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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부모의 그림자를 보고 자란다
"자식은 부모의 그림자를 보고 자란다" 내용보기
아파트가 보편화된 우리나라의 주거문화에서 어느 집을 방문하더라도 비슷하다고 느끼는 공간이 있다.  거실이 바로 그렇다.  그러나 불과 몇 년 전부터 여기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을 심심찮게 목격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는 가정의 대부분은 부모의 학식이 높고, 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많다는 공통된 특징을 갖고 있다.  거실의 전면에 커다란 TV 수상기가 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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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공부와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는 IQ는 전적으로 유전적 영향이 강하다고 나는 믿는다.  물론 과학적 증거는 미약하다고 주장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주장일 뿐 실제와는 많이 다르다.  자랑 같지만 내 주변만 보더라도 나의 형제자매는 다들 공부를 잘했었고, 조카들과 내 아이도 공부를 잘하는 편이다.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던 친구들의 자식들도 대부분 공부를 잘한다.  그러나 다중지능 이론에 따르면 이것은 단지 여러 능력 중 하나일 뿐이고, 소위 말하는 '성공'의 보증수표는 될 수 없다.  어쩌면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삶의 방향성과 목표의식, 인내력과 상황 대처능력일지도 모른다.  결국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능력은 그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하지만 성공을 보장하지는 못한다는 얘기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저자가 일관되게 강조하는 점도 독서의 효능과 부모의 역할이다.  주지하는 것처럼 독서에서 우리는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사람과의 관계를 배우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때 마음을 치유하는 효능을 경험하게 된다.  이처럼 독서의 효용과 유용성에 대하여 누구나 다 인정하는 바이지만 정작 아이들에게 독서애호감을 심어주는 것과 올바른 독서습관을 유지하는 문제 및 독후활동은 부모의 관심과 참여가 선행되지 않으면 전혀 가능하지 않다.  저자는 이 점을 반복하여 강조하고 있다.

 

급격한 기술의 발달로 요즘 아이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지만 그 지식을 활용하는 실행능력에 있어서는 미약하기 짝이 없다.  그 이유에 대하여 저자는 피상적 지식의 습득 및 놀이문화의 실종, 자연과의 멀어짐 등 현대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점을 들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랄 수밖에 없는 요즘 아이들은 여러 유형의 양상으로 문제점을 드러낸다.  소아우울증을 앓는 아이, 불안한 아이, 스트레스가 심한 아이, 예민한 아이,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안 좋은 생활습관을 가진 아이 등.  저자는 각각의 아이들에게 맞는 책을 선정하여 읽히고, 상담을 통하여 아이들과 대화함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치유되는 과정을 사례를 통하여 보여주고 있다.  독서의 치유능력은 문제가 있는 아이들을 개선시키는 것은 물론 아이들 스스로 삶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는 인류 최악의 발명품은 '스마트폰'이라고 믿고 있다.  스마트폰은 연령을 구분하지 않고 아이들의 영혼을 잠식한다.  마치 전염성 강한 바이러스가 전 세게로 퍼져나가는 것처럼 말이다.  오죽하면 스마트폰의 부가적인 기능을 모두 빼고 전화 송,수신과 문자메시지 송,수신 기능만을 지원하는 피처폰이 '고3폰'이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을까.

 

"그런데 아이들이 흔히 접하는 동영상이나 스마트폰은 초점성 주의력은 발달시키지 않은 채, 이미 충분히 형성되어 있는 반응성 주의력만 강화할 뿐이다.  최근 아이들의 주의집중력이 크게 떨어지고, ADHD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증가하는 현실은 스크린미디어 사용시간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p.198) 

 

이 책의 제목은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이지만 자신의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교육 지침서이자, 독서 안내서이다.  '나쁜 부모는 있어도 나쁜 아이는 없다'는 말이 있다.  맞는 말이다.  나는 비록 아이와 떨어져 살며 아이의 교육을 전적으로 아내에게 의존하고 있지만 잊지 않고 실천하는 게 한 가지 있다.  매일 전화를 걸어 아이와 대화하는 일이다.  나는 아이가 요즘 어떤 책을 읽고 있는지, 어떤 일에 관심이 있는지, 오늘은 무엇을 하며 지냈는지 묻고 또 묻는다.  자식은 부모의 말을 듣고 자라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그림자를 보고 자란다고 한다.  나는 비록 멀리 떨어져 아이의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그 보이지 않는 시간에도 열심히 책을 읽는다.  아이는 결국 부모의 관심을 먹고 자라는 셈이다.

이달의 사락 s*****l 2013.08.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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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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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독서 해법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떄문에 고민 한 두 가지씩은 다 가지고 있으실거 같아요. 저 또한...고민이 아주 많은 사람인지라 매일 밤마다..잠자리에 누우면 고민에 생각을 거듭하다 잠이 들게 된답니다.     <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 아이 때문에 고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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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독서 해법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떄문에 고민 한 두 가지씩은 다 가지고 있으실거 같아요.

