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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용품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회사인 피엔지의 면모가 잘 드러나는 경영전략의 보고, 창의적인 혁신의 필요성은 기업분야에서 뿐 아니라 사회전반에도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혁신으로 나날이 새로와지고 싶은 분들께 강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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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추천사가 훌륭하고 분명히 좋은 책이다. 하지만 가독성은낮은 편이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인 P&G의 CEO인 A.G 래플리의책으로 로저마틴과의 공저이다. 쉴새없이 변화하는 세계 경제 속에서 기업이 승리하기 위한 경영전략들을 수록했다. 5가지의 선택과 하나의 프레임워크, 하나의 프로세스로 경영을함으로써 승리로 나아가는 경영을 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일단은 핵심역량을 충분히 가지고인지한 뒤에 5가지의 선택으로 경영전략을 세워야 한다 그 다섯가지란 다음과 같다.
우리의 성공열망은 무엇인가 어디에서 사업을 할 것인가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가 어떤 경영관리 시스템이 필요한가
일단 이 5가지의 선택을 기초로 세운 전략으로 사업을 정의한다음 끊임없이 수정 반복하는 프로세스로 이끌어 나가야 한다. 어찌보면 사실 저게 다야? 라고 할 수 있는 평이한 질문들이다일반적인 경영서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문들이지만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충분히 숙지하고고려해야 (즉 기업 자신을 알아야)그에 맞는 비전과 방향을 제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택을어떻게 할 것인에 있어서 기업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엔 기본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승리하기 위한 조건은 고객을 생각하라이다.일단 승리하기 위한 열망이 중요하고 그러기 위한 사업의 카테고리고 중요하면서도 제품지향성을 떠나고객지향성으로 나아가라는 것. 이것도 이미 다른 경영서적에서 흔히 나오는 것으로 고객을 생각하고고객이 진정 원하는 제품을 생산해야 한다는 소리와 일맥상통하는 것 같다.
P&G의 초히트 상품으로 알고 있던 팸퍼스의 이야기는다소 놀랍기도 했다. 그저 승리만 기록한 초히트상품만은 아니었던 것이다. 경영 성공사례로 많이 등장했던팸퍼스의 이야기. 물론 꽤 오랜 기간 히트를 기록했으나 후속작인 루브스와 시장을 나누어 가지는동안 경쟁사였던 킴벌리클락(크리넥스로 유명한 회사다)가 출시한 하기스가 더 훌륭한 품질로 점유율을 잠식해갔던 것이다. 이후 루브스는 재포지셔닝을 해야했으며 미국 시장에선하기스에세 패배했다.
질레트의 사례를 들며 강정을 말한다. 즉 핵심역량이다. 이를강화시키기 위한 조건에는 소비자 이해, 브랜드 창출과 구축, 혁신, 고객 및 공급협자들과의협력으로 시장 진출, 글로벌 규모 활용 등이 있다. 과거와 달리 인터넷 시대기에 중소기업도 글로벌적인 마케팅도 좀 더 손쉽게 되었기에 활용할만한 카테고리이다.
전략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1. 소비자를 왕으로 만들어라 2. 소비자 가치 방정식에서 승리하라 3. 두 번의 가장 중요한 결정적 순간에서 승리하라 인데 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고객에 대한 관찰과 연구가필요하며 결정적 순간에 대비 하기 위해 평소의 열정과 관리습관이 중요하다
사업분야와 승리방법을 결정할 때 생각해봐야할 것은 산업, 고객,상대적 위치, 경쟁사로 각 부분들을 연구하고 흐름을 상시 체크해야 한다. 우물 안 개구리고 안주하다보면 곧 쇠퇴하고 경쟁사가 더 훌륭함 제품을 출시하기 때문에 언제나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동의의 생성을 캐치하며 앞의 5가지선택들을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다. 분명히 다른 경영서적에서 본 것과 비슷한 내용도 많았지만 이책은 정말 사업을 시작함에 앞서 , 아니 사업을 진행중에도 사업의 기본을 말하는 것 같았다.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선 사고가 먼저 깨우쳐있어야 하고정립된 후엔 핵심역량을 깨닫고 열정적으로 5개의 선택과 하나의 프로세스를 반복하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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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importantly, “No strategy lasts forever”. 이 책의 주된 내용은 2000년부터 2009년까지의 Procter & Gamble(P&G)사의 변신과 획기적인 변화에 영향을 미친 전략에 대한 접근 방식과 조직 내에서 전략적 사고와 전략적 실행의 규범을 만들기 위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이다. 본 책에서는 전략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으며, 이 정의가 본 책에서 다루는 모든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설명한다고 생각한다. "전략이란, 경쟁자들에 비해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와 우월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산업 내에서 기업이 자신의 특유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한 통합된 일련의 선택이다."
