답니다. 한글 자음이 시작하는 부분인데요. 선긋기하는 거라 보시면 될듯해요.
하단에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하는지도 나와있으니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 한글 워크북 활동 돌입~!!!!
색칠하기는 울 막내가 아직 손가락힘이 안되는지 .... 좀 많이 허술하답니다.
그냥 쓱~~~ 몇번 그어보고는 다했다네요.ㅎㅎㅎ
색연필로했는데.. 담엔 크레파스를 줘야겠어요.
![]() 간만에 엄마와 한 활동이라그런지 신나셨습니다.
쓱~~ 쓱~~~ 칠하고 마구 붙이고~!!!!
몇장하다보니 그냥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이네요.
코뿔소에서 말한 효과네요. 글을 몰라도 그림만으로도 알수있다는...^^
이렇게 공들여 완성하신 미니의 결과물이에요~!!
![]() 스티커는 제법 잘 붙였죠~~?? 좀 비뚤하니까 다시 떼서 붙이더라구요..ㅎㅎ
하는내내 너무 신나서 하니 저도 덩달아 기분 좋아지네요. |
삼성출판사 코뿔소 만2세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어요 :)
한글을 배우는 시기인데 아들이 책을 좋아하는편이 아니라서 가만히 앉아서 보는일이 없어요 한글을 써주고 가르쳐도 아이가 집중을 해서 하려고 하지않아요 또래비해 말도 느려서 너무 걱정이 되고 엄마 마음은 급한데 아들은 느긋하네요
삼성 출판사 코뿔소 워크북은 만 1~6세 연령별 워크북이예요 한글 뿐만아니라 수와셈,창의력,집중력 ,한글쓰기 등등 구성이 되어있어요
작은아들도 있어서 큰아들이랑 같이 할수 있게 만2세를 선택했어요
코뿔소 한글 만2세는 앞쪽에 바르게 연필 잡는 법이 상세하게 그림으로 잘구성이 되어있어요
눈에 확 들어오는 색감의 스티커 큼직큼직하니 아이가 쉽게 잡아서 붙일수 있어요
코뿔소 만2세 한글은 율동놀이,스티커,운필력,색칠놀이,자음공부,말놀이 등등 아이가 한글을 관심을 갖을수 있게 내용이 재미있게 잘 구성이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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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로 자음을 찾게 해서 아이가 쉽게 한글과 친해지게 해주는것같아요
코뿔소 스티커북 창의력 책이예요 책표지에는 아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가 한눈에 보이네요
붙였다 뗐다 가능한 무독성 스티커가 200장이 들어있어요 스티커 놀이로 상상력,독창성,유창성,표현력 발달에 도움을 줘요
선명한 색감과 생생한 그림,핵심을 강조하는 짧고 내용 전달력이 좋은 지시문 으로 되어있어요 본문 밑에 보면 조그만하게 부모가이드가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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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붙이라고 냅투니깐 혼자 재미있게 집중을 해서 하네요 집에서 심심할때마다 아들들이 코뿔소 워크북을 찾아요 그만큼 정말 좋아하네요 :) 앉아서 한글을 막 가르키는것보다 아이가 혼자서 하고싶을때 놀이로 같이 재미있게 해주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색감과 생생한 사진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14개월된 작은아들도 같이 재미있게 놀수 있어요 삼성출판사 코뿔소는 8가지 학습테마로 51권의 체계적인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한글도 쉽게 재미있게 가르칠수 있고 숫자,.창의력 ,소근육발달,집중력등등 발달에도 정말좋아요 :) 작은아들 연령으로 또 사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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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공부를 해본적은 없는데 코뿔소로 시작하려구요. 앞에 스티커 두장이 붙어있어서 좋더라구요. 장난감 집에서 찾아보기 같은 독후활동도 마음에 들더군요. 교재 구성도 재미있게 잘 되어있고, 아이 반응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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