저 또한...고민이 아주 많은 사람인지라 매일 밤마다..잠자리에 누우면 고민에 생각을 거듭하다 잠이 들게 된답니다.

 

 

<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독서 해법

 

 

 

제몫을 보는 순간...꼭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들어 선택해서 읽게 되었답니다.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강조하는 요즘..완이 학교에선 더더욱 책읽기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책으로 우리 아이가 달라질수 있다는 말에

이왕 읽는 책....제대로 선택해서 읽고 아이의 문제,나의 문제도 해결할수 있음 좋겠다 싶었어요.

해결까진 아니더라도 도움을 받고 싶고  개선방향을 찾고 싶은 심정으로 한장 한장~

밑줄 그어가며 읽었답니다 ^^;;;

 


 

 

이책 프롤로그에 보면 -놀이로 자란 아이는 몸이 튼튼하고,

책으로 자란 아이는 마음이 튼튼하다 - 라고 쓰여 있어요..

 

그만큼 책은 꼭 읽어야 하는것이고 부모는 내 아이가 책을 잘 읽고 있는지~ 항상 관심을 갖고 격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책읽기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를 하고 있어요.

실제 상담을 했던 사례를 들어 소개를 하기도 하고 상황에 맞는 책읽기 방법과 책소개까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필요에 따라 선택해서 읽어도 좋을거 같아요.

 

 

 

 

 

또한 부록으로 <50문 50답>이 같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책 한권을 다 읽을 시간이 없거나 급하게 알고 싶은 내용이 있는 경우에는 이 책만 골라 읽어도 될거 같아요~

50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이 상세히 나와 있답니다.

 

 



 

 

 

 

아이의 자존감에 대해 중요하게들 생각하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제일 먼저 접한 내용이

자존감보다 더 중요한건 아이의 낙관성이라고 하네요~

 

 

자존감을 높여주고자 과도한 칭찬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엔 오히려 아이에게 허위의식만 심어줄뿐 자존감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해요.

 

 

 

낙관성이 높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이겨내는 힘이 뛰어나답니다.

책은 낙관성을 유지하고 북돋울수 있는 바른 지침을 제공한다고 해요.


 

 

긍정을 배우는 책읽기

 

 

아이들은 좋은 책을 통해 희망과 긍정을 배우고, 간접체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부모는 아이와 책읽기에 앞서 환경을 만드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해요.

 

 

 

컴퓨터나 스마트폰등...엄격하고 관리해야 할것들....이런것들로 인해 아이들의 인성은 좀먹는다고 해요..ㅡㅡ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자극의 양을 최소화하고

낙관성을 기르기 위한 긍정독서를 시작해하자

이때 독서의 양과 시간은 아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독서 할수 있도록

아이의 성향을 충분히 고려해서 정해야 한다.

 

 

 

 

아이가 읽는 책은 부모도 같이 읽어야 한답니다.

함께 같은 책을 읽고 내용들을 공감하는 일은 부모에게도 긍적적인 경험이 된답니다.

 

 

 

아이와 함께 매일 책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게 아이 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참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이라는 말씀이죠 ^^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공부도 좋아한다고 해요~

 

꾸준히 책을 읽는 아이들은 탁월한 문제해결력을 발휘한답니다.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라면 책부터 가까이 하게 하는게 중요하다고 해요.

아이가 책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꾸준한 가족독서문화를 가꾸어 나가야 한답니다.

부모의 솔선수범과 환경 변화를 통해 자연스레 책을 접할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답니다.

 

 

이 책에서 학습만화는 책이 아니라 동영상으로 분리되어야 한다고 해요.

학습만화는 학습에 도움으 되는 주의집중력을 높이는 매체라고 볼수 없다니다.

 또한,학습만화는 정상적인 독서를 통한 지식 습득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해요.

 

 

요즘은 학습만화도 참 많이 사주고 읽고 하잖아요..

완이도 요며칠 열심히 보고 있는데 ㅎㅎ 그걸 독서로 보는건 무리가 있다니 그냥 재미삼아 보면서 반복하고 학습할수 있도록 해야겠다 싶어요.

만화 한번 보고 내용을 다 안다고 할수 없기에..적당히 조절해줄 필요가 있을거 같아요^^

 





 

 

집에 책이 있는것만으로 뇌가 발달한다 ㅋㅋ

 

그 만큼 책이 많이 있는 집은 장식용으로 있지 않는한 책을 보고 읽고 할테니 좋다는 말이겠죠~

 

책읽기를 할때 우리 의 뇌는 거의 전 영역이 골고루 활동한답니다.

특히 전두엽의 활동이 왕성하다고 해요.

