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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일부(의문의 생물,아이템)를 리메이크한 것 같은 느낌이 든 작품이다. 네코타로의 세계는 인간의 기원이나 믿음 같은 마음이 없으면 힘을 잃는다.
그래서 파견된 고양이 요괴다. 물건의 형태인 고양이상으로 파견된다.
주인공이 5천엔에 강매당하면서 소원을 빌고 봉인(?)이 풀린다.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는데 일단 주인공 소노다 하루는 학급 권력구조에서 하위권이다.
특정과목은 잘하지만 운동도 못하고 말 주변도 없다. 팔방미인인 여자아이를 좋아하면서 ㅡ.ㅡ 이야기는 시작된다.
신기한 아이템인 주사위 굴리기는 1주일에 한번 있는데 패널티도 있어서 스릴감이 있다.(주사위에 적혀있는 것은 1주일마다 바뀜)
대충 이정도인데 상전처럼 고양이가 갈구는데 상당히 재미있는 편이다. 후기도 재미있고 여자아이도 귀엽게 그린 편이다.
귀여운 여자아이라고 생각해보니 예전에 종말론이 한참 유행할때 그것에 빠져있던 것이 기억난다.
다양한 소설이나 만화가 나왔는데 주로 만화를 봤다. 거의 까먹어서 기억이 안나지만 웃겼던 상황이 발생했다.
여러가지 능력이 앵겼는데 연원을 모르는 것이 상당히 많았다. 그 당시 능력은 그렇게 원하지 않았고 욕망도 거의 없던 것으로 기억난다.
원하지 않았는데 생겼다고 생각한 골때린 능력 하나를 대략적으로 말하면 어느 만화에서 나온 능력을 그대로 구현화한 것이다.
주위 사람들이나 모르는 사람들에게 검증을 하고 사라지게 했다. 만화에 나온 악당의 주요한 능력이었다는 것이 웃겼다.ㅋ
악당의 능력보다 조금 더 쎘나? 그 악당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악당의 부하인 여자아이가 이상하게 마음에 들어서
하루종일 그 여자아이만 생각나고(물론 그때는 젊었고 등장인물 여자아이랑 나이차이도 안났다.) 주인공 히로인은 기억이 안나고 그래서 무의식중에 악당처럼 능력이 있으면
그런 여자아이랑 인연이 조금이라도 될까 생각한 것 같다. 고작 만화에 나오는 능력인데 세기말이어서 실상은 누구나 원하던 능력이었다.
고작 그런 능력을 발휘하는데 만화에서는 무한한 능력을 가진 신처럼 묘사를 한 것이다.
검증하다가 몇몇에게 걸려서 꽤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장난을 좋아해서 문제가 된 것이다. 사실 이것 자체는 문헌에도 나오지만 그냥 허접 능력이다.
없는 사람은 신화나 전설의 능력으로 알겠지만 조금이라도 실상을 아는 사람은 공연하는 마술보다 조금 나은 허접 능력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허접 능력을 구현화하니 픽션보다 논픽션이 더 재미있었지만 세월만 가고 남는 것은 없으니 그런 짓은 그만둔 것이 좋은 판단이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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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제목 : 「사랑을 부른다냥」 - 1. 작가 : Taishi MORI 역자 : 김시내. 역자를 보고 알았습니다. 그리고 책의 날개를 보니 확실해졌네요. 「오늘의 아스카 쇼」라는 작품을 그린 작가라는 사실을. 오늘도 어김없이 이 작품을 읽다가 잠이 들었네요. 오늘, 아니지 어제가 되나 지금 새벽이니까. 어제 퇴근하다가 버스에서 졸았습니다. 졸다가 쿵! 창문에 찌였습니다. 아프지는 않았는데요. 누가 봤을까봐 창피했습니다. 안 아픈 척, 아무 일도 없는 척 다시 졸면서 왔습니다. 소심하죠. 여기 저보다 더 소심한 고교 2년생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그는 같은 반의 어떤 여학생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혼다 치카코. 아, 그 남학생 이름은 소노다 하루. 소노다 하루는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누나가 있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입니다. 그녀에게 말이라도 걸어볼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쫓아갔는데요. 글쎄 어떤 이상한 남자에게서 고양이 인형을 받았습니다. 아니, 받았다기보다는 강매(강제로 판매하는 행위)당했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 고양이는 한쪽 발(?) 아니 손인가. 들고 있는 인형이었습니다. 이 인형 꽤 유명하죠. 저도 이 인형 자주 봅니다. 일본 드라마를 통해서 자주 봤습니다. 주차된 차에서도 본 기억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이 인형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요. 이 인형은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그런 인형이었네요. 이름은 마네키네코·마네키 네코타로 위험한 주사위네요. 소원을 이루어준다는 그 고양이가 내 준 주사위. 조금은 위험한 주사위네요. 잘못하면 뼈가 부러질 상황. 한 마디로 복불복이네요. 그래도 1/6 이네요. 인생 뭐 있을까요? 그냥 던져보는 거지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뼈가 부러질 경우는 피할 수 있어서. 이 고양이 조금 수상해. 마네키네코 고양이가 휴대폰을 보여주었는데요. 이상한 사진이 있네요. 확실하게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데요. 아무래도 이 고양이. 수상합니다. 고양이의 정체. 오른손을 들고 있으면 금전운 고양이라고 한다. 이 마네키네코 고양이는 오른손을 들고 있다. 그렇다면. 이 고양이가 도대체 도움이 되기는 할까 지금 소노다 하루에게 필요한 것은 혼다 치카코를 여자 친구로 만드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사랑을 하고 싶은 것. 그런데, 하필 금전운을 불러오는 고양이라니. 뭐, 물론 금전운도 있으면 좋지만. 금전운 고양이의 코치로 지금 혼다 치카코에게 접근 중. 이제 말이라도 걸게 되었으니 어쩌면 마네키네코 고양이가 도움이 될런지도. 2권에서는 어떤 상황이 전개될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