서론에서 저자는 전략의 정의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많은 경영자들이 실천하는 비효율적인 전략접근 방법에 대해서 5가지를 언급하고 있다. 즉 저자가 말하는 전략이란, 승리에 대한 열망, 사업 분야, 승리하는 방법, 핵심 역량, 경영관리 시스템의 5 가지 선택이 서로 조화되고, 통합된 하나의 묶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본 책의 1장에서는 전략적 문제로서 이 5가지 필수적인 선택에 대해서 소개하고, 나머지 2장에서 6장까지는 각 전략적 문제들에 대해서 상세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본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승리를 위한 전략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소비자에 대한 고찰이고, 그 결과로써 가치는 고객과 기업 모두에게 주요한 선택 요소라 생각했다. 저자인 A.G 래플리는 사업을 위한 사업을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GM의 사례를 통해서, 단순히 사업을 위한 사업으로 인해, 쇠퇴하는 GM 브랜드의 예를 들고 있다. 승리에 대한 열망을 가진 P&G와 단순히 경쟁을 하기 위한 GM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저자는 “승리를 위한 전략은 가장 중요한 소비자들과 함께, 최고의 경쟁자들에 맞선 경쟁에서 승리가 가능한 방식들에 집중하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말한다. 전략의 출발점은 바로 소비자들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이며, 어떠한 가치를 제공할 것인지, 그리고 기업의 모든 리더들이 유능한 전략가로써의 역량을 발휘해야 해야 가능한 것이다. 더 빠른 성장, 시장점유율 구축, 주당순이익 증가 등 이러한 것들은 전략이 아니다. 전략은 사업분야, 승리 방법, 핵심역량, 그리고 고객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자신들만의 경영관리 시스템을 위한 선택들을 조정하고 통합하여, 사업에 대한 경쟁 우위와 뛰어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 가치는 고객과 기업 모두에게 의미가 있어야 한다. 나 또한 기업이 승리할 수 있는 전략 모델을 수립하기 위해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항목이라 생각한다. 전략의 출발에 있어, 고객의 가치에 중점을 두지 않는다면, 그 전략은 시장에서 절대 승리할 수 없을 것이다. 현 CEO인 밤 맥도널드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우리는 소비자 이해에 대한 립 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정말 열심히 파고들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직접 뛰어 들어갑니다.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갈등요인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갈등에서 커다란 아이디어로 이어지는 통찰력이 나오니까요.” 책에서 언급한 이 커다란 아이디어는 강력한 사업 분야 결정에 근거가 될 수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어느 순간에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고객 관찰과 소통을 통해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이다. 과연 우리도 고객에 대해서 P&G와 같이 고민을 하고 있을까? 혹 눈 앞의 문제만을 해결하기 위해 사업을 위한 사업을 하고 있지 않은가 제 4장에서의 팸퍼스의 사례는 이러한 내용을 논리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미래에 대한 투자와 균형을 이루려고 하지 않고, 단순히 현재의 문제만을 해결하려고 했던 소극적인 논리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감소시키는 계기가 된 것이다. 때로는 기업의 리스크 관리 또한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R&D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한다면, 결코 미래는 우리의 손을 들어주지 않을 것은 자명한 일이다. 현대의 소비자들은 요구가 많고, 안목이 있으며, 빠르게 관심을 돌려버린다. 성장속도가 느린 기업 문화로는 이렇게 빠르게 진화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유/무형의 상품을 만들 수 없다는 것이다. 이미 P&G는 소비자 이해, 브랜드 구축력, 혁신 능력, 시장 진입 능력 등 핵심 역량을 고루 갖춘 기업이다. 덧붙여 거대한 자본력까지 갖추었기에 전략 선택에 있어서 우위에 설 수 있었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러한 소비자에 대한 생각과 선택이 175년 이상의 기업 가치를 유지시킬 수 있는 근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현재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전략 중 하나가 바로 고객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과 그들의 갈등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커다란 아이디어가 아닐까 생각된다. 