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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서 나오는 메이터 정말 우리 아이들이 열광하는 케릭터인데 메이터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진 내용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메이터를 주제로 세가지 이야기를 한번에 볼 수 있으니 더욱 마음에 들어하는 듯하더라구요. 그림도 색도 선명해서 더욱 아이들에 창의력과 상상력에 자극이 될 듯해요. 특히 우리 막내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내용이라 하루 종일 끼고 있답니다.
메이터 관련이야기 중 첫번째이야기 몬스터 트럭 레슬러 메이터랍니다. 차들이 하는 레슬러라니 정말 기대가 되더라구요. 재미있는 친구로만 알던 메이터를 새로운 모습으로 만날 수 있답니다. 조금은 다른 모습에 메이터여도 여전한 모습인듯했어요. 메이터는 어려운 상대를 차분하게 자신에 장점을 살려서 승리를 이끌어 가면서 경기를 진행 한답니다. 정말 멋진 모습이더라구요. 경승전까지 올라간 메이터 가장 힘든 상대를 만나게 되요. 하지만 자신에 친구인 라이트닝을 등장 시켜서 함께 경기를 이끌어 간답니다. 정말 재미있는 경기에요. 결국 무서운 상대를 이긴 메이터 정말 멋진 모습이더라구요. 두번쩨는곡예 비행기 메이터랍니다. 곡예를 하는 메이터는 상상이 안가더라구요. 메이터는 잭슨 마을에서 지낼 때 배운 비행 실력을 기억 하지요. 비행을 너무 하고 싶어서 비행학교에 들어가지요. 처음에는 안될꺼라는 생각을 하던 스피커도 메이터에 새로운 재능을 보고 놀라지요. 정말 멋진 메이터에 모습 정말 비행에 솜씨가 있더라구요. 결국 곡예 비행기 중 다친 비행기 대신 비행을 하면서 멋진 공연을 선사한답니다. 그런 메이터 이야기를 못 믿는 라이트닝 하지만 곡예비행기들과 가는 메이터를 보고 황당한 표정을 짓는 라이트닝 정말 놀란듯하더라구요. 마지막 이야기는 달에 간 메이터랍니다. 정말 메이터는 못하는게 없는 차인듯해요. 우주에 까지 가니 말이지요. 다양한 재능을 가진 메이터 랍니다. 메이터에 표정으로 알 수 있는 우주로 나가기전 테스트 장면들 실감이 나더라구요. 결국 우주로까지 간 메이터 멋졌어요. 이렇게 메티어에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면서 메이터에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면서 메이터를 통해서 아이들이 자신에 재능을 이것 저것 살피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것도 생각 할 수 있는 듯해요. 아이들에 친구 메이터랑 더운 여름을 잘지낼 수 있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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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카]의 라이트닝 맥퀸의 친구 견인트럭 메이터 아시죠? 낡고 어딘지 모르게 허술한 메이터는 뻥쟁이 같기도 하지만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캐릭터랍니다.
온갖 경험을 다하고 선전수전공중전까지 겪은 견인 트럭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3가지 이야기가 한 권에 들어있는 애니메이션 북이예요. (심지어 하늘을 날 때조차 뒤로 날았던... 일관성 있는 캐릭터.ㅋㅋ)
허황된 유머 같기도 하지만 책 마지막에 보면 항상 그 사실을 입증하는 듯 친구들의 요청이 뒤따라요. 부실해 보이는 메이터의 능력은 과연 어디까지인지...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펼쳐보이며 친구들을 놀라게 하지요.
메이터 이야기 시리즈는 총 3권이네요.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메이터의 엄청난 이야기] [메이터의 신기한 이야기]
카툰 시리즈 중 "엄청난 이야기"도 있다는 걸 알고 갖고 싶어하던데... 근데 이건 절판이네요?
글이 제법 많아서 읽어줄 때면 목이 좀 아프지만 [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 책이예요. 온갖 모험의 중심에 있는 메이터의 유머 감각을 느껴볼 수 있지요.