 

 

 

아이가 소리내어 책을 읽을때 전두엽이 가장 활성화 된다는 사실~

아이가 조금 귀찮아 하더라도 소리 내어 읽는 습관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고 해요..

 

 

 

사실 이게 쉽지 않더라구요.

완이에게 방학동안 매일 한권씩 소리내어 읽자고 해도 읽는날은 손가락으로 꼽을정도였다죠..

 

근데 이 책을 직접 보여줬더니 이젠 소리내어 읽어 보라고 하면 할려고 애쓰는거 있죠 ^^

엄마의 말보다 책이 훨씬~ 낫더라구요 ㅋ

 

 

 

<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이책에선 많은 책을 읽기보다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게 중요하다고 해요.

책을 읽고 가족간에 대화를 나누면서 공감하고~ 소통할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게 훨씬 책읽기의 효과를 배가 시킨답니다.

 

또한 독후활동도 아주 중요하다고 해요.

아빠랑 함께 하는 책읽기는 더욱 중요하고 효과적이랍니다.

 

 

 

아이에게 많은 책을 사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원하는 한권의 책을 사서 같이 읽고 시간을 보내주는게 엄마가 해야할 가장 우선적인 일인거 같아요..

 

 

 

 

"책으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불안한 아이라면,예민한 아이라면,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아이로 키우려면,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부족한 부모라면...

 

그 어떤 궁금증도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풀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아이와의 책읽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

 

 

오늘부터라도 모든 욕심(?) 내려두고 오로지 아이만을 위한 책읽기 시작해 보려구요...

 

 

 

상황에 따른 책읽기 방법과 지도 방법,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도 자세히 소개되어 있기에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e******5 2013.08.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독서 해법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독서 해법" 내용보기
우리 민트랑 살구는 아직 어린 아이지만 앞으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아이의 독서습관을 통해서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를 읽어봤어요. 처음에 민트살구 태어났을 적만 하더라도 건강하게, 아프지만말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꾸 마음 속에 욕심이 생기네요. 기왕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 아이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독서 해법" 내용보기

 

 

우리 민트랑 살구는 아직 어린 아이지만

앞으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아이의 독서습관을 통해서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를 읽어봤어요.

처음에 민트살구 태어났을 적만 하더라도

건강하게, 아프지만말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자꾸 마음 속에 욕심이 생기네요.

기왕이면 공부도 좀 잘 했으면

기왕이면 사회생활도 좀 잘 했으면

기왕이면 성격도 올곧으면서 바른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등등의 마음이요.

부모로서 갖는 아이에 대한 기대가 커질수록

부모로서 해줘야 하는 역할이 크다는 것을 알게 되요.

그래서 자꾸 아이들의 육아관련 책들을 찾아보게 되는데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는 책읽기를 통해 바르게 바뀌어져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아이들의 문제 해결은 먼데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본능적으로 행하는 것들을 좀 더 바른 방향으로

키잡이만 해줘도 충분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통해 키운 아이는 다르다"

"책을 통해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바꿀 수 있다"고

저자는 자신있게 이야기해요.

그 자신감은 자신이 그동안 다양한 유형의 아이들의 상담을

통해 얻어낸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니 믿음이 더 가요.

 

10년간 수천명의 아이들을 상담하고 그 아이가 겪고 있는 문제점등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고 함께 해결해 나갔던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아이의 문제는 바로 책읽기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이야기해요.

 

책의 뒷면에 나와있는 가정들이 제 마음을 끌었어요.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등등 제가 아이한테 바라는 것들을 어쩜 저리 콕콕 찝어냈는지!

저런 아이로 키우려면 부모로서 역할이 중요해요.

아이에게 먼저 책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책의 즐거움, 재미를 알아갈 수 있도록 해줘야겠어요.

 

구성은 총 6가지 파트로 되어 있어요.

 

 

PART1. 엄마라는 최고의 스승, 책이라는 최고의 명약

 

 

다양한 유형의 아이들이 나와요.

아이들이 왜이리 상처를 받은 아이들이 많은지

부모로서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등등 많은 생각이 드네요.

 

우리 민트는 예민한 성향의 아이에요.

집중력은 좋은 반면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는 것보다는

혼자 놀이하는 것을 더 좋아해서 주변에서 방해받는

것을 무엇보다 싫어하는 아이라서 좀 무던해졌으면 좋겠다 싶어요.

아이의 예민한 기질이 조금 누그러졌으면 하는 바람이

늘 있었던터라 아이를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생각을 해보게 됐어요.

우리 민트의 기질은 알고 있으니 그에 맞는 양육방법을 해야 해요.

아이에게 책이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되어 있어 더 크게 와닿았어요.

 

 

 

 

 

PART2. 아이의 낙관성이 평생 행복을 결정한다

 

아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은 참 많은 거 같아요.

어떤 책에서는 자존감이 제일 중요하다

어떤 책에서는 뇌발달이 제일 중요하다 등등이요.