단순히 단발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프레임워크을 구축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된다. 우리는 우리의 고객에 대한 정확한 요구 분석 결과를 가지고 있을까? 또한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대비 또는 현재 시장에 대한 세분화가 되어 있을까 제 6장에서는 이러한 전략 수립을 위한 분석 틀인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전략의 소통을 위한 주제를 제시하고 있는데, 소비자를 왕으로 만들어라. 소비자 가치 방정식에서 승리해라. 두 번의 가장 중요한 결정적 순간에서 승리해라. 소비자의 사람을 개선하려는 회사의 열망으로의 방향 전환을 제시하고 있다. 브랜드 차별화와 혁신제품을 통해서 소비자에게 고유한 가치를 제공해 주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제품 구매 시와 사용 시의 순간에 대한 고려는 충분히 중요한 주제라 생각한다. 또한 평가시스템에 있어서도 단순한 수익성과만을 고려하는 것이 아닌, WPI를 통한 소비자 가치 평가도 눈 여겨 볼만한 내용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항상 어떤 브랜드와 그 브랜드 쇠퇴의 문제에 대해서 고민한다. 충성도 높은 우리의 고객들은 매우 빠르게 변하고, 나이 들어 간다. 이런 고객과 함께 브랜드가 사라지는 것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이 책에서는 이에 대한 해결책을 올레이의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또한 우리에게 필요한 전략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 또한 현재 우리는 시장에서의 승리보다, 일상적인 활동을 따라 움직이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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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략을 기업의 영속적인 비지니스를 위해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기업들은 영속적으로 성장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외부의 환경에 따라서 제대로 된 사업의 방향을 진행하는 것이 힘들수도 있을 것이다. 기업들의 경기가 순항하면서 잘 이루어진다고 하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걱정없이 진행을 할 수 있겠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는 이러한 기업들의 경영전략들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기업의 성장과 방향이 달라질수 있을것 같다.
올바른 경영전략은 조직원들에게도 비전을 제시해줄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성공전략을 펼치는지에 따라서 달라질수도 있을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어떠한 경영관리 시스템을 통해서 진행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볼 필요도 있어보인다. 단순한 도식화를 통해서 기업들의 진행되는 과정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인식을 할 수가 있어서 간결화된 느낌을 충분히 느낄수가 있었다. 모든 분야에서 우월할 수 있다고 하면 좋겠지만 사실상 독점적인 우위를 점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하면 자신의 사업에 대해서 집중을 하는것이 어떤 부분인지에 대해서도 재 전략을 짜야할 필요성이 있는것 같다. P&G의 사례를 통해서 기업들이 처하는 방향에 대해서 고민을 여러모로 해볼수 있는 것이 많은데 승리할 수 있는 지배전략에 대해서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볼수가 있었다. 분명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보이긴 하지만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노력을 하면서 경영자로서의 성과를 어떻게 펼칠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 볼수 있을것 같다. 책에서 볼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 하는 과정이 나오는데 그 과정을 살펴보면서 새롭게 느낀점도 있는것 같다. 선택을 두려워 말라 , 소비자가 보스다, 나만의 경기장을 찾아라, 남과 다른 길을 가라, 관리 시스템을 갖추어라는 말을 통해서 우리가 새로운 시스템을 정비할 수 있다고 하면 새로운 방향을 잡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부분이 많아보인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큰 흐름을 보지 못하고 작은 것에만 집중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회사를 포괄적으로 보는 시각에 대해서 조금더 원활하게 볼 수가 있는것 같다. 실무적으로 배우지 못한 노하우에 대해서 책을 통해서 이론적인 접근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회사의 거시적인 측면을 바라보는데 있어서 새로운 시각을 갖출수 있을것 같다. 