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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파트로 구성된 책으로 첫 파트는 인터넷 탄생에서 현재까지의 스토리로 구성하여 초보자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키고자 했던거 같습니다. 2번째 파트부터 본격적인 내용이 나오며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흐름으로 책을 구성하여 보기가 좋았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웠다는 점은 단편적인 예제들 (물론 큰 맥락을 갖는 예제 2종류가 있었습니다만)이 많았다라는 점과 너무 많은 것을 담아보고자 하였으나 기본적인 내용으로 마무리 되는 느낌들.... 그렇다고 이책이 전체적으로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여튼 입문서로써 보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