이 책에서는 아이의 평생 행복을 결정할 키워드로

"아이의 낙관성"을 꼽고 있어요.

아이 평생 행복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낙관성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해 다양하게 이야기 하고 있어요.

아이가 궁극적으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필요한 긍정적 마인드!

아이가 세상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긍정을 배우는 책읽기 해줘야겠어요.

 

 

 

 

 

PART3.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공부도 좋아한다

 

이건 엄마들이 누구나 막연하게 바라는 것!

바로 아이가 공부를 좋아하다못해 잘하기까지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부모라면 누구나 바라지 않을까요??

전에 어떤 책에선가 봤는데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따라한다고 해요.

그냥 부모의 습관을 무의식중에 몸으로 익히는 거 같아요.

아이가 책읽기를 즐겨 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해요.

가족독서문화! 좋을 거 같아요.

아이아빠한테도 앞으로 집에서 공부하고, 책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 얘기해야겠어요.

책을 소리내어 읽을때 전두엽이 가장 활성화된다고 하니

아이와함께 소리내어 책읽기를 놀이처럼 해봐야겠어요.

 

 

 

 

 

PART4. 간접경험을 많이 한 아이는 문제해결력이 높다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 중 하나가 바로 "간접경험"으로

알고 있어요.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세계의 것들도 책을 통해

알아갈 수 있는데 이런 책을 통한 간접경험들이 아이의

문제해결력을 높여준다고 하니 여러모로 책은 아이한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고마운 존재인 거 같아요.

 

아이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다양한 능력 중 하나가 바로

문제해결능력! 살아가다보면 느끼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잘 헤쳐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책읽기에요.

우리 민트 같은 경우는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않아 걱정인데

인성동화를 자주 접하게 해줘야겠다 싶어요.

 

 

 

 

 

PART5. 꿈이 있는 아이는 포기하지 않는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꿈이 없다면, 희망이 없다면

어떨까 생각을 해보니 참 막막하면서 인생이 무의미할 거 같아요.

어릴때 읽는 책이 평생 행복을 결정할 정도로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아이가 책을 통해 꿈을 꾸고 희망을 쫒는다는 거에요.

그걸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느껴서

찾아간다고 하니 책읽기의 중요성!

예전에 국어 교과서에 나왔던 독서의 중요성이란 주제의 글이

불현듯 생각나네요. 그때도 독서가 우리한테 끼치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듣고 막연히 넘겼었는데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다보니 아이의 인생에 있어

가장 좋은 습관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읽기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관심을 기울여줘야 할 거 같아요.

 

 



 

PART6. 책읽기 효과를 배가시키는 독후활동

 

 

어렷을 적에 엄마가 저랑 동생들한테 무조건 책은 좋은거라면서

하다못해 만화책이라도 읽으라고 사주곤 하셨어요.

그러면서 꼭 책읽고 난 후 읽고 느낀점을 독후감 써서 갖고 오라고 하셨어요.

친정엄마는 그게 아이한테 좋은 영향을 주는지 알고 하셨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때 그게 제 독서습관이나 향후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아요.

책을 읽고나서 하는 독후활동은 선택이긴 하지만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니 크면 함께 해봐야겠어요.

 

또한 아이의 장난감 선택에 대한 부분이 와닿았어요.

알록달록, 소리도 나고 화려한 장난감보다는

블록, 찰흙, 모래 등처럼 고전적이고 원신적인 것일수록

아이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자극한다고 하니

자연과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해줘야겠어요.

 

 

 


어떤 책을 읽느냐보다는 어떻게 읽느냐가 더 중요해요.

책을 읽는 바른 습관이 아이의 인생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니 부모로서 아이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읽어두면 도움이 될 내용을 담고 있어요.

부모로서 아이가 살아가는 인생 전반을 지휘할 수는 없어요.

아이가 스스로 삶을 살아가는 바른 방식을 알아가기 위해서

좋은 책읽기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니 아이들을 위해

바른 독서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지금부터 책과 가까이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겠어요.

 

 

y********2 2013.08.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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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은 양육과 독서 코칭법
"진심을 담은 양육과 독서 코칭법" 내용보기
요즘 <아빠 어디가>를 보면 일곱살 여덟살 남자 애들이 수시로 책을 펼쳐드는 모습이 유독 나의 시선을 끈다. 심지어 캠프장 텐트 안에서까지 책을 읽다 잠드는 기특하고 신기한 모습을 보면서, 저 아이 엄마는 아이에게 어떻게 책읽기 습관을 들였을지 궁금하고 부러웠다.   책읽기는 성장기에 너무나 중요한 일이고, 아이가 장차 바르고 유능하게 자라는 데 가장 결정적인 학습도
"진심을 담은 양육과 독서 코칭법" 내용보기

요즘 <아빠 어디가>를 보면 일곱살 여덟살 남자 애들이 수시로 책을 펼쳐드는 모습이 유독 나의 시선을 끈다. 심지어 캠프장 텐트 안에서까지 책을 읽다 잠드는 기특하고 신기한 모습을 보면서, 저 아이 엄마는 아이에게 어떻게 책읽기 습관을 들였을지 궁금하고 부러웠다.