애니메이션에선 주인공도 아닌데 이렇게나 캐릭터가 매력적이라니, 참 신기한 일이지요?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메이터의 새로운 모험 속으로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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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 카!! 저희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책이 오자마자 성현이랑 한 번 읽어보고 용현이와도 다시 읽어봤어요 성현이 글은 알지 못해도 내용에는 쏙쏙 빠져드네요
![]()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는 세가지 이야기가 들어 있답니다 몬스터 트럭 레슬러 메이터, 곡예 비행기 메이터, 달에 간 메이터 이야기! 메이터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지만 듣는 사람들은 설마...할 수 있는 그런 이야기들이예요 맥퀸과 차를 마시던 메이터는 아주 큰 트럭들이 지나가자 자신의 옛이야기를 떠올립니다 이야기를 듣던 맥퀸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이지만 메이터는 그자리에 함께 있지 않았냐며 교대하여 몬스터 트럭을 물리친 이야기까지 하게 되죠 또한 곡예 비행쇼에 나갈 비행기가 고장이 나면서 대신할 비행기를 찾고 있었어요 그때 곡예 비행기 위로 날아가는 메이터를 보고 곡예 비행단에 들어오라는 제안이 들옵니다 메이터의 비행 솜씨에 관중들은 환호했고 마지막 묘기를 하려는 순간 고무줄에 튕겨 저 멀리 날아가버린 메이터. 이야기를 듣던 맥퀸이 걱정스럽게 어떻게 되었냐고 묻자 메이터는 또 함께 있지 않았냐면서 맥퀸의 도움으로 무사히 착륙했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들을 수록 놀라운 메이터의 이야기네요~ 마지막으로 메이터는 맥퀸에게 달에 갔던 이야기를 들려줘요 달 탐사선 임팔라 13호가 달 표면에 있는 구덩이에 걸려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 되었던 거죠 메이터는 임팔라 13호를 돕기로 했고 우주 왕복선을 타고 달로 향합니다 그리고 갈고리를 이용해 임팔라 13호를 고정시키고 무사히 구출했다네요 그런데 맥퀸은 메이터의 말을 믿을 수 없었어요 하지만 메이터는 그 자리에 또 맥퀸이 있었던 것처럼 이야기를 이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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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믿을 수 있지만 어른들이 느끼기에는 거짓말같은 이야기들! 이것이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의 매력이 아닐까요?
![]() 다 읽고 나서 다른 책들이 궁금하다면서 또 읽고 싶다네요 메이터의 엄청난 이야기, 메이터의 신기한 이야기들 기다려져요~ 얼마나 엄청나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을지 미소가 자연스럽게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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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에서 존재감이 큰 등장인물, 메이터! 명품조연으로만 여겼는데 이렇게 메이터를 주인공으로 한 책으로 만니보니 그 매력이 확인히 느껴지더군요. 호들갑스럽고 움직였다하면 사고를 치지만 결국 열정과 순수함을 무기로 단번에 관객을 사로잡으며 주인공 라이트닝에 버금가는 인기를 가진 메이터에요. ![]()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속에는 3개의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TV 애니메이션의 화면을 그대로 담은 생동감 있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책이라더니 정말 화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늣 실감나게 잘 나왔더군요. 라이트닝이 여기에서는 조연으로 등장하는데요, 메이터가 들려주는 놀라운 3개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도 정말? 하며 못믿겠다는 대사를 꼭 마지막에 합니다. 어찌 그렇지 않겠어요. 지금까지의 메이터의 행동으로 비춰 보았을때 설마~~~ 하는 뉘앙스가 진하게 나올 수 밖에요.ㅎㅎ
![]() 아이도 저도 라이트닝과 같이 '뻥이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매번 예상을 뒤집는 상황이 연출되는 것을 보고는 아, 메이터가 정말 능력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점점 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말한 것들이 허세가 아닌 실제 일어났었던 사건임을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서 직접적으로 보여줌으로서 메이터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달라집니다. ![]() 몬스터 트럭 레슬러 메이터/곡예 비행기 메이터/달에 간 메이터 레슬러 복면을 쓴 메이터, 곡예비행을 하기 위해 제대로 조종사답게 갖춘 모습, 크레이터에 걸린 달탐사선을 끌어내기 위해 달에 간 메이터. 리얼하게 묘사된 각각의 이야기에서 메이터가 보여주는 기상천외한 기술들! 차 하나로 어쩜 이렇게 재미나게 이야기를 만들 수 있나 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 [카]의 떠오르는 스타 메이터! 이 책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대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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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디즈니의 '카' 왕팬이랍니다. ^^ 1편 2편 모두 재밌게 보았지요. 요즘은 디즈니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카 작은 모험들'을 통해 메이터 팬이 되었어요. 주인공인 맥퀸이 아니라 맥퀸의 절친 메이터가 주인공이 되어 스토리가 전개되는 짧막한 애니메이션이랍니다. 내용이 아주 재밌어서 저두 함께 즐겨 보곤 해요. 그 메이터의 이야기가 예림아이에서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란 제목으로 출간되었어요. 책 한 권에 3가지의 이야기가 들어 있답니다.
