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온 소설작가
돈 많은 부모를 둔 약혼녀와 함께 와서 글을 쓰려 하는데
글을 안 써지고 약혼녀에게 마음이 잘 가지는 않고
그러다가
타임머신 마차 또는 자동차를 발견하고
여러 거장들이 있는 술집으로 이동, 순간 이동
헤밍웨이도 만나고
피카소
달리 애드리아나를 만나는데
예술가의 황금시대는?
나의 황금시대는?
그런데 약혼녀가 돌아선 까닭은 외로움?
우엣든 무지 재미있고 술술 넘어가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