 

책읽기는 성장기에 너무나 중요한 일이고, 아이가 장차 바르고 유능하게 자라는 데 가장 결정적인 학습도구라는 얘기를 많이 한다. 하지만 우리 애는 7세 남자아이인데, 책을 안 읽는다. 읽어주면 듣는 시늉은 하지만 자기가 먼저는 절대 책을 꺼내지 않는다. 걱정은 좀 되었지만, 책읽기 습관은 남자 여자 차이가 크고, 적성이 아니면 억지로 읽혀봐야 부작용만 크다는 말을 위안 삼아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를 읽다 보니, 그게 아이 탓이 아니라 부모 탓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읽기를 강제로 시키면 당연히 애가 싫어한다. 흥미가 생겨서 스스로 읽도록 이끄는 것이 독서교육인데, 그냥 책을 안 좋아한다고 걱정만 했을 뿐, 어떻게 책에 흥미를 갖게 해줄지는 고민을 안 했다.

 

책읽기를 즐기는 아이는 도덕성이 높아지고 그러면 자기주도력이 생겨서 학습능력이 좋아진다고 한다. 이렇게 아이의 적성과 능력, 성격과 성적이 다 하나로 이어져 있고, 이것이 모두 부모가 어떤 자세를 보이고 어떻게 아이를 양육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아이 키우기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박민근 원장의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저자 자신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에 우울증을 앓았고 이것을 책읽기를 통해 치유해서 심리치료사가 되었다는 부분이다.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는 여러 조언에서 일반적인 자녀교육서와는 다른, <진심>이 느껴진다. 이제부터라도 저자가 추천하는 책들을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우리 아이를 잘 관찰해봐야겠다. 독서교육뿐만 아니라 부모라면 한번쯤 꼭 알아두어야 할 <아이 심리>와 <육아 원칙>에 대해 유용한 정보들이 잔뜩 담겼다.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s****l 2013.07.3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박민근 원장]저"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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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저자 박민근) 를 읽고~   독서는 자녀양육에 있어 정말 중요하고 큰 영향을 발휘한다. 그러나 무조건 독서를 많이한다고 해서 긍정적인 양육을 보장받을 수 있는것도 아니다. 아이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독서법을 선택해주여야 아이가 긍정적이고 밝게 자랄 수 있는 것이다. 소아청소년심리센터 헬로스마일의 박민근 원장은 자녀의 성격을 다양하게 분류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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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저자 박민근) 를 읽고~

 

독서는 자녀양육에 있어 정말 중요하고 큰 영향을 발휘한다.

그러나 무조건 독서를 많이한다고 해서 긍정적인 양육을 보장받을 수 있는것도 아니다.

아이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독서법을 선택해주여야 아이가 긍정적이고 밝게 자랄 수 있는 것이다.

소아청소년심리센터 헬로스마일의 박민근 원장은 자녀의 성격을 다양하게 분류하여, 그것에 맞는 독서법을 선택함으로서  아이의 낙관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뿐만 아닌 아이의 심리까지 치료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쉬운 방법을 속 시원히 제시한다.

박민근 원장은 내용을 6파트로 나눠 아이이게 좋은 책 읽기 방식을 분류하고 있다.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원본-

 

 

<Part 1> 엄마라는 최고의 스승, 책이라는 최고의 명약

 

문학의 힘은 대단하다. 30대에 두 번의 우울증에 걸린 한 남자도 본인을 구원했던 것은 바로 문학이라고 한다. 이렇듯 성인들에게도 문학이 최고의 명약으로 사용하는 만큼 아동,청소년에겐 더 큰 명약 효과를 발휘한다. 이는 부모의 책 선택이 아이의 삶에 큰 영향을 줄수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예민한 아이, 불안한 아이 등등 다양한 아이들의 증상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모로서 부모는 아이의 불안심리를 올바르게 이해해야 하며, 무엇이 아이를 불안하게 하는지 파악한 다음 그에 따른 해결책을 제시해주어야 합니다. 최고의 명약인 책을 잘 고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말하는 파트이다.

 

<Part 2> 아이의 낙관성이 평생 행복을 결정한다.

 

아이의 행복과 낙관성은 직결된다. 낙관성을 높이기 위해선 칭찬이 중요한데 칭찬도 무조건적인 칭찬은 좋지 않다.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선 성공을 강요하는 칭찬보단 부모의 진심어린 사랑이 담긴 칭찬이 필요하며 결과가 좋았던 나빴던 아이가 스스로 잘했다고 인정할 수 있는 칭찬이 성장에 큰 도움이된다고 말한다. 아이가 세상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때, 자신이나 자신이 이룬 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할 때 낙관성은 높아지고 아이의 마음에 행복한 감정이 생겨난다. 책은 낙관성을 유지하고, 높이는데 도움을 줌으로 자녀에게 맞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다.