바로 요 책이에요. 세가지 다른 모습의 메이터가 표지를 가득 메우고 있네요. 뒤에 맥퀸의 모습도 보이구요~ 어떤 이야기들일지 궁금~~~^^
몬스터 트럭이 되어 레스링을 펼치는 메이터의 이야기가 제일 처음으로 나오네요. 커다란 바퀴랑 재미난 분장이 눈에 띄네요 ^^ 두번째 이야기는 곡예 비행기가 된 메이터의 이야기랍니다. 꽤 멋진 모습의 메이터, 하지만 트레이드마크같은 앞니가 여전히 코믹함을 줍니다. 마지막 세번째 이야기는 달에 간 메이터의 이야기에요.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하얀 외관의 메이터, 달에선 또 어떤 엉뚱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되네요. ^^
메이터가 곡예비행기가 된 이야기를 살짝 들여다 볼까요? 멋지게 M이란 이니셜도 새겨넣은 메이터~ 멋지네요 ^^
늘 그렇듯 맥퀸과 메이터의 대화에서 이야기가 출발됩니다. 견인해 온 차를 내려놓기 위해 잭슨마을의 서비스텐터로 들어가고 있던 메이터.. 그때 무서운 속도로 날아오르던 제트비행기를 보게 됐어요. 그 제트비행기들은 유명한 비행단이었죠. 메이터는 스피커 비행학교로 가서 비행술을 배우고 싶다 이야기합니다.
비행장비를 갖추고 멋진 경비행기로 변신한 메이터. 뒤로 달리는 데 일등이듯, 비행기가 되어선 뒤로 날으는 기술을 터득하네요..ㅋㅋ 그 모습을 본 곡예 비행단의 한 비행기가 다친 자신을 대신해 곡예 비행단에 들어오라 제안합니다.
다음날 곡예 비행쇼 경기장에서 메이터는 연기로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보이며 멋지게 활약한답니다. 음속의 벽마저 깨뜨리며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빠르게 날으던 메이터, 하지만 금속 나사가 하나 바지며 공중에서 산산조각이 나고말아요.
메이터의 이야기를 듣던 맥퀸이 걱정스레 묻죠, 어떻게 됐냐고.. 사실 메이터 이야기의 패턴은 늘 같답니다. 재미나고 신기한 모험이야기를 하던 중에 뭔가 문제가 발생하죠. 그럴 때면 늘 걱정스레 혹은 놀라며 맥퀸이 어찌되었냐 묻고, 메이터도 늘 같은 대답을 해요. " 기억 안나? 라이트닝 캑퀸? " ㅋㅋㅋ 이번에도 마찬가지에요. 과연 늘 메이터의 곁에서 위기에 처한 메이터를 구해주는 맥퀸, 이번엔 또 어떤 방법으로 메이터를 구했을까요? 결과가 궁금하신 분들은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를 찾아보세욤~^^
언제나 메이터의 이야기가 못미더운 맥퀸, 그런 맥퀸 앞에 늘 등장하는 증거!!! 이번에도 역시 메이터의 모험 이야기는 진실인가 보네요 ^^
메이터 이야기는 계속된답니다. 쭈욱~ 다음은 엄청난 이야기와 신기한 이야기네요.. 과연 메이터는 도 어던 이야기로 우리를 재밌게 해줄지.. 궁금 궁금~~~
한 책에 세가지 이야기가 들어 있어 지루하지도 않고 나누어 읽을 수도 있어 좋아요. 엉뚱하고 재밌는 메이터 이야기, 쭌군과 썽군도 재미나게 보았어요. 요건 유치원 등원 전 모습이에요. ㅋㅋ 아침에 조금 시간이 남자 요렇게 메이터 이야기 책을 꺼내옵니다. 스스로 읽으니 엄마는 참 좋다는~ ㅎㅎ
옷 다 갈아입고 등장한 썽군.. 형아가 들려주는 메이터 이야기에 푹~ 빠졌어요 ^^
어느 대목인지 모르겠지만..ㅋㅋ 요런 표정을 보여주네요 ^^ 언제나 유쾌하게 만들어 주는 메이터의 무한 매력~ 책 속에서도 여전하네요. 메이터의 놀라운 모험 이야기,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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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EBS에서 접한 카, 영화 나오니 영화로도 보고, 또 이렇게 책으로 출간되니 책으로 그 이야기를 이어가며 볼 수 있어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려서부터 자동차라고 하면 졸려도 눈을 똥그랗게 뜨며 일어나고, 그중에서 카에 나온 주인공이 경주할때면 눈빛이 얼마나 반짝 거리는지...
