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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의대면접 - 일주일 만에 끝내는 핵심 의대면접 비법 면접은 어렵다.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자신보다 더 많은 지식과 역량이 있는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면접은 자신을 소개하는 일이지만 자신을 짧은 시간에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준비하지 못하면 실패한다. 특히 수능을 본 학생들에게 면접을 통해 자신의 역량과 미래의 비젼을 설명하는 것은 어렵다. 그것도 의대에서 요구하는 면접은 그렇다. 다중적 면접을 통해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사람을 선택하는 자리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것은 그렇다. 많은 분석과 준비가 있어야 하고 논리와 차별화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의대면접에 대한 것이다. 서울대 고대 연세대의 의대면접이다. 면접에 대해 일반과 다르다. 이 책도 처음에는 면접을 하기 위한 기초적인 기술을 가르쳐 준다. 옷은 어떻게 입고, 언어, 목소리, 자세, 시선, 이미지트레이닝 등을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여기까지는 다른 면접과 같다. 하지만 다중면접을 통해 선택하는 면접관의 눈에 들어야 한다. 선택을 위해 많은 질문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야 하는지를 말해 준다. 정답은 없다. 질문에 따라 자신이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응답하는지 살펴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주어진 질문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는 것을 보는 것이다. 이것도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대학의 인재상이나 대학의 미래상 등에 대해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 질문은 의료에 대한 것만은 아니다. 인문, 철학, 과학, 사회학, 윤리 등의 시대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도 물어보다. 그렇기 때문에 의학도가 되기 위해서 준비하는 면접은 우리에게 많은 준비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래서 이 책은 수리문제를 통해 여러 가지 사고의 방법을 생각해 보라고 제시해 준다. 부록을 보면 의대에 많이 들어간 학교의 가이드를 제공해 준다. 이 가이드를 보면서 의대를 준비하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 볼 수 있도록 한다. 충분한 자료와 여러 가지 지침들을 통해 의학도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