 

<Part 3>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공부도 좋아한다.

 

대한민국 아이들은 학습지를 90% 책을 10% 비중으로 보는 것 같다. 그러나 독서율 세계 1위인 핀란드 아이들은 국제학업성취도평가에서 우리나라는 제쳤다. 그 이유는 책으로 즐겁게 공부한 덕분이었다 따라서 지적 호기심과 자발성을 해치기 쉬운 학습지나 참고서 대신 학습연계도서로 아이의 학습 내용에 심도있게 접근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렇게 하면 자녀의 학습력 또한 저절로 올라갈 것이다.

 

<Part 4> 간접경험을 많이 한 아이는 문제해결력이 높다.

 

아이가 5~6세가 되면 사회성이 크게 성장한다. 요즘 아이들은 사회문제상 또래경험의 절대적인 부족으로 사회성이 발달할 기회를 상실했는데, 학원, 유치원 등 아이들을 한곳에 모아놓는 곳에서는 경쟁과 불안을 느끼기 쉽다. 그러나 책은 아이들이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해소하게 도와주는 좋은 도구이다. 또래 활동이 부족한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인성동화가 효과적이므로 책을 많이 읽을 시 간접경험을 많이하게 되어 두뇌활동 및 문제해결력이 높은 아이로 성장이 가능하다.

 

<Part 5> 꿈이 있는 아이는 포기하지 않는다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목표와 꿈이 필요하다. 구체적인 인생 설계와 직업탐색이 필요하다. 아이가 멀리 볼 수 있게 돕는 것 또한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다. 꿈을 가지고 노력했던 아이는 의욕적인 아이, 낙관적인 아이, 심성이 바른 아이로 자라난다. 책을 통해 아이는 희망의 다양한 모습을 배울 수 있으며, 위인전, 역사책, 문학작품 등은 희망의 실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Part 6> 책읽기 효과를 배가시키는 독후활동

 

아이의 자율성을 무시하고, 아이의 개성을 고려하지 않은 권장도서나 필독도서, 수상작이나 알려진 명작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자. 아이의 선택권을 존중하자.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이다. 일단 부모는 독서 커리큘럼을 짜기전에 아이의 독서애호감부터 파악해야 한다. 책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있다면 독서량을 줄이고 책에 대한 호감을 높이는 일이 우선이다.

 

 

 

책만을 통해 아이를 100% 완벽히 양육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러나 책이 아이의 성격과 가치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가장 중요한 도구임은 틀림없다. 이 책을 읽고 느낀것은 책을 100% 의지하기 보단 자녀의 현재의 특성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재대로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자녀에게 잘 맞는 책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자녀에게 가장 큰 스승은 첫번째로는 부모요 두번째로가 책 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녀에게 적절한 서적을 잘 선택할 수 있는 현명한 부모가 되기를 바란다.

j*****a 2013.07.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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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세살 아이들을 키우면서 책장에는 아이들 책으로 꽂혀 있지만 정작 어떤 것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 정확하게 모르는채 무조건 많이 읽히면 좋은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체계적인 책읽기가 필요하고 아이들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책들이 있고 앞으로 어떻게 아이와 책 읽기를 해야하지는 알고 싶어서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책을 보게 되었어요.   목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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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세살 아이들을 키우면서 책장에는 아이들 책으로 꽂혀 있지만 정작 어떤 것이 어떤 도움이 되는지 정확하게 모르는채

무조건 많이 읽히면 좋은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체계적인 책읽기가 필요하고 아이들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책들이 있고 앞으로 어떻게 아이와 책 읽기를 해야하지는

알고 싶어서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책을 보게 되었어요.

 

목차를 보면 엄마라는 최고의 스승, 책이라는 최고의 명약으로 시작해요.

불행조차 행복으로 바꾸는 책~~ 엄마는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죠.

책은 사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좋은 문학은 다친 마음을 치유하게 하는 회복의 기능이 있어요.

그리고, 기질에 따라서 아이들 책도 다르게 읽혀줘야 하고 책을 통해서 마음의 치료도 가능하구요.

저희 둘째는 좀 예민한 성격인데 예민한 아이라는 잘못된 편견부터 버리고 부모의 긍정적 양육이 뒤따른다면 오히려 더 똑똑하게 키울 수 있데요.

예민한 아이를 위한 책으로 일레인 N.아론의 [까다롭고 예민한 내 아이 어떻게 키울까?] 있는데 이 책에서는 민감함을 타고나는 아이의 기질을 인정하고

그에 맞는 양육을 하라고 조언을 해요.