이번에 나온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는 책한권에 3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다. '몬스터 트럭레슬러 메이터', ' 곡예비행기 메이터', '달에 간 메이터'의 내용으로 메이터의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간접경험과 그곳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고 있다.
항상 착한사람편에 서서 정정당당하게 경쟁자와 대결하여 승리를 이끄는 메이터는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캐릭터 이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꿈에 대한 소개를 해주는 간접 효과를 주는 것 같아 맘에 들었다. 트럭레슬러?,곡예비행사? 라는 용어를 처음 접한 아이들은 메이터 이야기를 보며, 아~ 이런 일도 있구나를 알게되었고, 아이들에게 늘 꿈꾸해 해주는 달나라에 대한 꿈도 메이터를 통해 꿀 수 있어 좋았던것 같다.
예림아이_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우리 둘째는 책을 보며 메이터가 꼭 '세계 몬스터 트럭 레슬링 대회'에서 우승하길 응원했고,
자동차가 하늘을 날다니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메이터는 멋지게 해냈기에 그의 노력에 함께 박수를 쳤고,
임팔라 13호를 돕기위해 어려운 우주 훈련을 하며, 달에 착륙하여 임팔라를 구해낸 메이터의 이야기... 정말 재미있다며, 2권 3권도 사달라고 한다. 다 메이터가 들려주는 이야기라 친구들은 믿을 수 없다고 하지만, 우리 아들은 메이터는 거짓말 안한다며 세가지 이야기를 다 믿는단다. 크~ 귀여운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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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에서 나온 메이터이야기 시리즈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봤는데요~ 흠~메이터의 엄청난 이야기와 메이터의 신기한 이야기까지 다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던걸요. 6살 웅군이 좋아하는 맥퀸 그의 친구 메이터~ 메이터의 모험담에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맥퀸 덕에 맥퀸이 언제 나온지 긴장감에 두근두근 웅군이 초집중해서 보는 책이네요. 저 역시 카 애니메이션을 처녀적부터 봐왔고 좋아했던지라 맥퀸과 메이터 캐릭터가 너무 맘에 들었구요. 6살 웅군이랑 컴퓨터로 카 애니메션을 본 적있는데 카 3탄이었나요?비교적 최근에 나온 거였는데 거기 메이터가 나온 기억이 나네요.ㅋ 뻐드렁니의 자신감 넘치는 메이터~솔직히 겉모습은 볼품없지만 메이터가 풀어놓는 이야기에 풍덩 빠져서 듣다보면 메이터 너 놀라운 녀석이구나~하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올거예요.ㅋㅋㅋ 특히 몸으로 노는걸 좋아하는 웅군은 몬스터 레슬러로 변신한 메이터 이야기를 재미있어 했어요. 그리고 늘 달리는 차로 나오던 메이터가 하늘을 날고 묘기를 부리는 이야기 그리고 달에 간 메이터 이야기까지 정말 한 권의 책에서 3가지 이야기를 골라 읽을 수 있다는 사실도 참 맘에 들었어요. 예림아이의 책은 처음 만나봤는데 6살 웅군에게 앞으로 예림당의 책들을 많이 보여주게 될거란 생각이 들어요. 주로 스마트베어의 사운드북 잉글리시동요 사운드북을 동생과 같이 접했었거든요. 3살 동생은 스마트베어지만 6살 웅군은 예림아이의 책들 자주 보여줘야할 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책이라 울 웅군 읽어줘~읽어줘~하고 계속 가져오거든요. 접근성도 뛰어나고 애니메이션 보는 걸 좋아하는 아들에게 영상을 보여주기 보다는 이렇게 책으로 계속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접하게 해주는게 책 읽는 습관 들이기에는 좋은거 같아요. 6살 아들이 읽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애니메이션 그림도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책장이 자꾸만 넘겨지네요. 방학이라 아이들과 영화관 나들이 하고 싶은데 너무 덥고 지쳐서 외출이 힘들다 싶으시면 영화 한 편 보여주는 값으로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책 사서 보여주면 여러모로 남는 장사할거 같아요 ㅋㅋㅋ 영화는 한번 보고 끝이지만 디즈니 픽사 카 애니메이션그림책은 계속 남아 있을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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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아이]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메이터는 변신쟁이?! (#68m/Jude)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모를수가없는 캐릭터죠~! 함께있으면 언제나 행복함이 피어나는 친구 메이터! [예림아이]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가 출간되었네요!