작은 회사, 큰 회사와 상관없이 경영에 대한 새로운 전략을 펼쳐야 할 부분도 충분히 있어 보이기에 P&G의 사례를 통해서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하는 초석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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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는 기업의 전략, 비밀은 있다. 그러나 그 비밀이 새삼 놀랍지는 않다. 일단 정공법을 따르기 때문이다. 사람과 조직은 결국 전략으로 하나가 되고, 목표를 향해 움직인다. 전략은 사업의 특징을 파악하고 그 곳에 사람들이 모여 동기 부여로 목적을 달성하는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질레트로 P&G를 전부 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건 P&G는 마케팅 능력과 전략적 사업 수완이 남다르다. 예전에 P&G 면접을 두 차례나 보면서 그들의 시장 개념과 마케팅, 영업 관리 철학을 배울 수 있었다. 철저히 개인화된 전략으로 움직이되, 전체 조직 윤곽 내에서 자율적으로 업무에 임한다. 실적으로 평가받고 뛰어난 역량을 갖췄다면 성장도 빠르고 인정도 확실하다. 그러니 P&G가 세계적으로 우수한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조직 이탈률도 낮은 상태로 발전을 지속하는 게 아닌가 싶었다. 강점에 집중하라는 말은 P&G의 대표적 책략이다. 그들은 완전히 시장 독식이 이뤄진 분야는 쉽게 도전하지 않는다. 또, 신흥시장에서 경쟁자를 타도하고자 철저히 시장을 분석하고 끈질기게 발전을 거듭해 마침내 시장을 차지한다. 이런 시도를 메소드라는 신생업체가 어느 정도 모방해 승리했고, 조직 규모도 엄청나게 커졌다. 주가는 그 기업의 실적과 미래 성장 가능성의 지표다. 엄청난 수준의 성장은 P&G가 자신의 시장 지위를 강도 높게 보호하고, 새로운 시장에서 후발 주자를 완전히 분쇄하며 달성한 성과다. 시장의 냉혹함을 보자면 P&G만큼 확실한 기업도 많지는 않다. 세계 1위 브랜드를 너무나도 많이 갖고 있어 업무가 상품 카테고리마다 분산되어 있는 조직 형태만 봐도 P&G의 간결하지만 집중적인 사업 철학을 알 수 있다. 저자는 P&G에서 성장을 체험하고 전략의 중요성을 실무로 확인한 사람들이다. 전략을 읽자면, 사실 놀랍다기보다 상식아닌가란 생각이 먼저 든다. 성공은 전통적 방법에서 비롯된다는 저자의 말이 맞는 것 같다.다만, 시대적으로 변하는 기술과 소비 트렌드에 따라 모양이 바뀔 뿐 승리하는 기업은 명확한 전략으로 조직 구성원이 모두 수긍할 수 있는 판단 프로세스로 업무를 진행한다. 전략이 작동되는 방법을 텍스트로 전부 알 수는 없지만, 저자가 경험에서 얻은 사실적 사례를 통해 전략과 승리의 관계를 채울 핵심 요소를 배울 수 있었다. 승리는 전략에서 나온다는 점도 다시 한 번 상기하는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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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경쟁의 시대인 현대에 올바른 경영전략을 가지지 못하고 주먹구구식으로 성공한 기업의 겉모습만 다급하게 따라하기만 한다면 아마도 경쟁우위를 선점하기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세계 초일류 기업이 벤치마킹한 성공전략 5단계를 담은 이 도서는 A. G. 래플리라는 현장경험과 노하우가 뛰어난 경영자와 로트만 경영대학의 세계적인 경영사상가인 로저 마틴 교수의 연구가 정제되어 담긴 책으로 비즈니스의 성공 구성 요소와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요. 과연 기업이 승리한다는 것이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것만인지 그 과정의 중요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A. G. 래플리의 P&G의 올레이라는 브랜드의 재탄생 과정이 무척 인상깊었어요 올레이의 성장은 단순한 매출의 향상만이 아닌 더 많은 창출을 이루어냈으며 많은 기업들이 고심하는 전략적인 문제인 잘못된 방향으로의 질주를 막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더군요. 성공전략 5단계는 성공 열망이 무엇인지 사업 분야는 어디이며 어떻게 승리할 것이며 어떤 역량을 키워야 할지 어떤 경영관리 시스템에 필요한지의 다섯가지의 상호 연결된 질문의 답이 바로 승리의 경영전략이랍니다. 실제로 성공전략 5단계를 그대로 실천한 P&G의 올레이의 전략실천 단계를 자세하게 소개했는데 이 전략 선택 단계에서 할것과 하지 말아야할것 부터 시작해서 제가 가장 궁금했던 기업의 승리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었는데 역시 돈과 주가 보다는 사람과 소비자 고객을 생각하는 가치 창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죠. 기업이 승리로 가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며 다양한 방법이 있고 조직 내부의 전략적 사고 역량을 구축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과 이유를 다양한 기업들의 성공사례와 실패 직전까지의 경우를 들면서 공감할 수 있었어요. 성공과 실패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받아들일 수 있는 승리의 전략이라는 것은 무척이나 다채롭고 배울것이 많았어요.