 책은 아이의 낙관성과 긍정성을 유지하고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아이가 긍정정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시선을 기르고 낙관성이 높아지면 아이의 마음속에서 행복한 감정이 생겨난다고 해요.

또한 꾸준히 책을 읽는 아이의 문제해결능력도 좋아지고

책을 읽을때 인간의 뇌를 최적화하는 활동을 하면 책을 소리내어 읽을 때 전두엽이 활성화되어

소리내어 책을 읽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그리고, 학습만화는 주의집중력을 높이는 매체가 아니라 동영상처럼 내용이 머리에 저장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학습지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학습지는 지적 호기심과 자발성을 해치는 것으로

지루해 하지 않도록 동화나 그림책으로 자연스럽게 접근하면 아이들도

싫증을 내지 않고 즐거운 학습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부록에는 엄마의 고민 해결을 위한 50문 50답이 있어서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책을 읽어주고, 앞으로의 독서 습관이 평생을 좌우할 것이라 생각하니 다시 한번 아이들 책읽기에

신중해 지네요. 엄마가 고른 책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골라서 책을 읽는 것도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자연스레 독후활동을 하면서 책의 내용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네요.

그냥 책읽기가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소화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중요하겠어요^^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반복해서 읽어서 우리 아이들 책읽는 습관 잘 길러야겠어요^^

j*****i 2013.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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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서평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드는 생각중에 하나는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란 책 제목입니다. 아이를 바꾸고자 하는 부모 마음에서 책을 읽다가 보면 '아 아이를 바꿔야 하는게 아니라 나를 바꿔야 아이가 바뀌는구나'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부모는 책 한권을 읽지 않으면서,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은 하나도 없으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라 강요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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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서평

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드는 생각중에 하나는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란 책 제목입니다. 아이를 바꾸고자 하는 부모 마음에서 책을 읽다가 보면 '아 아이를 바꿔야 하는게 아니라 나를 바꿔야 아이가 바뀌는구나'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부모는 책 한권을 읽지 않으면서,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은 하나도 없으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라 강요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  








책이라는 명약에 대한 해법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는 단지 책을 많이 읽으면 이런 공부 효과가 있다고 적혀있는 책이 아닙니다. 그 보다는 책을 읽기 위한 준비과정에서 부터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부모에게 문학 수업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또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명약으로서의 책 읽기는 특히나 흥미롭고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를 읽는 부모라면 양육에 관한 고민을 항상 달고사는 분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고요. 그런 부모의 고민들에 대한 마음을 아는지 책 곳곳에 여러 사례와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실제 내 아이의 상황에도 적용시켜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예민한 아이 테스트는 우리 아이가 어느정도 예민한 기질을 가지고 있는지 판단하는 좋은 잣대가 되기도 했고요.









책을 읽는 곳곳에서 마음에 와 닫는 많은 글들이 있어 새겨들었습니다. 독서와 공부는 다르지 않다 부분에서는 특히나 그랬습니다. 지금과 같은 교육 시스템 이전에는 독서는 곧 공부이었다는 말. 그런데 요즘에 와서 아이들에게 독서는 재밌는 것. 공부는 재미 없는것이 되었는지 반문하게 됩니다. 그래서 스토리텔링 수학도 나오게 된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고요. 독서를 즐겁게 하는 아이일수록 공부도 즐겁게 하게되고 또 그렇다는 확신이서게 됩니다.  









아이의 낙관성이 평생 행복을 결정한다. 많이 반성을 하게된 글입니다. 아이들에게 또는 아이들 앞에서 좋은 모습, 말을 쓰는 것이 얼마나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 그러지 못했던 모습들이 생각나서 반성도 되었고요.









여러가지 상황별 궁금한 사례들이 많이 들어 있고요.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노노 모두 함께 바꾸는 책읽기

단지 아이의 학습 도구 혹은 이를 위한 발판으로 생각하는 책읽기가 아니라 아이의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하는데 아주 기본적인 영양제가 바로 책읽기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부모가 가져야할 마음가짐도 배우게 되었고요.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가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해 지기위한 책읽기입니다. 아이의 상황이 염려되는 부분들이 있다면 부모로서 먼저 자신의 모습이 올 바른지 되돌아 보고 아이와 함께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야 할 부분을 이 책 '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와 함께 배워나가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p***i 2013.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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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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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요성은 요즘 너무나 잘 알려져 있지요.. 우리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책을 읽어도 변화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는 어떤 것인가 무척 궁금했어요~~       책과 함께 온 엄마의 고민을 해결하는 50문 50답이에요~ 두꺼운 책에 있는 내용을 요약해 놓은 책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엄마들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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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요성은 요즘 너무나 잘 알려져 있지요..

우리 아이들도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생각은 하는데요...

