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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가위로 오리고 자르고 하는것을 좋아하는 시기인데요 집에서 만들어 해주기는 어려운 점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렇게 신박한 책이 있다니 직접오리고 접어서 만들고 혼자서도 너무 잘해요 모르는 부분은 책을 보고 하니 자기 주도적이고 만들어 놓은 종이 장난감도 하루종일 잘 가지고 놀아요 형아가 있어서 정말 둘이 만든것 가지고 잘놀아요 험하게 놀면 찢어지기도 하지만 이것 역시 종일장난감의 매력인것 같아요 소근육 운동에 최고예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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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근육발달과 아기들 호기심 자극에 좋을 재미있는 책을 만났어요. 접고 자르고 종이접기 변신북~ 당연히 아직 뭔가 자르는건 위험하니 엄마가 해줘야 하는 부분이구요. 접는것도 사실 아직은 미숙해서 엄마랑 같이 하는 .. 혼자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진 않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잘 놀 수 있는 책입니다. 책표지를 보면 대강 가늠이 가지요? 만2~4세 용이긴 한데 어차피 가위질 하는거라서 구성을 보니까 단순히 오리는 것 뿐만 아니라 붙이기 같은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크기는 딱 들고 다니기 좋은 핸드북 사이즈구요. 근데 두께감은 상당해서 아이가 굉장히 긴 시간동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선을 오리다가 곡선이나 꺽은선도 오릴 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아직은 가위질이 많이 서툰데 진짜 첫 가위질 연습용으로 딱 좋은 거 같아요. 색감도 예쁘고 캐릭터도 다양하고 귀여워서 아이가 즐겁게 오릴 수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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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월 아이인데요~ 뭐든 보면 싹뚝싹뚝 오리고 싶어해서 오리기책을 검색중에 이 제품을 만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이미지가 너무나도 커서 맘에 들구요~ 다양한 선들이 있어서 활용하기 좋아요. 단순한 직선 뿐 아니라 완만한 곡선들도 있어요 오리고 나서 역활놀이도 함께 병행 해주니 너무 좋아 합니다. 아직은 오리는게 서툴지만 이책이 끝날때쯤 되면 아마 일취월장 해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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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만 2~4세 첫 가위 엄청 재밌어진 지능업 이 책은 오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하였습니다. 이틀에 걸려서 다 했습니다. 아이는 무척이나 재밌어 하면서 했습니다. 사실 두번째 하는 것인데 오리기 실력도 첫번째 보다도 많이 좋아져서 더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는 마지막 전에 나오는 왕관과 팔찌 만드는 부분을 좋아했습니다. 여기에는 붙이기도 들어가는데 이제 이런 부분이 응용된 만들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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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국민 학습지라 부를 만한 삼성출판사의 코뿔소 시리즈예요... 서점이나 큰 마트에 가면... 가격도 착하고 시리즈도 다양해서 한 권씩 사주기도 하는데요... 첫 가위질을 시작하는 만 2~4세 유아를 위한 첫 가위와 만 3세를 위한 한글을 소개할께요..
먼저 첫 가위...
손 조작 능력이 발달하여 가위를 사용할 수 있는 연령의 아이들에게 좋을 학습지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오리기부터 시작해서 접기... 풀칠해서 붙이기까지... 여러 활동을 해 볼 수가 있어요....
그림도 컬러풀하고 귀여워서 눈도 즐겁답니다..
선에 맞게 가위질을 합니다... 아직 어려서 가위질이 서툰 둘째 아이는 아빠와 함게 오리기~ 트리 장식을 오리고 풀칠을 해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해 봅니다..... 예쁜 과자나 사탕도 오리고 기린도 오려서 세워보고 조각들을 잘라서 퍼즐처럼 맞추기도 해보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집니다...
두 번째... 만 3세 아이를 위한 한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있고... 엄청 큰 자음 따라 쓰기가 있어서 눈에 확 띄네요... 순서대로 따라 쓰고 색칠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면서 자음을 익혀 봅니다... 연필을 바르게 잡고 순서에 맞게 따라서 써 봅니다... 글자를 따라 읽어 보고 그림에 맞게 이어주면서 운필력도 기를 수 있답니다... 사실 아이들은 소근육이 발달되지 않아 똑바르게 줄을 긋는 것도 힘이 드는데요... 손의 소근육을 기르고 운필력을 기르는데.... 많이 써보는 것이 답이죠~~ 놀이 형식으로 한글을 접하게 하는데 더 큰 의미를 두고 본다면... 분명 아이들이 즐기며 즐거워하니... 코뿔소는 분명 좋은 학습지임에 틀림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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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해줄 수 있는 놀이도 한계가 있고 슬슬 가위질도 시작해봐도 될 듯 해 사둔 책이에요 안전가위로 색종이 자르는 연습 한참 하고나서 작은 가위 하나 따로 장만해서 꺼내줬더니 잘리는 느낌이 달라서인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입문서라고 써놔서 거창한 면은 있지만 이것저것 자르는 것보다 예쁜 그림이 있고 뭔가 만들어지는게 있으니 아이도 흥미를 느끼는 듯 합니다 평을 쓰려고 보니 절판상태인데 다른 책이 나온건지 찾아봐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