그전에는 잘 인식하지 못했던 기업이 승리를 위한 경영전략을 가지는 것이 일종의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기업의 분위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도서를 읽고 나서는 이런 기업이 성공전략을 가지는 것이 기업 그 자체가 존재하는 이유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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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승리를 위한 사업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다. 이 책은 앞날개에서 [단지 사업을 위한 사업을 하는가. 아니면 승리를 위한 사업을 하고 있는가? 라는 저돌적인 질문을 보면서 나의 의식은 못을 박다가 잘 못하여 망치로 손을 맞을 때와 같은 충격을 받았다.
나는 다 똑같은 사업으로만 알았지, 승리를 위한 사업이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된다. 이 책은 젝 웰치를 능가하는 경영자로 정평이 나 있는 A.G 래플리와 로저 마틴의 공저다.
A.G 래플리는 미국 P&G의 이사회 의장과 최고경영자를 역임한 경력의 소유자로서, 그의 재임 기간 동안 매출은 2배, 순이익은 4배를 실현시켰으며, P&G의 시장 가치를 1천억 달러(약110조)이상으로 증가시켰다. 이런 성과는 그의 승리 전략, 고잭 주도 혁신, 안정되고 지속적인 성장에 집중한 결과라고 평가한다.
또 공저자인 로저 마틴은 미국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그리고, 토론토대학의 로템 경영대학학장으로 재직하면서, CEO들에게 경영전략, 디자인 사고법, 혁신과 통합적 사고에 대해서 강의하는 분이다.
이 책은 전략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생각해야 하며, 그 필요성은 무엇이며,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해 놓고 있다. 이 책에서는 우선 사업을 위한 사업을 한 대표 기업으로는 GM을 예로 들어 설명하면서, 결국 기업 전반의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 실패사례로 소개한다.
이에 반하여 승리를 위해 사업을 한 P&G의 성공 사례를 소개한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은 A.G 래플 리가 근무하고 경험한 P&G의 실제의 사례다. 승리의 경영전략은 간단하거나 쉬운 문제는 아니다. 이들에 대한 활동들은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다. 이 복잡한 내용을 이 책 300페이지에서 그림 C-1 전략기술서 한 표로 정리, 요약해 놓았다.
저자는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승리전략은 기업의 유지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이 전략이 부재하면 그 기업은 결국 사라지게 된다고 단언한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완벽한 전략이나 알고리즘은 없다는 것이다.
다만, 회사가 특별히 걱정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는 징후들은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 중 가장 흔한 것으로, 모든 것을 다 하려는 전략, 돈키호테식 전략, 모든 것을 다 잘 할 수 있다는 워털루 전략, 모든 소비자들을 고려하려는 전략, 현실성 없는 공허한 전략, 일반적인 산업 전략에 만족하는 전략의 여섯 가지를 열거한다.
그러나, 영원한 전략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간단없이 개선하고, 다듬고, 경쟁력있게 변화시키고,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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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도서 추천 - 승리의 경영전략
세계 초일류 기업이 벤치마킹한 성공전략 5단계.
꿈이 많은 저는.. 여차(?)하면 사업을 할 수도 있겠다. 이런저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기에 요 책에까지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승리의 경영전략/진성북스"를 소개합니다.
승리의 경영전략/진성북스 값 18,500원
오늘날 가장 유명한 경영 사상가 두 사람이 전략의 핵심. 즉, 전략이란 무엇을 위한 것이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며, 왜 필요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지니스의 성공을 결정하는 명확하면서도 필수적인 구성요소, 사업 분야와 승리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략이 중요하다는 이야기겠죠?
경영도서, 승리의 경영전략.
이 책의 특징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경영전략 실행방법론에 대한 구체적인 프레임 제공 2. 글로벌 기업의 성공 노하우 수록 3. 전략 컨설팅의 교본
사업을 준비하거나, 사업을 하고 있거나, 경영 일선에 몸담고 있는 누군가에게 유익한 도서가 아닐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그렇다면 전략이란 무엇일까요
그들은 전략을 비전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전략을 계획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들은 장기 또는 중기의 전략이 가능하다는 것을 부정합니다. 그들은 전략을 현 상태의 최적화라고 정의합니다. 그들은 전략을 최선의 실행방법으로 정의합니다.