1. 세계 챔피언이 된 《몬스터 트럭 레슬러 메이터》! 2. 음속의 벽을 깨뜨린 《곡예 비행기 메이터》! 3. 위기에 처한 달 탐사선을 구조하기 위해 《달에 간 메이터》!
총 3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울아드님 요책을 통해 레슬링, 레슬러,,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되었어요~ 링안에서 위험하겠다며,, 그러면서도 쾅쾅! 아주 속시원해했어요^^
이야기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무언가 이루어내는 과정을 잘 그려주어서 교훈적인면도 놓치지않았네요. 무언가가 되고싶다면! 노력이 뒷받침되어줘야죠!!
엄마~ 대기권이 뭐야?! 헐~ 아들아,, 벌써 그런걸 물어봐?? 글쵸~~ 아이들 나이에 상관없이 아이가 궁금해할때 바로 그때 그때 알려주고 넘어가야한다는것!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는게 뭔지알겠어요~
누가 형제아니랄까봐,,,ㅋ 형아가 책에 빠져서 보고있으니 둘째녀석도 궁금해 죽을지경이에요... 그렇지만,, 형님은 절대 양보를 안해주네요..ㅎㅎㅎ 그래서 아쉬운대로 맥퀸이 나오는 책을 손에 쥐어줬어요^^ 21개월된 둘째에요.. 두돌도 안되었는데 내용을 알겠어요~?ㅎㅎㅎ 그냥 형님 따라 보는거랍니다. 하지만, 여기서 잘 보셔야할점은요... 아무리 형님이 보는 책이라도.. 재미없어보이면 안보는녀석이라는것이지요..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책은 요녀석의 시선을 사로잡는 색감으로 가득찬 책임에 틀림없어요!!^^*
아이고,,, 책을 보면서 어찌나 재잘재잘대던지,,,ㅎㅎㅎ 마치 애니매이션 세편을 보는 느낌이에요. 애니메이션의 화면을 그대로 담은 실감나는 그림덕분인것같아요~ 빤딱빤딱한 종이에 선명하게 인쇄된부분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정말 맘에 드네요! 움직이는 영상보다 그림한컷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고하죠?~ 녀석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글자를 모두 읽은것도아닌데 그림만 보고도 스토리를 줄줄줄 이야기하네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니 ,, 정말 재밌긴 재밌더라구요. 메이터의 표정하며,, 변신한 모습하며,,,^^
메이터 이야기가 시리즈로 나오는가봐요. 나머지 두권도 꼭,,, 사달래요^^;;;
#2013.7.29(+68개월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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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와 태호가 좋아하는 캐릭터 중에 1위가 라이트닝 맥퀸입니다 디즈니 픽사 카의 주인공이죠
그리고 그 주인공 옆에 항상 함께하는 메이터가 있습니다
메이터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에요
이번에 예림아이에서 메이터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가 나왔답니다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엄청난 이야기, 신기한 이야기
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안에도 3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몬스터 트럭 레슬러 메이터 / 곡예 비행기 메이터 / 달에 간 메이터
첫번 째 이야기는 [몬스터 트럭 레슬러 메이터] 메이터가 레슬러 팬티를 쓰고 있지요
팬티를 슨 낡은 견인차 메이터의 뻐드렁니가 인상적입니다
메이터가 옛날 일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맞아, 난 몬스터 트럭 레슬러였어!"
