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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오리는것을 좋아하여 오리기 책을 사주었는데 그냥 오리기만 하니 흥미를 잃어해서 이번에는 코뿔소 만 3~5세 오려서 만들기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큰 책에 꽤 많은 양의 오려서 만들수있는것들이 들어있었고 무엇보다 결과물이 꽤 튼튼하고 예뻐서 만들때 재밌어하고 만들어서 만든 작품으로도 잘 가지고 놀게됩니다. 종이를 접어서 오리는건 아이들가위로는 힘이 약한것같아 그부분이 조금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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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오리는걸 좋아해서 오리기 제품들을 많이 구매 합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그림이 크고 색감이 좋으면 먼저 흥미를 느끼는데요 이 제품이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사이즈가 우선 넉넉하고 다양한 그림으로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수 있어요 곡선, 직선등 다양하게 오리는 동작들을 할수 있다보니 어느새 능숙하게 오리고 있네요 오려서 만든 작품들은 말 그대로 바로 작품이 될수 있도록 쉽게 제본까지 되어 있어 무엇을 하나 했다는 성취감도 아주 좋답니다. 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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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랑 같이 놀기 좋은책 오려서 만들기 가위로 오리고 접고, 풀칠해서 만들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요즘 한 낮에는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면 쉽게 지치는데요 집에서 아이랑 놀때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스스로 오리고 접어서 완성했을때의 뿌듯함!!! 워낙에 가위질도 일찍 시작했고, 만드는걸 좋아하는 아이라서 꼼꼼하게 오리면서 만들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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