이 도서는 전략지침서, 곧 승리 경영의 바이블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
자, 이제 이 도서의 구성을 살펴볼께요. ▽
제1장 전략은 선택이다.
P&G가 미용 관련 제품 사업에서 성공을 거두기 위해 어떠한 전략적 선택을 감행했는지, 그 배경과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전략은 신비롭고 비밀스러워 보일 수도 있지만 전략은 쉽게 정의될 수 있다고 합니다. 통합적 선택 단계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간단하게는 아래에 있는 선택들은 위에 있는 선택들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그렇다면,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
승리 방법의 선택은 사업 분야 선택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더 큰 전략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사업 분야와 승리 방법의 선택들은 상호 보완하면서 기업을 더 강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따라서 승리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조직은 무엇이 독특한 가치를 만들어 내고 경쟁자들과 차별화된 방식으로 고객에게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하는지 결정해야만 합니다.
이 도서는 위와 같이 아주 디테일한 부분에 관한 물음과 대답의 형식으로 핵심 쟁점을 논하고 있습니다.
제1장에 관한 요약이 수록되어 다시금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전략 선택 단계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조언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제8장까지 승리의 경영전략은 전략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되는 것인지 이야기 해줍니다.
대부분 사람과 조직은 전략에 관해 고심하고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어려운 선택일 수록 승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도서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려 하지만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른채 현상에 매달리며 실제 전략이 아닌 비전이나 계획을 쫒는 사람들, 또는 경쟁자들과 유사한 방식으로 일하며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평범한 경영방식에 따라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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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기업의 CEO에게서 경영비결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전략들이 있을텐데 그런 전략 중 하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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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는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전략과 전술은 승리의 경영과 다름이 없는 존재의 이유이기도 하다. 기업 경영전략에 관한 책들은 무수히 많지만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다는 사실이 경영을 학습하거나 경영에 몸담고 있는 이들에겐 가뭄에 콩나듯이 단비의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고 하겠다.
경영 전략의 구체적인 실행 방법론으로 5가지 전략 선택단계 자신의 강력한 열망을 실제로 표현하고, 사업문야와 승리 방법의 선택으로 옮겨가고, 역량을 확인하며, 움직이는 모든 부분들이 영향을 미치는 영향력과 반복적 프로세스, 자신의 핵심 역량을 고려하고, 미래 지향적인 핵심 역량들을 만들어 내는 전략들을 수행해야 한다.
이 책은 P&G 라는 거대한 글로벌 기업을 성공시킨 Know-How가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 부분적으로 기업의 성공에 대한 사례의 소개는 많았지만 경영 현장의 실제사례와 감동적인 Story의 소개는 극히 드물다는 느낌을 갖는다. 또한 전략에 대한 정수를 말하고 있기에 전략 컨설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의 기업경영에 대한 전략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전략을 통해 승리를 이루기 위해 승리가 무엇인지 정의하며 사업의 포괄적 영역을 선정하는 사업의 범위 사업의 분야에 대한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설명하고 저원가,차별화,그외의 승리를 위한 길로 가는 다양한 방법들을 통해 승리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경영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사람도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스스로 파악하듯이 기업 역시 자신의 강점을 살리는 전략을 구축해야하며 전략의 필수 항목에 들어갈 중요한것이 무엇인지를 평가하고 관리하여야 한다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전략을 통해 사고하는 합일의 지점을 찾게 된다. 전략을 활용한 성공의 확률을 어떻게 높일것인지 등에 대한 다양한 전략적 설명들을 세분화해 설명하고 있어 경영전략에 목말라하는 이들의 숨통을 터주는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전략이 기업경영에 필요한 조건이기는 하지만 전략의 함정이 도사리고 있음도 잊지는 말아야 하겠다. 모든것을 전략화 하려는것, 경쟁자와 너죽고 나 살기식의 전략, 다수의 경쟁자들과 전쟁을 치루는 워터루 전략, 모든 고객을 위한다는 전략, 실현성이 없는 꿈만 가득한 전략, 현실의 프로그램화한 전략 등을 정의하고 그에 해당 하는지의 여부를 꼼꼼히 체크하고 있어 여느 경영전략서 보다 알찬 내용을 담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한다.
경영에 필요한 전략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권고한다. |