믿을 수 없는 이야기에 라이트닝이 의문을 제기합니다
그래도 메이터는 기죽지 않고 이야기를 이어나가지요
"기억 안 나? 우리 같은 팀이었잖아."
라이트닝과 메이터가 우승을 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는 [곡예 비행기 메이터]
메이터가 귀도에게 비행술을 가르치는 모습을 보고 라이트닐이 묻습니다
"메이터, 비행술은 언제 배웟어?"
비행기로 가득찬 잭슨 마을의 스피커 비행학교
메이터가 비행술을 배운 곳이라네요
책임교육! 우리 학교들도 책임 교육 좀 해 줬으면...
메이터가 곡예 비행을 하는 모습입니다
스피커의 책임 교육 덕에 비행기들과 나란히 날 수 있어요.
이번에도 메이터의 이야기를 듣던 라이트닝이 물어보지요 앗! 이번에는 라이트닝 맥퀸 단원이라고 대답하네요
과연 메이터와 라이트닝은 어떤 일을 겪었을까요? 메이터의 이야기는 사실일까요?
세번째 이야기는 [달에 간 메이터]
둥근 달을 바라보고 있던 메이터가 이야기합니다 "내가 예전에 저 달에 간 적이 있었는데......"
달 탐사선 임팔라 13호가 달 표면에 있는 구덩이 크레이터에 걸려 견인차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 때 우주 왕복선 로저가 지나가던 메이터를 발견하고 메이터는 임팔라 13호를 돕기로 했어요 훈련을 마친 메이터가 임팔라 13호를 크레이터에서 구해주었습니다
믿을 수 없는 마지막 이야기 속에도 라이트닝이 나올까요? 과연 메이터는 임팔라 13호를 무사히 구해 지구로 복귀했을까요?
라이트닝 맥퀸을 좋아하여 영어책도 열심히 보는 현호와 태호
흥미진진한 매력적인 메이터의 이야기 속으로 쏘~옥 빠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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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매력적인 메이터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딱 적절한 표현이네요^^
애니메이션으로 볼 때의 생동감을 그림책에 담아낸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3개의 이야기를 한권에 담은 메이터 이야기 시리즈가 이번이 벌써 세번째더군요^^
비닐팩으로 포장이 되어 있었어요.
오자마자 궁금한 메이터의 이야기를 훑어보고 있는 꾀돌군.
자동차라면 다 좋아하지만, 특히나 카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그 중에서 주인공인 라이트닝 맥퀸과, 단짝인 메이터
메이터가 굉장이 큰 바귀를 달고 등장한 이유가 뭔지 궁금했을 거예요^^
39개월 월령의 아이한테는 글밥이 제법 있다고 여겼지만
너무나 흥미진진한 전개를 따라가다보니, 신기하게도 집중을 잘 하더라구요^^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 3편은 어떤 내용일까요^^
날개를 달고 있는 메이터, 우주에 떠 있는 맥퀸과 메이터
괴상한 가면을 쓰고 커다란 바퀴를 단 메이터^^
저는 하늘을 나는 메이터 이야기만 tv에서 본 기억이 났어요^^
책 뒷표지도 책속의 흥미진진함을 진정시키지 않고,
계속 이어가네요^^
메이터 이야기 시리즈가 벌써 세 번째.
메이터의 엄청난 이야기는 2009년
메이터의 신기한 이야기는 2010년 메이터의 놀라운 이야기는 2013년 다음 시리즈도 계속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
속표지에는 기하학적인 모습의 패턴이 나타나는데
처음에는 무슨 그림인지 도대체 모르겠더니
나중에 보니
메이터가 레슬러가 된 이야기에서 따온 패턴이더라구요^^
울퉁불퉁한 바퀴, 사각링, 경기의 시작과 종료를 알리는 벨...
메이터의 놀아운 이야기는 속표지에 나온 순서대로 전개되네요.
세 편의 이야기가 담긴 만큼 목차가 보이네요.
1. 몬스터 트럭 레슬러 메이터
2. 곡예 비행기 메이터
3. 달에 간 메이터
몬스터 트럭 레슬러 메이터는 이런 이야기였어요.