책을 읽어도 변화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는 어떤 것인가 무척 궁금했어요~~

 

 

 

책과 함께 온 엄마의 고민을 해결하는 50문 50답이에요~

두꺼운 책에 있는 내용을 요약해 놓은 책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엄마들이 궁금해 질문한 것들을 친절하게 잘 담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부모는 아이의 독서에 대한 첫 번째 책임자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어요.

부모의 역할이 무척이나 중요하게 차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불안한 아이를 위한 책읽기

예민한 아이를 지키는 책읽기

스트레스를 잠재우는 책읽기

슬픈 아이를 지키는 책읽기

끔을 읽은 아이를 위한 책읽기에

 대해 첫 장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책을 통해 극복한  실제 사례를 이야기 해주며 책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크게 공감도 되었구요..^^

특히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은지 책 제목도 제시해주고 있어 좋더라구요..^^

 

 

 

5세이상부터 알아볼 수 있는 독서애호감테스트도 있어

우리 아이가 독서에 얼마나 호감을 보이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꾸준한 독서는 독서 몰입을 경험하게 하고

매일 책 읽는 습관을 들이면 규칙적인 공부가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책이 뇌를 긍적적으로 변화시켜 준다고 해요~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면 위인전을 읽어주면 좋다고 합니다.

 

중간에 원장님 궁금해요! 코너가 있어요~

이 부분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더라구요..^^
아이가 책을 싫어할 때 실천할 수 있는 10가지

1. 하루 한 번 이상 아이와 책을 읽어라

2. 책을 고를 때는 아이들의 선택을 존중하라

3. 아이의 독서활동을 칭찬하고 격려하라

4. 아이 방에 자신이 책꽂이를 마련해주라

5. 독서친화활동을 장려하라

6. 독후활동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라

7. 독서와 관련된 대화를 빈번히 하라

8. 아이의 흥미와 적성을 잘 파악한 후 연계된 책을 제시하라

9. 부모가 솔선수범해서 독서를 즐기라

10. 독서일기를 쓰게 하라

하나씩 잘 실천해봐야겠어요..^^


가족독서문화에 대해서도 중요성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요~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치우는게 먼저라고 하네요..

아직 치우지 못하고 있는데.....정말 치워야할까봐요..ㅎㅎ

저녁시간마다 가족이 함께 독서시간을 갖으라 하구요.

유쾌한 독서대화를 나누는 것이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주 1회 도서관, 월 1회 서점 가기 요건 꼭 실천해보고 싶은 항목인데요..

근처 도서관이 없다는 게 너무 아쉬워요..ㅠㅠ

원장님이 제시해주신 것들을 하나씩 실천해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 많이 했어요~~

 

 

 

그렇다면 아이와의 독서대화 어떻개 해야 할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크게 3가지 알려주고 있어요~

1. 아이에게 답을 유도하지 말자

2. 아이보다 엄마가 더 자유롭고 유치해지자

3. 아이에게 하는 말에 신경을 쓰자

마지막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주면 자신감이 키워지는지.

자기주도성을 키워줄 수 있는지 등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은 것 같아요~~

 

 

책 마지막에는 여기서 나온 책들 목록을 한번에 볼 수 있답니다.^^
당장은 다 읽지 못해도 한 권씩 엄마도 아이도 함께 읽어볼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대체적으로 유아 이상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아이들 위주로 나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제 유아기를 거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부터 잘 살펴서 어떤 책을 읽어주고 대화를 나눠야할지 배웠네요~

많은 분들이 읽어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m*******3 2013.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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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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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9살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가 어릴적부터 예민한편이라 양육이 쉽지 않아, 아이 낳고 나서 육아관련 서적을 많이 봤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아무래도 아이 학습에 관련된 책을 많이 찾아 읽게 되었는데... 박민근 원장님의 "공부에 욕심내는 아이 공부에 싫증내는 아이" 를 읽고 아이 학습과 두뇌성장에 대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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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9살 여자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가 어릴적부터 예민한편이라 양육이 쉽지 않아, 아이 낳고 나서 육아관련 서적을 많이 봤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는 아무래도 아이 학습에 관련된 책을 많이 찾아 읽게 되었는데...

박민근 원장님의 "공부에 욕심내는 아이 공부에 싫증내는 아이" 를 읽고 아이 학습과 두뇌성장에 대해 많은 이해를 할수 있어서 참 좋았었다.

 

 

박민근 원장님의 새로운 책 "아이를 바꾸는 책읽기" 읽으면서... 그저 막연히만 생각했던 아이의 독서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좋은 책들을 매개로 상처로 시들었던 마음이 치료가 된다는 박원장님의 말씀에 독서의 진정한 의미도 다시금 알수 있게 되었다.

전에는 그저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 책(주로 만화로 되어있는...)을 아무생각없이 읽게했는데...

"아이를 바꾸는 책 읽기"를 읽고 나서 아이에게 좋은책을 선별해서 보여주는 것도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내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싶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h*****6 2013.08.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