메이터가 각종 선수들을 만날 때마다 몬스터스러운 선전을 하는 이야기지요.
첫 상대는 아이스크림 트럭 아이 스크리머
아직 메이터는 얼굴에 가면을 쓴 거 외에는 별달라 보이지 않네요.
메이터의 기지로 첫 상대 아이 스크리머는 뒤집어진채 다운!
두번째 상대를 만날때 메이터는 이미 몬스터 레슬러의 모습이네요.
고리를 이용해 상대를 멀리 경기장 밖으로 보내버린 메이터.
다음은 레미콘을 빙빙돌려 고장 내서 이겨버리는 메이터
군용트럭까지 뒤집어 버리는 기업을 토하는 메이터가 막강한 상대 프랭키를 만나는데요.
맥퀸이 레슬러로 등장해서 협공을 벌여 승리를 얻게 되는데요.
이야기마다 단짝친구인 맨퀸과 메이터는 함께 활약을 하게 되더라구요..ㅋㅋ
두번째 이야기도 바로 전개가 되지요.
곡예비행기 메이터
메이터가 귀도에게 비행술을 가르친다...
귀도는 앞 이야기에서 레슬링 심판으로 등장했던 지게차인데요.
모든 자동차는 날 수 있다는 설정일까요??
이 이야기를 보면서 신랑은 이미 이렇게 날으는 자동차가 개발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 무지한 엄마라는 존재는...ㅎㅎ
견인차의 임무를 수행하던 중, 묘기연습을 하는 비행기들을 보게 되는 메이터
메이터도 날 고 싶어졌지요.
비행기가 3대인가 싶더니, 책이 접히는 부분에 비행기 한대가 씹혀있네요..ㅠㅠ
그림책은 이런 부분이 좀 아쉬운 거 같아요..ㅎㅎ
다음 장면에서도 역시 씹혀 있는 모습...ㅠㅠ
비행기술을 배우고 싶다고 하니
어렵게 승락을 얻어서 비행준비를 마친 메이터가 익살스럽네요^^
반면 묘기를 펼치게 되는 메이터는 정말 멋진 비행자동차가 된 모습이예요^^
메이터가 만든 작품 멋지네요^^
실제로 이런 그림이 정말 그려질 수 있는 걸까요^^
다음으로 메이터의 특기
고무줄에서 튕겨나가는 묘기, 이게 하이라이트 이지요^^
굉장한 속도를 못 이긴 메이터가 해체된 모습..
아찔하네요..
단짝 친구 맥퀸 덕분에 구사일생!!
멋진 불꽃으로 대미를 장식하는 메이터의 비행쇼..
며칠 후 실제로 불꽃놀이를 보러갈 예정이었는데
미리 보기로 꾀돌군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서 정말 절묘했지요^^
맥퀸의 뻥진 표정의 이유가 뭘까요..ㅋㅋ
달에 간 메이터도 기대기대^^
반짝 반짝 우주속으로 같이 들어가볼까요^^
달이 정말 크네요^^
저렇게 큰 달을 보고 싶어요^^
우주선을 발사하는 모습이 정말 실감나네요.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놓은 거겠죠?
우주선이 발사되면서 발생하는 열기로 발사대?가 이글이글~~~
촌스럽게? 긴장한 메이터의 뻐드렁니 좀 보세요^^
그렇지만 임팔라 13호를 구출하는 임무를 수행할 때는 정말 비장하고 든든한 표정이지요^^
여지없이 등장하는 맥퀸은 이번엔 사고뭉치 같네요...ㅎㅎ
임무를 완수한 맥퀸, 메이터, 임팔라 13호가 환대를 받는 장면^^
뭔가를 아는 듯이 19개월 똑순양이 거들어서 같이 봤어요^^
책을 이렇게 놓고서는 엄마 흉내를 내는 거 같아요^^
넷북으로 자주 작업하는 모습을 지켜본 꾀돌군이 자기도 컴퓨터를 한다고 이러고 놀더라구요^^
맥퀸과 메이터가 좋아서 혼자서도 즐거운 책놀이를 즐기는 꾀돌군의 모습이에요.
다음 시리즈가 이어진다면 꼭 또 만나게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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